티스토리, 이것 좀 어떻게 안될까요 ㅠ_ㅠ?
중간고사 과목이 두개 남았습니다. 내일 오후 네시의 것과 월요일 오후 두시.
좀 여유가 있을까 싶어서 아래와 같은 글을 작성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급기습하신 인터넷 익스프롤러 오류님!!!
에라~ ㅆ이ㅏㅓ링나ㅓ러ㅏ
저는 분명히 신나게 적고 있었습니다 ㅠ_ㅠ;;
댓글에 답글만 작성한거 아~니죠. 인터뷰 작성하다 날린거, 맞~습니다. ㅠ_ㅠ;
(인터뷰 작성 안하고, 중간고사 공부도 안하면서, 글과 답글 주구장창 다네,.
라고 생각하시면 아니되요 ㅠ_ㅠ;)
그래도, 시간이 좀 여유가 있으니,. 라는 생각에 다시 해볼까 하는 찰라!!
급 반가운 기색을 보이며 등장하시는 임시 저장본님!!!
확인 연타!!!!;;;
나타난건 제목만 임시저장되어 있는 백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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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임시저장기능은 어떻게 쓰는지도 모르겠어서, 글쓰면서 수시로 저장하며 씁니다. 비공개 기능이 있으니 미완성된거 노출될 염려는 없으니까요.
그리고 사진올렸을때, 기본적으로 원본 사이즈대로 나왔으면 좋겠더라구요. 블로그 본문사이즈에 맞게 이미지크기 맞춰서 올려도 다시 일일히 수정해 줘야하는 지라 번거로움^^;
저는 n-3님이 제공해주신 카운터를 사용하고 있는데,
미리보기라도 하면 제목이 공개되어지는 바람에 ㅠ_ㅠ;
조심조심 하고 있습니다.(데뜸노트의 경우 재미가 떨어지기도 할것 같아서요;;)
편집창이 CSS의 본문크기에 맞게 나왔으면 하는 생각도 적을까하다가,
적지 않았는데, 비비코엔님도 같은 생각에서 이야기 하시는 것 같네요^^;
저도 글 날려먹은적 몇번있지요...
티스토리에 바라는점도 몇가지있는데 저두 포스팅으로 할까합니다.
네, 한번 적으세요.
티스토리쪽도 귀찮긴 하겠지만,
서로서로 발전하려면 필요한 것이지 않나 싶습니다^^
정말 필요한 것만 적어 놓으셨네요.
저도 한번씩 느낍니다. 날라간 글......의 슬픔.,
그리고 사진 폭도 한꺼번에 쫌 고칠 수 있었으면 합니다.
10장 넘어가면 자동스킬 귀차느즘이 발동되서 한번에 등록은 하고 크기는 그냥 자동으로 해주는대로 가버리게 되는 경우가 생각입니다.
흐흐, 저도 그래서 요즘은 사진 못 올리고 있죠 =_=;;
그러면서도 글에 포스팅 할때는 이미지 크기를 잘 맞춰서 넣어야 한다는 생각때문에 편집하고 있긴 하지만;
맨날 찌그러져있네요ㅋ
음.. 역시 그때그때 임시저장하는 버튼이 있어야 하겠군요.
음흠...
(태연한척하지만 전에 삼일동안 쓴 포스트를 날려먹은적이 있는 1人)
오마나,; 그런 경우도 있었군요;
저 버튼이 필요한건 저뿐만이 아니었나봅니다;
하하하하.
저도 이틀에 걸쳐서 작성한 포스트가 날아간 경험을 한 적이 있죠.
덕분에 그 포스트는 아직도 미완성인채 비공개로 올라가있습니다.
환장할 노릇이죠.
꽃수염님의 글은 꽤나 섬세하고 꼼꼼함이 묻어있는 글을 많이 작성해주시는데;;
안타깝네요; 저도 사실 비공개로 남아 있는 글중의 하나가
다시 쓰기 어려울 정도의 글이 되어버려서 ㅠ_ㅠ;;
분명 포스트를 작성하다보면
'임시 저장되었습니다'라는 코멘트가 항상 뜨던데..
막상 강제종료되고 임시 저장본 누르면 운 좋으면 '조금' 살아있고(..)
전에 1시간 투자해서 만든 포스트 날려먹은 뒤로 20분에 한 번 꼴로
비공개로 저장하고 다시 수정하는 식으로 작성한답니다^^;
불안불안 공포증.
저도 정성들여서 '아, 역시 그 표현이었는데!'하는 글이 많습니다.
그래도 요즘에는 쓸걸 미리 좀 적어놓는 편이기도 해서,
낳지만 =_=;;
아무래도 불안불안 합니다;;
와와 정말 공감!! 저도 쓰다가 몇번 날려버린 기억이 있어서..
요새는 메모장 or 워드패드 or 워드 같은 프로그램의 도움을
받고있답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
리원님 말씀 맞습니다.
저도 에러가 날것 같은 순간에
Ctrl+C / 메모장 신공으로
아니면 CTRL+Prt Scr 버튼 신공ㅋ
일부라도 살리려고 별짓 다하죠ㅋ
뜨아~ ㅠㅁㅠ
뜨아 의 두글자에서 Zet님의 절대 공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저는 그래서 비공개 상태에서 간간히 저장하다가 마지막 완성본을
갱신으로 발행하곤 합니다. 실컷 작성한 포스트가 날라가는 일은 정말
맥빠지는 경험이예요.
저도 요즘에는 그렇게하는 편인데,
아무래도 날아가게 되면 어안이 벙벙해요;;
뭔가 대안이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티스토리 전용 오프라인 에디터의 부재가 아쉽습니다. ㅜ,.ㅜ
앞으로 많은 발전이 기대됩니다..
아니면 손수 사용자가 만들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