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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싶은 이야기'에 해당되는 글 138건

  1. 2009/04/28 꽃피는 봄이 오면 (6)
  2. 2009/03/27 첫 월급을 탄 신입사원의 기분 (23)
  3. 2009/03/25 다시 시작하려 하기전에,. (14)
  4. 2008/08/12 NeMAF 2008 서울뉴미디어페스티벌에 초대합니다. >_< (9)
  5. 2008/07/26 2008 펜타포트에 참여해요 - PixPlayer (7)
  6. 2008/07/14 기차니스트는 눈 부비는 중. (17)
  7. 2008/06/25 도너스캠프 공부방 아이들에게 미술용품을 보냅니다 :) (3)
  8. 2008/06/02 우리 교과서가 재생종이로 만들어지도록 도와주세요!! (15)
  9. 2008/05/23 희망블로거로써의 진행도,. (7)
  10. 2008/05/17 엄마표 맛있는 주물럭과 전골 - 배고픔 주의!!! (35)
  11. 2008/05/11 시인과 만나고, 그녀와 헤어지다. (49)
  12. 2008/05/08 블로그 1주년 축하해주세요! - 티스토리 초대장 배부 (72)
  13. 2008/05/04 저는 김동진이 아닌데요.. 광우병 걸린 소 드셨나요? 스팸메일; (6)
  14. 2008/05/04 미친소수입에 독도낭설, 인터넷종량제까지.. 대운하는 어쩌고ㅠ 해도해도 너무한다 ㅠㅠ (16)
  15. 2008/04/30 마리오 테마송을 연주하는 R/C Car (8)
  16. 2008/04/25 김아중의 줄리댄스,. (6)
  17. 2008/04/21 IBM 배터리 리콜 (8)
  18. 2008/04/20 잠이 오지 않는 새벽 (25)
  19. 2008/04/11 너무 예쁜 아이들의 울음 (13)
  20. 2008/04/11 교복을 벗은지 10년이 다되간다; (4)
  21. 2008/04/10 울고있어,.. TOT (12)
  22. 2008/04/09 미스 알파걸 꼬시기 :) - 내 딸 자랑(?) (13)
  23. 2008/04/09 투표의 즐거움 누리셨나요? (12)
  24. 2008/04/09 102명의 이름을 찾아주세요 ㅠ_ㅠ;; (4)
  25. 2008/04/09 당신의 센스를 보여주세요^^ (4)
  26. 2008/04/06 러브네슬리님 제가 선택한 아카나입니다^ㅡ^);; 좋은 해석 부탁드려요! (2)
  27. 2008/04/06 사회적 기업 첫 모임에 다녀왔습니다. (15)
  28. 2008/04/04 Xacti HD1000 의 컵퓨터가 뭘까? 컵과 컴퓨터의 합성어 일까? (10)
  29. 2008/04/04 된장녀로 자란 예쁜 내딸 :) (25)
  30. 2008/04/01 블로거 뉴스에 뜬지 알았다. (8)

꽃피는 봄이 오면
Posted by 기차니스트



싱그러운 푸른 새싹이 돋고



지난 밤 노변에 향기를 뿜는 꽃이 무엇인고 했더니,




향기만큼이나 아름다운 색을 가진 꽃이었다.
이름은 잘 모르겠지만, 매년 이 자리를 지나치면서 이런 꽃이 이런곳에 있으리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다.






“꽃이 없는 봄을 상상할 수 없죠.
그런데 한 송이 꽃이 피려면
모진 추위와 더위, 심한 가뭄과 장마를 견뎌야 합니다.

그런 뒤에 꽃으로,
혹은 잎으로 자신을 펼치는 거죠.”

스님은 각자 자신을 향해 물음을 던지라고 했다.

“이 봄날에 나는 어떤 꽃과 잎을 펼치고 있는가. 반드시 살펴야 합니다.” 

-19.04.09 법정스님-




문득, 군의 화장실에서 쭈그리고 앉아 문고판으로 읽었던 그의 책이 다시 읽고 싶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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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히로미 2009/04/28 14: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럼 나는 어떤 꽃과 향을 만들어내고 있을까?
    이거 왕벚꽃?

  2. BlogIcon 긍정의 힘 2009/04/28 15: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도 사진도 좋네요~^_^
    주말엔 비오다가 평일되니까 날씨 좋은 이유는 멍미 -_ㅠ
    기차니스트님 바쁘셔도 힘내시구~오늘도 좋은하루 보내세용!!

  3. BlogIcon 산다는건 2009/04/29 18: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꽃피는 봄이 오면 예비군 훈련을...쿨럭...

  4. BlogIcon 명이 2009/04/30 11: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럼..다시 군대로 보내주면 되는겨? 앙? ㅋㅋㅋ

  5. BlogIcon 호박 2009/06/05 17: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오앙.. 이곳 벚꽃길도 완전 죽이는뎅^^;
    믓찌다.. ^0^

    잘지내지? 우리 너무 오래안본듯.. 풉^^;
    아프지말공~ 뱌뱌

  6. 2009/10/07 02: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댓글은 자신을 알리는 얼굴입니다 :) 영리목적의 음란/스팸댓글을 거부합니다. 2007/8/18"
매천번째 댓글러에게는 영화예매권도 제공하고 있으니, 많이 많이 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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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월급을 탄 신입사원의 기분
Posted by 기차니스트




  아시는 분은 아시겠고, 모르시는 분은 모르는,. 제 취업이야기. 인터넷 서비스 관련업종에 몸담고 싶었던 저는 몇몇의 회사 인터뷰까지 해보았지만, 결국에는 전공을 따라 통신업계에 발을 들여 놓았습니다. 흔히들 생각하시는 SKT나 KT, LGT 이런 곳은 아니구요. 통신선로를 이용한 교통정보시스템 설계와 구축을 하는 회사에 취직하게 되었어요.  입사가 결정되고서도 저도 무슨일을 하게 될지 모르는 분야일정도로 생소한 분야였지만, 어느덧 회사에 입사하게 된지 보름이 넘어 월급을 받게 되었습니다. (월급 날짜가 매달 25일이거든요ㅋ - 1일부터 말일까지 정산해서 준다고 합니다. 연봉제구요.)

 대학 졸업한다고 학교에 가는 것이 쑥쓰러웠을때가 엊그제 같은데, 첫 월급을 타니 기분이 매우 좋습니다.

회사에서 보이는 신도림 방면의 야경 '09. 3. 26


 어느덧 퇴근할 시간이 되면, 어둠이 주는 선물을 발견하곤 합니다. 신도림 테크노 파크를 주변으로 하는 멋진 야경이지요. 제 엘삼공군(24-70L Canon 30D)를 가져다가 찍으면 더 멋진 사진이 나올지도 모르겠지만, 요즘 엘삼공군은 대체로 집에 있고, 저를 열심히 따라다니는 천군(Sanyo Xacti HD1000)이 사진을 찍어주었습니다. 그래도 멋진 야경을 보여주지요?

 이 시간쯤 이곳의 야경을 보면, 오늘도 무사히 뿌듯하게 일을 마쳤구나 싶습니다. 사실, 지금 시간도 일을 하고 있는 시간이긴 해요. 아직 수습사원이라 일이 많지는 않지만, 입사한 다음 몇일을 제외하고선 야근을 계속 해주고 있답니다. 어느때보다 열심히 살고 있어요.

 회사에 다니면서 월급을 받는 것도 있겠지만, 매일 쏠쏠히 이득을 챙기고 있는 것이 있는데요. 바로, 커피 자판기.


 사원들의 복지를 위해 설치된 자판기의 수익을 정리하고, 동전교환이나 재료 채우기등을 사무실 막내로써 하고 있습니다. 하루에 2-3천원의 수익을 자랑하고 있으니, 담배값정도는 번다고 봐야겠죠? 저는 금연가입니다만 ㅋ 사실, 커피도 즐겨 마시는 편이 아니라 춘곤증을 버티기 위해 마시고 있습니다.;; -> 지난 춘곤증에 관한 글 읽기

 어제는 통장에 첫월급이 들어왔더라구요. 초임이기도하고, 아직 수습이라 정해진 급여의 80%밖에 나오진 않지만 알바를 하며 벌었던 돈보다 더 값지게 느껴지더라구요. 통장에서 반이상되는 금액을 빼다가 아버지께 X0만원을 드리고, 어머니께는 용돈같은 L0원, 매번 조금이라도 벌어오면 용돈을 주었던 형에게 X만원. 우리 사랑스러운 자기한테는 다주고 싶지만 쪼꼼만원 ㅋㅋ 우리 강아지 까미에게도 주고 싶었지만 Pass ㅋ

아버지와 고모, 고모부 5명의 생일 '09. 3. 14



 지난 아버지의 생신때에는 경제와 취업사정이 좋지않음에도 불구하고 취업을 했다고 장하다고 하셨던 친척분들의 모습이 선합니다. 저는 특별히 아버지께 선물해드린것은 없지만,(직장에 다닌다고 케잌을 사들고 갔던 기억이 어렴풋; 화이트데이여서 이벤트에도 응모를 했답니다ㅋ 저는 토요일에도 나가서 근무를 했다는 ㅠ_ㅠ) 분명 아버지 역시 제가 직장에 취직하고 열심히 일하는 모습을 보시면서 흐뭇해 하셨으리라고 생각되요.

+ 아버지께 드린 돈의 행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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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2009/03/27 12: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커피자판기 내 방 한켠에 자리를 차지하게 하고픈 때가 있었는데...
    당구장 사장님께 팔라고 팔라고 졸라도 안팔던 바로 그것....=0= ㅋㅋ

    첫월급 축~~~~~
    한턱 쏘셔야지 =0=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9/03/27 13:14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거 20만원정도 한다던데요?
      저 위에 꼽히는 물값도 있을텐데 그냥 포기하시지요? ㅋㅋ
      당구장 사장님은 형에게 욕을 지질나게 했을꺼에요ㅋㅋ

      한턱 쏘긴 쏴야 할텐데,
      벌침으로 할까요, 금침으로 할까요, 똥침으로 할까요?

    • BlogIcon 2009/03/27 15:20  댓글주소  수정/삭제

      중고니까 500원에 달라고 했던 거지. ㅋㅋ
      욕이야, 어찌 고객에게 욕을.... 매일 하신단다..=0=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9/03/27 18:50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 지난번에 얘기하셨잖아요 ㅋㅋ
      500원이라면 제가 2천원에 사겠어요.
      2천원이야 제 커피머신 하루 수익정도 밖에 안되는거ㅋㅋ

  2. BlogIcon 호박 2009/03/27 14: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메오메!! 울 기챠님하가 첫월급을? 엄훠~ 장하다 장해(쓰담쓰담^^;;)
    추카드려요오오오오오오~ 정말 완전 추카!!!
    (혹시몰라 하는얘긴데 눈화는 빨간내복을 입지않아.. 엉?)

    4월에 봄소풍예정있는데.. 그때 꼭 볼수있길 바래~^^;;
    기챠! 홧팅!!!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9/03/28 10: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누나에겐 빨간내복 안 어울려요 ㅋㅋ

      4월달 소풍은 언제이지요?
      주말에 은근히 스케줄 빡빡한데,
      블로그에 가봐도 소풍 공지는 안보이더라구요 =_=

  3. BlogIcon Bacon 2009/03/27 16: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초면이지만..
    첫 월급 축하드립니다. :)
    저도 수년 후에는.. -_-;;; 제대로 된 첫 월급이라는 걸 받아봤으면 좋겠어요..
    흠흠..
    어쨌건 건승하세요!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9/03/28 10:25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해요! 아직 학생이신가봐요ㅡ
      먹고 살려면 월급받고 살아야지요 ㅋㅋ
      아님 로또 ㄱㄱ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답방 갈께용 :)

  4. BlogIcon capella 2009/03/27 20: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첫월급의 그 떨림이 기억나요 ~ 한것도 없는데 (교육받는 중이어서;;;) 돈을 받아서 어찌나 기쁘던지~
    용돈 챙겨드릴때가 참 좋았어요~ 요즘은 버는돈이 없어서;; 첫월급 축하해요!!!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9/03/28 10:26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마찬가지에요 :)
      한것도 없는데, 휘리릭 시간이 가더니 :)
      아직 수습이라 80% 이긴 한데, 많이 받아서 기분이 더 좋더라능 ㅋㅋ

  5. BlogIcon 은맘 2009/03/28 11: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립니다. 요즘 한국 경기도 좋지 않다든데 장하시네요.
    님의 글 읽고 첫월급 타던 기억을 떠올려보았네요. 벌써 십수년 전 ^^;;
    그 땐 부모님께 빨간 내복을 사드리는 전통이 있었지요. ㅎㅎㅎ
    앞으로도 좋은 일 많이 이어지시길 빕니다. 축하 축하~~~~

  6. BlogIcon 러브네슬리 2009/03/28 13: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려요 ^^ㅋ
    어서 저도 이런 포스트를 하는 날이 와야할텐데 ㅠㅠㅋㅋ
    주말 잘 보네세요

  7. BlogIcon nutype 2009/03/28 16: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참.. 주택 종합통장 4월에 나온다고 하지 않았나요? 그거만 기다리고 있는 중인데..

    들러 주셔서 감사해요 ㅋ

  8. BlogIcon 쿠윅 2009/03/28 17: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 기차니스트님 정말 오랜만이네요오
    저도 요새 블로그를 예전만큼 안해서 오늘 RSS들어왔다가
    새글 보고 달려왔어요오ㅋ 이제는 종종 뵐 수 있는거죠?
    그나저나 첫월급은 굉장히 부럽네요 +_+ 축하드려요

  9. BlogIcon 또자쿨쿨 2009/03/28 18: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차니스트님, 안녕하세요
    올만이죠??
    막 등록하였습니다. ^^^;;;
    근래 듣기 어려운 반가운 포스팅이네요
    축하드리고 자주 뵈요~~~

  10. BlogIcon 파워뽐뿌걸 2009/03/30 00: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려요 ^^

  11. BlogIcon kkommy 2009/03/30 16: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오~ 첫월급이라.. ^^;;;;

  12. BlogIcon 긍정의 힘 2009/03/31 13: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D 우와~추카드려요!!!
    신도림 야경도 멋지고 커피 자판기도 와닿네요~^-^
    신입사원 티가 팍팍 나는 포스팅입니다.
    저도 벌써 10개월째 되는데...
    수습 3개월때가 제일 힘들었던 것 같습니다.
    기차니스트님은 어딜가도 사랑받으실 거예요~회사에서도 그러실듯 ㅋ
    전 회사가 구로디지털단지 쪽에 있답니다.
    기차니스트님 포스팅으로 뵐 수 있어서 넘 좋습니다.
    첫월급 타신거 추카드리구요~항상 응원하겠습니다.

  13. BlogIcon 산다는건 2009/04/01 18: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실 요즘은 알바를 10시간 한다고 보면 알바 쪽이 돈을 더 받는 것 같기도 하더군요. 제 친구는 일본에서 알바하고 왔는데 환율을 생각하더라도 한 달에 250은 ㅎㄷㄷ하더군요. 어쨌든 ㅊㅋㅊㅋ

  14. BlogIcon 카스테라우유 2009/04/04 13: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차니스트님 오랜만입니다^^ㅋ잘 지내시죠??ㅋ 상병 카스테라우유입니다ㅋㅋ
    저를 잊지 않아주시고 방문해서 글남겨주셔서 감동했습니다ㅎㅎㅜ
    첫 월급 받으셔서 정말 뿌듯하셨겠어요 ㅋㅋ저도 어서 그 기분 느껴봤으면..
    음 근데 생각해보니 저도 1년 넘게 월급 받아오고 있긴 하네요 ㅋㅋㅜㅋㅜㅜㅋ
    군생활 충실하게 하고 있답니다. 공군이 길긴 기네요. 본격적인 블로깅은 제대하고 나서 할 생각입니다^^

  15. BlogIcon Zet 2009/04/16 23: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찬님 축하드려요. 저도 이제 곧 신입이 되는데 사회 선배님이시군요. ㅋㅋ :)

  16. BlogIcon 아홉시 2009/05/19 22: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찬. 취직 스토리를 이제야 읽네 ~ :)

  17. BlogIcon montreal florist 2009/10/13 04: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좋겠네여, 뿌듯하고 영원토록 기억하는 소중한 추억중 하나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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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시작하려 하기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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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군을 가진 이틀째날 안양역('07. 11. 6)



먼길을 와 버린것 같다.

뒤로 돌아갈수도 없는 상황인데다, 앞으로 가기엔 끝이 보이지 않고, 여기 서있자니 지나가는 전철을 잡고 싶은 마음뿐이다.

많은 일들이 나를 거치거나, 스쳐갔고, 그것들은 내게 크고 작은 기억들을 남기고, 어떤 것은 추억으로 어떤 것은 흐릿한 기억으로 변환되는 과정을 거치고, 나는 나이를 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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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kkommy 2009/03/25 09: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든지 편하게 시작하는게 좋은거 라고 생각함..
    난 오랜만에 RSS 글이 발행되어서 무쟈게 반갑게 달려왔다는.. ㅎㅎㅎㅎㅎㅎㅎㅎ

    어쨌거나, 컴백해서 반갑다는.. +_+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9/03/25 10:38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 오랫만의 글인데, 일빠를 달아주다니!
      누나가 그렇게 얘기해주는 것만으로도 고마운걸~
      예전보다는 재미없겠지만, 많은 글 올릴꺼야 ㅋㅋ

      컴백은 무슨 ㅎ

  2. BlogIcon 명이 2009/03/25 10: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새로운 구독자. 우훗~!
    앞으로는 블로그에서도 종종 보겠구랴 기차군..ㅎㅎ

    담주에, 밥 묵으러 오쟈아아~ +_+

  3. BlogIcon 히로미 2009/03/25 11: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두 새로운 구독자예요^-^
    박모씨의 길에서 폭소했어 ㅋㅋㅋㅋㅋ
    앞으로 이곳에 담겨질 기차님의 이야기들 기대할께요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9/03/26 01: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로미양 뻥치지 마세요. 이미 구독자였던거 알고 있어요ㅋ
      앞으로 좋은 추억거리들 많이 담을께요.
      기대는 하지 말되, 많은 이야기 나눠요 ㅎㅎ

  4. BlogIcon capella 2009/03/25 14: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이예요~ 잘지내셨군요? 이렇게 다시 돌아오시다니 반가워요 +_+
    새로운 시작을 하시네요~ 다 잘되시길 바래요!

  5. BlogIcon 긍정의 힘 2009/03/25 15: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졸업 전후로 블로그 활동을 거의 못하다시피 했었는데...
    기차니스트님께서 블로깅 하지 못하셨던 기간에 어떤 일들이 있으셨던간에
    다시 돌아오신거 너무너무 환영합니다!^-^
    사회인이 되신거 추카드려요~학생 때와 달리 새벽늦게까지 글을 쓰거나
    자유롭게 어디든 막 일정잡고 가긴 힘들어지셨을테지만, 그래도 그 나름의 삶이 있을거라 생각해요...
    기차니스트님 돌아오셔서 너무너무 좋습니다~오늘 블로그 댓글보고 너무 좋아했던 1ㅅ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9/03/26 01:09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실, 저도 블로그보다는 사회생활에 더 신중하고 열심이어야 할 시기에요. 회사에서도 저한테 거는 기대가 많기도하구요(저만 그렇게 생각할지도 모르겠지만요 :) ) 학생일때나 사회인이 되어서나 저는 언제나 기차였으니까ㅡ ㅎㅎ 저도 꾸준히 찾아뵐께요 ㅎㅎ

  6. BlogIcon egg 2009/03/25 16: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포스팅하셨네요.^^
    종종 블로그에서 뵐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9/03/26 01:10  댓글주소  수정/삭제

      egg님! 역시나 글을 띄우면 순식간에 오시는군요 :)
      반가워요! 저는 언제나 egg님의 식사사진을 유심히 보고 있었기 때문에 늘 함께 식사한 기분(?)이랍니다 ㅎㅎ

      다음에는 정말 맛있는 음식 함께 해요 ㅎ

  7. BlogIcon kazanarun 2009/03/25 17: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오래간만이시네요..

    역시 하고싶으면 해야되는게 단순심플한 이유지요ㅋㅋㅋ

    정말 반가워요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9/03/26 01:27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랜 전우가 찾아주어 너무 반가워요.
      잘 지내셨지요? 맞아요.
      하고싶으면 하고, 말고싶으면 말고.
      그리 살아야지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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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MAF 2008 서울뉴미디어페스티벌에 초대합니다. >_<
Posted by 기차니스트



안녕하세요 :) 기찬청년 기차니스트입니다.

저는 이번에 홍대 주변에서 열리는 제8회 서울 뉴미디어 페스티벌에 홍보팀으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오랫만에 글인데다가 뜬금없긴 하겠지만 >문화< 를 좋아하는 여러분들께 송구스럽게 소개드립니다 :)






미디어영상학과 관련 전공학생에게

전 전시와 공연을 2만원에 즐길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구요 :)

블로그 스킨과 NeMAF내용 퍼가기 이벤트와 공모전을 통해 티켓(1인 2매)을 제공하고 있으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블로그 스킨과 NeMAF내용 퍼가기 이벤트 >바로가기<


=_=;; 블로그 스킨은 네이버 스킨이랍니다.

아무생각없이 만들고, 공개했는데, 벌써, 19분이 퍼가주셨어요.




2008 서울 뉴미디어 홈페이지
 
http://www.nemaf.net


기  간

2008년 8월 15일(금)~24일 (일) (총10일간)

장  소

미디어극장 아이공, 쌈지스페이스, 홍대입구역 전파광장, 갤러리 킹, 갤러리 꿈, 오프도시,스트레인지 프룻




뉴스레터 2호에는 제 손길이 묻어 있어서 그런지 촌스럽지요? ㅋㅋㅋ

 많은 참여 부탁 드릴께요 :)


혹시, 이번 NeMAF에 관심 있으시고, 참여하시는 분들께서는 댓글 남겨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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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인스마스터 2008/08/12 14: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차니스트님 잘 지내셨어요?
    올해 유난히 더 바빠보이십니다^^ 홍보팀으로 활동까지 하시구요~

    올려주신 동영상을 보니 공을 많이 들인 작품 같군요 ㅎ
    그럼 시원한 하루 보내세요!

  2. BlogIcon 산다는건 2008/08/12 20: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고 싶지만 부산이라 좌절....대전만 되었어도...ㅜㅜ

  3. 나당 2008/08/15 08: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등록된 위젯이 아니란다....인간 바이러스 ......변죽 올리지말고 연애 한번 하고싶음 연락해!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8/08/16 01: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변죽을 울리는 것은 자네요.
      당췌 당신에게 연락 할 수 있는 법을 남기지 않지 않았잖소.

      인간바이러스는 제게 하는 소리요?

  4. BlogIcon aegis 2008/08/18 13: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은정보 너무나도 감사드립니다 ㅠㅠ
    23일은 어떻게든 가봐야겠네요

  5. BlogIcon Mr.Met 2008/08/18 16: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왔습니다!
    블로그 주소도 바꾸고 새로 블로그 문을 열었답니다.

    이제 블로그에서 다시 자주 뵈어요ㅠ
    (혹시 모르실까봐 저는 '와니'입니다 ㅎㅎ;)

  6. BlogIcon 유토 2008/08/19 20: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본다는게 계속 일생겨서 못갔네 그래 =ㅅ=
    요샌 문자하기가 너무 귀찮다...-_-;

  7. BlogIcon 산골소년 2008/08/28 15: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차니스트님 안녕하세요..요즘 오랫동안 잠수중이신가봐요..
    근데 정말 무소식이 희소식 같네요..바쁘게 일하시기 때문에 블로그도 뜸하신것 같습니다..
    자리잡으시면 다시 돌아오시길 바랍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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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펜타포트에 참여해요 - PixPlayer
Posted by 기차니스트






두근두근 설레시나요?

2008 인천송도 펜타포트에 가기로 했어요ㅡ 이미 시작해서 여러사람들이 젊음을 불태우고 있을텐데요. 저는 오늘 공연에 가게 되었습니다. 글을 써야하는데, 자꾸 이 앞전에 썼던 글이 마음에 걸려서, 좀 더 제가 원하는 걸 하다보니, 이제서야 적게되었네요. 이 글을 적는데도 8시간이나 걸렸습니다.(물론 지금도 좀 쓰기 어려워요=_= - 근데, 새로운 티스토리 편집기를 한번 써보고 싶었어요ㅠ)







가기로 확정된건 거의 1주일 전부터였구요. 마이스페이스에서 이번에 Pixplayer 라는 것을 뽑았는데ㅡ 9명을 뽑아 그중에 한명이 제가 되었습니다.




부러워 해주시는 분들도 많은데, 이거 신청할때부터 가고 싶어서, 이곳 저곳에 소문 내면서 지냈어요 ㅎㅎ

같이 가자고도 막 꼬셔봤는데, 찾을때는 없고, 당장에 갈때 되니까 표들이 다들 궁하시더라구요.



마이스페이스 공식 포토그래퍼(캬 타이틀 쥑이네요.) - Pixplayer의 공식 타이틀이 되겠네요.

남대문에 가서 1만 2천원짜리 판초우의와

1만원을 주고 장화도 구비 완료 했습니다.


이 장화 인기가 좋아서 구하기 어렵다고 해서 샀는데,(위에 그림그리기 좋아서 많이 가져간다고 하시던데,..)

생각해보니, 이거 기름 유출때 쓰던 그 장화라서 더 구하기 어려웠던게 아닐까 싶어요.


행사장에서 저를 만나서, (사진) 찍히시는 분들에게는 이 명함을 드립니다.

사진을 공유 해드리겠다는 것인데요. 이 사진들로 뮤직비디오까지 만들어주신다고 하니,

언젠가는 제가 찍은 사진이 뮤직비디오로 나오는 걸 공개해드리게 될 것 같아요 ㅋㅋ




그래서, 지난 24일에는 마이스페이스 코리아가 있는 삼성에 다녀왔어요.

간단한 머핀과 커피를 마셨죠.

(그날 무척 잠이 안 왔는데, 다음날 프레스 블로그 간담회 갔다가,

다음날 아침까지 날을 지세우고 왔다는 후문 - 요일감각이 없어졌어..)


다음에도 마이스페이스에서는 펜타포트 PixPlayer 와 같은 행사가 또 있다고 하니, 프로파일을 어느정도 유지하고 계시다가 지원도 해보고 그러세요 :)


제 마이스페이스 주소는



http://my.iu1.kr 이구요. 이미, 마이스페이스 프로파일을 갖고 계시다면,



친구 찾기에서 닉네임으로 "기차니스트" 를 찾아보시면 쉽게 찾으실수 있을 겁니다ㅋㅋ 친구추가는 필수에요.


미니로그는 거의 매일 쓰려고 하고 있답니다. 150자 제한이 있어서, 간단히 쓰긴 블로그보다 좋거든요. 앞으로 블로그에도 간단한 글을 많이 올리려고 생각하고 있어요 :) 이전이랑은 좀 다르겠지만, 기대는 아니어도, 제 생각을 많이 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요 :)



티스토리의 새로운 관리 모드 좋네요 :) 각자 알맞은 위치에 있고, 버벅거리는 다운 현상도 없고,. 다른 분들도 궁금할텐데 곧 공개되겠죠? 베타테스트 모임에 대한 메일도 세개나왔던데, 그날 한화체험단에서 하는게 미리 정해져서, 뒷풀이나 하면 갈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있겠죠? ㅠㅠ



그럼~ 곧, 펜타 포트 사진과 독일 여행기로 복귀할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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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유토 2008/07/26 06: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 새로운 관리모드. 경험해보고싶군요.
    인천락페. 부럽습니다. 엘르가든을 보러 가고싶은 마음 굴뚝같지만
    현장에서 표를 구하기는 하늘의 별따기 게다가 몸상태도 대략 아웃
    그런 의미에서 이번 락페는 안녕 ㅠㅠㅠㅠ

    펜타포트 사진 기대합니다 :D

  2. BlogIcon capella 2008/07/26 21: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잘다녀오세요. 펜타포트 사진도 독일 사진도 기대하고있을께요 ^^

  3. BlogIcon egg 2008/07/27 10: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펜타포트 행사에서 공식 사진사로 활동하시디
    정말 멋져요~ ㄱㄱㅑ~
    사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

  4. BlogIcon 러브네슬리 2008/07/27 19: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마이스페이스 프로필 사진 너무 멋있는 걸요? ^^
    잘 다녀오세요 ㅎㅎ

  5. BlogIcon Lana 2008/07/28 13: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 펜타포트는 라르크 아찌들이 안 와서 포기 한 곳입니다...;;ㅋ

  6. BlogIcon 긍정의 힘 2008/07/28 23: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차니스트님 너무너무 멋지세용~>_<
    펜타포트 사진 기대할께용~우왕~~~*^_^*
    새로운 포스트 보자마자 댓글 남기고 갑니다.
    소식 궁금했어요...ㅠ0ㅠ

  7. BlogIcon 화니 2008/07/30 18: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대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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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니스트는 눈 부비는 중.
Posted by 기차니스트



안녕하세요. 잘 지내시는지요?

다른 블로그에 댓글도 안 달고, 방학이랍시고, 버팅기다가 독일에 다녀온지도 몇일이 되었네요. 정확히는 일주일이 될 것 같은데요. 그동안 뿌렸던 명함들덕분인지 꼬박꼬박 방문자들은 있는 것 같긴 한데, 아무 소식이 없어서 죄송하게 되었습니다.

오랫동안 했던 고민이었는데, >기차니스트< 라는 존재와 >박근배< 라는 사람 사이의 존재 이유때문에 고민을 좀 많이 해보았습니다. 어찌되었거나, 기차니스트 역시,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아우르는 존재일텐데요. 박근배라는 존재가 존재이유를 묻고 나서서 뒤돌아 보니, 저 뒤에서 숨을 헐떡이며 지친 모습을 하고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동안 제가 했던 방식데로, 제게 있었던 일을 전한다면 분명 10개가 넘는 포스팅 거리들이 분명 있습니다. 독일에 가기전에도 방문했던 공연들과 사진들, 독일에 가서도 일천여장이 넘는 사진들과 경험들이 무진장하게 쌓여있으니까요. 하지만, 방학이니까, 제게는 조금 숨쉴수 있는 휴식 시간을 주려고 합니다. 그냥 그래요. 한 이틀정도나 일주일정도는 맘편히 먹고, 블로그에 포스팅 할 요량이 아닌 휴식같은 시간을 갖고 어디론가 다녀오고 싶습니다.(독일에서도 맛있는 음식을 먹고, 좋은 것을 보고 즐기고 왔지만, 도착하고 2-3일동안은 시차적응을 해야했고, 오프라인 모임에 다녀와서는 후기를 적어야 했고,..... )

매일같이 적어야 하는 일기처럼 잘 지내던 블로그를 등안시해보니, 친구들하고도 만나고 싶고, 누군가와는 진득하게 술자리를 해보고 싶은데, 주변에 밤세 술자리를 해줄 친구가 없더군요.(술 못 마시는 친구가 술상대를 해주겠다고는 하겠지만,.)


암튼, 좀 복잡산란해요.

이번 방학동안에는 블로깅을 좀 더 열심히 해볼까 했는데, 취업을 목표로 해야 할 것이 몇개 생겨버렸어요..

곧, 돌아오겠습니다. 일주일이내에 포스팅 두개쯤은 올라갈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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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산다는건 2008/07/14 18: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취업 준비하느라 열심인데....후후 모두모두 파이팅입니다.~

  2. 2008/07/14 22: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3. 2008/07/15 00: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4. BlogIcon Yasu 2008/07/15 09: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다녀오셨군요~ 독일여행기 부탁드려요~^^

  5. BlogIcon Lana 2008/07/15 17: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왕~ 드뎌 독일에서 돌아오셨군요...ㅋ
    따끈따끈한 리뷰 부탁드려요~ㅎㅎ

  6. BlogIcon egg 2008/07/16 10: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차적응 잘 하시구요.
    혹 술친구가 필요하시면.. ^^
    여하튼 화이팅입니다.요.

  7. 상상 나래 2008/07/16 13: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머리 복잡하시겠어요
    그래도 취업진로만이라도 정하셨다면 문제 없겠는데요
    앞으로 무얼해야할지 부터 정해야 한다면 걱정이시겠지만요
    힘내세요-

  8. BlogIcon 센~ 2008/07/16 14: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국축하..ㅋ 독일다녀온 것도 다 알고 있는...(부러우면 지는거다..이러면서..)
    암튼 뭐든 열심히 하니..취업준비도 문제없을거라 생각해요.
    또 남들보다 더 많은 경험이 있어서 훨씬 도움이 될거라는 생각도 들고..암튼 화이팅요!

  9. 2008/07/16 19: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10. BlogIcon 불닭 2008/07/16 20: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 기차님의 빠른 컴백 기원합니다. ㅎ 꼭 좋은 직장 취직하셔서 소식 전해주세요 ^^

  11. BlogIcon 넷물고기 2008/07/17 04: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컴백추카드립니다. 기차니스트 님, 조금 기차늠을 무력화시키시옵소서 ~ 여름은 뜨겁게 !!

  12. 정성원 2008/07/18 16: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운데 몸잘추스려
    댓글달았다가 지워져서 다시쓰려니 그거도 일이라고 귀찮아지네 ㅋ
    암튼 몸잘챙기고 독일여행의 기억이 어느덧 언젠가 싶기도 해지는 그런 나날이다
    나중에보자고 하면서 점점 게을러지는 이 귀차니즘은 도대체 언제까지일까 ㅎㅎㅎ아구차나~~

  13. BlogIcon smirea 2008/07/20 19: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독일에서 잠시 휴식이라,, 멋지네요. ^^*

  14. BlogIcon 하류잡배 2008/07/21 12: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잠수중. ~_~

  15. BlogIcon capella 2008/07/22 01: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이네요- 잘 다녀오셨군요 ^^ 이야기 기대하고 있었는데, 저도 가끔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간격을 느끼곤해요 - 그래도 블로그는 끊을수 없는 무언가의 매령기 있어요 ^-^ 푹 쉬시고 - 취업도 좋은 소식 들리길 바래요. 화이팅!

  16. BlogIcon 맨큐 2008/07/22 15: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잠수 중이시군요. ^^

  17. 2008/07/25 14: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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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너스캠프 공부방 아이들에게 미술용품을 보냅니다 :)
Posted by 기차니스트


 
   기차니스트 
   꿈꾸는 씨앗 지역아동센터
  



도너스캠프의 배너에 요런게 나오더군요 :) 저는 꿈꾸는 씨앗 지역아동센터에 미술세트를 보냅니다.
더불어, 도너스캠프의 일주년도 축하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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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미술용품 세트 선물 보내기!

    Tracked from 꿈꾸는 아이들을 위한 Donors Camp 2008/06/26 10:31  삭제

    도너스캠프 블로그 1주년 공부방 아이들에게 '선물 보내기' 참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선물을 보내는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당첨되신 미술용품 세트 선물에 보내는 블로거 닉네임과 보내고 싶은 공부방 선택! 2. 소스받기! 3. 받은 소스로 블로그 포스팅! 4. 해당 포스트를 미술용품 세트 소스받기 페이지로 트랙백을 보내거나 댓글 달기! * 만약 트랙백이 보내지지 않는다면 이 포스트로 트랙백(트랙백주소)을 보내주세요. 5. 완료! 해당 공부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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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불닭 2008/06/25 22: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이벤트도 하네요 ^^ 하러 가야겠어요 ㅋ

  2. BlogIcon egg 2008/06/26 11: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기차니스트님도 참여하셨군요. ^^

  3. BlogIcon 긍정의 힘 2008/06/26 19: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좋은걸요~*^0^*
    너무너무 의미있는 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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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교과서가 재생종이로 만들어지도록 도와주세요!!
Posted by 기차니스트


2007년에 발행된 유치원, 초, 중, 고등학교 국정교과서의 부수는 약 1억1천만부로 100% 천연 펄프 종이로 인쇄되었습니다. 만약 이 교과서들을 100% 재생종이로 바꿔서 발행했다면 어땠을까요? 조사 결과에 따르면 30년 된 나무 110만 그루를 살려 이산화탄소의 배출량 11000t을 줄일 수 있었다고 합니다.


관련기사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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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녹색연합에서 자원활동가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는데요. 이번에 '재생종이 교과서 운동'을 위해 다음 아고라에 모금청원을 했는데, 몇일전부터 모금이 이루어 지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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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모금은 초, 중, 고 국정교과서에 재생종이 사용을 촉구하는 재생종이 교과서 운동을 지원하게 될 것이고, 이는 숲과 세계 기후변화를 보호하고 미래세대에 지구환경 보호의 의미를 재현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
이미 해리포터의 재생종이 출력을 함께해 그 기회를 엿보기도 했던 운동입니다.


 아래는 같이 네이버 자원활동가로 활동하고 있는 르네이즈(http://renee.tistory.com/) 의 재생종이송 UCC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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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금참여를 위해 클릭!

모금에 참여하는 방법은 두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직접모금 참여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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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핸드폰, 다음캐쉬, 신용카드, 계좌이체, 일반전화의 결제 방법을 이용해 후원하는 방법!

두번째는, 간단히 응원댓글을 달아 후원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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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댓글만 달아도, 다음에서 무려 백원을 기부해준다는 사실! ㅋㅋ 작은힘들이 모여, 벌써 10만천구백원의 모금액이 생겼습니다 :)


다음에서 "@재생종이교과서" 를 쳐보세요^^ 재생종이 교과서 검색쇼도 만들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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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아름답게 만드는 힘 - 모금참여를 위해 클릭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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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르네 2008/06/02 22: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아주 좋은데요 +______+
    퍼가야지 ㅋㅋㅋㅋ

    - 해피빈에 올렸지요 크크큭

  2. BlogIcon 러브네슬리 2008/06/03 00: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차니스트님은 온라인 자원봉사단 같아요 ㅎㅎ

  3. 2008/06/03 17: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4. BlogIcon 산다는건 2008/06/03 18: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액수에 상관없이 일단 한 번 넣어봤습니다...;;; 액수는 상관이 없는 것이지요....??

  5. BlogIcon 핑키 2008/06/03 18: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물려쓰면안되는지..ㅋ 매년바뀌니깐

  6. BlogIcon 이리나 2008/06/03 21: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이런 좋은 운동이....저도 한번 들러봐야겠네요

  7. 2008/06/04 14: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8. BlogIcon 2008/06/04 16: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차니스트님~ 역시나 좋은일 하시니까 복을 받는구나!! ^&^

    도와줘 sos 에서 야식이벤트~ 당첨되셨어요! 얼른 가서 확인해보셔요~~
    으아~ 치즈바이트 피자 맛있겠따~~^^

  9. 2008/06/04 16: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10. BlogIcon 맨큐 2008/06/04 21: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화이팅입니다! ^^

  11. 2008/06/05 18: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12. BlogIcon 마루 2008/06/06 02: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기차니스트님이 이렇게 좋은 일에 솔선수범하고 계시는 줄 이제야 알았네요.
    작은 힘이라도 보태면 도움이 될 것 같아 댓글도 달고 이것저것 끌어다 연결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름다운 블로거의 모습을 보게되어 흐뭇한 새벽입니다.
    건강하게 잘 지내시죠?

  13. BlogIcon Lana 2008/06/06 22: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당연히...
    교과서는 재생종이로 만들어지줄 알았는데...
    음...
    이거 너무나 관심이 없었다는 저의 증거이군요...
    저도 참여해야 겠습니다!!!ㅋ

  14. BlogIcon 러빙이 2008/06/07 14: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응원댓글 남기고 왔습니다. ㅎㅎ

  15. 상상 나래 2008/06/20 14: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볼거리와 유익한거리가 참 많네요.



"댓글은 자신을 알리는 얼굴입니다 :) 영리목적의 음란/스팸댓글을 거부합니다. 2007/8/18"
매천번째 댓글러에게는 영화예매권도 제공하고 있으니, 많이 많이 써주세요^^

기차니스트의 너와 내가 원하는 무엇 - 구독해보시지 않겠습니까?.
저는 호기심 많은 대학생으로 블로그를 처음 만들때, 갖었던 생각인 '내가 궁금하면 다른 사람도 궁금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으로 블로그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온갖 잡학을 다 넣으려고 했지만, 블로그를 운영하는데에도 많은 시간과 여력이 필요하게 되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전문적이지는 않지만, 가끔은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블로그를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구독해주신다면 좀 더 좋은 기회로 다른 사람들과 함께 이야기 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구글 리더에 추가 피쉬로 구독 위자드닷컴에서 구독 Add to Technorati Favori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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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블로거로써의 진행도,.
Posted by 기차니스트


아래는 세스넷과 함께하는 희망블로거 커뮤니티(http://cafe.daum.net/sesnet)에 올린 글입니다.
이미, 저희 아름다운 가게 메아리팀의 희망블로거분들에게도 이메일로 소식을 전하였습니다.

20일에는 세스넷의 송수정 선생님께서 진척도에 대해서 알고 싶다고 하셔서, 송선생님과 저, 물결님과 산골소년님, 살로메님 이렇게 다섯분이 모였습니다. 다른 블로거 분들께서도 오셨으면 좀 더 속 시원하고 재밌는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을텐데, 아쉽습니다.

그리고, 지난 5월 21일 메아리가 있는 대학로에 쳐들어갔습니다. 이번이 두번째 방문이었는데요. 공식적으로 약속을 잡고 간것이 아니라서 도착했을때도 꽤 바쁘셔서 죄송하긴 했는데, 잘 다녀온 것 같습니다.

블로그 개설과 운영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앞으로의 진행에 대해 논하였습니다. 그래서 어제 진간사님께서 아름다운 가게의 희망블로거 분들에게 메일을 전해주셨습니다.

아래는 메아리팀의 진간사님께서 희망블로거들에게 보내신 메일의 전문입니다.
-----------------------------------------------------------------------------

안녕하세요

인사가 많이 늦었습니다.

아름다운가게 메아리팀에서 사회적기업 블로거 서포터스 여러분께 인사드립니다.
먼저 저희 아름다운가게 메아리팀에 지원해 주신 여러분께 환영과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더 일찍 인사드렸어야 되었는데 정신없이 허우적(?)대다 보니 이제야 인사를 드립니다.

블로그에 대한 이해나 운영 경험이 없어 블로그를 어떻게 활용해야 할 지 걱정만 태산이었는데
여러분들께서 힘을 더해 주신다니 참 좋습니다.

구체적인 블로그의 운영과 활동에 대해서는 앞으로 함께 고민하며 만들어 가면 될 것 같습니다.
바쁜 일정 가운데 기찬님(기차니스트 님)께서 일단 총대(?)를 메고 고난의 길을 걷겠다고 지원해 주셨습니다.
기찬님께서 여러 블러거 여러분께 우선 연락을 드리고,  모두 함께 모여 인사하는 자리를 우선 갖도록 하겠습니다.

만나뵙고 더 자세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만 우선 간단한 메아리 소개자료를 첨부합니다.
그럼 다음주 쯤으로 결정 될 것 같은  첫모임 자리에서 뵙고 다시 정식으로 인사드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더 많이 나누고 싶습니다,더 많이 되살리고 싶습니다"
 
                                    



 110-809

 서울 종로구 동숭동 2-35 오크빌빌라 1층 101호
 아름다운가게  메아리팀
  간사  진 재 선
     
전화번호   02 743 1758,  FAX 02 743 1773   
--------------------------------------------------------------------------
(핸드폰 번호는 뺏습니다.) -
시간 여유가 되시는 분께서는 언제든지(일요일은 쉬십니다) 찾아가셔서 차라도 한잔하고, 식구처럼 지내면서, 저처럼 조금 달달 볶아서 결과물이 나오게 이야기를 들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진간사님께서는 이런 이야기를 해주시는 것이 재밌으신 것 같은데, 여럿이 가서 괴롭히면 좀 곤란하니, 언제 날을 잡고 이야기를 들어 보는 시간이 꼭 필요한것 같습니다.

그래도 진간사님께서는 저렇게 하셨으면 좋겠다고 하셨으니, 꼭 다녀오시고, 모자란 일손도 도와드리고, 행사에도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서로 윈윈했으면 합니다.

희망블로거로써 아이디어 제공과 블로깅 팁을 전달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건의했던 내용은 블로그 주소에 대한 문의로  아름다운 가게의 희망블로그 주소로 지정되어 있는 http://sesnet2.tistory.com 을 메아리의 도메인 주소(meaary.com, meaary.co.kr, meaary.org)를 -- 현재 홈페이지는 리뉴얼 중(5월말 오픈예정)고, 오픈 된 뒤에도 메이크샾, 상품소개, 연락처, CI 등이 들어갈 예정이며, -- 홈페이지 주소를 이용해 홈페이지 주소 변경이 가능한 티스토리의 기능을 이용해, http://blog.meaary.com 식의 주소 확보를 건의 드렸는데, 이게 지정되어야 다른 메타 사이트나 검색사이트 등록이 이뤄지고 홍보도 될 것 같습니다. - 진간사님께서 이해하시기 어려우신 부분인것 같아서 적어둡니다. 홈페이지 도메인을 관리하시고, 담당하시는 분께서 해결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아니면 제게 관리자와 통화 할 수 있는 연락처라도,.

메아리측에서도 저와 이야기를 하시면서 블로깅에 대해 흥미를 보여주셨고,  저희 블로거들만이 메아리 블로그를 꾸며 나가는 것이 아니라, 주간 단위로 일할을 정해서 각자 돌아가시면서 메아리가 돌아가는 이야기나 소식등을 전해주신다고 하셨습니다.(간단한 이야기도 정말 좋은 포스팅거리가 맞으니까요! - 단순 그날 구하신 재료에 대한 논의, 바빴던 일정, 누군가의 생일, 이야기, 무엇이든,. - 티스토리 초대장도 보내드려야 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아직 익숙하지 않은 블로그 운영에 블로거들의 손길이 분명 필요할 것 같습니다.(우선은 시작이 중요하겠지만!)

이번 토요일에는 안국역에서 외국인을 상대로한 나눔바자회가 있어서, 거기에 메아리팀도 참석을 한다고 하더군요. 관심있는 분들께서는 한번 찾아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상암월드컵 경기장에서 역시, 환경 영화제가 있는데 메아리팀이 참석합니다.

희망 블로거분들중에서 환경영화제에 관심 있으신 분이 계시면 영화를 같이 관람하는 시간도 갖는다고 하신다니, 앞으로 이런 행사들을 적극 홍보하고 참여했으면 합니다.

위 메일 내용에도 있지만 제가 총대를 메어서 하고싶은 것은 우선 만남과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시간을 가졌으면 합니다. 아직도 사회적 기업의 활동 방향에 대해서 모르시는 분들도 많고,

저희 메아리 블로그를 운영하는데 있어서 어떤 기준이나 등록 요건등이 필요할텐데,

세세한 이야기 역시 잘 이뤄지지 않아 이 커뮤니티(http://cafe.daum.net/sesnet)를 조직하자고 건의 했던 것인데,

이 조차 잘 되지 않으니, 우선 최대인원이 오프라인상에서 모이고, 의견을 제시하고, 의결했으면 합니다.


- 이에 해당하는 내용은

-- 블로그에 글을 올릴 권한 부여(관리자, 편집자, 작가)

-- 구성에 대한 논의(카테고리 분류)

----> 이에 담고자 하시는 내용은 언론에 비친 메아리, 상품소개,

          원재료에 대한 이야기를 활용한 포스팅( 원재료에 대한 소재제안 -> 디자인 및 기획되어 -> 재활용 되고  -> 판매하는 상품화까지)

         아름다운 가게와 메아리의 목적 (환경에 관한 이유, 재활용을 이용한 input(재료) 제어, )

        나눔(재활교육 및 사회적 기업으로써의 존재)

        재활용 디자이너 서포트에 대한 홍보, 후반기 예정인 재활용 공모전, 행사소식 및 알림, 자원활동에 대한 참여 홍보.

       다른 나라의 에코 디자인 정보 소식등,.


      제가 들은것만 적었지만, 정말 무궁무진한 소재거리가 있다고 자신합니다.

     하지만, 이를 포스팅 해내는데에는 분명 많은 시간과 손길이 필요할 것입니다.

-- 위에 해당하는 내용을 누가 정리하고 글을 올릴것인가에 대한 오프라인 상에서의 논의가 필요합니다.


제가 송선생님과 진간사님께는 다음주 금요일(30일)에 방문하고 모였으면 좋겠다고 얘기하겠다고 했는데,

예비군 훈련을 가는 날이라서 =_=;;; 좀 곤란 할 것 같더군요.


주요 블로거분들 몇분에게 의견을 여쭤보려고 했는데, 이는 형평성에 어긋나는 것 같고,

제가 오늘 직접 모든 분들께 전화도 드리고, 가능한 시간대를 받아 모이게 할 생각입니다.

생각하는 날짜는 26일, 27일, 28일, 31일입니다.

이 글을 보시는 분들께서는 어떤 날짜가 좋은지 최대한 빨리 답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아름다운 가게 메아리팀의 희망블로거로써 개인적으로 문제가 있다고 생각되서 찾아간것이었는데,

비단 이는 저희쪽만의 문제가 아니라 다른 희망블로그들에게도 많은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제가 수작업으로 찾아갔던 다른 블로그들 역시 진척사항이 보이지 않았구요.

제가 하고 싶은 이야기는 이것이 잘못되었다가 아니라, 조금이라도 움직여서 실행에 옮겨졌으면 하고 적는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다른 블로그들에게 연락을 하려고 해도, 블로그 주소이외에는 알아 낼 수 있는 것이 없던 것이 좀 문제였습니다.

이는 진간사님께 이야기를 해서 개인정보를 받았습니다. 어제 발송된 이메일 목록에도 받는 주소란에는 이메일 주소가 있으니

나쁜데만 아니라면 희망블로거들끼리 소통하는데 이용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좀 여유가 있게 활동을 하고, 매일같이 메아리에 들러서 일기 하나 작성하시라고 하고 싶지만, 쉽게 되는 것은 아닌것 같습니다. 어서 물고를 터서, 블로그가 활성화 되고, 보람도 느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복잡하고 긴글이지만, 제 속내를 아시는 분들의 많은 이해가 있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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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불닭 2008/05/24 07: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차님 역시 수고가 많으십니다. ㅋ 멋진 희망블로거이시구요. ㅋ 더욱 열심히 하셔서 더많은 희망을 전달하셧으면 좋겟습니다.

  2. BlogIcon 제이슨소울 2008/05/24 17: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일 하시는 분들 볼때마다 뜨끔!! ㅠㅠ

    맨날 운전하면서 길막힌다고 짜증이나 부리고 다니는 제이슨....ㅋㅋ

  3. BlogIcon 산골소년 2008/05/24 19: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차니스트님 책임강 강하신 모습이 든든하고 믿음직스러우십니다.
    저도 막상 글 한두번 써놓고 신경을 못쓰고 있는데..꾸준히 하기 위한
    준비를 해야겠습니다. 기차니스트님이 계셔서 아름다운가게는 잘될꺼라는
    믿음이 갑니다. ^ ^

  4. BlogIcon mepay 2008/05/24 21: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산골님과 비슷한 생각입니다.
    사실 저도 신청했는데, 광주, 전남 지역쪽에 그 업체가 없어져 버렸다고
    하더군요..

    덧,
    기차님 덕분에 디앤샵 판매 성공리에 끝마쳤습니다. 고맙습니다. ^^

  5. BlogIcon 엠의세계 2008/05/25 06: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일 하시는 이 글에 추천 한방 날립니다^^

  6. BlogIcon 맨큐 2008/05/25 13: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행 정리 좀 되고 나면 활동을 재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요즘 너무 정신이 없네요. ;;;
    참, 기프티콘 잘 사용했어요~ ^^



"댓글은 자신을 알리는 얼굴입니다 :) 영리목적의 음란/스팸댓글을 거부합니다. 2007/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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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 맛있는 주물럭과 전골 - 배고픔 주의!!!
Posted by 기차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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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창한 오후, 맛있는 엄마표 돼지고기 주물럭과 전골!!

제 이야기 들어보실레요?







 얼마전부터 미페이님께서 시작하신 도토리속 참나무의 돼지고기 쇼핑몰이 시작되었는데요. 이번에 d&shop에서 획기적인 기획으로 돼지고기 판매를 시작하신다고 하시더라구요! 저는 거기에 살짝 다리를 얹혀 돼지고기를 받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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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소를 적은지 하루만에 배송되었습니다. 아침일찍부터 택배가 온다는 문자가 날라와서, 오후에 하려고 했던 일을 살짝 접고, 기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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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잡은 돼지고기 앞다리와 삼겹살이 직접키우신 야채와 함께, 아이스팩 두개가 담겨져 있는 스티로폼 박스에 담겨 왔습니다. 고기는 진공포장 되어서 왔는데, 어머니도 진공포장 되어 있는 고기의 색깔이 저렇다는 것을 잘 알고 계시더라구요. 물론, 포장을 벗기면 색깔이 선홍색을 띄고 먹음직스럽게 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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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가 살짝 보이지만, 이것도 잡은지 얼마 안된 돼지를 진공포장할때 생기는 것이라고 합니다. 저희집 같은 경우에는 가까운 곳에 있는 십정동 도매 판매 정육점에서 생고기를 자주 사먹어서 익숙한 모습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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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머니께서 전골을 만들어주신다고 지난 겨울에 담그신 김치를 김치냉장고에서 꺼내오셨어요. 살얼음도 보이고, 싱싱해 보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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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갓잡은거라 그런지, 먹음직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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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께서 고기를 자르시면서 예전에 돼지를 잡아 자르던 얘기를 해주시더라구요. 사람들이 고기를 자주 못 먹어서, 몸에서 누린내 난다는 이야기랑 냉장고가 없어서 밖에 내걸어 조금씩 잘라 먹던 이야기등 전에는 듣지 못했던 생소한 이야기를 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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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다리의 경우는 비계가 두꺼워서 가끔 가위로 자르시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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갖은 야채와 양념, 돼지고기 앞다리살등을 넣고 부글부글 끓여줍니다. 어떤 요리가 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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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한쪽에서는 주물럭이 한창입니다. (동영상을 참조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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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군침도는 엄마표 돼지고기 전골과 주물럭이잖습니까? 저는 이 글 작성하는데도 군침이 꿀꺽꿀꺽 넘어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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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pay님께서 제공해주신 야채도 있지만, 저희집에서도 작은 텃밭에서 상추를 키우고 있습니다. 다음에 mepay님께 주문을 하면 제 이름표가 붙어 있던 고추나무에서 고추를 따다 보내주실 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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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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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게눈감추듯 먹고, 저녁에 아버지께 드리려던 돼지고기들까지 실컷 먹었습니다. 다음에 판매를 시작하면 또 주문해다가 먹으려고 생각했습니다. 일반적으로 판매되는 돼지고기보다는 1-2천원 비싸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도, 생고기인데도 누린내가 나지 않고, 좋아서 주문해도 좋다고 하시더군요. 고기의 질감도 여태 먹어봤던 어떤 돼지고기보다 맛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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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기회를 주신 mepay님께 너무너무 감사드리고 싶네요!
6월에 쇼핑몰 오픈 예정이라고 하십니다. 관심있는 분은

도토리속 참나무 프로젝트 - http://dotorinamu.tistory.com/

블로그를 참고 해주세요 :) 21일부터 d&shop에서 상품이 판매된다고 하니, 기대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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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조류독감,광우병...그리고 삼겹살...

    Tracked from 사진 그리고 일상... 2008/05/17 18:16  삭제

    요즘 조류독감, 광우병등 TV나 라디오에서 사태의 심각성을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닭고기와 소고기로 생계를 꾸려나가시는 분들의 심정은 어떨까요... 입장 바꿔 생각해보면 참으로 암담합니다. 요 몇달간 세상 곳곳에서 왜이리 안좋은 일들이 생기는지...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제가 최근에 시험공부 하느랴 블로그를 거의 못했는데요. 주말이라서 간만에 글 남깁니다. 몇일전 와이프가 삼겹살이 먹고 싶다하여 이마트에서 삼겹살 한근을 샀었는데 14,500원 이더군..

  2. Subject: 황홀한 돼지고기 무사 공수하여 맛있게 먹었습니다.

    Tracked from 글로 그림 그리는 산골소년 2008/05/18 21:21  삭제

    도토리속 참나무 블로그/쇼핑몰에서 야심차게 준비하는 돼지고기 쇼핑몰이 있습니다. 우리가 의례 생각하는 쇼핑몰이라기 보다는 여러명의 평범한 사람들이 참여하여 큰 성과를 이룰 수 있는 ‘위키노믹스’, ‘웹2.0’ 방식의 창의적인 쇼핑몰 입니다. 여기서 판매하는 돼지고기는 제가 먹어보니, 귀중하게 자란 돼지를 갓 잡아 배송 판매 하기 때문에 신선하고, 돼지 냄새가 없으며, 씹는 고기 사이로 배어나오는 그 느낌이 표현 그대로 ‘꿀’ 맛인 황홀한 돼지고기입니..

  3. Subject: 도토리나무 돼지고기로 만든 두루치기(제육볶음)

    Tracked from BLUE'nLIVE's diary++ 2008/05/18 21:24  삭제

    이 글은 블로그프로젝트-도토리속참나무 주관의 블로거들 포스팅으로 디앤샵…에 대한 트랙백을 위해 작성되었습니다 0. 서론 처음 mepay님의 돼지고기를 맛본 것이 2007년 11월이었습니다. 맛엔 워낙에 둔감한 저이지만, 이 삼겹살을 먹고나서 다른 삼겹살을 먹어보니 차이를 쉽게 알 수 있더군요. 다른 고기들은 냄새가 많이 난다는 것을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적당하게 냄새가 나는 삼겹살을 먹을 때는 차이를 못 느꼈는데, 냄새가 전혀 나지 않는 것을 먹고나..

  4. Subject: 블로그 프로잭트-도토리속 참나무 돼지고기 - 삼겹살 시식기

    Tracked from 부엉이 살림::Owl's livelihood 2008/05/18 22:50  삭제

    mepay님께서 시골에서 갓잡은 돼지 한마리 판매를 진행하셔서 많은 분들의 삽겹살에 대한 식욕을 돋구웠죠. 저도 사먹고는 싶었지만, 기회가 되지 않아서 못먹고 있던때에, 언제인지 블로그 프로잭트-도토리속 참나무(도참)라는 블로그를 개설하시고, 블로거들 포스팅으로 디앤샵 상품페이지를 만들다라는 소식을 달키님을 통해서 듣게 되었습니다. 블로거들 포스팅으로 디앤샵 상품페이지를 만든다는 것은 mepay님께서 고기를 제공해 주고 블로거들은 고기를 얌냠하고 맛..

  5. Subject: 지중해식 돼지고기 양배추롤

    Tracked from Into Oblivion 2008/05/19 00:01  삭제

    mepay님에게 돼지 고기를 받았습니다. 아이스박스에 곱게 포장 되었더군요. 고기를 진공 포장 한 것도 참 좋았습니다. 깔끔하구요. 등심을 신청하고 무얼 할까 고민을 해 본 결과 '지중해식 돼지고기 양배추롤'을 하기로 우리집 요리사가 결정을 내렸습니다. 이 요리는 야채를 싫어하는 아이들도 맛나게 먹을 수 있을 껍니다. 술안주로도 좋고 특별한 상차림에도 좋을 것 같아요. 재료 : 피망 ( 홍, 청 1개씩), 양파1, 양송이버섯, 가지, 양배추, 피자치..

  6. Subject: 달인(?)의 얌스톤그릴스테이크 따라하기로 손님초대^^

    Tracked from 호박툰 2008/05/19 13:18  삭제

    300도씨 그릴에 구워져 나온다는 얌스톤그릴스테이크 일명 '주뎅이 다까져 스테이크'를 먹고왔습니다^^ 지글지글 짝짝~ 보글보글 짝짝~ 스테이크님하가 어찌나 지글대시던지.. 박하님은 기어이 입천장 다 까지셨고요~ 고기라면 환장하는 이몸은 한점남김없이 싹싹 비우고 왔습니다. 비싼 샐러드바 요금출혈을 후회하지 않으려 도대체 몇접시를 잡수셨는지.. 기억이 나질않아요(--^) 근데 며칠후.. 요 스테이크가 자꾸 눈앞에서 아른아른거리질 않겠슴꺄? 그렇다고 거금..

  7. Subject: 도참프로젝트의 삼겹살과 등갈비

    Tracked from 순디자인기술지원센터 2008/05/20 23:26  삭제

    맛있는 고기는 어떤 고기일까요? 우리 땅에서 우리 먹거리를 먹여 키우고 잡자 마자 바로 먹을 수 있다면 그게 바로 신선하고 맛있는 고기입니다. mepay님의 도참프로젝트에서는 그런 우리땅에서 키운 신선한 고기를 먹을 수 있습니다. 이번 디앤샵 게시용 사진 제작 미니 프로젝트에 참가하며 받은 것은 삼겹살과 갈비입니다. 갈비를 이용해서 양념갈비를 해먹으려 했는데 재료가 등갈비로 와서 *웃백스테이크같은 패밀리레스토랑에서나 먹을 수 있다던 등갈비구이를 하기..

  8. Subject: 시원한 콩나물 돼지 국밥

    Tracked from 도아의 세상사는 이야기 2008/05/21 09:44  삭제

    삼겹살에 관련된 글 시원한 콩나물 돼지 국밥 정말 맛있는 삼겹살 고기의 절대지존, 삼겹살의 유래 웹 생태계에서 "작은 반란을 꿈꾸다.."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삼겹살을 팝니다 시골 돼지가 맛있는 이유 맛있는 돈족탕 끓이기 내맘대로 차트, XChart 모 블로거때문에 살이 2Kg나 늘었습니다 시원한 콩나물 돼지 국밥 고기의 절대지존, 삼겹살의 유래에서 설명한 것처럼 우리나라 사람들은 삼겹살을 너무 좋아한다. 그런데 삼겹살은 돼지 한마리에서 고작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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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짱군 2008/05/17 15: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아..배고픔의 연속이네요....
    사진도 좋고...고기도 좋아보여요...

    저도 엄마표 고기가 그리워지네요...
    서울에서의 홀로생활...그래서 쉽사리 도전을 해보지는 못하지만
    이렇게 간접적으로라도 보내요..^^

    담에 한번 도전해봐야겠네요...^^

  2. BlogIcon 에코 2008/05/17 16: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왕 정말 맛나보이네요 ㅋ 이제 고만 먹고 살뺍시다 ㅠㅠ ㅋㅋㅋ

  3. BlogIcon 산다는건 2008/05/17 16: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 그래도 배 고플 시간인데...이 글 반댈세!!

  4. BlogIcon 도와줘 SOS 2008/05/17 17: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차니스트님!~~~!!!

    저도 배고파요;;;;;;;;;;;;;;;;;;;;;;;;;;;;;;;;; 저도 한점만....
    갑자기 1박 2일이 생각나요....;;;; 전 매일매일이 1박2일 같아요^^;;;;

  5. BlogIcon 엠의세계 2008/05/17 17: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점심을 늦게 먹어서 저녁은 패스 할까하고 있었는데....사진보니 바로 배에서 밥달라네요....ㅡ.ㅡb
    정직한 배....

  6. BlogIcon Yasu 2008/05/17 18: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악... 정말 맛나게 생겼네요~~~
    개희롱 하지마세요..ㅋㅋ
    아, 동영상 자막편집은 뭘로 하시는건가요??

  7. BlogIcon 핑키 2008/05/17 19: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우~~ 저녁시간에 이걸 보다니..배고파~~ 아우 ㅋ

  8. BlogIcon zzil 2008/05/17 21: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무슨 가혹한 고문이십니까~~
    흑흑...
    ㅜㅜ

  9. BlogIcon 불닭 2008/05/17 22: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나겟군요. ㅋ 저도 이참에 판매업을 한번 해볼까남? ㅋ

  10. 노란낙타 2008/05/17 23: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머야 징짜
    하루종일 굶고있다고 답글쓰고 여기왔는데 아진짜 넘하쟎아요
    미리 경고메시지를 남겼어야죠!!!!!!!!!!!!!!!
    안놀아!~

  11. BlogIcon ezina 2008/05/18 03: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음식도 맛있어보이지만 사진을 정말 맛깔나게 잘 찍으셨어요~~
    아 배고파 쓰러지겠습니다. 이시간에 이런 고문을 ㅜㅜ

  12. BlogIcon A2 2008/05/18 04: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녁을 많이 먹어서 아직도 배부른데 사진보니 침이 고이네요. ㅠㅠ

  13. BlogIcon 썬도그 2008/05/18 12: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음식도 음식이지만 사진 맛깔스럽게 잘 찍으셨네요. ^^

  14. BlogIcon 러브네슬리 2008/05/18 14: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정말...돼지고기 지름신 강림을;;;ㅠㅠ
    오늘 저녁엔 삼겹살이나 먹어야 겠네요 ㅎㅎ

  15. BlogIcon capella 2008/05/18 19: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엄마가 해주신 밥이 최고!!! 집밥 먹고싶어요..ㅠ.ㅠ 그리고 배고파요 배고파요 ㅠㅠ

  16. BlogIcon 산골소년 2008/05/18 21: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차니스트님 포스팅 정말 감칠맛나게 잘 꾸미시고..사진도 잘 찍으시네요..
    특히 저는 사진 찍는 감이 영~ 아니라서..
    기차니스트님에게 사진 찍는 법좀 배워야 겠어요~!
    기차니스트님의 감칠맛나는 포스팅 잘 읽었습니다. ^ ^

  17. BlogIcon BLUE'nLIVE 2008/05/18 21: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님의 손이 너무나 아름다워보입니다.
    그리고… 정말 맛있어보입니다.

  18. BlogIcon 강자이너 2008/05/18 21: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하시네요 정말! 엄마보고싶어요ㅠ_ㅠ

  19. BlogIcon 부엉이 2008/05/18 22: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도 너무 잘찍으시고, 어머니의 요리실력도 일품이시네요.
    침이 질질 나오는 음식이에요. 주물주물 주물럭

  20. BlogIcon kazanarun 2008/05/18 23: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기! 소화잘되고 맛좋은 고기!

    한데 전 고기랑 김치만 보면 고1때의 피묻은 고기파티가 생각나서..

  21. BlogIcon 혜윰 2008/05/18 23: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밤에 읽은 포스팅은 가히 테러 수준입니다.
    희망블로거 모임에 참석하고 싶지만 회사가 요즘 많이 바빠서요.
    시간이 맞는다면 밤 늦게라도 참석하겠습니다^-^

  22. BlogIcon 가슴뛰는삶 2008/05/19 0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맛나 보입니다. 저도 트랙백 걸고 갑니다.
    어머니의 요리 솜씨가 일품입니다.
    그리고 멍멍이도 어찌나 귀여운지..
    ㅋㅋㅋ

  23. BlogIcon 바람처럼~ 2008/05/19 01: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거덩 너무 맛있어 보이네요
    게다가 직접 제가 만들어서 먹는듯한 착각이.. ^^

  24. BlogIcon 2008/05/19 01: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차니스트님,, 테러는 이제 그만...흑...윽....허어어억,, 배고픔이 내 뱃가죽을 뚫고 갔습니다. ...

  25. BlogIcon kkommy 2008/05/19 08: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침부터 엄청난 테러를.. ㅠㅠ

  26. BlogIcon 소심이'A' 2008/05/19 09: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헉...ㅠ.ㅠ.... 안냐세여..sos 에서 링크타고 왔는데 ..이런!!!
    아침댓바람부터 ㅠㅠ!! 침이 꼴딱꼴딱 넘어가고 배가고파지기 시작하는 T^T!!!
    이제 아침인데.. 점심시간도 한~~참 남았는데... 일헌...OTL.............

  27. BlogIcon 호박 2008/05/19 1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기차님 엄마표 주물럭과 전골.. 정말 지대로 나왔는데요^^
    꿀꺽~ 꿀꺽~

    이거 뭐 제 댜지갈비구이는 명함도 못내밀겠어요(ㅠㅠ)
    암튼.. 침만 한바가지 흘리고 갑니다효=3=33
    완전 신나는 5월네째주 보내버리세욥!! 아뵹^^v

    ps 아이스크림 시원하게 잘먹었쎄여~ 앞으로도 종종! 히히(엉?)

  28. 2008/05/19 13: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29. BlogIcon 쿠윅 2008/05/19 19: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ㅡ ! 맛있겠네요... 쩝..;; ㅎㅎ
    게다가 어머님께서 직접 그리고
    직접기른 유기농상추..
    저희집도 옥상에다 상추기르는데 말이죠! 그거 굉장히 좋은거 같아요 +_+

  30. BlogIcon 이정일 2008/05/20 23: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촬영을 기가막히게 해 주셔서 침이 절로 나오네요.
    잘 보고 갑니다.

  31. BlogIcon Lana 2008/05/21 00: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괜시리 화가 나는군요...
    (단지 야식이 떙겨서 그런거 아니라고요...ㅋ)

  32. BlogIcon 도아 2008/05/21 09: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을 보니 기차니스트와는 관련이 전혀 없는 것 같습니다. 언제 맛있는 사진을 찍는 방법이라도 올리심이...

  33. 2008/05/22 07: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34. BlogIcon toice 2008/05/22 10: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mepay님의 고기 글을 가는 곳마다 보고 있습니다 -_-;;
    비슷한 후기를 계속 보게되니까 저는 이미 맛있는 고기를 먹고 있어서 관심없었는데도 자꾸 관심가져질려고 그래요 -_-;



"댓글은 자신을 알리는 얼굴입니다 :) 영리목적의 음란/스팸댓글을 거부합니다. 2007/8/18"
매천번째 댓글러에게는 영화예매권도 제공하고 있으니, 많이 많이 써주세요^^

기차니스트의 너와 내가 원하는 무엇 - 구독해보시지 않겠습니까?.
저는 호기심 많은 대학생으로 블로그를 처음 만들때, 갖었던 생각인 '내가 궁금하면 다른 사람도 궁금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으로 블로그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온갖 잡학을 다 넣으려고 했지만, 블로그를 운영하는데에도 많은 시간과 여력이 필요하게 되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전문적이지는 않지만, 가끔은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블로그를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구독해주신다면 좀 더 좋은 기회로 다른 사람들과 함께 이야기 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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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과 만나고, 그녀와 헤어지다.
Posted by 기차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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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을 써야 하나마나 고민을 많이했습니다. 하지만, 원래 이 글을 작성하기로 맘먹고 있었고, 머리속에서 쏟아내지 않으면 머리속에서 계속 울리게 될 것 같아서 적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책속에 자신의 모습이 투영되는 것은 비단, 저뿐만이 아닐 것입니다. 책을 고를때에도 조금은 감정적으로 고르는 편이고, 누군가의 소개가 있다면, 매번 그 책을 고르는 저입니다. 그것은 다른 사람이 가졌던 느낌을 저또한 느끼고 싶어서랄까요?

 저는 이 책의 소개문을 센님의 디자인밴드 블로그에서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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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피어있습니까, 그 기억


아직 피어 있습니까 그 기억 상세보기
이정하 지음 | 아리샘 펴냄
당신을 사랑했던 그 기억만이 지금 내 가슴을 적십니다. <그대 굳이 사랑하지 않아도 좋다>, <사랑하지 않아야 할 사람을 사랑하고 있다면>의 저자, 이정하가 전하는 사랑에 대한 메세지. 사랑이라는 것을 했던 사람이나, 지금 사랑하고 있는 사람, 또 상처라는 이름으로 사랑을 대신하거나, 스스로 마음의 양식으로 사랑을 삼은 사람… 그렇게 사랑은 한 이름으로 여러 가지 정서를 대변한다. 그리고 이정하는 이

 이 책은 이정하님이 쓰시고, 이소동님이 일러스트를 한 작품인데, 사랑의 시작부터 이별에 이르기까지를 적은 산문과 시의 모듬집입니다. 센님의 블로그에서 보고 이 책의 내용이 궁금해서 책방에 갈 일이 있으면 사야겠다 하고 마음 먹었습니다. 어쩐지, 제 여자친구에게 선물을 주면 좋을 것 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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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세 그 책이 내 손에 들려 있었다.


 책을 누군가에게 선물해준다는 것은 단순히 선물을 주는 것과는 다릅니다. 일반적인 선물이 아름다움과 쓰임세등을 고려해서 선택하게 되는 것이라면, 책을 선물하는 것은 자신의 생각을 조금이나마 비춰 선물해주는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저 역시 책을 선물해줄때에는 그 책을 완벽하게 읽고 누군가에게 추천해주고 싶거나, 그것이 그 사람과 어울리겠다라는 생각을 갖고나서야 선물을 해주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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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 역시, 처음부터 조금씩 조금씩 되세기며, 읽어나가기 시작했습니다. 또, 선물해줄 대상이 제 여자친구였기 때문에 사랑하고 있는 그 순간이 책에 하나하나 소개되어 나가고 있었습니다. 처음 만나던 그때의 설레임을 소개시켜주었고, 지난 몇달간의 기억들을 상기시켜주기 좋은 매개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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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내 삶이 새로 시작되었지만 거기에 나는 없었다.
당신만 있고 나는 없었다. 오로지 당신을 통해서만 내가 있다는 게 확인될 뿐이었다.
내가 미처 선택할 틈도 없이 내 삶은 그렇게 바뀌었다.


 단어 하나, 문장 하나, 내가 그녀에게 해주고 싶은 이야기들을 담아낸 책인 것 같았습니다. 이 책을 만나고, 그녀에게 선물 해주겠다고 마음 먹은지 몇일이 되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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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녀와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정말 몇일이 되지 않았고, 서로의 이해관계가 잘 못되어 누군가의 잘잘못을 따지고, 헤어진 것이 아니라서 약간은 어리벙벙하다고 할까요. 지난 몇달동안의 기억들은 쉽사리 잊혀지기 어려운 것이었습니다. 제가 택한 것이 아니고, 그녀가 원했다고 하고 싶습니다.

 일련의 레파토리처럼

 " 좋은 선배가 되어줬으면 좋겠어. "

라고 이야기 하는 그녀가 약간 우스웠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해야한다면 그렇게 해야겠다고 마음먹고 돌아서니, 그녀는 이미 없고, 핸드폰 손에 미소짓는 사진도 없고, 받은 메세지함에 일렬로 즐비해 있던 하트들은 그녀의 이름도 찾아 볼수가 없었습니다. 좋은 선배로 수업 시간에 나타나지 않은 그녀에게 왜 안 오냐는 문자를 했지만 묵묵부답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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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의 생각은 그녀에게 제가 좋은 기억의 처음사랑이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짧지 않은 시간을 함께 했고, 이전의 다른 사랑과는 아름다운 추억들도 많이 만들려고 노력했습니다. 분명, 제게는 처음사랑이 아니었습니다. 매번 그 끝이 보일때마다 가슴이 아팠고, 뒤돌아보면 다시 상처 받는 가슴이 싫어서 함부로 사랑하지 않겠다고 곱씹어 생각해보기도 했습니다.

 이런 생각들이 좋은 기억으로 남아주기 바라는 마음이 된 것 같습니다. 상처받지 않았으면, 나보다 좀 더 낳은 사랑이 곧 찾아왔으면 하고 말이죠. 처음에도 이야기 했지만, 이 책에는 사랑의 첫만남부터 이별까지 담겨져 있는 사랑시들을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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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벅터벅 길을 걸어 전철에서 이 책을 다시 읽기 시작했는데, 이별의 내용이 시작되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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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려고, 소유하려고 하는 데서 상처받는다는 것을 우리는 안다. 서로 적당한
간격으로 떨어져 서 있는 나무처럼 그래야 서로에게 그늘을 입히지 않고 그 사랑이
오래 갈 수 있다는 것을 우리는 모르지 않는 것이다.


 그래, 나는 구차하게 사랑을 구하지 않으리라고 마음먹었던 적이 있었다. 이제 그렇게 마음먹었던 것을 행동에 옮겨야 할때가 온 것이다. 누군가는 진정 사랑을 했는가하고 몇번이고 물어볼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것을 얻을 수 있을지 못 얻어낼지 모르는 그런 도전을 하기에는 여러모로 지쳐 있다고 생각된다.

 다만, 그녀에게 또 다른 기회가 되어줄 것이라는 막연한 믿음을 더해본다.


 



 이미, 제 블로그를 찾아주시는 많은 분들이 제 여자친구에 대해서 알고 계실텐데, 이 글을 적는 것이 조금은 장난 같이 보일수도 있고, 무엇이 자랑인가 하는 분들도 계실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도, 이렇게 적고 보니 조금은 후련한 마음을 갖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머리속의 생각들이 조금은 정리되었다고 할까요..

아직 피어 있습니까 그 기억 상세보기
이정하 지음 | 아리샘 펴냄
당신을 사랑했던 그 기억만이 지금 내 가슴을 적십니다. <그대 굳이 사랑하지 않아도 좋다>, <사랑하지 않아야 할 사람을 사랑하고 있다면>의 저자, 이정하가 전하는 사랑에 대한 메세지. 사랑이라는 것을 했던 사람이나, 지금 사랑하고 있는 사람, 또 상처라는 이름으로 사랑을 대신하거나, 스스로 마음의 양식으로 사랑을 삼은 사람… 그렇게 사랑은 한 이름으로 여러 가지 정서를 대변한다. 그리고 이정하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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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생각한 이 책을 읽으실 대상은 사랑하는 사람을 갈망하시는 분, 사랑하고 계시는 분, 이별하신 분이 되겠습니다. 사랑이라는 단어는 처음과 중간, 끝이 일정하지 않은 긴 이야기 인것 같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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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러브네슬리 2008/05/11 13: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힘내세요 ^^

  2. BlogIcon 산골소년 2008/05/11 13: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 기차니스트님 힘내세요~! ^ ^

  3. BlogIcon 불닭 2008/05/11 15: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 어떻게 위로를 해드려야할지... 하지만! 이세상에 인구중 절반이 여자인데 기차니스트님을 사랑해줄 여자분은 많이 계실겁니다.ㅎ

    이별은 만남의 시작이라잖아요? 더욱 좋은 인연을 만들기 위해 이별이라는 고배를 마신거 같아요! 힘내세요! 파이팅!!

  4. BlogIcon Yasu 2008/05/11 16: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음이 많이 아프셨겠어요. 그래도 글로써 위안을 삼으시는 걸 보니 어느정도 정리가 된 것 같네요.
    더 좋은 인연이 기차니스트님을 기다리고 있을지도 모르죠..
    저는 예전에 사랑하던 여자와 헤어지고나서 몇년동안 여자를 사귀보지 않았었고
    우연히 알게된 지금의 와이프와 만나서 행복하게 잘 살고 있답니다.
    저는 다시 태어나도 지금의 와이프와 살고 싶답니다.
    그러고 보면 첫사랑과 헤어진 것이 어쩌면 더 좋은일 인거죠...
    힘내세요.~~!!

  5. BlogIcon myjun 2008/05/11 17: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C.C면 무척이나 난감한데;; 남은 학기 잘 하길 바라겠음
    힘내게

  6. BlogIcon 곰스낵 2008/05/11 18: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별을 경험하면 경험한 만큼,
    그 다음사람에게는 더욱 더 잘해줄 수 있게 되는 것 같아요...

    그런 걸 생각하면,
    정말 좋았던 옛날 여친이 있었는데,
    조금 더 늦게 만났더라면 좋았을텐데... 너무 철없을 때 만났었던 것 같아... 라는 후회감이 밀려오기도 해요.

    여튼! 화이팅!!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8/05/15 00: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매번 다음 사람한테 잘 해주겠다고 마음먹어도,
      옛 생각에 상처 받을 수도 있지요..
      감사합니다. 곰스낵님^^ 좋은 말씀 해주셧어요.

  7. BlogIcon 산다는건 2008/05/11 21: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아쉽게도 시집을 읽지 않는지라....갓 뎀!

  8. BlogIcon Neco♡ 2008/05/11 22: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대학시절때는 많은 이들에게 곧잘 책을 선물하곤 했죠. ^^
    이제는 입에 풀칠하기도 힘들어서 -.-;...
    헤헤 농담이구요. 이젠 친구들이 다 여기저기에 떨어져서 결혼식같이 중요한 일이 아니면 만나기가 힘드네요.ㅋㅋ

    귀차니스트님,
    억지로 기운내려 하실필요도 없고 억지로 웃을필요도 없어요.
    실컷 슬퍼하시고 마음아파 하셔도 되요.
    모든건 시간이 해결해 줄 꺼예요. ^^

    이별 뒤에 새로운 만남이 있다는 건 불변의 진리이니 잊지마시구요. ^^;;

  9. BlogIcon capella 2008/05/11 23: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슨 말을 해드려야할지 모르겠지만, 시인과 만나면서 그리고 글을쓰시면서 많이 마음이 정리되셨길 바래요 - 그리고 앞으로 다가올 많은 인연들과 시간들이 있으니, 힘내세요. 시간이...시간이 해결해줄꺼예요...

  10. BlogIcon 에코 2008/05/12 01: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라도 글로 옮기고 조금이라도 후련한 마음이 생겼다니
    다행이네요,.

    기운내요,.
    더 좋은 사람과 함께 할 수 있을꺼에요~

  11. BlogIcon 넷물고기 2008/05/12 01: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간에 보이는 5500번 버스의 자주보던 광경이, 멋진 사진속에서 보니까 서울야경 짱이네요 .. ^^ 그리고 .... 기운내세요 .. 더 좋은 .. 그리고 훌륭하고 멋진분 만나실겁니다. 이번연휴에 한번 일어서시지요

  12. 2008/05/12 04: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13. BlogIcon 맨큐 2008/05/12 15: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힘내세요...

  14. BlogIcon kazanarun 2008/05/12 18: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힘내세요... 잠수탄 사이에 정말 이런저런 일이..

  15. BlogIcon 루비 2008/05/13 12: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이 힘드시겠어요...
    분명히 앞으로 더 좋은 사람을 만나시게 될거에요.
    그러면 그 녀는 아련한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겠죠....

  16. 2008/05/13 17: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17. 2008/05/13 18: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18. BlogIcon 퍼니 2008/05/13 21: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힘내세요.. 화이팅

  19. BlogIcon 강자이너 2008/05/14 00: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대 오시면 연락주세요~이럴때 마시라고 있는게 술이겠죠. 힘내십시다!!

    • BlogIcon 호박 2008/05/14 10:55  댓글주소  수정/삭제

      (--^) 오랜만에.. 룰루랄라~ 콧바람불며 놀러왔는데.. 이런 안타까운일이(-.ㅜ)

      강자이너님 말씀처럼 이럴때 마시라고 술이란게 있습니다!
      부천오시면 꼭 연락하세효~ 호박이 술이랑 허접연애상담 배부르게 해드릴께욘(ㅠㅠ)

    • BlogIcon 긍정의 힘 2008/05/14 13:12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수(사당쪽)에 오시면 연락주셔요.
      바로 달려나가겠습니다.
      기차니스트님 힘내셔요~!!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8/05/15 01:05  댓글주소  수정/삭제

      ㅠㅠ

      강동쪽에서 얻어 먹을분만 구하면 어딜가도 얻어먹겠어요.
      감사합니다. 힘 막 내고 있어요. 달밤에 =_=;

  20. BlogIcon 루미스 2008/05/14 19: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때 생각하면 ... 타는 불같던 사랑도
    어느정도 시간이 흐르면 ... 아련해 지더군요
    평생의 친구로 삼고서 동반자로 함께 걷는 것도 좋지만 ...
    아주 먼 훗날 '그 땐 그랬었지'하면서 서로 추억을 이야기하는 것도 나쁘진 않았거든요 ...

    아직 대학시절이니까 ... 한창 사랑으로 행복해하고 아파할 나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실연으로 힘들어하고 슬퍼할 때마다 주변의 어르신분들이 자주 얘기해 주시더군요 ...
    지금은 실컷 아파하라고 ... 그러면서 이겨내고 자라나는 거라고 ...

    사랑을 하는 한은 ... 사람은 영원히 성장하는 생물인지도 모릅니다.
    강제로 기억을 지우려고 하지 마시고, 잠시간만이라도 휴식을 취하면서, 마음을 다잡아 보세요 ...
    사랑은 눈 쌓인 곳의 발자국처럼 ... 조금씩 조금씩 ...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8/05/15 01: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루미스님 블로그에서처럼 책을 가까이 하시고,
      감성적인 분이시군요, 반갑습니다.
      루미스님 이야기 충분히 이해했습니다.
      또 많은 분들이 기운을 주셔서 많이 힘내고 있어요.
      감사합니다. :)

  21. 이정하 2008/05/17 13: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시냐고 물으려다 안녕하실 리가 없을 듯해 그 말은 말아야겠네요. 한동안 앞으로 매년 이맘 때쯤엔 기차니스트 님이 안녕하지 못하시겠지만, 그 한동안도 끝날 날이, 다시 웃을 수 있는 날이 오기는 오더라구요. 어젯밤 늦게 집에 들어와 글을 남기려 들어왔다가 그냥 인삿말만 하고 나갈 일이 아니어서 밤새 할말을 생각했었지요. 하지만 어떤 말이 기차니스트 님의 가슴을 보듬어줄수 있을까요.이 웬수같은 사랑, 지긋지긋한 이별...같이 신나게 욕이나 합시다.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8/05/17 13:34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저는 정말정말 안녕하답니다. 진작에 코멘트를 남겨야 했는데, 못남겼더니, 이런 상황이 발생하는군요.. 제 여자친구가 이 글을 읽고, 슬프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몇일전부터 다시 만나기 시작했습니다. 한번쯤 이별도 겪어봐야 하는 것 같아요. 서로 더 소중함을 느끼게 해주니까요. 이정하님을 만나뵈러 갈때 여자친구도 데려갈 생각입니다. 그때는 사랑의 아름다움을 코멘트 해주세요. 감사합니다. 너무너무 기쁘네요 :)

  22. BlogIcon 유토 2008/05/17 20: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 유토입니다. 이 엄청난 댓글
    제 블로그와의 엄청난 차이점 =ㅅ=
    써있는 포스트도 제 블로그는 어두침침...
    프레스블로그에서 따라왔습니다 :)
    여자친구와의 일은 경하드립니다..
    다음에 구로쪽 오시면 차가운 사케 한잔 쏘겠습니다 :)

  23. BlogIcon kkommy 2008/05/20 00: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운내세요~ 기차니스트님~
    그리고, 저 이책이 읽고 싶어졌어요.. ^^;

  24. BlogIcon J준 2008/05/20 22: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기차니스트님 블로그에 들러서 미뤄뒀던 글을 읽었습니다.
    그러다 중간에 헤어졌다는 내용의 글을 보고 마음이 착잡하던 차에 아래 답글에 다시 만나기로 하셨다니 다행입니다. ^^ 저도 지금의 제 와이프와 헤어짐과 만남을 반복하다보니 어느새 애까지 딸려있더군요. 아하하하하 -_-;;;
    항상 행복하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댓글은 자신을 알리는 얼굴입니다 :) 영리목적의 음란/스팸댓글을 거부합니다. 2007/8/18"
매천번째 댓글러에게는 영화예매권도 제공하고 있으니, 많이 많이 써주세요^^

기차니스트의 너와 내가 원하는 무엇 - 구독해보시지 않겠습니까?.
저는 호기심 많은 대학생으로 블로그를 처음 만들때, 갖었던 생각인 '내가 궁금하면 다른 사람도 궁금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으로 블로그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온갖 잡학을 다 넣으려고 했지만, 블로그를 운영하는데에도 많은 시간과 여력이 필요하게 되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전문적이지는 않지만, 가끔은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블로그를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구독해주신다면 좀 더 좋은 기회로 다른 사람들과 함께 이야기 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구글 리더에 추가 피쉬로 구독 위자드닷컴에서 구독 Add to Technorati Favori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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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flickr.com


블로그 1주년 축하해주세요! - 티스토리 초대장 배부
Posted by 기차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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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리스마스때 찍었던 케잌 사진인데, 1주년을 맞는 블로그를 위해 꺼내 보았습니다. 오늘은 어버이날이기도 하면서, 제 블로그가 시작된지 1주년이 되는 날입니다. 차린 것은 없지만, 항상 좋은 기억을 안겨주는 블로그에게 감사하고, 또 그것을 지켜봐주시는 여러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짧지 않은 1년이라는 시간을 돌이키게 해주는 블로그에서도 이런 저런일이 많이 일어났었는데요. 그것을 다시 다 꺼내어 정리하고, 간단한 이벤트라도 하나 해야 할텐데,. 성대한것은 못하겠고, 댓글과 트랙백에 축하의 말씀을 담아, 함께 핸드폰 번호를 남겨주시는 분께 자그마한 선물을 보내드릴께요.





 물론, 앞으로도 함께해주실 것이죠? 열심히 블로깅 할 수 있게 해주는 것 역시 여러분들일 것 입니다. 지켜봐주세요. 또한, 이런 기회를 마련해주고 많은 것을 안겨준 티스토리에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티스토리 블로그를 함께하시고 싶으신 여러분들께 초대장을 배부하겠습니다. 댓글로 이메일 주소를 남겨주시면 확인하는데로 초대장을 보내드릴께요.

기차니스트의 너와 내가 원하는 무엇 - 구독해보시지 않겠습니까?.
저는 호기심 많은 대학생으로 블로그를 처음 만들때, 갖었던 생각인 '내가 궁금하면 다른 사람도 궁금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으로 블로그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온갖 잡학을 다 넣으려고 했지만, 블로그를 운영하는데에도 많은 시간과 여력이 필요하게 되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전문적이지는 않지만, 가끔은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블로그를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구독해주신다면 좀 더 좋은 기회로 다른 사람들과 함께 이야기 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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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제 블로그를 구독중이시지 않다면 이 자리를 빌어 구독을 적극 권유 드려보겠습니다 :)


 :: 일찌감치 축하해주신 Evelina님 (http://Evelina.tistory.com)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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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무디킹 음료까지 선물해주시다니 영광입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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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5/08 14: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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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2008/05/08 14: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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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BlogIcon 기차니스트 2008/05/08 14: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까지 보내드렸습니다. ;;

  12. 2008/05/08 14: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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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2008/05/08 14: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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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BlogIcon 라디오키즈 2008/05/08 15: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주년 축하드려요.^^
    10주년까지 쭈욱~ 즐거운 블로깅 되시길 빌게요.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8/05/14 20: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라디오키즈님!
      핸드폰 번호 남겨주시면, 제가 조그맣게 보답해드리겠습니다.
      지난번 블로그 컨퍼런스때 명함을 받았었는데, 명함첩이 집 어딘가에 있나봅니다. 나와살다보니, 아쉬운게 하나둘이 아니네요 ㅠ

  15. 2008/05/08 15: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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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2008/05/08 15: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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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BlogIcon Zet 2008/05/08 15: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주년 축하드려요. ^ㅁ^

  18. 2008/05/08 15: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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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BlogIcon 핑키 2008/05/08 16: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주년을 축하드리구요~
    저 초대장 혹시..남는거라두 ^^

  20. BlogIcon toice 2008/05/08 16: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1주년이시군요^^ 축하해요~

  21. 2008/05/08 16: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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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2008/05/08 16: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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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2008/05/08 16: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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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2008/05/08 16: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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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2008/05/08 17: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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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BlogIcon 쿠윅 2008/05/08 17: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와우~ 1주년 되셨군요 +_+
    축하드려요! 1년만에 엄청난 블로거가 되셨어요 !
    앞으로도 좋은 포스팅 부탁드립니다
    매번 많은 정보 얻어가거든요 ^-^
    ㅎㅎ 아쉽게도 이벤트는 벌써 끝이난게로군요 ㅠ_-ㅋ;;
    아무튼 축하드립니다아~

  27. BlogIcon 파워뽐뿌걸 2008/05/09 07: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축하해요^^ 근데 1년인건 어떻게 알죠? -ㅁ-; 관리에 있었던가.. 음

    스무디킹 저거 저도 얼마전에 선물받아서 먹어봤엇는데 ㅎㅎ 아, 맛이 다른거군요 ;

  28. BlogIcon 김Su 2008/05/09 10: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꺄아아아
    축하드려요~
    저도 곧 1주년 되는데..
    글은 별로 안썼지만 이벤트라도 하나 해야할듯..이라고 생각만해요..ㅋㅋㅋ
    2주년때도 이벤트 기대할께요^^

  29. BlogIcon ezina 2008/05/09 11: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주년 축하드립니다^^
    RSS추가할게요ㅋ

  30. BlogIcon 호박 2008/05/09 12: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완전 추카드려요! 기차님~~~~~~~~~~~~~~~~~~~ (펑!)
    폭죽 터트리고.. 슈웅~~~~~~!! 밀가루 던지고.. 퍽!!!! 계란 던졌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추카추카 왕추카드려요~~~~~옵!! 콩쿠쭐레이션^^;

  31. 2008/05/09 12: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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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 BlogIcon 제이슨소울 2008/05/09 12: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1주년 진짜 축하드립니다~~ㅎㅎㅎㅎ
    얼마전에 올렸던 블로그 1달 감사합니다..라고 썼던 제 글이 살짝 부끄러워지는..;;ㅎㅎ

    앞으로도 기차니스트님과 자주 뵙고 많이 배울 수 있도록 해주세요~~!!

    더욱 보람찬 블로깅 생활하시길 바래요~~^-^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8/05/14 21:32  댓글주소  수정/삭제

      축하합니다 :)
      제이슨소울님은 특별히 5천번째 댓글이벤트에 당첨되셨어요 :)
      핸드폰 번호랑 씨너스, 프리머스, CGV, 메가박스
      이렇게 네가지중 하나 고르시면 선물 보내드릴께요 :)

  33. BlogIcon 넷물고기 2008/05/09 13: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주년 초 축하드립니다 !!!!!!,, 완젅축하입니다. 호박님이 하도 오도방정을 떠는바람에, 저도 막 밀가루던지고 해봤자 티도 안날것같고 ㅋ 앞으로 10 주년도 해주세요 ~

  34. BlogIcon 메아리 2008/05/09 15: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주년 축하기념으로 구독들어갑니다!

    축하드려요^^

  35. BlogIcon egg 2008/05/09 15: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차니스트님 블로그 1주념 축하드려요~~ +_+

  36. 2008/05/09 16: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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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 2008/05/09 16: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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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 2008/05/09 17: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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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 2008/05/09 19: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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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이지훈 2008/05/09 19: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주년되신거 축하드립니다
    .
    저도빨리 초댓장 받고 얼릉 1년지나서 1주년되고 싶습니다 ㅎ
    .
    love--killer@hanmail.net
    .
    잘부탁드려요~~

  41. BlogIcon 산다는건 2008/05/09 21: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wow 티스토리 1주년 축하축하축하 합니다.~~~ 저는 아직 몇개월 밖에 안 된 것 같군요...ㅜㅡ;

  42. BlogIcon 불닭 2008/05/09 22: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벌써 일년이 되셧나요? ㅋ 축하드립니다~~ 정말 기차님이 안계셧으면 지금의 불닭은 상상도 못했을거같습니다. 정말 감사드려요 그리고 다시한번 축하드립니다.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8/05/14 21: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불닭님도 축하해주시다니, 감사합니다.
      오랫동안 블로깅을 함께 했는데 핸드폰 번호도 모르네요 ㅋㅋ
      핸드폰 번호 가르쳐 주시면 선물 보내드리겠습니다 :)

    • 2008/05/14 22: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비밀댓글 입니다

    • BlogIcon 불닭 2008/05/14 22:24  댓글주소  수정/삭제

      슬프게도... 인터넷이 차단되어있어서요 ㅎㄷㄷ ㅠㅠ 선물은 못받아 볼거같습니다. 그냥 마음만 받을게요 ㅎ
      아 글구 핸드폰 등록 해둘께요 ㅋ

  43. BlogIcon ラナ 2008/05/10 00: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주년 축하드려요~ㅋ
    우연인지...
    너무나 신기하게도 어버이날에....ㅋ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8/05/14 21:41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가 그날 좀 많이 심심해서 만들었던 기억이나네요 :)
      라나님은 핸드폰 번호 안 바뀌셨나요?
      문자 확인후에 선물 보내드리겠습니다 :)

  44. BlogIcon 러빙이 2008/05/10 20: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주년 축하드려요 ~~
    저도 블로깅 오래오래 할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기차니스트님도 함께요 ^^ㅋ ~~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8/05/14 21:43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러빙이님도 함께해서,
      오래오래 블로깅 해요. 러빙이님 핸드폰 번호 가르쳐 주시면 선물 보내드리겠습니다 ;)

  45. 김형식 2008/05/11 01: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주년 축하하구용
    잘구경하고 갑니당
    티스토리 초대권좀 주세용^^
    rowing111@hanmail.net
    부탁드려봅니당^^

  46. BlogIcon Yasu 2008/05/11 16: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주년 축하드려요~~ 저두 1주년 된지 벌써 2달이 되어가네요...
    티스토리 초대권은 괜찮습니다..^^

  47. BlogIcon 맨큐 2008/05/12 15: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늦었지만 1주년 축하드려요~
    요즘 여행 준비하느라 정신이 없네요. ^^;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8/05/14 21:48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 맨큐님 호주에 가셨어도 선물 보내드려야겠어요 ㅋㅋ
      어떻게 될지 궁금하네요. 나중에 확인해보시고 못 받으셨으면 다시 보내드릴께요 :)

  48. BlogIcon 하류잡배 2008/05/13 17: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차니스트님도 1주년이셨군요 ㅋㅋㅋ

    댓글다는 분들께 다주는거면 저는 뭐가 되는겅미;;;

  49. BlogIcon 강자이너 2008/05/14 00: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새 정신이 없어서 축하도 못드렸네요~! 일주년 축하드려요!

  50. 2008/05/15 01: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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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김동진이 아닌데요.. 광우병 걸린 소 드셨나요? 스팸메일;
Posted by 기차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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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제목은 내이름에 안녕하세요 인데, 내용은 김동진님 안녕하세요 =_=;;; 어쩌라고??

이건 스팸메일로 추출해내지 못했는데, 스팸메일함에 가보니, 은근 내 이름이 제목이 되어 있는 메일들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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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Lana 2008/05/05 01: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후덜덜한 스팸의 세계이군요;;;

  2. BlogIcon 쿠윅 2008/05/06 01: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푸하하하 . . . ㅋ

  3. BlogIcon Yasu 2008/05/07 23: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낸이 : 소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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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소수입에 독도낭설, 인터넷종량제까지.. 대운하는 어쩌고ㅠ 해도해도 너무한다 ㅠㅠ
Posted by 기차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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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옆의 그림은 미친소만 검색했을때 나왔던, '강품 미친소'.

 벌써부터 미친소를 드신 분들이 잔뜩 계신것 같다. 얼마전 호주에서 먹던 쇠고기를 생각하며, 싸다고 미국 쇠고기를 사 드셨던 부모님의 모습이 아른 거렸다.

 머리가 스폰지 머리가 된다고? 사다 먹는건 니네 맘이라고? 어제 돌발영상에서 보니, 소가 사육되는 곳을 방문하시고, 이 얘기 저 얘기 하시는 이명박 대통령을 보았다.

 "싼소를 수입해다 팔고, 고급 한우를 수출하자"

 '사람 잃고 대한민국 고치는 대통령님'이 되시지 않으려면 무엇부터 해야 할까..







 원래 모르는 것에 대해서는 잘 이야기 하지 않으려고 하다보니, 정치에는 무관심한 블로거가 되었는데, 조금씩 알고보니, 뒤통수 맞는 기분이 되고 있다.  대통령 선거가 있기 전에, "운을 믿으세요?" 라는 글을 통해, 이명박 대통령의 선거 CF 촬영장을 다녀왔던 이야기를 적어 냈고, 이제는 대통령이 되신 분의 행태를 조용히 뒷짐지고 보고 있었다. 하지만, 갈 수록 시원하게 만들어 가는 대한민국이 아니라, 답답한 가슴을 죄어 누르고 있는 것은 아닌가 의심하게 된다.

 어디서부터 시작 되었을까? 밑도 끝도 없이 달려가고 있는 것 같다. 나는 이명박 대통령에게 한표를 주면서도, '대운하는 하지 않으면 안될까?' 하고 생각했었다. 쇠고기도 무조건적인 수입을 반대하는 입장은 아니다. 다만, 광우병이 우려되는 소들을 수입하지 말자는 것이고, 다른 나라에서 걱정하는 것은 똑같이 걱정해 달라는 것이다.(국민은 그 이상의 관심을 바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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쟈니 잉글리쉬를 기억하는가? 왕실의 권한을 이용해 영국을 세계 최대의 감옥으로 만들려고 했던, 그 인물. 갑자기 그와 비교되는 인물이라고 생각하니 끔찍해지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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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군다나, 급검색어에 다시 뜨기 시작한 이야기..  독도낭설과 인터넷 종량제, 도대체 누굴 배불리기 위한 이야기들인지 정말정말 모르겠다. 인터넷 종량제가 시작되면

 " 전기세 나가니까 TV 좀 꺼 " 에서
 " 인터넷 비용 나가니까 TV 좀 꺼 " 가 될 것이다.

언제 어디서나 쓸 수 있는 인터넷을 만들어 가는 인터넷 강국 대한민국에서 종량제라니, 돈 있는 사람은 쓰고, 돈 없는 사람은 구경이나 하란 말인가!! ㅁㅊ겠다. 정말. 이러니 한국을 떠나서 살고 싶단 청년들이 짐싸들고 외국으로 날아가는 것이다.


 
http://www.michincow.net - 미친소 커뮤니티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156&aid=0000002888
2007년 광우병 반대를 외치던 H 당의 논설 - 이제와서 이러기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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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요즘 뉴스보다가...

    Tracked from Ballad of Fallen Angels 2008/05/05 00:11  삭제

    개도 웃고 있다.... 이날 우리 누렁이는 텍사스에서 온 미국 소에게 졌다... 청도 소싸움장에서... 앞으로 육포 간식은 그만.... 그래 나도 그런거 같애...' 거짓말이 제일 쉬웠어요'다... 18대 국회 개원하면 상상 그이상이 펼쳐질거 같은 예감이... 하루종일 tv 보는게 고작 뉴스시간에 뉴스보는게 거진 다인데.. 요즘 뉴스는 감동도 없고 재미도 없고... 한숨만..... 숙취해소중인 Fallen Angel ...... 이웃님들 즐거운 주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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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쿠윅 2008/05/04 14: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저도 그쪽일에는 관심을 두지 않으려고 하는 1人이지만
    요즘은 정말 계속되는 이슈에 불만 꺼둘수는 없는것 같아요
    정말로 브레이크를 한번 밟아줘야할 타이밍인듯 해요...

  2. BlogIcon 센~ 2008/05/04 14: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옘비는 왜 노무현때처럼 빨리 탄핵이 안되는걸까요 ㅡ.ㅡ;
    그땐 눈 깜짝할 사이에 잘만 되더니; 이런 엄청난 일인데도..웃기네요.

    • quf 2008/05/04 15:02  댓글주소  수정/삭제

      왜냐면 여러분들같은 선량한 대한민국 국민들이 노무현 밉다고 이명박 찍어주고
      총선에서도 x나라당한테 압도적으로 표 몰아주거나 찍을 놈 없다고 투표를 포기했기 때문이죠.

      17대 국회 임기 끝날때까지 국회는 열지도 않을거고
      다음번에 국회 모일때되면 이명박 탄핵 반대세력이 전체 3분의 2일텐데..
      무슨수로 탄핵을 합니까. ㅋㅋㅋ.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8/05/15 00:35  댓글주소  수정/삭제

      으음,,. 아무래도 탄핵은 어려울것 같고,,
      나라 잘 좀 굴러갔으면 좋겠습니다.

  3. BlogIcon 러빙이 2008/05/04 15: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교육정책도 그다지 좋아보이지는 않습니다.
    정말 전부다 문제인 대통령....

  4. BlogIcon 러브네슬리 2008/05/04 19: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민의 양극화를 점점 조장해가고 있는 것 같아 안타까워요 ㅠㅠ

  5. BlogIcon 불닭 2008/05/04 19: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를 넘어가는 행실에 정말 이해하기 힘듭니다. 역시 물러나야할듯해요

  6. BlogIcon Lana 2008/05/05 01: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인터넷 종량제 또 이야기 나오는건가요;;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8/05/15 00:37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금에서야 이야기지만.
      정책은 이뤄진다음에나 얘기해야 할것 같습니다.
      국민 몇사람이 정부가 하는 일 막는게 많이 힘든것 같아요.

  7. BlogIcon toice 2008/05/07 23: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와중에 아직 잘 모르는 사람도 많더군요.
    어제 코엑스에서 밥 먹는데 옆에 남자 목소리가 커서 다 들었는데 다른 생각을 하는 사람도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어요.

  8. BlogIcon 축구왕피구 2008/05/25 22: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MB가 짜증나는건 대운하를 해서도 쇠고기를 수입해서도 그렇지만
    무엇보다도 국민과의 소통을 할 생각이 없어 보이기 때문인거 같아요

    글구 7,80년대식 사고를 가진데다 머리가 원래 나빠서
    뭔가 눈에 보이는거 해놓으면 끝인줄 알고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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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오 테마송을 연주하는 R/C C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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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오를 좋아하는 Evelina 님께 받칩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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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쿠윅 2008/04/30 01: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하하하!! 아이디어가 기가막히네요 ㅎㅋㅋㅋ
    병세우느라 고생좀 했겠는데요?
    병에 물채워서 소리 맞춘걸까요?
    ㅎㅎ 와ㅡ 아무튼.. 대단해요오~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8/05/02 15:16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 중국사람들이 한거니까, 가능한것 같아요.
      우리나라였으면 저런 공간은 제공되지도 못했을듯.
      한번 해볼 수도 있는데 ㅋㅋ

  2. BlogIcon Sunny21 2008/04/30 05: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_@ 눈이~~ 똥글~

  3. BlogIcon 핑키 2008/04/30 18: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재밌게 보고 갑니당

  4. 달빛구름 2008/05/07 00: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웅! 신기하네용 ㅎㅎ

  5. BlogIcon pest 2008/06/26 07: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많은 술병은 어디서 나왔을까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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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중의 줄리댄스,.
Posted by 기차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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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광고 한번쯤 보셨겠지요? 검은콩 차음료인 '차온 까만콩'의 CF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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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중이 줄넘기를 계속해서 하는 장면이 나오는데요. 이 댄스의 이름이 줄리댄스라고 하네요.


이 분의 제대로된 몸매를 본것은 영화 '광식이 동생 광태'에서였던것 같은데, 이 CF에서도 굉장한 몸매와 피부를 자랑했지요. CF를 찍는 동안 12시간 방방 촬영장을 뛰어 다녔다고 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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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돈버는 것은 어려운 일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완연한 봄에 들어서면서, 몸도 잘 움직이기 어려워지더라구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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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장을 끊었는데, 중간고사 기간이라고 몇일 안 갔더니, 가기 싫어지고, 살빼겠다고 조깅이나 이것저것 안 해본것이 없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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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넘기는 육군훈련소때 다이어트 소대라는 곳에 들어가서 줄창나게 해봤는데, 운좋아야 50개를 넘고, 잘 넘지는 못했던 것 같아요. 어떤 애들은 천개까지 하는 녀석을 봤는데,.

'독한 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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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는 생각을 할뿐이었죠. 그렇게 해도 집에 있는 가족에게 전화 할 수 있는 시간을 몇분 주는게 전부였는데, 군과 호주에 갔다오면서 뺏던 살들을 다시 찌우고나니, 후회가 많이 들더라구요. 특별한 음식이나 약품을 먹는건 좀 그렇고,. 이것저것 살빼는데에는 도움이 된다는 것을 한다고는 하지만, 학생이라는 신분과 바쁜 생활때문에 살빼기는 쉽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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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그때 배웠던 것이 줄넘기의 효능이었던 것 같은데, 줄넘기를 1분 하면 달리기를 2분 한것과 같은 체력소모를 하게 된다고 하더라구요. 30분만 꾸준히 할 수 있으면 달리기 1시간이고, 다들 잘 아시는 것 처럼 꾸준한 달리기 30분은 지방을 연소하기 시작하는 시간이니까, 줄넘기의 효능이 굉장히 좋아지지 않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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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만콩 차온 홈페이지(http://chaon.htb.co.kr/story/story_0401.asp)에 가보면, 상체, 하체, 전신으로 나눠져 있는 김아중 줄넘기 다이어트 강좌를 보실 수 있으니, 다이어트에 관심 있으신 분들은 참고 해 보시는 게 좋겠습니다^^

그건 그렇고, 저 CF 연속으로 몇번 봤더니, 중독성 있네요. 탱탱탱탱탱ㅡ 으으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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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간 중간 나오는 귀여운 아이콘 역시 차온 까만콩차 홈페이지(http://chaon.htb.co.kr/)에서 받은거에요ㅡ
받고 싶은 분은 가셔서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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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Lana 2008/04/26 00: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이번 CF의 의상은 그닥 안 끌리더군요...;;
    별루 김아중양이 안 이뻐 보인다고 할까요?

  2. BlogIcon 쿠윅 2008/04/27 00: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아중이 나오는 요 까만콩차랑
    이효리가 나오는 블랙빈테라티 둘이 경쟁상품인데
    음...과연 누가 이기고 있을까~ 요?ㅎ

  3. BlogIcon 별빛하나 2008/04/27 12: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광식이 동생 광태'를 보고 김아중 씨의 몸매가 그렇게 좋은 줄 처음 알았었지요~~
    몸매는 정말 최고인듯!!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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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M 배터리 리콜
Posted by 기차니스트





 지난번에 '야호! X60T 배터리 하나 받겠습니다. - X60T 배터리 리콜대상;;' 이라는 글을 쓰면서 배터리 리콜 대상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지난 4월 18일에 새 배터리를 받았습니다. 꼭 한달만에 리콜을 받았네요. 중간에 와이브로 가입에 대한 욕구가 있었는데, 베터리도 안 돌아가는 상황에서 와이브로까지 할 수가 없더라구요.(그래도 신어지님의 포스팅을 보고, 안하길 잘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ㅋㅋ 와이브로 보조금 받아 UMPC를 살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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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는 타블렛 모델이라서 손잡이처럼 쓸수 있게 저런 모양으로 되어 있구요. 무엇보다 1년도 더된 배터리를 교환 받을 수 있다는 생각에 좋았는데, 한달이나 걸려서 좀 고비가 많았습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가끔 노트북으로 전철에서 가끔 영화를 보거든요.(요즘에는 젤다의 전설 - 몽환의 모래시계 한글판에 빠져있습니다만ㅋㅋ 제 마력에 이블리나님도 빠지셨더군요!! ) 미국에서 처리해준다고 하던데, 오기는 한국IBM에서 왔더군요.

배터리 리콜 대상은 어느날 갑자기 될 수도 있는 거니까, 한번 테스트 해줘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이쪽 -> http://iu1.kr/278




주말은 잘 보내셨나요?
포스팅 거리가 너무 많은데 주중보다 주말이 바쁜터라 ㅠ_ㅠ 포스팅이 자꾸 밀리네요.
이렇게 가벼운 포스팅부터 해봅니다ㅡ(라고 하지만, 좀 쑥쓰러운 사진포스팅 가리려고ㅋㅋㅋ)

제목이 좀 낚시성인것 같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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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UMPC 구입기 : 라온디지털 에버런 EVERUN S60H

    Tracked from Different Tastes™ Ltd. 2008/04/21 15:36  삭제

    UMPC의 지름신이 강림하신 이후 '항상 갖고 다닐 수 있는 인터넷 연결 장치'의 최적 조합을 찾아 열심히 알아봤습니다. 1차로 내린 결론은 유선이나 근거리 무선랜으로 연결된 PC/노트북 환경과 비교할 때 무선 인터넷 환경은 하드웨어 면에서나 무선 인터넷 서비스 면에서나, 모두 과도기 상태라는 것이었습니다. 스펙이 이 정도면 되겠다 싶으면 기계값이 너무 비싸고(비싸면서 문제가 많은 제품들도 있고요) 전국 어디에서나 가능한 무선 인터넷 서비스 또한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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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퍼니 2008/04/21 13: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진짜 좋으시겠어요. 배터리 1년사용하셨으면 거진 아슬아슬하실때 리콜대상 되신거죠? ㅋㅋ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8/04/21 14:32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뇨. 1년이 넘은 상태에서 받은겁니다.
      제 과실이 아니라 배터리에 문제가 있었기 때문에 가능한것이었겠죠^^ 그래도 배터리는 좀 많이 썼던데(리사이클 주기 63이던가,.) 새로 받아서 좋긴 하더군요^^

  2. BlogIcon 신어지 2008/04/21 15: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년 넘게쓴 대배 무상 교환이라면 꼭! 해야져. ㅎㅎ

    KT 와이브로 가입비/단말기 무료 + X60T 조합을 생각하셨었군요.
    노트북을 매일 갖고 다니는 상황이 아니고 외부에서 본격적인
    작업을 하는 것도 아니라면 아직 성능이 만족스럽지는 않지만
    UMPC가 답이라는 생각입니다. 삼성 Q1U도 와이브로 내장이던데
    보조금 대상인지는 잘 모르겠고요, 에버런으로 마음 먹으셨으면
    함께 고고씽~ ^^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8/04/22 12:08  댓글주소  수정/삭제

      신어지님 동영상 리뷰는 어떻게 안 될까요^^;;?
      친구가 한번 만져보고 사라고 권하더군요^^
      (전 이미 마음이 쏠려있는데ㅋㅋ)

  3. BlogIcon 산골소년 2008/04/21 17: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기차니스트님은 얼라이덥터적인 모습이 있으신것 같아요~! ^ ^b
    세스넷 관련 포스팅 하고 기차니스트님께 알려드릴려고 했는데
    먼저 방문해주셨네요. 고맙습니다. ~ ^ ^
    오늘 가신다고 하셨죠~ 기차니스트님만의 감칠맛 나는 포스팅 해주세요. ^ ^

  4. BlogIcon 러브네슬리 2008/04/22 01: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시바는 리콜 안하나요 ㅠㅠㅋ
    예전에 폭발 사고 한번 있었는데 ㅠㅠ
    아잉~~ ㅋㅋㅋ
    이런 근성 안되는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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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이 오지 않는 새벽
Posted by 기차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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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쓴 가면은 뭘까?





쿠윅님의 포스트를 보다가 시작하게 된 짓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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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라면 공짜라고 넙죽 받아마신 커피 한캔이 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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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맨큐 2008/04/20 11: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이 심심하셨군요. ㅋㅋ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8/04/21 12:34  댓글주소  수정/삭제

      커피를 마시는게 아니었는데,.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운동도 몇주 안해줬더니, 피곤하지도 않고,.
      전철과 버스에서 많이 자줬더니 =_=;;

      우리 모임 갔던거 포스팅 잘 봤습니다.
      여러개 하셨더라구요. 저도 포스팅 해야 하는데, 주말은 워낙 바뻐서,. 이제 시작해보려고 맘잡고 있습니다ㅋㅋ

  2. BlogIcon 제이슨소울 2008/04/20 13: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전 지금 일어났는데,
    정신이 몽롱~한게
    까페라떼 하나 먹고싶네요 ㅠㅠ
    저도 기프티콘 보내주세요~~ ㅋㅋㅋㅋㅋㅋ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8/04/21 12:35  댓글주소  수정/삭제

      움, 기프티콘 선물로 드리고 싶긴 한데,
      편의점 커피 너무 비싸요.(800원이라니!!)
      롯데백화점 지하에서 파는 캔커피도
      자판기에서 나오는 캔커피보다 싸거든요;;

      근시일내로 출사기회를 잡아서 출사 나가신다면
      별다방은 아니어도 테이크아웃 커피는 사드릴께요ㅋ

  3. BlogIcon 퍼니 2008/04/20 14: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번 해보고 싶네요
    어디 없나~ 잡지가~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8/04/21 12:36  댓글주소  수정/삭제

      헤헤, 저는 삼각대 놓고 찍었는데,
      다른 사람이 찍어준게 더 좋겠더라구요.
      저거정말 리얼하게 찍으시는 분들 많던데,.

  4. BlogIcon Lana 2008/04/20 16: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커피 3잔 마셔도 자는 전데...;;

  5. BlogIcon 쿠윅 2008/04/20 17: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0^ 진짜 하셨네요 ㅡ
    실천력이 대단해셔요-ㅂ-)b

  6. BlogIcon 호박 2008/04/20 21: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호박두 저놀이 정말 하고싶었는데..
    사진으로 얼굴반가리는 놀이요.. <--- 욜케 설명하면 맞낭???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잡지/신문만보면.. 저런느낌나는 사진찾느라 눈알을 마구마구 굴린다죠^^? 히히~
    언젠간 꼭 하고말끄얍.. (다짐)

    갠적으루 9번째사진.. 어울리시고욘.. 17번째사진 젤멋지구요^^; 19번째사진 넘 무서워요(ㅜㅜ)

    • BlogIcon 호박 2008/04/20 21:43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금 9번째.. 17번째.. 19번째.. 사진 찾아보는(세어보는) 당신은?





      센스쟁이^^a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8/04/21 12:52  댓글주소  수정/삭제

      언젠가 홍대에 다시 모이면 저거 한번 해보죠;;?
      헌책방도 많고하니, 몇개 사다가 몇장 찢으면 됩니다.
      원본이 잘나왔으면 올렸을텐데, 삼각대 놓고 셀프로 찍다보니 잘 안 나오더라구요ㅋ

      아, 저 9,17,19 사진 뭔가 싶어서 확인도 해봤답니다ㅋㅋ
      감사합니다(배꼽인사)

  7. BlogIcon smirea 2008/04/20 22: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차니스트님, 올만에 놀러왔어요.
    블로그가 깔끔해졌어요.^^
    가면은 조인성?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8/04/21 12:54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랫만이네요^^ 요즘 업데이트를 안 하시는건가,.
      블로그를 찾았던 기억이 가물가물 하네요^^
      그래도 찾아와주셔서 정말 정말 감사해요^^
      (진미님을 통해 오신게 아닐까,. 싶어요^^)

      저 사진은 조인성 아닌데요^^
      외국모델인데, 누군지 모르겠어요^^ 사진은 돌체앤가바나꺼에요.

  8. BlogIcon 산다는건 2008/04/21 10: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6,7번째는 원래 얼굴이신 것 같은데요?

  9. BlogIcon 별빛하나 2008/04/21 13: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0195 아닌가요?? ㅎㅎ 공짜라서 더 맛있는 캔커피~~ ㅎㅎㅎ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8/04/21 14:11  댓글주소  수정/삭제

      0195 오른쪽 얼굴라인이 잘 안 맞았더라구요
      안보이니 원,. ㅋㅋㅋ

      나중에 캔커피 쏴쏴 이벤트 이런거 해봐야겠어요ㅋㅋ

  10. BlogIcon 첫눈e 2008/04/22 08: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거 잼있겠는데요? ㅋㅋㅋ
    따라해볼까; ㅋㅋㅋㅋㅋㅋ

  11. BlogIcon 핑키 2008/04/22 15: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잼나게 노시네여~
    따라해볼ㄲㅏ

  12. BlogIcon DOKEBI 2008/04/26 10: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예전에 한번 해봤던기억이있어 증빙자료(?)를 찾아봤으나 안타깝게도 남아있질않네요 ㅋㅋㅋㅋ
    잼있게 보고갑니다.

  13. BlogIcon montreal florist 2009/10/23 04: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커피 한캔이라도 공짜로 들어오면 좋더라구여, 누군가 챙겨주는 그런 기분..이건 너무갔나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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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예쁜 아이들의 울음
Posted by 기차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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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콩의 친구가 이메일로 전해주는 것이라서 출처가 불분명하네요.

어떤작가인지 궁금한데 말이죠^^ (또 비슷한 사진이 있을까 싶어서^^;)

아이들이 너무 예쁜 것 같아요. 어른되면 쫌 징그러운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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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범피 2008/04/11 13: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아이들 울기 바로 직전... 울려고 할때의 얼굴이 너무 귀여운데...

  2. BlogIcon Yasu 2008/04/11 14: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왜 애들을 울리구 그래요? ㅎㅎ

  3. BlogIcon 이리나 2008/04/11 14: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쁘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좀 무섭네요 ^^ 아이들 눈이 엄청 밝은색에다가 크니까...

  4. BlogIcon 핑키 2008/04/11 15: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왜 무섭죠 근데 ㅋㅋ
    울나라애기들 우는게 훨 사랑스러운듯해요

  5. BlogIcon Ikarus 2008/04/12 05: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에서는 우는 소리가 안 들려서 더 예뻐 보이지만 엉엉 소리내서 운다면...한 시간쯤 그렇게 울어 재끼면 정말 난감하더군요. 역시 잠깐씩 보는 거하고 직접 자기 아이를 키우는 건 다른가 봅니다.

  6. BlogIcon 산다는건 2008/04/13 19: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어디선가 본 사진이군요....참...귀엽습니다...후후

  7. BlogIcon montreal flower delivery 2009/09/30 04: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귀여운 아가들이네여, 우는 모습도 너무 귀여워서 웃으면 더 울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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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복을 벗은지 10년이 다되간다;
Posted by 기차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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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갖고 싶은 선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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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하가 이쁜교복을 입고 있는 이 사진^^ 스마트에서는 이번 여름부터 입게 될 하복에 슬림윙을 달게된 하복추천 아이템을 이벤트 하고 있습니다.

 이벤트 진행도 어렵지 않으니, 한번 해보세요. 이벤트 페이지에 가시려면 여기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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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하뿐만 아니라 FT아일랜드의 멤버들도 스마트의 교복추천 아이템을 입고있는 사진이네요ㅋ

이벤트를 진행하면서 보게된 페이지에서 교복이 예전보다 정말 좋아졌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이건 스마트의 홈페이지에서 퍼온 내용인데,.


 예전에는 정말 학교 교복만 보아도 진절머리가 났잖아요? 맨날 똑같은 것만 입고 다니는것도 지겹기도하고 말이죠. 일본에서는 교복을 정장처럼 입고 다니기도하던데, (결혼식이나 장례식때도 입고 가기도 하죠.) 저희때만해도 힙합 스타일이 유명하기도 했고, 항아리 바지나 다리에 딱붙는 스타일의 교복을 입고 다니기도 했는데, 요즘 청소년들을 보면, 교복이 많이 바뀌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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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좀 더 패셔너블해졌다고나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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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희 학교 옆에 다니던 여고 학생들 교복도 많이 변해서, 치마가 좀 더 타이트 해지고, 짧아진것 같더라구요.(차마 사진을 찍어 올리진 못하겠습니다;)

머리 스타일도 예전만큼 제한이 많지는 않지요. 두발자유화가 되었더군요. 이 점은 교복 벗고, 군대갔다오면서 제일 부러운 점이 아니었나 생각됩니다ㅋ

스마트 홈페이지 이곳저곳에서도 재밌는 것들이 있으니까 한번 즐겨보세요. 꼭 교복 구경이 아니라도 말이죠. 이를테면 이런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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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에 개봉하는 영화 '도레미파솔라시도'의 교복 스폰서도 스마트였다는거나,.
(여자주인공이 고아라가 나왔던 드라마의 "정민이"랑 비슷하지 않나요? 지금 뭐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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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한해 한국을 뜨겁게 달궜던 거침없이 하이킥의 교복도,.(장근석이 입은 교복마크랑 비슷해 보이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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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아일랜드 멤버들을




빙글빙글 돌려볼 수도 있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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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에도 참여하고, 저처럼 한번 놀아보세요ㅋㅋ  스마트 이벤트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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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이벤트, 스마트의 여름 속셈! 슬림윙 찾기!

    Tracked from 즐거운 생활 2008/04/12 11:25  삭제

    불과 부모님세대만 하더라도 교복에는 브랜드라는 것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점점 교복 시장이라는 것이 생겨나고 많은 업체에서 교복의 브랜드화를 추구했습니다. 그중 SMART는 1970년 대 고급 학생복지 브랜드로 첫 걸음을 시작했고 1991년 국내 최초로 최고급 완제품 학생복을 출시하기도 했습니다. 20년 가까이 사랑을 받는 SMART는 각 학교의 전통과 가치를 가장 잘 표현할 수 있고, 1318세대의 감성과 신체적 특성에 가장 적합한 제품 제작을 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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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별빛하나 2008/04/14 14: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은 교복도 참... 섹시를 추구하고 있는 거 같네요... ^^;;

  2. BlogIcon 러브네슬리 2008/04/20 15: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교복을 입으면...FT아일랜드가 될 수 있을까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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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고있어,.. TOT
Posted by 기차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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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티콘이라는 것 아시죠? 잘모르시겠으면 여기 클릭

가끔 사용하던 것 중에 이런게 있었는데,

TOT
길을 지나다 발견한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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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실금 수술법 광고더군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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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엔터 2008/04/10 18: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웬지 수술받기 싫어서 우는 모습이 연상되는데요 ㅡㅡ;;

  2. BlogIcon 긍정의 힘 2008/04/10 23: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리하신 기차니스트님!
    우왕ㅋ굳ㅋ

  3. BlogIcon 쿠윅 2008/04/10 23: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저번 MR.로빈에 이은 또 한번의 센스가 발동하셨군요
    T0T ㅎㅎㅎ

  4. BlogIcon Zet 2008/04/11 07: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은 생각을 해주게 하는 TOT 입니다.

  5. BlogIcon 이리나 2008/04/11 14: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저런 ;;; 울지 말아요 ;ㅅ;(토닥토닥)

  6. BlogIcon Yasu 2008/04/11 15: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뭔가의 약자인가요?
    하여간 예리하게 잘 보셨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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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 알파걸 꼬시기 :) - 내 딸 자랑(?)
Posted by 기차니스트



제 딸내미가 이만큼 자랐어요!! 이제는 정말 알파걸이라고 할 수 있을것 같은데요^^? 동영상을 꼭 봐주세요^^ 정말 열심히 만들었어요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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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에 올렸던 된장녀로 자란 예쁜 내딸 :) 의 경우는 제목을 잘 지었는지, 많은 분들께서 봐주셨더라구요^^ 많은 분들이 W위젯을 달고 계시겠지요^^?

 이번에는 카운터가 사라진 것을 슬며시 눈치 채시고 계신 분들이 계실텐데요^^ 배경색 옵션도 있길레 지정 해줬는데, 페이지가 바뀌면서 나오는 색이 랜덤하게 돌아가고, 매회마다 다른 색의 색은 나오지 않더라구요.(랜덤하게 매번 다른 색으로 나오는게 좋은데^^) 그래도 딸이 계속 예쁘게 자라줘서 좋습니다^^

요 밑에는 제 딸이 얼마전에 강좌한 동영상이에요ㅋㅋㅋ 로빈은 진작에 찼다구요ㅋㅋ



W위젯 설치해 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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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사용기] W 위젯 - 2편 기능과 캐릭터

    Tracked from [wiz] 2M Story 2008/04/10 15:28  삭제

    지난번 [사용기] W 위젯 - 1편 진행과정 및 설치 에 이어 두 번째 입니다. 단순하면서 큰 기쁨을 주는 서비스라 내용도 다른 분들과 비슷비슷 하네요. 그래도 한번 둘러보죠. 우선 위젯의 중심이 되는 캐릭터에 대한 내용입니다. 처음 설치 하면 아래와 같이 영어로 조기교육을 한 아기가 나타나게 됩니다. 아기는 방문자 수와 적용 기간에 따라 조금씩 자라게 됩니다. 성장 단계에 따라 다른 표현을 하고, 나이에 맞는 행동들을 보여줍니다. 아기 때는 위 그..

  2. Subject: [사용기] W 위젯 - 3편 W 위젯에 바란다.

    Tracked from [wiz] 2M Story 2008/04/18 10:46  삭제

    지난번 [사용기] W 위젯 - 1편 진행과정 및 설치 와 [사용기] W 위젯 - 2편 기능과 캐릭터에 이어 마지막 세번째 입니다. 이번 에는 그 동안 사용하면서 아쉬웠던 부분을 중심으로 살펴 보겠습니다. 1. 내일의 날씨 예보 및 시계 기능 향상 1.1. 동일한 지역 정보가 두 번이나 출력되기 때문에 지역 정보를 하나로 합쳐서 상단에 하나로 표시 합니다. 1.2. 오늘 날씨 뿐 아니라 내일 날씨 정보를 함께 출력 합니다. (날씨 정보는 내일 예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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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만나면 어색한 사람 2008/04/10 00: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왓 깜짝 놀랐네요. 벌써 애도 있으신 아버님이신줄 알고;; ㅎ

  2. BlogIcon 쿠윅 2008/04/10 00: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푸하ㅡ ㅋ 차사고 장면을 MR.로빈꼬시기로 승화시키시다니 정말 센스가 대단하시네요 오늘 KBS에선가 MR.로빈꼬시기 봤는데 이 포스트가 확 ㅡ 와닺는걸요ㅎㅎ 재밌어요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8/04/10 13:51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 맘을 알아주시다니 쿠윅님 역시 센스가 대박이신걸요^^ 저도 미스터로빈 꼬시기 영화를 보고 생각난 아이디어였는데, 재밌게 했네요^^

  3. BlogIcon 1센트 2008/04/10 10: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기차니스트님~

    동영상 재밌게 잘 봤습니다. ㅎㅎ
    싱크로율이 꽤나 높은데요.

    동영상 만드시느라 고생하셨을텐데, ㅠ_- 지못미~*
    암튼, 딸자랑 잘 봤구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4. BlogIcon 긍정의 힘 2008/04/10 11: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력이 대단하셔요!
    센스만점!ㅋ

  5. BlogIcon 위즈 2008/04/10 15: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있게 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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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의 즐거움 누리셨나요?
Posted by 기차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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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표의 즐거움 누리셨나요? 저도 한표 행사하고 왔습니다. 비례대표까지는 두표일까요? 저희 동네의 후보는 3명 밖에 없더군요. 중간에 관두신건지,. 카메라를 꺼내 선거장을 찍으려다가 괜한짓 하면 안 될까봐, 투표확인증만 찍었습니다 =_=;; 지금 한창 투표가 진행중인데, 한나라가 100석이 넘었군요. 음.

 제가 찍은 분이 된 것 같긴 하던데,. 아침부터 저 투표확인증에 대한 이야기가 이곳저곳에서 나오더군요. 저희 동네에는 출구조사는 없었고, 대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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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탕도 나눠줬답니다^^;; 하나씩 먹고 있는데, 종류별로 주었습니다. 이걸 나눠주던 학생들이 꽤 심심해 보이던데,. 비도오고, 오늘은 투표가 좀 저조 했던 것 같습니다.

 제가 갔을때는 거의 끝나는 5시가 넘은 시간이어서 인지, 투표자보다 투표 참관위원의 눈초리가 더 많더군요=_=; 본인 확인 할때 선거자 번호는 당연히 외우고 가야하는거 아니었습니까? 저번에 대통령 선거때도 외워갔는데, 이번에도 번호 모르시죠? 하시더군요 =_=;;

 부모님이랑 아침 일찍부터 할까 생각했는데, 부모님은 북한산으로 꽃나들이 다녀오시고, 투표의 즐거움을 이용하셨는지 알았는데, 국립공원은 무료화 된지 좀 되었더군요 =_=;; 암튼, 저 투표확인증으로 나중에 가까운 궁이나 다녀오려구요.

 한글로님 말씀데로 로또를 나눠줬다면 온국민의 관심이 집중 되었을텐데 말이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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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비용절감을 뿌리치고 투표권을 선택한 남편

    Tracked from 토토의 느낌표뜨락 2008/04/09 23:33  삭제

    4월 9일, 오늘 18대 총선의 투표율이 저조할 것이란 예측이 맞아떨어졌습니다. '기대가 크면 실망이 크다'는 표현을 실천이라도 하듯이 말입니다. 바꿔보자를 부르짖으며 경제살리기 정책에 잔뜩 기대를 걸었던 대선의 찬성표였다면 투표장으로 발걸음을 옮기기가 정말 싫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는데 오지 못할 것 같다고 전화로 알려준 남편이 뜻밖에 나타나서 놀랐던 저입니다.^^ 어제 새벽에 남쪽으로 장거리 운행을 갔던 남편이 일을 맞추지 못해서 하루를 차안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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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엔터 2008/04/09 22: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선거권이 없는 미성년자라서 선거방송만 바라보고 있습니다. ㅎㅎ;;

  2. BlogIcon 강자이너 2008/04/09 22: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라 꼬라지 자알 돌아가는 것 같아서 므흣합니다...

  3. BlogIcon 호박 2008/04/09 22: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그동네는 사탕도 나눠줬나연? 뭐여뭐여~
    왜 동네차별이얀(--^)

    정말 한글로님 대단하시다능.. 한글로님을 국회로(ㅋㅋ)
    로또 나눠줬음 정말 투표대박이였을듯.. ^^a

    한글로님 킹왕짱! <--- 보실래낭?

  4. BlogIcon rince 2008/04/09 23: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우리동네도 사탕이 안나왔는데...
    그럼 우리 동네... 후진 동네인건가요? ^^;

  5. BlogIcon 쿠윅 2008/04/10 00: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동네는 사탕안줬어요-ㅂ-);;;
    기차니스트님도 투표인증샷 날리셨군요ㅎ

  6. BlogIcon 이리나 2008/04/10 09: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옷 사탕까지?! 부럽네요 ㅠㅠㅠ 저희 아빤 일하시다가 늦게늦게, 딱 5시 59분에 투표 하셨데요 ;; 그래서 아빠가 투표하자마자 거기 사람들이 막 걷고 있었다고...ㅠㅠ 게다가 늦어서인지 저 투표확인증 못 받아오셨다는...;ㅅ;(아, 물론 전 느긋하게 오전중에 마쳤습니다 -ㅂ- 즐거움인지 아닌진 모르겠지만요)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8/04/10 14:04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냥; 뭐 내세울게 없고 다른분들하고는 다른게 사탕이라;; 오늘 인터넷 기사를 보니까 투표확인증 쓸 수 있는곳이 많지 않더군요. 잘 살펴보아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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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명의 이름을 찾아주세요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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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해서 보시거나,. 다운받아서 확대해서 보세요^^

정답을 가장 많이 가르쳐 드린 분께는,...


뭘해드릴까요? ㅋㅋㅋ 재미로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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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불닭 2008/04/09 11: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우 CSS 뽑으셧군요;; ㅋ 그래도 기차님 블로그는 멋짐 ㅎ

  2. BlogIcon 호박 2008/04/09 13: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워워~ 지금 스킨변경중이셈? 블록이 이상하게 보여욘(--a)

    그리구 기차님 위젯양은 벌써 직딩이네연(헐~) 근데 고스돕치고 있다는.. ㅋㅋ

    신나는 해피데이 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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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센스를 보여주세요^^
Posted by 기차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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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센스는 어떤가요? 저는 저렇게 나왔네요^^
이 테스트 뒤에는 자신의 타입에 맞는 프린터를 제안해주네요^^

한번 테스트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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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맨큐 2008/04/09 00: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고, 로그인을 해야 하는군요.
    오늘은 너무 졸려서 나중에 해 볼게요~ ㅎㅎ

  2. BlogIcon 핑키 2008/04/09 16: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로그인... 이 문제네
    담에 또 보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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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네슬리님 제가 선택한 아카나입니다^ㅡ^);; 좋은 해석 부탁드려요!
Posted by 기차니스트


러브네슬리님의 홈페이지에 갔다가 타로점을 봐주신다는 글을 보고,
(그것도 1등 댓글자에게만!)

냉큼 신청해서 신청을 해보았습니다.
오오오오!!!

이런것이 있을지 몰랐는데, 플래쉬로 이루어진 타로카드 선택!!! 멋집니다!



저는 "제가 지금 생각하고 있는 회사에 들어 갈 수 있을까요?" 라는 질문을 했는데요.

어떤 해석이 나올지 궁금한데요^^;;




중요한 복채는~!

방명록에 글 남기고, 블로그에 소개하고, RSS를 구독하거나 링크추가면 된답니다^^

낭만타로술사 러브네슬리님의 타로점을 보고 싶으시면

 구독해보세요^^ 기대가 금방 다가올것입니다^^

한RSS를 구독하고 계시다면 제것도  굽신굽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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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4/07 23: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8/04/08 00:13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오 ㅠ_ㅠ; 감격 ㅠ_ㅠ;
      이런 카드풀이를 비공개 하시는게 정말 안타깝네요 ㅠ_ㅠ;
      다음부터 추천 들어가야겠습니다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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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기업 첫 모임에 다녀왔습니다.
Posted by 기차니스트



 사회적 기업 첫 모임에 다녀왔습니다. 양재동에 있는 다음 양재사옥의 3층에서 이루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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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 색으로 이루어진 휴게실이 예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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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번 사회적 기업 희망블로거 발표후. 첫 모임이었는데요. 학교에서 출발하려는데 시간 계산을 좀 잘 못해서 10여분 늦었지만, 다행히 소개중이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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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들 사회적 기업에 관심과 열의를 보여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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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은 사회적 기업에 대한 이해로 세스넷의 상임이사로 계신 정선희님의 소개가 있었습니다. 알게 모르게 사회적 기업이 주변에 있고, 사회적 기업이 발달된 나라에서의 모습은 굉장했습니다. 매출액이 1조원이 넘는 거대 사회적 기업도 있고, 사회 교통에 대한 투자를 해주는 기업도 있었으니까요.

 무엇보다 사회적 기업이 단순 자선단체가 아니라, 그들에게 물고기를 잡는 법과 활용하는 법을 가르쳐 주고 있다라는 점이 특별해 보였습니다.

 소개중에 http://sesnet.tistory.com/ 세스넷의 소개 페이지가 있어서 가보았는데, 4월 4일에 3차로 6분이 더 지원해주셨더군요^^ 아름다운 가게에도 한분이 더 지원해주셨습니다. http://sesnet2.tistory.com/ 는 아름다운가게의 블로그로 쓰일 모습이 보여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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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자인이 너무 예쁘네요^^ 각개의 블로그들도 1,2,3,4, 이렇게 변경해주시면 가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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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받은 소책자로 '성공하는 사회적 기업의 모든 것'과 'SESNET'의 소개 책자를 받았는데, 말씀해주신 내용이 알차게 들어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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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못 오신 분들이 정보를 얻으시려고 제 블로그를 좀 찾아 주신것 같던데, 이 책자를 못 받으신 분들에게 우편상으로 제공해드리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리퍼러중에 찍혀 있던 사이트중에 http://www.thecoach.kr/460 이런게 있었는데, 사회적 기업에 대한 노동부의 법조항들을 자세하고 모두다 기록해 놓은 내용이었습니다. 판단하기에 이 분도 이번 프로젝트에 참여하신 것 같은데, 어떤 분인지 잘 몰라서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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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공된 다과중에 과자는 위캔의 과자였습니다. 일반 제과점에서 파는 과자보다 더 맛있는 것은 그들의 정성과 땀이 묻어 있기 때문이 아닐까요. 오신 분들에게 위캔에서 만든 수세미도 주셨는데, 이건 사진을 못 찍었네요^^; 티스토리의 미녀 두분의 미소도 사진을 공개하지 못함이 정말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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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 아름다운 가게를 지원하게 되었을때는 아름다운 재단의 아름다운 가게 모두를 대상으로 하는지 알았는데, 아름다운 가게의 일부 사업인 '메아리 사업부'를 지원하게 된다고 들었습니다. 상단의 사진은 KTX잡지에 실리신 진재선 간사님으로 언젠가 한번 찾아 뵙게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모두 기업활동을 하시는 분들이라 바쁘다고 하시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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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단한 오리엔테이션이 끝나고 저녁을 함께 했는데, 한것도 없이 이렇게 맛있는 저녁을 얻어먹으려니, 미안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도, 술도 마시지 않았는데, 저녁식사후 2시간 가량을 신나게 떠들었던 것 같습니다. 이번 프로젝트에서 아름다운 가게를 함께하실 맨큐님과 위캔의 활동을 지원하실 물결님과는 처음 만남을 갖었는데, 다정다감하시고, 말씀도 재밌게 해주셔서 더욱 즐거웠던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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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춘쿠키를 드셔본적이 있나요? 저는 호주에서 한번 먹어봤는데, 영어라서 잘 이해를 못했습니다만, 위 포춘쿠키의 경우 단순, 후식으로 제공된 쿠키였는데, 사회적기업중의 하나인 '포춘쿠키'에서 제작된 쿠키라고 해서 깜짝 놀랐습니다. 알게 모르게 사회적 기업이 실생활에 다가와 있다고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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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에는 '선배의 충고를 귀담아 들어요' 라는 내용의 종이가 들어 있었는데, 앞으로 우리가 해나갈 프로젝트를 귀담아 들으실 사회적 기업 분들의 목소리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아직 초입의 시작 단계라서 어떤 것을 어떻게 진행해야 할지는 아직 막연한 것 같습니다만, 두근두근 설렙니다.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사회적 기업과 꿈꾸는 이야기]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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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희망블로거 첫 모임에 다녀왔습니다.

    Tracked from 한없이 투명에 가까운 블루 2008/04/06 22:20  삭제

    얼마 전 사회적 기업을 좀 더 널리 알리기 위한 희망블로거에 선정되었는데, 바로 어제 희망블로거 첫 모임이 있었습니다. 모임 장소는 다음 양재 사옥! 작년에 베스트 블로거기자 모임이 있었던 곳이라 쉽게 찾아갈 수 있었습니다. 다음 양재 사옥에 도착하니 희망블로거 프로젝트 담당 티스토리 운영자님께서 희망블로거들을 기다리고 계시더군요. 반갑게 맞아 주시길래 제 닉네임을 말씀드리며 인사드렸더니 '아, 얼마 전 저희와 근성 대결을 펼치셨던?'이라며 웃으시더..

  2. Subject: 어제, 사회적 기업 희망블로거 첫모임이 있었습니다.

    Tracked from from 진아 2008/04/06 23:55  삭제

    4월 5일 식목일이었던 토요일. 양재동에 있는 다음커뮤니케이션 사옥에서 '사회적 기업 희망 블로거'들의 첫 모임이 있었습니다. 원래는 금요일 밤에 출발하는 1박 3일의 여행계획을 잡았었는데, 부득이 조정하고, 모임에 참석했습니다. 조금 늦게 가서 다른 분들 소개가 거의 끝나갈 무렵에 들어가는 바람에 다른 분들 소개는 거의 못들었는데, 생각보다 남자분들이 많으셔서 좀 놀랬습니다. 간단하게 소개가 끝나고 세스넷의 정선희 이사님께서 사회적 기업에 대해서..

  3. Subject: 2008년 4월 5일 희망블로거 모임 후기

    Tracked from SESNET (사)사회적기업지원네트워크 2008/04/08 10:31  삭제

    4월 5일 드디어 사회적기업 블로거 첫 모임을 가졌었습니다. 장소는 공지해 드렸던 대로 다음커뮤니케이션 양재동 사옥에서 모였는데요. 날씨가 너무 좋은 봄날 주말이라 이렇게 모임을 가지게 된 것에 대해 블로거님들에게 죄송한 맘~ 금하길 없었답니다.. 모임이 시작되기전... 정문이 잠기고 다음의 보안이 철저한 관계로 오시는 분들에게 안내 전화하면서도 내내 많이 안오실까봐 걱정했었습니다..^^ 그래도 봄 꽃놀이의 유혹을 뒤로 하고 이렇게 모임에 많이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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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로카르노 2008/04/06 12: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과자를 다음 종이컵에 담아 놓으니 더 맛있어 보이는군요^^ ㅎㅎㅎ

  2. BlogIcon 산골소년 2008/04/06 13: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차니스트님 안녕하세요. ^ ^
    저도 이번에 참여하게 됐지만 저 모임은 참석하질 못해서
    후기가 궁금했는데 역시 기차니스트님이 올려주셨군요.
    (기차니스트님 포스팅 열심히 읽고 있어요~! ^ ^)

    인자..이 활동에 대해 좀더 알아보고 이것저것 해봐야 겠습니다.
    궁금했던 후기 잘 읽었습니다. ^ ^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8/04/07 00:39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작 중요한 내용은 안 적고 있는데요 =_=;;
      저 위에 얘기한 것처럼 책자를 안 오신 분들이 볼 수 있게 주었으면 좋겠네요. 많은 도움이 될텐데요^^
      이번에 산골소년님은 군포에 있는 세종 아동후원회에 손을 내미셨지요? 혼자하시기 뭐하시면 같이 한번 가요^^ 저도 군포에서 학교를 다니고 있어서 가기 괜찮습니다^^

  3. BlogIcon 불닭 2008/04/06 15: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ㅎㅎ 재밌으셧겟네요

  4. BlogIcon 맨큐 2008/04/07 00: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차니스트님, 반가웠습니다.
    이제부터 시작이네요~
    화이팅입니다! :)

    오타 수정. ㅋㅋ

  5. BlogIcon 강자이너 2008/04/06 22: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기차니스트님은 멋쟁이십니다+_+)b
    저도 지옥같은 5개월을 수료한 뒤에 좋은 일에 동참할께요^^

  6. BlogIcon 진아 2008/04/06 22: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사진찍고 메모하시고 하시더니... 후기를 이렇게...
    전 어젯밤에 밤버스타고 순천행을 감행하고
    이제사 집에 돌아왔어요...
    일찍 나와서 포춘쿠키 못 먹었는데... 아쉽네요.
    어떤 코멘트가 나왔을까 기대되는데... ^^
    만나뵙게 되어서 반가웠어요.
    기차니스트님 보자마자 자연스럽게 인사를 하게 되더라구요. ^^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8/04/07 00:45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진찍고 메모하더니, 정작 중요한건 없지요^^?
      밤에 정리하고 자려니까 머리가 깜깜해지길레,
      학원가기 전에 적어야겠다 했더니, 이만큼밖에 못적었어요^^
      포춘쿠키 하나 챙겨둘걸 그랬나요?

      저도 반가웠습니다^^ 물결님도 뵙고^^

  7. BlogIcon 세스넷 2008/04/08 10: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모임에 와주셔서 넘 감사드려요~
    기차니스트님 블로그에 기가 죽네용^^ 바쁘신데도 불구하고
    세세하게 사진과 후기까지 완전 감동입니다..^^
    만나뵈서 넘 반가왔구요~
    앞으로의 빛나는 활동 기대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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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acti HD1000 의 컵퓨터가 뭘까? 컵과 컴퓨터의 합성어 일까?
Posted by 기차니스트





투데이즈PPC에 놀러갔다가 작티 CA65 에 오타가 있다 라는 복합기님의 글을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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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투데이즈PPC

자세히 보면,

컵퓨터
라고 쓰여 있는 것이 보인다. 이는 기기를 도킹 스테이션에 꼽았을때 나오는 LCD 화면으로 일반적으로 사용할때 꼽아놓는 나같은 사용자는 잘 확인 할 수 없는 것인데, 혹시나 해서 내가 가진 HD1000 을 확인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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컵퓨터
역시나,.. 랄까? 작티 HD1000 뿐만 아니라, HD700 모델도 그렇다고 한다.

그래도, 동영상이 잘 되니까 웃는다.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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