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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싶은 이야기/Gossip, 잡담雜談'에 해당되는 글 34건

  1. 2008/07/14 기차니스트는 눈 부비는 중. (17)
  2. 2008/06/02 우리 교과서가 재생종이로 만들어지도록 도와주세요!! (15)
  3. 2008/05/23 희망블로거로써의 진행도,. (7)
  4. 2008/05/04 미친소수입에 독도낭설, 인터넷종량제까지.. 대운하는 어쩌고ㅠ 해도해도 너무한다 ㅠㅠ (16)
  5. 2008/04/09 투표의 즐거움 누리셨나요? (12)
  6. 2008/03/18 로또에 당첨되는 법과 두손으로 나누기 (6)
  7. 2008/01/06 블로거 뉴스 동영상 베스트에 위치해 있네요^^ (7)
  8. 2007/12/10 M25를 모아보다. (16)
  9. 2007/11/19 비틀거리는 고3 수험생들. (10)
  10. 2007/10/28 하루키의 글과 의미없는 기억의 글, 그리고 시. (2)
  11. 2007/10/23 블로거 기자단에서 탈퇴해야하나요? (24)
  12. 2007/10/21 뉴스에 나오신 아버지 (67)
  13. 2007/10/14 땡땡제과로부터의 사과 (19)
  14. 2007/10/12 중간고사 기간이라,.. (5)
  15. 2007/10/08 땡땡제과의 변질된 초코렛 그리고,. (34)
  16. 2007/10/03 이상한 옷 (6)
  17. 2007/10/03 새벽 시간에 방문자수가 많은 이유; (25)
  18. 2007/10/02 티스토리 메인에 또,.. + 베스트 블로거 = 스팸사이트? (6)
  19. 2007/10/01 10월의 다짐은 어떻습니까? 부제:어떤 분이 글을 안 올리신다던데,. (30)
  20. 2007/08/05 쇼를 하라, 일분광고;; 나중에는 초코파이로 들리는,.;; 표절광고 포함
  21. 2007/07/30 시민의 힘? 서울시의 민원처리 대박;; 청계천 (4)
  22. 2007/07/30 싸이월드의 낚시질(?)과 외환은행의 도토리적금 (4)
  23. 2007/07/24 싸워야 할것은,.
  24. 2007/07/23 모네전시회에서의 MUZ 가이드 오디오 (4)
  25. 2007/07/23 이번 아프가니스탄 납치사건 이야기,. (4)
  26. 2007/07/18 청계천에 발담그지마라. 절대로ㅠ_ㅠ;
  27. 2007/07/13 나의 최근 일상 이야기,; (4)
  28. 2007/07/12 포스팅한지 오래되서 해보는 잡담,. (4)
  29. 2007/06/04 "한밤중의 기차에 대하여, 혹은 이야기와 포옹에 대하여"
  30. 2007/05/29 하고 싶은 이야기.

기차니스트는 눈 부비는 중.
Posted by 기차니스트



안녕하세요. 잘 지내시는지요?

다른 블로그에 댓글도 안 달고, 방학이랍시고, 버팅기다가 독일에 다녀온지도 몇일이 되었네요. 정확히는 일주일이 될 것 같은데요. 그동안 뿌렸던 명함들덕분인지 꼬박꼬박 방문자들은 있는 것 같긴 한데, 아무 소식이 없어서 죄송하게 되었습니다.

오랫동안 했던 고민이었는데, >기차니스트< 라는 존재와 >박근배< 라는 사람 사이의 존재 이유때문에 고민을 좀 많이 해보았습니다. 어찌되었거나, 기차니스트 역시,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아우르는 존재일텐데요. 박근배라는 존재가 존재이유를 묻고 나서서 뒤돌아 보니, 저 뒤에서 숨을 헐떡이며 지친 모습을 하고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동안 제가 했던 방식데로, 제게 있었던 일을 전한다면 분명 10개가 넘는 포스팅 거리들이 분명 있습니다. 독일에 가기전에도 방문했던 공연들과 사진들, 독일에 가서도 일천여장이 넘는 사진들과 경험들이 무진장하게 쌓여있으니까요. 하지만, 방학이니까, 제게는 조금 숨쉴수 있는 휴식 시간을 주려고 합니다. 그냥 그래요. 한 이틀정도나 일주일정도는 맘편히 먹고, 블로그에 포스팅 할 요량이 아닌 휴식같은 시간을 갖고 어디론가 다녀오고 싶습니다.(독일에서도 맛있는 음식을 먹고, 좋은 것을 보고 즐기고 왔지만, 도착하고 2-3일동안은 시차적응을 해야했고, 오프라인 모임에 다녀와서는 후기를 적어야 했고,..... )

매일같이 적어야 하는 일기처럼 잘 지내던 블로그를 등안시해보니, 친구들하고도 만나고 싶고, 누군가와는 진득하게 술자리를 해보고 싶은데, 주변에 밤세 술자리를 해줄 친구가 없더군요.(술 못 마시는 친구가 술상대를 해주겠다고는 하겠지만,.)


암튼, 좀 복잡산란해요.

이번 방학동안에는 블로깅을 좀 더 열심히 해볼까 했는데, 취업을 목표로 해야 할 것이 몇개 생겨버렸어요..

곧, 돌아오겠습니다. 일주일이내에 포스팅 두개쯤은 올라갈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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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산다는건 2008/07/14 18: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취업 준비하느라 열심인데....후후 모두모두 파이팅입니다.~

  2. 2008/07/14 22: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3. 2008/07/15 00: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4. BlogIcon Yasu 2008/07/15 09: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다녀오셨군요~ 독일여행기 부탁드려요~^^

  5. BlogIcon Lana 2008/07/15 17: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왕~ 드뎌 독일에서 돌아오셨군요...ㅋ
    따끈따끈한 리뷰 부탁드려요~ㅎㅎ

  6. BlogIcon egg 2008/07/16 10: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차적응 잘 하시구요.
    혹 술친구가 필요하시면.. ^^
    여하튼 화이팅입니다.요.

  7. 상상 나래 2008/07/16 13: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머리 복잡하시겠어요
    그래도 취업진로만이라도 정하셨다면 문제 없겠는데요
    앞으로 무얼해야할지 부터 정해야 한다면 걱정이시겠지만요
    힘내세요-

  8. BlogIcon 센~ 2008/07/16 14: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국축하..ㅋ 독일다녀온 것도 다 알고 있는...(부러우면 지는거다..이러면서..)
    암튼 뭐든 열심히 하니..취업준비도 문제없을거라 생각해요.
    또 남들보다 더 많은 경험이 있어서 훨씬 도움이 될거라는 생각도 들고..암튼 화이팅요!

  9. 2008/07/16 19: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10. BlogIcon 불닭 2008/07/16 20: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 기차님의 빠른 컴백 기원합니다. ㅎ 꼭 좋은 직장 취직하셔서 소식 전해주세요 ^^

  11. BlogIcon 넷물고기 2008/07/17 04: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컴백추카드립니다. 기차니스트 님, 조금 기차늠을 무력화시키시옵소서 ~ 여름은 뜨겁게 !!

  12. 정성원 2008/07/18 16: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운데 몸잘추스려
    댓글달았다가 지워져서 다시쓰려니 그거도 일이라고 귀찮아지네 ㅋ
    암튼 몸잘챙기고 독일여행의 기억이 어느덧 언젠가 싶기도 해지는 그런 나날이다
    나중에보자고 하면서 점점 게을러지는 이 귀차니즘은 도대체 언제까지일까 ㅎㅎㅎ아구차나~~

  13. BlogIcon smirea 2008/07/20 19: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독일에서 잠시 휴식이라,, 멋지네요. ^^*

  14. BlogIcon 하류잡배 2008/07/21 12: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잠수중. ~_~

  15. BlogIcon capella 2008/07/22 01: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이네요- 잘 다녀오셨군요 ^^ 이야기 기대하고 있었는데, 저도 가끔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간격을 느끼곤해요 - 그래도 블로그는 끊을수 없는 무언가의 매령기 있어요 ^-^ 푹 쉬시고 - 취업도 좋은 소식 들리길 바래요. 화이팅!

  16. BlogIcon 맨큐 2008/07/22 15: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잠수 중이시군요. ^^

  17. 2008/07/25 14: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댓글은 자신을 알리는 얼굴입니다 :) 영리목적의 음란/스팸댓글을 거부합니다. 2007/8/18"
매천번째 댓글러에게는 영화예매권도 제공하고 있으니, 많이 많이 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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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호기심 많은 대학생으로 블로그를 처음 만들때, 갖었던 생각인 '내가 궁금하면 다른 사람도 궁금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으로 블로그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온갖 잡학을 다 넣으려고 했지만, 블로그를 운영하는데에도 많은 시간과 여력이 필요하게 되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전문적이지는 않지만, 가끔은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블로그를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구독해주신다면 좀 더 좋은 기회로 다른 사람들과 함께 이야기 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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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교과서가 재생종이로 만들어지도록 도와주세요!!
Posted by 기차니스트


2007년에 발행된 유치원, 초, 중, 고등학교 국정교과서의 부수는 약 1억1천만부로 100% 천연 펄프 종이로 인쇄되었습니다. 만약 이 교과서들을 100% 재생종이로 바꿔서 발행했다면 어땠을까요? 조사 결과에 따르면 30년 된 나무 110만 그루를 살려 이산화탄소의 배출량 11000t을 줄일 수 있었다고 합니다.


관련기사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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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녹색연합에서 자원활동가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는데요. 이번에 '재생종이 교과서 운동'을 위해 다음 아고라에 모금청원을 했는데, 몇일전부터 모금이 이루어 지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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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모금은 초, 중, 고 국정교과서에 재생종이 사용을 촉구하는 재생종이 교과서 운동을 지원하게 될 것이고, 이는 숲과 세계 기후변화를 보호하고 미래세대에 지구환경 보호의 의미를 재현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
이미 해리포터의 재생종이 출력을 함께해 그 기회를 엿보기도 했던 운동입니다.


 아래는 같이 네이버 자원활동가로 활동하고 있는 르네이즈(http://renee.tistory.com/) 의 재생종이송 UCC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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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금참여를 위해 클릭!

모금에 참여하는 방법은 두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직접모금 참여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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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핸드폰, 다음캐쉬, 신용카드, 계좌이체, 일반전화의 결제 방법을 이용해 후원하는 방법!

두번째는, 간단히 응원댓글을 달아 후원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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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댓글만 달아도, 다음에서 무려 백원을 기부해준다는 사실! ㅋㅋ 작은힘들이 모여, 벌써 10만천구백원의 모금액이 생겼습니다 :)


다음에서 "@재생종이교과서" 를 쳐보세요^^ 재생종이 교과서 검색쇼도 만들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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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아름답게 만드는 힘 - 모금참여를 위해 클릭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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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르네 2008/06/02 22: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아주 좋은데요 +______+
    퍼가야지 ㅋㅋㅋㅋ

    - 해피빈에 올렸지요 크크큭

  2. BlogIcon 러브네슬리 2008/06/03 00: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차니스트님은 온라인 자원봉사단 같아요 ㅎㅎ

  3. 2008/06/03 17: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4. BlogIcon 산다는건 2008/06/03 18: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액수에 상관없이 일단 한 번 넣어봤습니다...;;; 액수는 상관이 없는 것이지요....??

  5. BlogIcon 핑키 2008/06/03 18: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물려쓰면안되는지..ㅋ 매년바뀌니깐

  6. BlogIcon 이리나 2008/06/03 21: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이런 좋은 운동이....저도 한번 들러봐야겠네요

  7. 2008/06/04 14: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8. BlogIcon 2008/06/04 16: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차니스트님~ 역시나 좋은일 하시니까 복을 받는구나!! ^&^

    도와줘 sos 에서 야식이벤트~ 당첨되셨어요! 얼른 가서 확인해보셔요~~
    으아~ 치즈바이트 피자 맛있겠따~~^^

  9. 2008/06/04 16: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10. BlogIcon 맨큐 2008/06/04 21: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화이팅입니다! ^^

  11. 2008/06/05 18: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12. BlogIcon 마루 2008/06/06 02: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기차니스트님이 이렇게 좋은 일에 솔선수범하고 계시는 줄 이제야 알았네요.
    작은 힘이라도 보태면 도움이 될 것 같아 댓글도 달고 이것저것 끌어다 연결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름다운 블로거의 모습을 보게되어 흐뭇한 새벽입니다.
    건강하게 잘 지내시죠?

  13. BlogIcon Lana 2008/06/06 22: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당연히...
    교과서는 재생종이로 만들어지줄 알았는데...
    음...
    이거 너무나 관심이 없었다는 저의 증거이군요...
    저도 참여해야 겠습니다!!!ㅋ

  14. BlogIcon 러빙이 2008/06/07 14: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응원댓글 남기고 왔습니다. ㅎㅎ

  15. 상상 나래 2008/06/20 14: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볼거리와 유익한거리가 참 많네요.



"댓글은 자신을 알리는 얼굴입니다 :) 영리목적의 음란/스팸댓글을 거부합니다. 2007/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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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니스트의 너와 내가 원하는 무엇 - 구독해보시지 않겠습니까?.
저는 호기심 많은 대학생으로 블로그를 처음 만들때, 갖었던 생각인 '내가 궁금하면 다른 사람도 궁금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으로 블로그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온갖 잡학을 다 넣으려고 했지만, 블로그를 운영하는데에도 많은 시간과 여력이 필요하게 되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전문적이지는 않지만, 가끔은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블로그를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구독해주신다면 좀 더 좋은 기회로 다른 사람들과 함께 이야기 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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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블로거로써의 진행도,.
Posted by 기차니스트


아래는 세스넷과 함께하는 희망블로거 커뮤니티(http://cafe.daum.net/sesnet)에 올린 글입니다.
이미, 저희 아름다운 가게 메아리팀의 희망블로거분들에게도 이메일로 소식을 전하였습니다.

20일에는 세스넷의 송수정 선생님께서 진척도에 대해서 알고 싶다고 하셔서, 송선생님과 저, 물결님과 산골소년님, 살로메님 이렇게 다섯분이 모였습니다. 다른 블로거 분들께서도 오셨으면 좀 더 속 시원하고 재밌는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을텐데, 아쉽습니다.

그리고, 지난 5월 21일 메아리가 있는 대학로에 쳐들어갔습니다. 이번이 두번째 방문이었는데요. 공식적으로 약속을 잡고 간것이 아니라서 도착했을때도 꽤 바쁘셔서 죄송하긴 했는데, 잘 다녀온 것 같습니다.

블로그 개설과 운영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앞으로의 진행에 대해 논하였습니다. 그래서 어제 진간사님께서 아름다운 가게의 희망블로거 분들에게 메일을 전해주셨습니다.

아래는 메아리팀의 진간사님께서 희망블로거들에게 보내신 메일의 전문입니다.
-----------------------------------------------------------------------------

안녕하세요

인사가 많이 늦었습니다.

아름다운가게 메아리팀에서 사회적기업 블로거 서포터스 여러분께 인사드립니다.
먼저 저희 아름다운가게 메아리팀에 지원해 주신 여러분께 환영과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더 일찍 인사드렸어야 되었는데 정신없이 허우적(?)대다 보니 이제야 인사를 드립니다.

블로그에 대한 이해나 운영 경험이 없어 블로그를 어떻게 활용해야 할 지 걱정만 태산이었는데
여러분들께서 힘을 더해 주신다니 참 좋습니다.

구체적인 블로그의 운영과 활동에 대해서는 앞으로 함께 고민하며 만들어 가면 될 것 같습니다.
바쁜 일정 가운데 기찬님(기차니스트 님)께서 일단 총대(?)를 메고 고난의 길을 걷겠다고 지원해 주셨습니다.
기찬님께서 여러 블러거 여러분께 우선 연락을 드리고,  모두 함께 모여 인사하는 자리를 우선 갖도록 하겠습니다.

만나뵙고 더 자세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만 우선 간단한 메아리 소개자료를 첨부합니다.
그럼 다음주 쯤으로 결정 될 것 같은  첫모임 자리에서 뵙고 다시 정식으로 인사드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더 많이 나누고 싶습니다,더 많이 되살리고 싶습니다"
 
                                    



 110-809

 서울 종로구 동숭동 2-35 오크빌빌라 1층 101호
 아름다운가게  메아리팀
  간사  진 재 선
     
전화번호   02 743 1758,  FAX 02 743 1773   
--------------------------------------------------------------------------
(핸드폰 번호는 뺏습니다.) -
시간 여유가 되시는 분께서는 언제든지(일요일은 쉬십니다) 찾아가셔서 차라도 한잔하고, 식구처럼 지내면서, 저처럼 조금 달달 볶아서 결과물이 나오게 이야기를 들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진간사님께서는 이런 이야기를 해주시는 것이 재밌으신 것 같은데, 여럿이 가서 괴롭히면 좀 곤란하니, 언제 날을 잡고 이야기를 들어 보는 시간이 꼭 필요한것 같습니다.

그래도 진간사님께서는 저렇게 하셨으면 좋겠다고 하셨으니, 꼭 다녀오시고, 모자란 일손도 도와드리고, 행사에도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서로 윈윈했으면 합니다.

희망블로거로써 아이디어 제공과 블로깅 팁을 전달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건의했던 내용은 블로그 주소에 대한 문의로  아름다운 가게의 희망블로그 주소로 지정되어 있는 http://sesnet2.tistory.com 을 메아리의 도메인 주소(meaary.com, meaary.co.kr, meaary.org)를 -- 현재 홈페이지는 리뉴얼 중(5월말 오픈예정)고, 오픈 된 뒤에도 메이크샾, 상품소개, 연락처, CI 등이 들어갈 예정이며, -- 홈페이지 주소를 이용해 홈페이지 주소 변경이 가능한 티스토리의 기능을 이용해, http://blog.meaary.com 식의 주소 확보를 건의 드렸는데, 이게 지정되어야 다른 메타 사이트나 검색사이트 등록이 이뤄지고 홍보도 될 것 같습니다. - 진간사님께서 이해하시기 어려우신 부분인것 같아서 적어둡니다. 홈페이지 도메인을 관리하시고, 담당하시는 분께서 해결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아니면 제게 관리자와 통화 할 수 있는 연락처라도,.

메아리측에서도 저와 이야기를 하시면서 블로깅에 대해 흥미를 보여주셨고,  저희 블로거들만이 메아리 블로그를 꾸며 나가는 것이 아니라, 주간 단위로 일할을 정해서 각자 돌아가시면서 메아리가 돌아가는 이야기나 소식등을 전해주신다고 하셨습니다.(간단한 이야기도 정말 좋은 포스팅거리가 맞으니까요! - 단순 그날 구하신 재료에 대한 논의, 바빴던 일정, 누군가의 생일, 이야기, 무엇이든,. - 티스토리 초대장도 보내드려야 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아직 익숙하지 않은 블로그 운영에 블로거들의 손길이 분명 필요할 것 같습니다.(우선은 시작이 중요하겠지만!)

이번 토요일에는 안국역에서 외국인을 상대로한 나눔바자회가 있어서, 거기에 메아리팀도 참석을 한다고 하더군요. 관심있는 분들께서는 한번 찾아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상암월드컵 경기장에서 역시, 환경 영화제가 있는데 메아리팀이 참석합니다.

희망 블로거분들중에서 환경영화제에 관심 있으신 분이 계시면 영화를 같이 관람하는 시간도 갖는다고 하신다니, 앞으로 이런 행사들을 적극 홍보하고 참여했으면 합니다.

위 메일 내용에도 있지만 제가 총대를 메어서 하고싶은 것은 우선 만남과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시간을 가졌으면 합니다. 아직도 사회적 기업의 활동 방향에 대해서 모르시는 분들도 많고,

저희 메아리 블로그를 운영하는데 있어서 어떤 기준이나 등록 요건등이 필요할텐데,

세세한 이야기 역시 잘 이뤄지지 않아 이 커뮤니티(http://cafe.daum.net/sesnet)를 조직하자고 건의 했던 것인데,

이 조차 잘 되지 않으니, 우선 최대인원이 오프라인상에서 모이고, 의견을 제시하고, 의결했으면 합니다.


- 이에 해당하는 내용은

-- 블로그에 글을 올릴 권한 부여(관리자, 편집자, 작가)

-- 구성에 대한 논의(카테고리 분류)

----> 이에 담고자 하시는 내용은 언론에 비친 메아리, 상품소개,

          원재료에 대한 이야기를 활용한 포스팅( 원재료에 대한 소재제안 -> 디자인 및 기획되어 -> 재활용 되고  -> 판매하는 상품화까지)

         아름다운 가게와 메아리의 목적 (환경에 관한 이유, 재활용을 이용한 input(재료) 제어, )

        나눔(재활교육 및 사회적 기업으로써의 존재)

        재활용 디자이너 서포트에 대한 홍보, 후반기 예정인 재활용 공모전, 행사소식 및 알림, 자원활동에 대한 참여 홍보.

       다른 나라의 에코 디자인 정보 소식등,.


      제가 들은것만 적었지만, 정말 무궁무진한 소재거리가 있다고 자신합니다.

     하지만, 이를 포스팅 해내는데에는 분명 많은 시간과 손길이 필요할 것입니다.

-- 위에 해당하는 내용을 누가 정리하고 글을 올릴것인가에 대한 오프라인 상에서의 논의가 필요합니다.


제가 송선생님과 진간사님께는 다음주 금요일(30일)에 방문하고 모였으면 좋겠다고 얘기하겠다고 했는데,

예비군 훈련을 가는 날이라서 =_=;;; 좀 곤란 할 것 같더군요.


주요 블로거분들 몇분에게 의견을 여쭤보려고 했는데, 이는 형평성에 어긋나는 것 같고,

제가 오늘 직접 모든 분들께 전화도 드리고, 가능한 시간대를 받아 모이게 할 생각입니다.

생각하는 날짜는 26일, 27일, 28일, 31일입니다.

이 글을 보시는 분들께서는 어떤 날짜가 좋은지 최대한 빨리 답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아름다운 가게 메아리팀의 희망블로거로써 개인적으로 문제가 있다고 생각되서 찾아간것이었는데,

비단 이는 저희쪽만의 문제가 아니라 다른 희망블로그들에게도 많은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제가 수작업으로 찾아갔던 다른 블로그들 역시 진척사항이 보이지 않았구요.

제가 하고 싶은 이야기는 이것이 잘못되었다가 아니라, 조금이라도 움직여서 실행에 옮겨졌으면 하고 적는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다른 블로그들에게 연락을 하려고 해도, 블로그 주소이외에는 알아 낼 수 있는 것이 없던 것이 좀 문제였습니다.

이는 진간사님께 이야기를 해서 개인정보를 받았습니다. 어제 발송된 이메일 목록에도 받는 주소란에는 이메일 주소가 있으니

나쁜데만 아니라면 희망블로거들끼리 소통하는데 이용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좀 여유가 있게 활동을 하고, 매일같이 메아리에 들러서 일기 하나 작성하시라고 하고 싶지만, 쉽게 되는 것은 아닌것 같습니다. 어서 물고를 터서, 블로그가 활성화 되고, 보람도 느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복잡하고 긴글이지만, 제 속내를 아시는 분들의 많은 이해가 있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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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불닭 2008/05/24 07: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차님 역시 수고가 많으십니다. ㅋ 멋진 희망블로거이시구요. ㅋ 더욱 열심히 하셔서 더많은 희망을 전달하셧으면 좋겟습니다.

  2. BlogIcon 제이슨소울 2008/05/24 17: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일 하시는 분들 볼때마다 뜨끔!! ㅠㅠ

    맨날 운전하면서 길막힌다고 짜증이나 부리고 다니는 제이슨....ㅋㅋ

  3. BlogIcon 산골소년 2008/05/24 19: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차니스트님 책임강 강하신 모습이 든든하고 믿음직스러우십니다.
    저도 막상 글 한두번 써놓고 신경을 못쓰고 있는데..꾸준히 하기 위한
    준비를 해야겠습니다. 기차니스트님이 계셔서 아름다운가게는 잘될꺼라는
    믿음이 갑니다. ^ ^

  4. BlogIcon mepay 2008/05/24 21: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산골님과 비슷한 생각입니다.
    사실 저도 신청했는데, 광주, 전남 지역쪽에 그 업체가 없어져 버렸다고
    하더군요..

    덧,
    기차님 덕분에 디앤샵 판매 성공리에 끝마쳤습니다. 고맙습니다. ^^

  5. BlogIcon 엠의세계 2008/05/25 06: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일 하시는 이 글에 추천 한방 날립니다^^

  6. BlogIcon 맨큐 2008/05/25 13: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행 정리 좀 되고 나면 활동을 재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요즘 너무 정신이 없네요. ;;;
    참, 기프티콘 잘 사용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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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호기심 많은 대학생으로 블로그를 처음 만들때, 갖었던 생각인 '내가 궁금하면 다른 사람도 궁금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으로 블로그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온갖 잡학을 다 넣으려고 했지만, 블로그를 운영하는데에도 많은 시간과 여력이 필요하게 되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전문적이지는 않지만, 가끔은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블로그를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구독해주신다면 좀 더 좋은 기회로 다른 사람들과 함께 이야기 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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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소수입에 독도낭설, 인터넷종량제까지.. 대운하는 어쩌고ㅠ 해도해도 너무한다 ㅠㅠ
Posted by 기차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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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옆의 그림은 미친소만 검색했을때 나왔던, '강품 미친소'.

 벌써부터 미친소를 드신 분들이 잔뜩 계신것 같다. 얼마전 호주에서 먹던 쇠고기를 생각하며, 싸다고 미국 쇠고기를 사 드셨던 부모님의 모습이 아른 거렸다.

 머리가 스폰지 머리가 된다고? 사다 먹는건 니네 맘이라고? 어제 돌발영상에서 보니, 소가 사육되는 곳을 방문하시고, 이 얘기 저 얘기 하시는 이명박 대통령을 보았다.

 "싼소를 수입해다 팔고, 고급 한우를 수출하자"

 '사람 잃고 대한민국 고치는 대통령님'이 되시지 않으려면 무엇부터 해야 할까..







 원래 모르는 것에 대해서는 잘 이야기 하지 않으려고 하다보니, 정치에는 무관심한 블로거가 되었는데, 조금씩 알고보니, 뒤통수 맞는 기분이 되고 있다.  대통령 선거가 있기 전에, "운을 믿으세요?" 라는 글을 통해, 이명박 대통령의 선거 CF 촬영장을 다녀왔던 이야기를 적어 냈고, 이제는 대통령이 되신 분의 행태를 조용히 뒷짐지고 보고 있었다. 하지만, 갈 수록 시원하게 만들어 가는 대한민국이 아니라, 답답한 가슴을 죄어 누르고 있는 것은 아닌가 의심하게 된다.

 어디서부터 시작 되었을까? 밑도 끝도 없이 달려가고 있는 것 같다. 나는 이명박 대통령에게 한표를 주면서도, '대운하는 하지 않으면 안될까?' 하고 생각했었다. 쇠고기도 무조건적인 수입을 반대하는 입장은 아니다. 다만, 광우병이 우려되는 소들을 수입하지 말자는 것이고, 다른 나라에서 걱정하는 것은 똑같이 걱정해 달라는 것이다.(국민은 그 이상의 관심을 바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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쟈니 잉글리쉬를 기억하는가? 왕실의 권한을 이용해 영국을 세계 최대의 감옥으로 만들려고 했던, 그 인물. 갑자기 그와 비교되는 인물이라고 생각하니 끔찍해지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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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군다나, 급검색어에 다시 뜨기 시작한 이야기..  독도낭설과 인터넷 종량제, 도대체 누굴 배불리기 위한 이야기들인지 정말정말 모르겠다. 인터넷 종량제가 시작되면

 " 전기세 나가니까 TV 좀 꺼 " 에서
 " 인터넷 비용 나가니까 TV 좀 꺼 " 가 될 것이다.

언제 어디서나 쓸 수 있는 인터넷을 만들어 가는 인터넷 강국 대한민국에서 종량제라니, 돈 있는 사람은 쓰고, 돈 없는 사람은 구경이나 하란 말인가!! ㅁㅊ겠다. 정말. 이러니 한국을 떠나서 살고 싶단 청년들이 짐싸들고 외국으로 날아가는 것이다.


 
http://www.michincow.net - 미친소 커뮤니티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156&aid=0000002888
2007년 광우병 반대를 외치던 H 당의 논설 - 이제와서 이러기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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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요즘 뉴스보다가...

    Tracked from Ballad of Fallen Angels 2008/05/05 00:11  삭제

    개도 웃고 있다.... 이날 우리 누렁이는 텍사스에서 온 미국 소에게 졌다... 청도 소싸움장에서... 앞으로 육포 간식은 그만.... 그래 나도 그런거 같애...' 거짓말이 제일 쉬웠어요'다... 18대 국회 개원하면 상상 그이상이 펼쳐질거 같은 예감이... 하루종일 tv 보는게 고작 뉴스시간에 뉴스보는게 거진 다인데.. 요즘 뉴스는 감동도 없고 재미도 없고... 한숨만..... 숙취해소중인 Fallen Angel ...... 이웃님들 즐거운 주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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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쿠윅 2008/05/04 14: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저도 그쪽일에는 관심을 두지 않으려고 하는 1人이지만
    요즘은 정말 계속되는 이슈에 불만 꺼둘수는 없는것 같아요
    정말로 브레이크를 한번 밟아줘야할 타이밍인듯 해요...

  2. BlogIcon 센~ 2008/05/04 14: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옘비는 왜 노무현때처럼 빨리 탄핵이 안되는걸까요 ㅡ.ㅡ;
    그땐 눈 깜짝할 사이에 잘만 되더니; 이런 엄청난 일인데도..웃기네요.

    • quf 2008/05/04 15:02  댓글주소  수정/삭제

      왜냐면 여러분들같은 선량한 대한민국 국민들이 노무현 밉다고 이명박 찍어주고
      총선에서도 x나라당한테 압도적으로 표 몰아주거나 찍을 놈 없다고 투표를 포기했기 때문이죠.

      17대 국회 임기 끝날때까지 국회는 열지도 않을거고
      다음번에 국회 모일때되면 이명박 탄핵 반대세력이 전체 3분의 2일텐데..
      무슨수로 탄핵을 합니까. ㅋㅋㅋ.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8/05/15 00:35  댓글주소  수정/삭제

      으음,,. 아무래도 탄핵은 어려울것 같고,,
      나라 잘 좀 굴러갔으면 좋겠습니다.

  3. BlogIcon 러빙이 2008/05/04 15: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교육정책도 그다지 좋아보이지는 않습니다.
    정말 전부다 문제인 대통령....

  4. BlogIcon 러브네슬리 2008/05/04 19: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민의 양극화를 점점 조장해가고 있는 것 같아 안타까워요 ㅠㅠ

  5. BlogIcon 불닭 2008/05/04 19: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를 넘어가는 행실에 정말 이해하기 힘듭니다. 역시 물러나야할듯해요

  6. BlogIcon Lana 2008/05/05 01: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인터넷 종량제 또 이야기 나오는건가요;;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8/05/15 00:37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금에서야 이야기지만.
      정책은 이뤄진다음에나 얘기해야 할것 같습니다.
      국민 몇사람이 정부가 하는 일 막는게 많이 힘든것 같아요.

  7. BlogIcon toice 2008/05/07 23: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와중에 아직 잘 모르는 사람도 많더군요.
    어제 코엑스에서 밥 먹는데 옆에 남자 목소리가 커서 다 들었는데 다른 생각을 하는 사람도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어요.

  8. BlogIcon 축구왕피구 2008/05/25 22: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MB가 짜증나는건 대운하를 해서도 쇠고기를 수입해서도 그렇지만
    무엇보다도 국민과의 소통을 할 생각이 없어 보이기 때문인거 같아요

    글구 7,80년대식 사고를 가진데다 머리가 원래 나빠서
    뭔가 눈에 보이는거 해놓으면 끝인줄 알고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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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의 즐거움 누리셨나요?
Posted by 기차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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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표의 즐거움 누리셨나요? 저도 한표 행사하고 왔습니다. 비례대표까지는 두표일까요? 저희 동네의 후보는 3명 밖에 없더군요. 중간에 관두신건지,. 카메라를 꺼내 선거장을 찍으려다가 괜한짓 하면 안 될까봐, 투표확인증만 찍었습니다 =_=;; 지금 한창 투표가 진행중인데, 한나라가 100석이 넘었군요. 음.

 제가 찍은 분이 된 것 같긴 하던데,. 아침부터 저 투표확인증에 대한 이야기가 이곳저곳에서 나오더군요. 저희 동네에는 출구조사는 없었고, 대신에,.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탕도 나눠줬답니다^^;; 하나씩 먹고 있는데, 종류별로 주었습니다. 이걸 나눠주던 학생들이 꽤 심심해 보이던데,. 비도오고, 오늘은 투표가 좀 저조 했던 것 같습니다.

 제가 갔을때는 거의 끝나는 5시가 넘은 시간이어서 인지, 투표자보다 투표 참관위원의 눈초리가 더 많더군요=_=; 본인 확인 할때 선거자 번호는 당연히 외우고 가야하는거 아니었습니까? 저번에 대통령 선거때도 외워갔는데, 이번에도 번호 모르시죠? 하시더군요 =_=;;

 부모님이랑 아침 일찍부터 할까 생각했는데, 부모님은 북한산으로 꽃나들이 다녀오시고, 투표의 즐거움을 이용하셨는지 알았는데, 국립공원은 무료화 된지 좀 되었더군요 =_=;; 암튼, 저 투표확인증으로 나중에 가까운 궁이나 다녀오려구요.

 한글로님 말씀데로 로또를 나눠줬다면 온국민의 관심이 집중 되었을텐데 말이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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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비용절감을 뿌리치고 투표권을 선택한 남편

    Tracked from 토토의 느낌표뜨락 2008/04/09 23:33  삭제

    4월 9일, 오늘 18대 총선의 투표율이 저조할 것이란 예측이 맞아떨어졌습니다. '기대가 크면 실망이 크다'는 표현을 실천이라도 하듯이 말입니다. 바꿔보자를 부르짖으며 경제살리기 정책에 잔뜩 기대를 걸었던 대선의 찬성표였다면 투표장으로 발걸음을 옮기기가 정말 싫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는데 오지 못할 것 같다고 전화로 알려준 남편이 뜻밖에 나타나서 놀랐던 저입니다.^^ 어제 새벽에 남쪽으로 장거리 운행을 갔던 남편이 일을 맞추지 못해서 하루를 차안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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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엔터 2008/04/09 22: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선거권이 없는 미성년자라서 선거방송만 바라보고 있습니다. ㅎㅎ;;

  2. BlogIcon 강자이너 2008/04/09 22: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라 꼬라지 자알 돌아가는 것 같아서 므흣합니다...

  3. BlogIcon 호박 2008/04/09 22: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그동네는 사탕도 나눠줬나연? 뭐여뭐여~
    왜 동네차별이얀(--^)

    정말 한글로님 대단하시다능.. 한글로님을 국회로(ㅋㅋ)
    로또 나눠줬음 정말 투표대박이였을듯.. ^^a

    한글로님 킹왕짱! <--- 보실래낭?

  4. BlogIcon rince 2008/04/09 23: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우리동네도 사탕이 안나왔는데...
    그럼 우리 동네... 후진 동네인건가요? ^^;

  5. BlogIcon 쿠윅 2008/04/10 00: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동네는 사탕안줬어요-ㅂ-);;;
    기차니스트님도 투표인증샷 날리셨군요ㅎ

  6. BlogIcon 이리나 2008/04/10 09: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옷 사탕까지?! 부럽네요 ㅠㅠㅠ 저희 아빤 일하시다가 늦게늦게, 딱 5시 59분에 투표 하셨데요 ;; 그래서 아빠가 투표하자마자 거기 사람들이 막 걷고 있었다고...ㅠㅠ 게다가 늦어서인지 저 투표확인증 못 받아오셨다는...;ㅅ;(아, 물론 전 느긋하게 오전중에 마쳤습니다 -ㅂ- 즐거움인지 아닌진 모르겠지만요)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8/04/10 14:04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냥; 뭐 내세울게 없고 다른분들하고는 다른게 사탕이라;; 오늘 인터넷 기사를 보니까 투표확인증 쓸 수 있는곳이 많지 않더군요. 잘 살펴보아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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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에 당첨되는 법과 두손으로 나누기
Posted by 기차니스트



우선 많은(?) 사람들이 관심있어할 로또에 당첨되는 법을 가르쳐 드리겠습니다. 우선,..

로또부터 사세요!!

 얼마전 블로그 컨퍼런스의 Zet님 사랑방에서 Zet님께서도 당첨이 잘 되는 비법을 전수해주시길 바라셨는데, 그때도 마찬가지로 우선 응모부터 하라고 전해드렸지요. 얼마전 티브이의 어떤 당첨왕의 경우는 2억 가량의 경품을 얻었던 사람들도 나오더군요. 돈이나 경품이나 먹고 살자고 벌고 받는 것인데, 굳이 이것을 쫓으려고 경품사이트등에 가입할 필요는 없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자그마한 선물이라도 선물 받으면 기분이 좋아지지 않습니까?

 그렇다면, 선물의 종류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제가 생각하기에는 금전적인 것도 있겠지만, 그 이상의 무엇도 선물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마음이 담긴 편지, 남이 내게 해준 배려, 잠시 나눈 눈웃음등등 어떤 의미를 부여하고 해석하는가에 따라 달라지는 것이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사람들, 그중에서도 한국사람들은 좋은 일을 하고도 자랑할 줄 모르고, 오른손이 한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며 지내기도 하지요. 사실, 저는 지난 1월 중순에 공부방 아이들을 위해 지식기부를 했습니다. 이것을 다녀왔다고 당연히 써야했는데, 되려 돌려받을 칭찬소리가 부담스러워 글을 작성하지 못했습니다.
 그래도, 정식적으로 배우지는 않았지만, 아이들을 가르치기 위해 배워보고 준비하는 시간이 그리 나쁘지만은 않았던 것 같습니다. 제가 가르쳐 준 아이들이 즐거워하고 뛰놀고 웃는 모습은 어떤 가치있는 선물보다 좋은 것이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글은 제목과는 좀 다르게, 어떤 이득을 취하기 위한 방법론이 아니라, 제 머리속에 있는 생각들을 정리해보고자 작성하기 시작했습니다. 블로그 컨퍼런스에서 류춘수님도 한비야님도 Zet님도 해볼테면 해봐라, 의 이야기를 해주신 것 같아서 적게 되었습니다. 학교의 수강 과목중에도 사회봉사 이론 및 실제라는 과목을 수강중인데, 그곳에서도 어떤 형태로든 봉사하는 것에 대해서도 나오더군요. 남을 위해 옆으로 비껴주는 것도 봉사입니다.



 티스토리의 희망블로거 신청하셨습니까? 저는 이미 신청했습니다. 저는 그들로부터 받게될 선물에 작은 기대를 걸고 있고, 두근두근 무엇일까 빨리 받아 보고 싶습니다.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2008 블로거 지식기부'에 도전해보세요!]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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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2008년의 첫 지식기부, 기차니스트님의 전통연 교실

    Tracked from 꿈꾸는 아이들을 위한 Donors Camp 2008/03/18 14:30  삭제

    지난 18일 오후 블로그 너와 내가 원하는 무엇의 블로거 기차니스트님이 동대문구 용두동의 희망만들기 방과후 교실 아이들과 함께 '전통연 교실'을 진행했습니다. '전통연 교실'로 지식기부를 하기위해 기차니스트님은 미리 연만들기 체험교실에 다녀오기도 했지요. 며칠 간 거리를 꽁꽁 얼어붙이듯이 춥다가, 연날리기 지식기부 하기로 한 날 오후부터 다행히 날씨가 풀리기 시작했습니다. 이른 오후 공부방에 도착. '용두 희망학교'라고도 불리고 '희망만들기 방과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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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donorscamp 2008/03/18 14: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차니스트님 늦게나마 배너를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따뜻한 포스팅도요~^.^

  2. BlogIcon 호박 2008/03/18 15: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첨의 황제 기차니스트님이 알려주신 당첨의 비결!
    먼저 응모(부터)하라! ㅋㅋ 그자리에 호박도 있었습죠^^
    지당하신 말씀에 혼자 킥킥킥~ 웃었더랬슴다.

    (호박도 당장 로또사러.. 우힛^^;) <--- 그.그렇다는 말씀^^

    ps 근뒝.. 기차니스트님.. 배너교환은 어케.. 하나연(--^) 긁적~
    하고싶은뎅.. 늠후나~~~! (*.*)눈반짝반짝

  3. BlogIcon 넷물고기 2008/03/18 16: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예전에 .. 잘당첨되는법을 티비에서 봤는데요, 응모권을 구겨넣어서 집,자동차를 당첨되신분이 실제로 계시더군요 .. 남들이 안구겨넣어서 본인이 된다는 이론 ^^, 근데 일단은 응모하는게 먼저겠네요 ㅎ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8/03/18 22:35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응모권 두장을 겹쳐서 집으면 무조건 두장이 올라오게 해서 가스 오븐을 받았던 적이 있답니다^^ 구겨서 넣는건 상대방이 생각하기에 기분 나쁠수도 있을 것 같아요^^

      제일 중요한건 우선 응모부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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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거 뉴스 동영상 베스트에 위치해 있네요^^
Posted by 기차니스트




티스토리 블로거라면 즐기고 있는 그 기능! 바로, 유입경로확인이겠지요^^?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새로운 댓글은 무엇이 있는지, 혹여, 지워진 메세지는 없는지, 찬찬히 둘러본뒤에 유입경로를 보니, 블로거 뉴스를 통해 들어 오신 분들이 많더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래서 블로거뉴스 페이지를 찾아가보니, 역시나!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한쪽 구석에 새벽나절에 올린 "연만들기 체험 교실을 다녀왔습니다." 
이 글이 동영상 블로거 베스트에 올라가 있었습니다. 헤헤.

얼마전에, 올렸던 "작심삼일, 새해 계획은 어떠세요? 저는 운동을 시작했습니다."
이 글이 블로거 뉴스 베스트에 위치해 있었다고 어떤 분께서 전해주시던데.

올해는 좀 더 열심히 활동해서 금색촉을 얻어 낼 수 있을지!!
기세를 몰아 동영상 하나 더 올려봐야겠습니다^^ 편집들어갑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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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올림푸스 2008/01/06 23: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거뉴스 동영상 베스트라! 역시 기차님 멋지십니다..ㅋㅋ

  2. BlogIcon 긍정의 힘 2008/01/07 00: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두 추천 자주 뿅뿅 눌러드릴께요~*^_^*
    거의 습관적으로 추천을 누르게 되요 ㅋㅋ 기차니스트님껄 보면 ㅋㅋ

  3. BlogIcon 엠의세계 2008/01/07 09: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기차니스트님~ 강력하시군요^^
    얼른 금색촉 받으시길 기원합니다^^

  4. BlogIcon Yasu 2008/01/07 22: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유입경로나 유입검색어등을 안본지 꽤 오래 됐군요...
    방문자수도 나날이 줄어들고 포스팅수도 많이 줄었어요...
    그 이유는!!!
    일이 바ㅃ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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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25를 모아보다.
Posted by 기차니스트


사용자 삽입 이미지

 M25(http://www.m25.co.kr)에서는 M25의 전권을 사진찍어 올리면 PMP를 주는 행사를 하고 있습니다. 이미 여러명의 사람들이 전권을 올렸더군요 =_=; 저도 나름 애독자이면서, 많이 갖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저는 새발의 피였다고나 할까요 =_=;; 암튼, 매주 목요일이 되면 주요 역을 지나다니면서 이 잡지가 있는지 두리번대곤 합니다. 공짜 잡지인데다가 일반의 개간지보다 소장가치도 있고, GQ나 Esquire, 맥심의 매력을 두루 갖추고 있는 잡지라고나 할까요?
 하지만, 매주 목요일 아침에 역에 가도 없는 경우가 많고, 있을 것 같은 점심시간에는 잘 가지 않고, 저녁때쯔음 보면 몇권 남지 않은 경우가 많아서 구독하기가 어렵습니다 =_=; 개인적으로는 이 잡지 취향이 저랑 맞아서, 포스팅으로 옮기고 싶은 기사도 많던데, 남성들을 위한 잡지라고는 하지만, 여성분들도 읽기에 어려움이 없는 잡지인것 같습니다. M25의 홈페이지에 가봤더니, 지난 잡지를 볼 수 있는 곳이 있더군요. 관심있는 분들은 홈페이지에 가서 구경 해보세요^^ 알찬 내용도 많으니까요^^

 혼자 생각인데, 신문 가판대에서 천원에 판다면 매주 사보겠습니다;; 정기구독은 안될까요;;?

홈페이지를 둘러보다 보니, 미디어윌의 잡지더군요. 미디어윌은 벼룩시장과 Find all, Find job, 코코펀, 잡크래커등의 회사를 갖고 있는 회사이지요. 깜딱놀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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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mepay 2007/12/10 21: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처음 봤는데..이 잡지를 보니..엠의 세계님이 떠오릅니다..M

  2. BlogIcon 비비코엔 2007/12/10 22: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지하철역에서 몇번 보고 그냥 광고지 쯤이라 생각했는데 볼만한가보네요. 더구나 MAXIM의 매력도 갖추었다니... 언제 한번 꼭 가져와야 겟네요 ㅋㅋ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7/12/11 00:34  댓글주소  수정/삭제

      광고율도 그닥 높지 않던데요. 일반적으로 돈 주고 팔리는 잡지만큼 정도 밖에 광고 없구요. 한번 보고 버릴 정도의 개간지급도 아닙니다. 구성도 좀 알차게 되어 있구요. '남성'잡지라는 매력이 있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되시면 한번 보세요^^ 인터넷으로 보셔도 되구요^^

  3. BlogIcon 러브네슬리 2007/12/10 22: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 ㅋㅋ
    좋은 정보 고마워요 ㅎ
    맥심하길래 생각난건데 ㅋㅋ
    참으로 오랜만에 들어보네요 ㅎㅎ
    예전에 휴가 나올 때마다 한부씩 사고서 기차타곤 했는데 ㅎㅎ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7/12/11 00:35  댓글주소  수정/삭제

      좋은 정보까지야;; 저도 GQ나 맥심, 에스콰이어 은근 많이 보고 제대하면 꼭 구독해서 봐야지. 했었는데, 안 보게되더군요 =_=; 지름신 역활을 하게 되어서요ㅋㅋ

      M25 가 적당한것 같습니다^^

  4. BlogIcon Zet 2007/12/11 09: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 이벤트에서도 당첨 되실듯! 기찬님의 이벤트 당첨률은 ㅎㄷㄷ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7/12/11 10:14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니에요 =_= ㅋㅋㅋ
      피엠피 말고 버스카드 정도 줄것 같네요 =_=;;

      이벤트 응모 정보 제공이라기보다,
      저런 잡지가 있는데, 한번 얘기를 해보고 싶었다는^^;;

      '저도 재밌게 보고 있어요' 이런 반응을 기대했는데,
      은근히 없네요 =_=;;

  5. BlogIcon ラナ 2007/12/11 10: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멕심이라...흐믓해지는 저 입니다...ㅎㅎ

  6. BlogIcon echo 2007/12/11 15: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제,.호랑이 그리고 물고기에서 본
    SM킹....잡지가 생각난건 나뿐인가 봐여 ㅋㅋㅋ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7/12/11 15:47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 영화 볼 수 있는 기회를 세번 놓친 뒤에는 안보게되어서 잘 모르겠네요^^;; 그런 잡지가 나오나요? 제가 알고 있는 SM 이 맞지요;;?

  7. BlogIcon 별빛하나 2007/12/11 22: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깜딱~~ ㅋㅋㅋ

  8. BlogIcon Yasu 2007/12/11 22: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권 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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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틀거리는 고3 수험생들.
Posted by 기차니스트




 수능이 끝난지 몇일이 지났군요. 제 주변에 수능 본 사람이 없어서 큰 걱정이나 일치레는 하지 않았습니다만, 어제와 오늘 본게 있어서 몇자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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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인천대학교 주변에 살고 있습니다. 인천대학교 옆에는 인천전문대도 있고, 이로인해 근처의 제물포역에는 유흥가와 먹자골목이 몰려 있습니다. 이곳에서 비틀 거리고 있는 고3 수험생들을 발견했을때, 참 난감하더군요. 인천대학교 근처에는 선인재단이라고 해서 중학교 및 고등학교가 여러개(얼추 10개가 넘는듯) 있습니다. 저도 이 재단의 고등학교를 나왔습니다만, 술냄세를 풍기면서 지나가는 사람들의 말을 들어보니, 고등학교 3학년 생이더군요. 하는 이야기가 수능점수 몇점 더 나왔더라면 담임이 괴롭히지 않았을꺼라고 하더군요. 그 옆에 정신이 없는 또 다른 여학생도 보이고,.

 수능이 끝나고 처음의 주말이라 그런지, 학교로 돌아오는 시간에도 어렵지 않게 이런 학생들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여자학생들이었는데, 애띤 모습과 역시 하는 말들이 일반의 성인들은 아니더라구요.

 제가 고3일때도 백일주나 수능 뒷풀이의 주류문화가 있었던 것 같긴 합니다. 저도 백일주는 챙겨서 마셨던 추억이 있습니다만, 이제는 나이를 조금 먹고, 이렇게 길에서 술에 취해 비틀비틀 돌아다니고 있는 학생들을 보니, 약간 걱정이 되기도 하고, 자식같은 아이들에게 술을 파는 어른들이 이상하게 생각되기도 했습니다.

 
고생했으니, 괜찮아 일까요?


 그러고보니, 이번 대통령 선거에서 투표할 수 있는 연령이 1988년 12월 19일 생 이전의 사람들은 투표할 수 있는 권한이 생겼더군요. 선거유세를 위해 수능 시험장을 찾은 대통령 후보들의 모습들을 뉴스에서도 보았습니다. 권한이 생기는 만큼 그 권한에 대한 책임도 질 수 있는 청년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수능 이후에 그리 알차게 보낸 것은 아니지만, 수능이 끝났다고 인생이 다 끝난것은 아니니, 조금 더 미래에 보탬이 되는 일로 고등학교 생활을 마감하실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선위의 인연이시고, 수고하신 수험생 중의 한분이신 쿠네님의 경우는 각종 자격증의 준비나, 고3생활동안 찌운 살 빼기, 운전면허등을 준비하신다고 하시더군요. 무언가 하자고 생각만 하시지 않고, 장단기적으로 뚜렷한 목표를 세우면 보람도 있을거라고 확신합니다.

남은 고등학교 학창 시절 알차게 마무리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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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수능 마친 고3들의 시간을 잘 보내는 방법..

    Tracked from Byul_DaBang 2007/11/19 00:34  삭제

    자, 그동안 살면서 이보다 더 큰 삶의 목표가 있었던가? 싶은 학생들이 많을 것이다. 목표의 공항상태는 생활의 나태로 이어지기 쉽상이고, 결국 이것은 중요한 시간을 그냥 흘려보내기 마련이다. 막연하게 중요한 시기라는 말은 어디서나 듣는 말일테니 간단히 요약해서 이야기 하자면, 멋진 사람으로 다시 태어날 수 있는 절호의 찬스 라는 말이 될 것이고, 개구리에서 용 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라는 뜻이기도 하다. 몸꽝에서 몸짱을 꿈꾸는 학생들까지 여러가지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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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불닭 2007/11/19 15: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동안 고생 많았던 고3수험생께 박수를!!

  2. BlogIcon 엠의세계 2007/11/19 18: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생한 건 알겠는데...이건 쫌 아닌 듯하군요....

    그리고 지금 생각해보면 그 시간 잘 보냈으면 어떨까하는 생각이드네요.
    참고로 전 리니지1 하고 있었습니다.ㅡㅡ; 그나마 한달만 하고 접었지만...

  3. BlogIcon Yasu 2007/11/20 00: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두...술 마셨다는...ㅋㅋ
    아~ 난 너무 솔직해~

  4. BlogIcon 쿠네 2007/11/21 15: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기숙사에서 백일주 마시고 들어온 녀석이 저희 방에서 토하는 바람에 냄새도 냄새거니와 치우느라 한 고생했다죠;;그 뒤로 왠만하면 술이나 담배는 배우지 않으려고 하는데 삶이란 무섭습니다. 어떻게 될지 몰라요 =3=

    일단 수능 끝나고는 그냥 들어와서 잤답니다? 면접 때문에^^;;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7/11/22 23:11  댓글주소  수정/삭제

      술은 사회적으로도 필요한것이니, 말씀 못드리겠지만;
      담배는 절대적으로 반대하고 싶습니다. 군대가셔서도 배우지 마세요.

      저 위의 이야기는 수능날이 아니라, 수능이 끝난 주말의 이야기입니다^^;
      면접은 잘 보셨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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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키의 글과 의미없는 기억의 글, 그리고 시.
Posted by 기차니스트


오랜만이야, 라고 나는 말했다. 아니 말하지 않았는지도 모른다.
아무튼 나는 그녀의 필드 유리판에 손을 얹었다. 유리는 얼음처럼 싸늘하고,
내손의 온기는 하얗게 김 서린 열 개의 손가락 자국을 거기에 남겻다.
그녀가 간신히 눈을 떴다는 듯 내게 미소짓는다. 정겨운 미소였다.
나도 미소로 답한다.

꽤 오랫동안 못 만난 것 같군요, 라고 그녀가 말한다. 나는 생각하는 척하며
손가락을 꼽아본다. 3년 정도지. 눈 깜짝할 사이야.

우리는 서로에게 고개를 끄덕여 보이며 잠시 말을 잊는다. 찻집이라면
커피를 홀짝거리거나, 손가락으로 레이스 커튼을 만지작거릴 장면이다.

종종 네 생각을 해, 라고 나는 말한다. 그리고 소름 끼치도록 비참한 기분이 된다.
잠 못 이루는 밤에?
음, 잠 못이루는 밤에, 라고 나는 되풀이한다. 그녀는 내내 미소를 잃지 않았다.
안 추워요? 라고 그녀가 묻는다.
춥지, 아주추워.
너무 오래 있지 않는편이 좋겠어요. 당신은 견디기 힘들 거예요.
그렇겠지, 라고 나는 대답한다. 그리고 파르르 떨리는 손으로 담배를 꺼내어,
불을 붙이고 연기를 들이마신다.
게임 안 해요? 라고 그녀가 묻는다.
안 해, 라고 나는 대답한다.
왜죠?
16만 5천이 내 최고 스코어였어. 기억하고 있나?
물론 기억하고 잇죠. 나의 최고 스코어이기도 했으니까.
그 숫자를 더럽히고 싶지 않아, 라고 나는 말한다.
그녀는 말이 없다. 열 개의 보너스 라이트만이 천천히 오르 내리며 점멸을
계속하고 잇다. 나는 발 밑을 바라보면서 담배를 피웠다.
왜 왔는데요?
네가 불렀어.
내가 불렀다구요? 그녀는 잠시 머뭇거리다가, 쑥스러운 듯 미소지었다.
그래요, 어쩌면 그럴지도 모르겠어요. 불렀는지도.
얼마나 찾아 다녔다구.
고마워요, 라고 그녀는 말한다. 무슨 말이든 해봐요.
많은 것들이 변하고 말앗어, 라고 나는 말한다. 네가 있었던 게임 센터 자리는
올 나이트 도넛 숍이 되었어. 커피는 지독하게 맛이 없고.
그렇게 맛이 없어요?
옛날, 디즈니의 동물 영화에서 죽어가는 얼룩말이 꼭 그런 색의 오줌을 마셨더랬지.
그녀는 쿡쿡웃었다. 아주 근사한 웃음이었다. 하지만 난 그거리가 싫었어요,라고
그녀는 진지한 표정으로 말한다. 모든게 조잡하고, 더럽고....
그런 시대였던 거야.
그녀가 몇 번이나 고개를 끄덕인다. 당신은 지금 뭐하는데?
번역 일.
소설?
아니, 라고 나는 말한다. 하루하루 거품 같은 것들뿐이지 뭐.
이 시궁창의 물을 저 시궁창으로 옮긴다, 그뿐이야.
재미없어요?
글쎄? 그러고 보니 별로 생각해본 적이 없군.
여자는?
믿지 못할지도 모르겠지만, 지금 쌍둥이랑 지내고 있어. 커피를 아주 맛있게 끓이지.
그녀는 생긋 미소지은 채, 한동안 허공으로 눈길을 주었다.
왠지 이상해요. 모든 것이 실제로 있었던 일이 아닌 듯한 기분이에요.
아니지, 정말 있었던 일이야. 다만 사라지고 말았지.
괴로워요?
아니, 라고 나는 고개를 저었다. 무에서 생겨난 것들이 원래 자리로 돌아갔지,
그뿐이지 뭐.
우리는 또다시 침묵하였다. 우리가 공유하고 있는 것은, 오래 전에 죽어버린
시간의 단편에 지나지 않았다. 그래도 그 따스한 상념의 몇몇 편린은 오랜 빛처럼
내 마음속에서 지금도 여전히 헤매이고 있다. 그리하여 죽음이 나를 포획하고,
다시금 무의 도가니로 던져질 때까지의 짧은 순간을, 나는 그 빛과 함께 할 것이다.
이제 가는 편이 좋겠어요, 라고 그녀가 말했다.
과연 더이상 참을 수 없을 정도로 냉기가 혹독해졌다. 나는 몸을 부르르 떨며 담배를 밟아 껐다.
만나러 와주어서 고마웠어요, 라고 그녀가 말했다. 이제 못 만날지도 모르겠지만 잘 지내요.
나도 고마웠어, 라고 나는 말한다. 안녕.



ㅡ 내가 걷고 있는 이곳은 자주 다니던 거리여서 너무나도 잘 알고 있다.
골목길로 접어 드는 곳의 자그마하고 예쁜 커피숍,
그 골목을 따라 왔다갔다 하며 정신없이 어디론가 향하는 사람들,
그 사람들이 가는 곳에는 만남이 있겠고, 이별이 있겠고,.

몇몇의 연인들이 내 주위를 멤돌다가 그들이 갈곳을 향해 어디론가 사라져버렸다.
또, 몇몇의 연인들은 거리에 가만히 서서 서로의 두 눈을 바라보며,
짜증을 내고 싸웠다. 정신없이 사람들이 지나다니는 그 거리에서 말이다.
골목길로 접어드는 자그마하고 예쁜 까페앞 횡단보도를 건널때,
나는 어디로 향하고 있는지 도무지 알 수가 없었다.
횡단보도 끝에 있는 서점이었던가.

언젠가 난 그 작은 서점 앞에 서서
너를 기다리며, 너를 생각하고, 너를 추억한 적이 있었다.

너와 내가 지나던 그 거리를 비켜 추억하지 않기 위해, 생각하지 않기 위해,
너를 기다리지 않기 위해, 발걸음을 옮기고 있었지만,.
그 많은 사람들이 지나고 있던 서점의 그 자리에서 다시 추억에 잠겼다.
무척 많은 사람들이 지나는 거리에서, 그 사람 하나하나에 네 얼굴을 띄워 생각해보고,
혹시나 하는 마음에 그것이 너인지 아닌지 가려 내보기도 하고
결국, 그곳에서 너를 찾지도 못했고 내가 갈곳이 어딘지도 몰랐기에
발걸음 닿는 곳으로 이동할 수 밖에 없었다.


네가 언제 올지 몰라 기다리고 있었어. 30분 밖에 지나지 않았던걸.
무작정 기다리는건 좋은 생각은 아니지만, 약속을 그르치지 않잖아.

꽤나 추운 거리였다. 많은 사람들이 체온을 발산하는 것을 막기위해 두터운
옷을 입고 있었고, 보이는 거라곤 그들의 반짝 거리는 눈동자가 약간 보이는 정도였다.

그 거리를 걸어서, 많은 사람들 사이로 널 조금씩 떠오르기 시작했다.

네 어색하지 앟은 미소가 비춰지던 자그마한 유리.
네 체온이 아직도 남겨져 있을 것 같은, 너와 내가 자리했던 곳.
가벼운 걸음으로 걷던 너와 내가 있던 거리.

"우리는 또다시 침묵하였다. 우리가 공유하고 있는 것은, 오래 전에 죽어버린
시간의 단편에 지나지 않았다. 그래도 그 따스한 상념의 몇몇 편린은 오랜 빛처럼
내 마음속에서 지금도 여전히 헤매이고 있다. 그리하여 죽음이 나를 포획하고,
다시금 무의 도가니로 던져질 때까지의 짧은 순간을, 나는 그 빛과 함께 할 것이다. "

결국, 그곳에서 너를 찾지도 못했고 내가 갈곳이 어딘지도 몰랐기에
발걸음 닿는 곳으로 이동할 수 밖에 없었다.



그래도 그 순간에
나는 꿈을 꾸었고
행복했다.

혼자였지만
늘 같은 한구석 허전한
귀가길이었지만

나는 꿈을 꾸었고
행복했고
설레었다.

겨울이 와도
바람이 불어도 이제는.

마음 구석 서랍에서 꺼내어보며
늘상 따듯해질 수 있을 것 같다.




옛날 이야기 찾다가 싸이월드 게시판에서 가져온 것.

중간의 글은 제가 쓴거에요. 비오는 날보다 눈 내리는 날 기억나는 그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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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echo 2007/10/29 00: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의미없는 기억의 글은 아닌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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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거 기자단에서 탈퇴해야하나요?
Posted by 기차니스트


새로운 도메인을 사서, 이런저런 문제가 발견되고 있네요 ㅠ_ㅠ;

이런 부분은 어떻게 해야하는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새로운 도메인으로 적용하고 나면, 티스토리에 이런것이 생깁니다.

엥;; 블로거기자단에서 짤렸나 싶어서, 새로 도메인을 적용해서 그런가 보다하고,
블로거기자단에 가서 도메인 변경을 하는 란이 있나 싶어서 두리번 거렸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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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습니다..;;







FAQ란을 뒤적이니, 이런게 나오는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탈퇴라뇨 ㅠ_ㅠ;;;;;; 재가입 해야하나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래도 탈퇴하시겠습니까?


해서,... 가입하는데 불편함이 없을것 같아서, 혹은 다음고객센터에 문의하기 싫어서;
탈퇴!! =_=; 싹 날라간 나의 데이타들 ㅠ_ㅠ;;;;
편집자님의 댓글을 1분만 빨리 봤더라도 했을텐데;; 트랙백으로 쏴도 뉴스가 보내지지 않아서;;
재가입;;


또 오류 발견;

동영상을 보시고 이해가 가시는지 모르겠네요.

블로거 뉴스 사진을 변경할때, JPG, GIF, PNG 파일의 형식을 지원한다고 써있습니다.
저는 평상시 stamp.png라는 투명화된 그림 파일을 쓰는데요.
자꾸 들어가지 않고 네트워크 오류가 뜨더라구요;;
F11을 눌러 주소를 봤더니, 이미지 프로세스 어쩌구의 문제인것 같더군요. (정확하게는 잘 모르겠지만,.)
크기는 65x65를 지원한다고 해서 변환해보아도 PNG형식으로 안 되는데,
JPG 형식으로 하니, 쉽게 올라가는군요..

운영자님께서 잘 모르시는 사소한 버그인 것 같습니다.




사실, 올블로그쪽에서도 이런 문제가 있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_=;; 글이 네개가 올라가는건가요;;??
구글에서 검색이 안되길레 번호주소방식에서 제목표시 방식으로 바꾸었는데;; 이렇게 되네요;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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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해피쿠스 2007/10/23 17: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허... ^^ 방법이 없네요... 그럼.. 다시 가입하셔야지.. 되지 않을까요... 이궁.. 잘 해결 됐으면 하네요~!

  2. BlogIcon 불닭 2007/10/23 17: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 역시 다릇게 바꾼다면 이런 복잡한 일들이 많이 일어나지요 ㅎㅎ 저도 도메인 사서 쓰려다가 그만둔이유가 그런이유들때문에ㅎ 그건그렇고 재가입을 하셔야 할듯합니다.

  3. D-rush 2007/10/23 17: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허
    에드센스 수표 넘어오면 도메인이나 구입할까 했는데
    이래저래 귀차나지네요 ;ㅁ;

    해결 하시길 빕니다~

  4. BlogIcon kazanarun 2007/10/23 17: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어느새 도메인까지..ㄷㄷㄷㄷㄷ

    아무튼 스무스~ 하게 잘 풀리셨음 좋겠슴다~

  5. 2007/10/23 18: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7/10/23 18:14  댓글주소  수정/삭제

      금방 다녀가시네요; 올린지 몇분 안됐는데;
      방금 탈퇴하고 이것저것 하는 차였는데;
      댓글 남기시고, 수고롭게 해드렸네요;;
      다른 오류도 발견해서 같이 써놓겠습니다.;;
      확인 부탁드릴께요;

  6. BlogIcon ラナ 2007/10/23 18: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단은 담당자와 현피를 추천;; 쿨럭;;
    역시나 따지고 보면 나아질 것이라는 저의 생각입니다.ㅋ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7/10/23 22:04  댓글주소  수정/삭제

      현피가 뭐죠? 위에 담당자께서 다녀가주셨어요^^
      제가 이렇게 글을 올렸으니까 관련해서 해결해주시겠죠^^
      다른분들은 안그렇길 바랄뿐입니다^^

  7. BlogIcon 올림푸스 2007/10/23 18: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후에 여유가 생기면.. 도메인 하나 구입하려고 했는데 이런 어려운점이 있네요...ㅎ; 물론 가격이 얼마 하지는 않지만..ㅎㅎ;;;

  8. BlogIcon Evelina 2007/10/23 22: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메인이 다르면 뭐 다른 블로그로 인식해버리니깐...하지만 그쪽에서 하시는 생각은 있으실거예요~ 저도 한번 싹 지웠다는...ㅎㅎ

  9. BlogIcon Yasu 2007/10/23 23: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요런문제가 있군요... 전문가가 아니라 도움이 못되어드리겠네요.
    아무튼 잘 되시길...^^

  10. BlogIcon dohoons 2007/10/23 23: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내용과 상관없는 질문입니다만
    저 동영상들은 어떤 프로그램으로 찍으셨나요~?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7/10/24 01:02  댓글주소  수정/삭제

      화면 캡쳐 프로그램인 스내그잇을 사용했습니다.
      캠타지아 스튜디오와 함께 대표적인 캡쳐 프로그램으로 알고 있습니다.

  11. BlogIcon Zet 2007/10/24 10: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일이.. 하지만 도메인은 축하드린다능..,-_-;;

  12. BlogIcon 재아 2007/10/24 19: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도메인 변경으로 인하여 ~~.. 블로거 기자단을 탈퇴하고 다시 가입하고 탈퇴하고 다시 가입하고 ...// ㅡㅡ;; 결국 기존 글을 포기를 .. 쩝

    그랬답니다.. 안타까워요` 쩝



"댓글은 자신을 알리는 얼굴입니다 :) 영리목적의 음란/스팸댓글을 거부합니다. 2007/8/18"
매천번째 댓글러에게는 영화예매권도 제공하고 있으니, 많이 많이 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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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에 나오신 아버지
Posted by 기차니스트



출처 : KBS 뉴스(2007. 10. 16)

 아버지께서 뉴스에 나오셨다는 말을 듣고, 관련 뉴스를 찾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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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0월 15일 인천 시민의 날을 맞아서 세계 7개 국가의 시장단들이 와서, '인천 선언'이라는 것을 했다고 하더군요. (거의 일주일이나 지났는데, 아버지께서 이제 가르쳐 주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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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버지께서는 인천자유구역청 송도 공보담당관실 홍보팀에 계십니다. 동영상 중간 중간 머리 히끗히끗 하신분이 저희 아버지이십니다. 아버지께서는 1987년인가부터 공무원으로 재직하고 계신데, 이전에는 해군에서 부사관을 7년하시고 중사 제대 하셨습니다. 어릴때부터 똑똑하셔서, 형제분들이 학교에 가는 걸 부러워해서 억지를 부려 학교에 일찍 들어갔다고 합니다.

 제가 초등학교때에는 일본방송 수신이 가능한 안테나를 아파트 옥상에 설치하시더니, (BS1, BS2가 전부-지금은 케이블TV로도 30개이상의 채널을 볼 수 있는 것을 보면, 참 많이 발전 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중학교때와 고등학교때에는 인천과 교류도시였던 일본의 후쿠오카에서 약 4년동안 파견 근무하신 덕분에 일본어와 영어능력이 능통하신데다, 덕분에 처음으로 외국여행을 해보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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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예쁜 강아지를 키울 수 있는 마당딸린 집도 살 수 있었죠. 우리 금이♡



 젊은 나이에 하시고 싶으신것도 많았는데, 집안에서는 (가난한)막내아들이시라 수학여행 못 간게 한이라며, 아들 둘을 어릴때부터 하는 아람단이나 보이스카웃등의 과외활동에서 꼭 캠프훈련등의 여행을 보내셨습니다. 평상시에 등산도 좋아하시고, 외국으로 출장도 많이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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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유학중의 아버지


 지금은 50이 넘으신 나이에다, 비염과 천식으로 매일 고생하고 계시지만, 재작년과 작년에는 KDI 대학원에서 FDI(Foreigner Development Investment - 외국인 투자유치)과정을 수학하시고, 작년에는 호주 애들레이드에 있는 Flinders Univ. 에서 역시 동과의 과정을 수학 하셨습니다. 이번년도에는 석사학위를 받으신다고 하시더군요.

 뉴스에 나오시진 않았지만,
이게 다 뒤에서 보좌해주시고 계시던 어머니가 계셨기 때문은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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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 두사진을 보니, 문득 생각난건데, 작년에 워킹 홀리데이로 호주에 가 있을때 3-4달 정도 아버지께서 유학하고 계신 곳에서 지냈는데, 어머니께서 새벽 세시반에 일어나 빵공장으로 일하러 가는 아들에게 아침과 김밥을 싸주셨던 기억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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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정성이 알차게 담긴 김밥


 많이도 적었지만, 한마디로 줄여서 참 제가 존경하는 분들입니다.
아버지를 따라서라도 무언가 굉장히 열심히 해야할텐데, 어쩔때 보면 참 부끄럽네요.
아버지께서 일본에 다녀오셨을때 생활하셨던 책으로 내고 싶어하셨던 글이 있는데,
몇년이 지나긴 했지만, 블로그에 올려서 한권 만들어 드려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문득,)
이쪽에다 연재해도 될까요 =_=?

 좋은 주말 보내시나요? 추운데, 감기 걸리지 않게 따뜻하게 입고 다니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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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내가 감사하다고 생각하는 사람

    Tracked from 불닭의 사진세상~ 2007/10/22 17:41  삭제

    흠 내가 감사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바로 우리 부모님이다. 모든사람이 다 그렇겠지만 난 남다르게 더욱 부모님께 감사하다는 생각이든다. 힘든 집안형편에 자식 공부시킨다고 학원보내주시고, 어떻게든 자신같이 가난하게 살지 않게하기위해 공부시키고 또 공부시키시는 우리부모님... 우리부모님의 팔자도 기구하다. 몇번의 사업실패와 주식실패로 빛까지 얻었었고 체육관 운영도 잘되지 않았다. 우리 집안은 대대로 운이 없는집안인가? 라는 아빠의 한숨을 듣고참... 가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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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iPassion 2007/10/21 11: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단하시네요
    화목한 가족을 보니 기분이 좋아지네요 :)

  2. BlogIcon 올림푸스 2007/10/21 11: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뉴스에 나오실 정도면 대단하신 분이신가봐요...^-^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7/10/21 23:38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인터뷰 정도는 하셨겠지,. 라고 생각했는데,
      여러번 출연하신것이었습니다. (주요 인사들 옆에,.)
      그래도 저는 아버지밖에 보이지 않던걸요^^;
      많은 분들이 호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3. BlogIcon 엠의세계 2007/10/21 12: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멋진 가족이군요~

    김밥장면은 감동~ (너무 맛있겠다....@.@)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7/10/21 23:39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 김밥 정말 질리지도 않고 잘 먹었습니다.
      (3개월동안 먹었는데, 한번도 질린적이 없었습니다.)
      더군다나 호주에서는 저 정도 김밥을 만들려면
      단가가 굉장히 높아요. 김, 맛살, 싼게 없으니까요^^;
      한국에서는 저 김밥처럼 맛있는 김밥 먹어본적 없습니다.
      요즘은 김밥 잘 안 해주세요^^;;

  4. BlogIcon Cinerge 2007/10/21 12: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훌륭하신 부모님을 둔 것도 부러운 일이지만 이렇게 부모님에 대한 사랑과 존경을 블로그에 표현하시는 것도 참 멋진 일입니다. ^^

  5. BlogIcon Ikarus 2007/10/21 13: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립니다. 자식들에게 존경받을 수 있는 아버지가 된다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라고...아버님이 참 뿌듯해 하시겠습니다. 화목한 모습이 참 보기 좋네요 :)

  6. 2007/10/21 14: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7/10/21 23:48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남겨주신 글 잘 읽었습니다.
      자세한 내용에 대해서는
      남겨주신 핸드폰 번호와 메일을 통해
      내일정도에 연락 드리겠습니다.
      무엇보다 당사자이신 아버님에게 허락을 구하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기회를 주신다니 감사합니다.

  7. BlogIcon 불닭 2007/10/21 14: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기차님 아버님이 TV에!!!! 축하드려요~~

    아버님이 정말 착하신 분같아요

  8. BlogIcon mcdasa 2007/10/21 15: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축하드려요~ ^^
    저도 시간이 지날수록 느끼는건데 아버지가 살아오신거 반만큼이라도 살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ㅋ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7/10/21 23:51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이번에 보건복지부에서 열심히 일하신 부모님 세대에게
      돌려드린다는 광고를 하던데, 그게 정말 부모님 세대를
      말하는 것 같습니다. 다들 수고하시고, 열심히 해주셔서
      편하게 살고 있는 걸 잊고 있는건 아닌가 생각됩니다^^
      좋은 주말 보내셨나요^^?

  9. BlogIcon smirea 2007/10/21 16: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버지도 멋지시고, 기차니스트님도 멋집니다.^^

    연재 기대할께요^^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7/10/21 23:53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는 별로 안 멋지지 말입니다^^ㅋ
      연재는 우선 아버지와 상의하고 해야겠습니다.
      (근데, 화장실에 앉아 있다가 삘받은 제목이 있어서
      훔쳐서라도 해내야겠습니다^^;)

  10. BlogIcon 우성군 2007/10/21 18: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멋집니다.

    멋진 부모님, 그리고 부모님의 사랑, 그리고 그 사랑을 표현할 수 있다는게

    정말 멋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연재, 기대해도 되겠죠? ^^

  11. BlogIcon 향기로운바람 2007/10/21 20: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0-;;;
    아래에 어느분이 아버님이시라고 나오는 걸 모르고, 동영상에서 열심히 어느 분일까? 그러고 있었으니 ㅜㅜ 에휴...
    아버님이 덕이 많으신 용안을 갖고 계시네요.

  12. BlogIcon kazanarun 2007/10/21 20: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 아버지는 요즘 과속딱지를 많이 떼오시는걸로 보아.

    곧 좋은나라 운동본부에 모자이크 처리되 나오실 확률이 다분해졌습니다....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7/10/21 23:59  댓글주소  수정/삭제

      흣, 저희 아버지는 과속 안하시는지 알고 있었는데,
      이것저것 딱지 띄신게 있더군요^^
      흰머리때문에 많이 튀는데 걱정입니다^^

  13. BlogIcon w0rm9 2007/10/21 21: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멋지십니다. 글 잘보고 갑니다. 훈훈~

  14. BlogIcon 카스테라우유 2007/10/21 23: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대단한 분이시군요~
    글 연재해주세요~ㅎ

  15. BlogIcon 쿠네 2007/10/21 23: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름대로 부르주아셨군요(틀려) 멋진 아버지이십니다. 'ㅂ')

  16. BlogIcon 에코 €chō 2007/10/21 23: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멋지십니다^^

  17. BlogIcon 리원 2007/10/21 23: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멋지신분들이셔요! (부모님두분)
    그나저나 영어, 일본어 능통하시다니T-T..부럽습니다.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7/10/22 00:03  댓글주소  수정/삭제

      영어는 안 부러운데, 일본어가 가끔 부러울정도로 하신답니다.;;
      전에 통화하시는데 일본사람인줄,..;;
      분명 아버지 목소리가 맞는데; 하면서,..
      저도 분발해야겠습니다.

  18. BlogIcon ラナ 2007/10/22 00: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버지께서 저렇게 똑똑하시지만,
    청출어람이라는 말을 보여주세요.ㅋ

    근데...
    김밥사진...
    감동이 먼저이겠지만...

    야식이 떙기는 시간이라 그런지 맛있겠네요.ㅋ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7/10/22 00:17  댓글주소  수정/삭제

      앗, 음식으로 염장은 되도록 자제하고 있는데,
      염장성이 되어버렸군요;; 죄송합니다^^
      열심히 해봐야겠어요ㅡ 부끄럽지 않게^^

  19. BlogIcon PeoST 2007/10/22 0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 기차님 아버님 참 멋지신 분이시군요! ^^ ;;

    생각해보면 우리 아버지께서도 TV에 나오신적이.......
    저랑 같이 농구 보러 갔을때 골대 앞에 앉아서 저랑 같이 나오셨다죠... ㄷㄷ
    인생 최초의 TV 대뷔였습니다................... -_- ;;;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7/10/23 00:55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복싱 경기 할때 자막 올라가는 부분에
      아나운서 뒤에 앉아 있다가 30초 이상 나온적 있습니다.
      방송이 나가고 있더군요^^

      예전에는 호기심천국에도 나온적이 있답니다^^

  20. BlogIcon 하류잡배 2007/10/22 10: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때 제 목표가 9시 뉴스에 나오는 사람이 되자!!

    였더랬죠..

    뭐 범죄라도...

  21. BlogIcon 별빛하나 2007/10/22 11: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아버님이시네요~^^* 행복한 가정의 모습 보기 좋습니다.

  22. BlogIcon 강자이너 2007/10/22 13: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아버님 정말 멋지시네요^^
    기차니스트님도 멋진 아들이십니다-_-b

  23. BlogIcon 불닭 2007/10/22 17: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차님~ 트랙백 걸었어요~ ><

  24. BlogIcon Yasu 2007/10/22 18: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아버님이시네요~
    아버님따라 훌륭한 아들이 되세요~^^

  25. BlogIcon 소은 2007/10/22 20: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유학! 힘드실텐데...
    저도 힘이 나네요..^^

  26. BlogIcon 아오네꼬 2007/10/22 2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연히 들러서 포스팅을 읽었는데 마음에 와닿네요.ㅋ 나이를 먹을수록 가장 존경스러운 분은 부모님이 되는 것 같습니다.

  27. BlogIcon mepay 2007/10/22 22: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부모님에 좋은 자식 인것 같습니다. 기타님 보면 성격도 밝으신것 같고, 뉴스에 나오기 힘든일인데 아무튼 축하 드립니다.
    저는 인천 금융 자유지역 청라도 개발때 지질 조사차 6개월간 그곳에 머물렀던 적이 있어 새삼 반갑고 그렇습니다.^^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7/10/23 01:14  댓글주소  수정/삭제

      좋게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쇼핑몰분야가 아닌 다른 쪽에 종사하시고 계시군요^^
      인테리어 계라고만 봤던것 같은데^^;;

    • BlogIcon mepay's 2007/10/25 03:01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만큼 짧은삶에 우여곡절이 많다고 해야할까요..정말 갖가지일을 다 해보니 깊이도 없이 오지랖만 넓습니다.

  28. BlogIcon Evelina 2007/10/22 22: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 감동입니다! 기차니스트님. 그런데 그러고보니 도메인 구입하셨네요. 예전 왓츄원 이것도 좋았는데!!!

    아버님의 블로그 진출을 독려하여주세요! 바로 팬이 될터입니다! 정말 보기좋네요. 멋진 아버님에 멋진 아들까지 정말 보기 좋습니다.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7/10/23 01:15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직 실험적인 도메인이라 공개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애드센스가 공익만 나오네요 =_=;; 불안불안;;

      아버지께서 블로깅 하시는 걸 그닥 좋아하시지는 않고
      제가 글을 옮기고, 보고하는 형식이 될것 같습니다^^;

  29. BlogIcon holdingu 2007/10/23 09: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분이시네요.
    평소에 자극을 많이 받으시겠어요

  30. BlogIcon Zet 2007/10/23 10: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글 잘읽어봤습니다. 아버지가 참으로 굉장하신거 같습니다.
    역시 가족이야기는 언제 봐도 참 좋아요.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래용 ^-^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7/10/23 15:24  댓글주소  수정/삭제

      Zet님 덕분에 라디오 버튼 잘 설치해서
      잘듣고 있습니다 ㅠ_ㅠ; 감동이에요 ㅠ_ㅠ;
      다른 분들은 좀 거추장스럽긴 하겠지만;;;
      좋은 하루되세요^^

  31. BlogIcon D-rush 2007/10/23 17: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흥~
    화목한 가족 부러워욧! ;ㅁ;)/

    아버님이 참 멋지세요 ^^
    비염으로 고생하신다구요?
    부디 수술만은 하지 마시길..
    수술하니 재발 하더라구요..
    결국 의사선생님 말씀 잘 듣고 고친 러쉬랍니다. ^^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7/10/23 22:08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미 수술은 한번 하셨구요.
      이 방법, 저 방법 다 쓰시는데도 고생하시더라구요.
      아무래도 담배를 오래 피우셔서 그러신듯..
      어떤 방법을 쓰셨죠? 저희 아버지는 요즘에 코에 자꾸 뭘 바르시던데.

    • BlogIcon D-rush 2007/10/24 17:39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말 의사선생님 말만 잘들으면 80%는 나아요 ;ㅁ;

      의사선생님들 대부분이 비염때문에 수술을 권하지는 않거든요. 비염때문에 코가 좀 삐뚤어진다거나 해서 미용성형을 겸하긴 하는데 비염자체로 수술을 권하는 의사는 소수에 불과하답니다.

      치료기간중 담배는 확실히 금하시고, 약 꾸준히 먹고, 청결을 유지하면 금새 나아요 ^^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7/10/24 21:00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아 감사합니다;;
      저희 아버지는 이 시기는 지난거 같아요.
      배도 많이 나오셔서 살을 좀 빼셔야 하는데,
      숨이 차셔서 살뺄 수 있는 운동하시기도 어렵고;;
      모쪼록 건강하게 사셔야 할텐데;;

  32. BlogIcon 맨큐 2007/10/24 18: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차니스트 아버님, 참 멋지시군요.
    저희 아버지도 참 멋진 분이시랍니다.
    제가 가장 존경하는 분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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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땡제과로부터의 사과
Posted by 기차니스트


땡땡제과의 변질된 초코렛 그리고,. 를 읽어보셨나요?

땡땡제과에서 그 글을 올린 다음날 아침에 연락이 왔습니다.
에러났던 데이타베이스쪽으로 연락이 된듯 싶습니다.
아침부터 서울쪽의 전화번호로 전화가 와서 받아보았더니,

역시나 땡땡측의 컴플레인 상담요원이신듯 했습니다.
피곤하신지, 목소리에 힘이 없으셨습니다. 아침부터 강력하게 항의할 생각은 없고,
어떤 이야기를 하려나 계속 들어보았더니,
저와 같은 경우는 Ikarus님이 이야기 하신데로 곶감같은데에서 당분이 나오면서
발생할 수도 있는 유통상의 문제인데, 이는 블룸이라는 현상이라고 설명해주시더군요.

(댓글에서 확인해보시면 알수 있듯이..)
저 말고도 다른분이 괜찮다고 생각하고 드셨다던데, 괜찮으셨으니까, 조용했겠죠^^;;?
저는 본래의 것이랑 다른 제품이 나온다는 것이 잘못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잘못되었다고 생각되면 구입처에서 얼마든지 구입이 가능하다는 것이었고,
유통기간같은 걸 확인해달라고 했는데, 이미 버린지 꽤되어서 확인할 수 없다고 했습니다.

사진으로는 알아볼수 없어서 어떤 종류인지 묻더군요.
집으로 같은 초코렛이 아닌 다른 초코렛으로 보내준다고 했습니다 =_=;;
(본의아니게 선물셑을 기대하는 이 어린내같은 심정.)



해서, 이 글을 올리는 며칠전(일주일전이었던가;;)에 택배가 왔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실, 이런걸 기대하고 보낸게 아닌데, 쑥쓰러웠다고나 할까요..
(제가 호기심과 궁금한것이 많고, 올바른 서비스를 받고 있지 않다고 생각하면,
 못참는 성격이 되나서, 이런일들을 만들어 내는 모양입니다;;)

2007/10/08 - [하고싶은 이야기/Gossip, 잡담雜談] - 땡땡제과의 변질된 초코렛 그리고,.
의 초코렛은 변질이 아닌 유통상에서 일어날 수 있는 자연현상인 블룸현상이라는거..
하지만, 롯데측의 사과메세지에서 자세히 읽어보면 '맛이 푸석푸석해진다'라는 것이 있다는 점에서
본래의 맛이 달라진다는 것이니, 가능하면 구입처에서 교환해 드시길 권장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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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리원 2007/10/15 00: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저 과자셑메뉴(..) 맛있겠어요!! (눈에보이는건 오직 저 사진한장;<-)

  2. BlogIcon 꽃수염 2007/10/15 01: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저 부럽군요.
    저는 담배가 변질됐다고 포스팅해볼까요ㅋㅋㅋ
    제 블로그에 KT&G가 가끔 들르는것 같던데...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7/10/15 03:07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것은 혹시 보상으로 담배셑을 노리고 하는 것이 아닌가요;;?

      제 블로그에는 티스토리 관련해서 유입이 많던데,
      컴플레인 걸면 티스토리 선물 셑을 선물로 줄까요;;?

  3. BlogIcon 박민철 2007/10/15 02: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예상했던 시나리오대로 흘러가는군요.. ㅋ
    과자 드시고 기분 푸세요~ ^^

  4. BlogIcon 맨큐 2007/10/15 08: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보는 빠다코코낫이로군요! ^^
    아무튼 해결된 듯 하니 다행입니다~
    저도 후지필름 A/S 센터의 무신경한 대응에 대해 포스팅한 적이 있는데 왜 최신 카메라를 안 보내줄까요? ㅋㅋㅋ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7/10/15 19:07  댓글주소  수정/삭제

      필름 한통을 선물해주는게,.ㅋ
      지난번에 후지필름 AS에 관한 포스팅 하셨었잖나요^^;?
      저도 보았던 것 같은데, 전자기기는 좀 예외이지않을까요^^;?

  5. BlogIcon 풀뜯는곰 2007/10/15 1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빠다코코낫!
    맛있게 드세요. :)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7/10/15 19:07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 사실 군것질을 좋아하지 않는 편이라
      집에 있는 냉장고에 쳐박아두었는데,
      먹는 사람이 별루 없어서, 가만히 있더군요.

  6. BlogIcon 에코 €chō 2007/10/15 12: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초코렛 블룸현상은 종종 일어나기도 해요,.^^
    헌데 먹고 탈이 나셨다니..ㅜㅜ
    암튼 그래도 나름 성의있는 응대였지 싶네요,.
    타사에 비해서 ^^;;ㅋㅋ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7/10/15 19:10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게요.
      저도 이렇게 해주리라고는 생각 못했는데,
      전에 티브이에서 본것중에는

      이렇게 상품을 받으면,
      그에 해당하는 금전적인 손해 같은
      배상을 신청하는 경우가 줄어든다고 하더군요..;

  7. BlogIcon kazanarun 2007/10/15 19: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니 저것은!
    추석&설날이면 가슴졸이며 기다렸다는 과자선물세트!

    ㄷㄷㄷㄷㄷㄷㄷㄷ

  8. BlogIcon 엠의세계 2007/10/16 15: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컨플레인은 좋은 것이군요. 전 보통은 뭔가 문제가 있어도 둔해서 그냥 넘어가버리는 편인데..... 전에 어느 패밀리 레스토랑에 갔을 때 전 모르고 먹었는데 같이 간 사람중 한사람이 컴플레인 걸어서 새로 해주더군요. 앞으론 정신차리고 컨플레인 걸어야겠습니다.+.+ (어이 이 글의 주제는 그런 주제가 아닌 듯한데..)

  9. BlogIcon ラナ 2007/10/17 09: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가끔 사기쳐서 먹어볼까요?ㅎㅎ
    개인적으로 그쪽 땡땡제품을 좋아하는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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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고사 기간이라,..
Posted by 기차니스트


중간고사 기간이라 잠깐 블로그 쉬고 있습니다 =_=;;;
라고 하기에는 너무 바쁜 하루였습니다 ㅠ_ㅠ;;

잠시 댓글달러 못 가더라도, 중간고사 기간이려니,.
데뜸노트가 대뜸 안 올라와도, 중간고사 기간이려니,.

데뜸노트가 대뜸 올라오면, 중간고사 기간인데, 뻘짓하고 있으려니,.
등등으로 생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ㅠ_ㅠ;

힘드네요.
(제 입에서 '악, 귀찮아!!' 소리까지 나온다는 건 정말 힘들다는 이야기입니다.)

어제 운세는 정말 "누군가에게 기대고 싶은 날이다." 라고 할정도였습니다.(개간지 Focus란,.)

그래서 잠깐 집에가서 자고왔는데, 개운하지 않아 ㅠ_ㅠ;;

아침부터 경복궁부터 인사동과 명동, 남대문일대를 휘젓고 다녔습니다.
광년이냐구요 =_=?? 아닙니다. 이건 포스팅해서 올릴께요 =_=;;

좀 이따봐요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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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기차니스트 2007/10/12 15: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추자코는 모든이의 로망.

    중간고사 기간인데, 기운이 없네요 ㅠ_ㅠ 힝;

  2. BlogIcon 에코 €chō 2007/10/13 01: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뜸을 너무 우리지 싶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7/10/13 11:57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

      소재 떨어질때까지 우려먹을 생각입니다만,.
      유행은 이미 지났건만;;
      데스노트3가 영화로 나오면 좀 봐주련가요;;

  3. BlogIcon ラナ 2007/10/14 00: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괜찮습니다.
    중간고사...

    포기하면 마음이 편하지요...
    (포기한 저입니다;; 쿨럭;;)

  4. BlogIcon PeoST 2007/10/14 01: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 멋지게 중간고사 물리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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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니스트의 너와 내가 원하는 무엇 - 구독해보시지 않겠습니까?.
저는 호기심 많은 대학생으로 블로그를 처음 만들때, 갖었던 생각인 '내가 궁금하면 다른 사람도 궁금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으로 블로그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온갖 잡학을 다 넣으려고 했지만, 블로그를 운영하는데에도 많은 시간과 여력이 필요하게 되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전문적이지는 않지만, 가끔은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블로그를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구독해주신다면 좀 더 좋은 기회로 다른 사람들과 함께 이야기 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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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땡제과의 변질된 초코렛 그리고,.
Posted by 기차니스트



이런건 올리기 싫은데, 라는 생각이 들면서 해야 할 말은 하겠다고 하는 기차니스트입니다.

얼마전에 구입했던 땡땡사의 초코렛이 변질되어 나왔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땡땡제과의 변질된 초코렛 '아놔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제품뒷면에 항시 교환해준다고 써있긴 했지만,
이 역시 10시가 넘은 밤인지라 교환 해달라고 이야기 할 수도 없는 상황인데다가,

더 중요한 것은 자주 애용하던 제품인데다가,
밤이되면 무언가 땡기게 되어서, 구입했던 것인데,
이렇게 나오니, 기분이 썩 좋지만은 않았습니다.

후배녀석이 다녀가면서 단순 온도에 의한 변질이라고,
먹어도 괜찮을거라는 얘기를 듣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먹었다가 배가 아파서, 밤세 화장실을 신세를 지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진은 단순히 이렇게 나온 경우가 처음이라, 포스팅을 해볼까라는 생각을 해서 찍었는데,
우연찮게, ana부분만 남았네요;; 아놔..

자꾸 무언가 올리면 불만 섞인 글을 쓰게 되네요 ㅠ_ㅠ;

비슷한 경우가 없을까 생각해서 검색해봤는데, 땡땡제과가 나오더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Q&A 게시판인것 같은데, 관련 질문들이 좀 보입니다.
Q&A게시판에 올린 컴플레인은 삭제되거나 이관하는 경우도 있는 것 같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컴플레인은 제품클레인란에 적으라는 이야기가 보이네요;; 안 적으려다가 적어야겠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안녕하세요.
저는 귀사의 제품을 애용하고 있는 소비자입니다.

얼마전에 샀던 가나초코렛이 변질되어 나와 안타깝습니다.
항시 교환이 가능하다고 했지만, 10시가 넘은 상황이고
학교 매점에서 산지라 닫힌 상황에서, 교환이 불가능했습니다.
가까운 편의점을 이용하려면 왕복 30분정도의 시간이 소비되기때문에
나갈 수도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더군다나, 제품을 먹고 나니 밤세 배가 아파서 화장실 신세를
지었다는 점은 저를 안타깝게 만들었습니다.

앞으로 더 좋은 제품을 만들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안녕하세요.
저는 귀사의 제품을 애용하고 있는 소비자입니다.

얼마전에 샀던 가나초코렛이 변질되어 나와 안타깝습니다.
항시 교환이 가능하다고 했지만, 10시가 넘은 상황이고
학교 매점에서 산지라 닫힌 상황에서, 교환이 불가능했습니다.
가까운 편의점을 이용하려면 왕복 30분정도의 시간이 소비되기때문에
나갈 수도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더군다나, 제품을 먹고 나니 밤세 배가 아파서 화장실 신세를
지었다는 점은 저를 안타깝게 만들었습니다.

앞으로 더 좋은 제품을 만들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게시글을 올리려다 데이타베이스가 에러나는 바람에 다시 올립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위 메세지 말고 다른 오류메세지는 안 나오던데요;;

이메일로 보내야겠습니다 =_=;;



사실, 초코렛이 변질되기 쉬운점이 있겠지만, 저같은 것은 유통중에 일어난게 아닌것 같아요;;

비슷한 컴플레인류의 사진과 글이 하나 더 있는데, 이건 내일 올려야 겠네요.
(약해요; 기대X) 이건 같은 회사인지 모르는 땡땡일곱별음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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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당분간 땡땡제과를 이용하지 못할것 같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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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긍정의 힘 2007/10/08 10: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지금은 괜찮으세요??
    이런이런;;
    모쪼록 잘 해결되셨으면 좋겠어요...ㅠㅠ
    저도 자주 먹는 초콜릿인데...

  2. BlogIcon 쏭. 2007/10/08 11: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저 초콜렛만 먹는데 ㅠ
    그래도 우리나라에서 만든거라고
    외국꺼 안먹고 국산꺼 먹자는 마음에
    자주 이용했는데 실망이네요.
    색깔이 저렇게 되면 변질된거군요ㅠㅠ
    맛은 똑같나요?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7/10/08 22: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변질이 아니라 블룸이라는
      유통중에 일어날수도 있는 현상이라고 전화왔습니다;;
      그래도 배 아픈건 어찌합니까ㅠ_ㅠ;

  3. BlogIcon zizim 2007/10/08 11: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나초콜렛 사먹을 때마다 열에 여덟은 저렇게 허옇길래 원래 그런 줄 알았더니 변질된 상태였군요.-ㅁ-

  4. BlogIcon B416 2007/10/08 12: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그게 변질된거였다니~ 위에 님처럼 저도 원래 그런줄 알고 다 먹었는데;;

  5. BlogIcon PeoST 2007/10/08 13: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헛 그거 변질된거였어요??? >_< ;;;;;

    저 지금까지 먹었던 가나쪼코렛 다 그랬었는데 ;;;;;;
    저는 일단 위장이 튼튼한가 봅니다 ㅠㅠ

    [전에 제 친구들이랑 상한 케잌 먹은적이 있었는데 저 빼고 다 배탈났더라고요;;]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7/10/08 22:38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말 튼튼하신가봅니다 =_=;;

      먹어도 괜찮다는 연락은 받았는데,
      정말 배가 아파서 화장실 들락날락;;
      잠도 못자고 ㅠ_ㅠ

  6. BlogIcon 꽃수염 2007/10/08 13: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저렇게 된걸 먹어도 아무런 이상이 없더군요;;;;

    위장도 주인을 닮아서 개념이 없어요ㅎㅎ

  7. BlogIcon Ikarus 2007/10/08 14: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래 초코렛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저도 저런 상태가 변질인지 아닌지 생각해 본 적도 없었는데 그냥 곶감에 하얀 당분이 베어나듯 그런 건 줄 알고 있었습니다. 배탈이 나셨다니 몸으로 확실히 실증해 보이시다니 이젠 알겠습니다. 살신성인하셨습니다. :)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7/10/08 22: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땡땡에서 전화가 와서
      이카루스님께서 얘기하신것을 설명해주면서 블룸현상이라고 하더군요.
      아침부터 이런 전화하려니, 피곤하신듯 했습니다 =_=;;

  8. BlogIcon 쿠네 2007/10/08 16: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 고등학교를 나온 사람들은 그런 것 ㅇ벗습니다.
    오죽하면 저희 학교를 농담삼아 부르노니 사관학교(...2학년 소풍 때 해병대 훈련캠프 가는 학교는 저희 학교밖에 없을걸요? ~ㅂ~)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7/10/08 22:42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하..
      누군가 연이 있다던가, X이고 싶은 사람이 있는건 아니겠습니까?
      아무래도 열심히 공부하시는게,. 살아남을 수 있을듯 싶습니다ㅋ

  9. BlogIcon kazanarun 2007/10/08 17: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간하초콜렛은 가끔 초콜렛 뒷면이 하얗게 되어있을때가 있더라구요.
    혓바닥으로 낼름 햝으면 원상태가 되기 때문에 그냥 먹고 멀쩡한 저는 막장인가효..

  10. BlogIcon Capella★ 2007/10/08 18: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저렇게 된 초콜렛 나온적 있었는데,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먹었는데... 변질된것이었군요;;; 이제 괜찮으신가요?

  11. BlogIcon Chaconne 2007/10/08 18: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땡땡제과 실망이군요~~
    초코렛 하면 제일 먼저 저것부터 생각나는데.. =ㅂ=;;

  12. BlogIcon 리원 2007/10/08 20: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저렇게 된 것.. 가끔 먹는데. 변질된거에요?
    전 아무런 이상이 없어서<- '괜찮은가봐' 이러면서 먹었는데 말이죠.

  13. BlogIcon 박민철 2007/10/08 22: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원래 저런 초콜렛도 있는 줄 알고 먹어왔는데..
    변질된거 였군요... ㅠ 저는 괜찮았는데..
    기차니스트님은 지금 많이 괜찮아지셨나요~

  14. BlogIcon 맨큐 2007/10/08 23: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에 포스팅하셨으니 조만간 1년치 초콜렛을 제공하겠다는 연락이 올지도..ㅎㅎ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7/10/09 00:09  댓글주소  수정/삭제

      핸드폰으로 연락와서 같은 초코렛은 아니지만,
      다른걸 보내준다고 하더군요.
      오면 또 포스팅 하려고 생각중입니다 =_=;;
      블로그에 올렸다고 해명해달라고 메세지도 넣었는데,
      관련 유입경로는 없더군요 =_=;;

  15. BlogIcon D-Rush 2007/10/09 21: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강철 위장이 분명합니다.

    저런거 먹어도 말짱하답니다 ;ㅁ;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7/10/09 22: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멀쩡한게 정상.
      안 멀쩡한건 비정상이랍니다 =_=;;

    • BlogIcon D-Rush 2007/10/09 23: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블룸 현상이라....
      그럼 기차니스트 님께서 배아프셨던건
      일종의
      플라시보 효과 같은... 건가요 'ㅁ'!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7/10/09 23:12  댓글주소  수정/삭제

      플라시보 효과는 무엇인가요 =_=;;


      ;;; 아,; 그럴수도 있겠지만;;;
      괜찮겠지 하고 먹었던거니까 아닐거에요 ㅠ_ㅠ;

    • BlogIcon 꽃수염 2007/10/15 01:47  댓글주소  수정/삭제

      플라시보 이펙트는 간단하게 말하자면 이 약을 먹으면 이런 효과가 생길것이다 라는 기대 심리에 의해 신체가 그 결과를 이끌어 내는 것을 말합니다.

      배탈난 사람에게 감기약을 주며 '배탈약'이라고 말하면, 약을 먹는 사람은 감기약을 먹었음에도 불구하고 '배탈약을 먹었으니 배탈이 나아지겠지'하고 기대를 하게되고, 인간의 신체는 그 기대에 부응하여 배탈이 가라앉게 된다는 뭐 그런이야기죠ㅎㅎ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7/10/15 03:09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저는 매일 이런글을 올리면 이런 댓글이 달리겠지,.
      라고 생각해봅니다.....(잘못 이해한거겠지요? ㅋㅋ)
      사실, D-rush님이 얘기하셨을때 찾아보았답니다.
      아는 이야기인데, 단어를 숙지 못하고 있었던것이었죠;;

      아무튼,. 전 그 플라시보 효과를 믿고 있는 사람중 하나라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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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옷
Posted by 기차니스트



디자인이란 이것저것 정말 힘이 큰것 같습니다.

디자인뿐만 아니라 문화가 표출되니까요.

얼마전에 외국인들이 한국의 목욕탕 표시나 뜻을 알고 입는지
궁금한 티셔츠를 입는것을 본적도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출처 - http://blog.naver.com/chine08/20030234984 

근데, 우리나라에서도 그런 일이 일어나고 있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어제 밥먹다가 어떤 분이 입고 있던 티셔츠를 봤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중간에 계신 검은 옷 티셔츠를 보면,.

Pure fuckin canadian
Dsquared

Born in canada
made in italy
top touch to die

이런 내용이 써있었습니다.

전 스펠이 잘못되었거나 다른 뜻이 있는지 알았더니,
Fuckin도 우리가 알고 있는 그것과 다르지 않은 욕이더군요.

더군다나 이 글을 쓰려고 검색을 해보니까, Dsquare 라는 유명 브랜드에서 저렇게 만들더라구요.
저는 그런 브랜드가 있는지 없는지 모르겠지만,
의류 디자인계에서는 저렇게 가끔 만든다는 글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저도 본의 아니게 프린팅 된 옷을 자주 입곤 했는데,
한번 저런 옷이 있는건 아닌지 한번 찾아봐야 할듯 싶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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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강자이너 2007/10/04 08: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Dsquare 엄청 비싸더군요. 한국에는 대부분 짭이라고 들었어요~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입었던 xx향우회 옷도 멋졌죠^^

  2. BlogIcon 꽃수염 2007/10/04 17: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외국인들이 입은 옷은 모 사이트에서 판매용으로 만들어 팔고 있는 옷입니다. 전에는 사이트도 알고 있었는데 영양가가 없어서 메모리에서 삭제해 버렸습죠.

    저래봬도 나름 잘팔리는 옷이라더군요-_-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7/10/04 23:01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제는 남대문에 갔더니
      금연구역, 신라면등의 티셔츠를 팔더군요 =_=;;
      (신라면은 한문이 잔뜩 들어가 있고,
      빨간 고추사진이 있어서 좀 팔리려나요;;)

  3. BlogIcon 카스테라우유 2007/10/04 23: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가 외국 티셔츠에 쓰인게 어떤건지 모르면서도 입는것처럼
    외국인들도 뭔진 모르지만 뭔가 있어보여서 입는걸까요?
    신기하네+_+ㅋ
    ..오뚜기카레 ㅋㅋ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7/10/05 00:03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위에것보다 재밌는 사진들을 본적이 많은데,
      빨리 쓰려다보니 저것밖에 올리지 못했네요.

      근데, 영어를 잘 모르긴 하지만,
      가끔 해석을 아는 경우 웃긴 경우가 좀있어서;;
      난감합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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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시간에 방문자수가 많은 이유;
Posted by 기차니스트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지금 7시인데, 생각보다 방문자가 많다 싶더니
사용자 삽입 이미지

http://bloggernews.media.daum.net/news/370951 
유입경로가 블로거 뉴스쪽에서 인기몰이를 하고 있어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하고싶은 이야기/Fun, 재미, 樂] - 당신의 모니터에서 미녀들이 춤춘다. 가
다음 블로거 뉴스에서 실시간 인기글에 들어가 있네요 =_=;;

=_=;; 으음;; 결론은 열심히 쓴글은 복이 되어 돌아온다;; 는거,.
몇번 허접하게 썼던 글들이 인기가 없었던데에는 이유가 있었던거에요. 음.

저 글은 정말 두시간 이상 투자해서 썼는데 ㅠ_ㅠ;

플래쉬 오류로 다운되고 ㅠ_ㅠ; 재작성 한것이었지요;;
암튼 잘 봐주시니 감사하네요. 인기몰이를~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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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맨큐 2007/10/03 09: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회수 0에서 벗어나셨군요! ^^
    축하드려요~
    기차니스트님도 조만간 베스트 블로거기자가 되실 거에요~ :)

  2. BlogIcon Evelina 2007/10/03 12: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신의 모니터에서 미녀들이...왠지 자동반사적으로 클릭하고 싶어지는 제목이군요~~~ ㅎㅎㅎ 아무튼 베스트 블로거기자를 위해 고고싱요~

  3. BlogIcon 하류잡배 2007/10/03 12: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점점 방문객이 급증....

  4. BlogIcon 불닭 2007/10/03 15: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립니다.`~~~ 불닭의 기습 댓글~

    잘 지내고 계시지요? 일주일 밖에 시험이 안남았습니다. ㅠㅠ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7/10/04 01:04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게요.
      우리도 시험 별로 남지 않았는데 ㅠ_ㅠ;
      아는 것은 없는것 같고 ㅠ_ㅠ;

      시험공부는 열심히 하고 계세요?
      블로그가 좋다고는 하지만,
      좀 좌중하셔야 하지 않을까요?

      댓글을 달지 말까염? ㅋㅋㅋ

  5. BlogIcon 카스테라우유 2007/10/03 16: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차니스트님~ 저 질문이 하나 있는데요
    테터데스크기능을 처음 써봅니다.
    기차니스트님 블로그처럼
    블로그에 들어가면(초기화면으로나 특정포스트 주소로나)
    포스트내용 쭉 있고 마지막에 앨범형으로 웹툰이랑 플래시애니 카테고리를 넣으려는데요.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어요-ㅠ-;;도와주세요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7/10/04 01:08  댓글주소  수정/삭제

      테터데스크 내부에서 첫페이지 지정만 하지 않으시면
      되는것 같은데요?;; 이렇게 얘기하면 좀 그런데;;

      저는 갤러리 밝은형으로 설정해주고,
      아이템 배치에서
      최신글 앨범형과 포스트 앨범형의 두가지를 선택한다음
      첫페이지 만들기와 적용하기를 눌렀던것 같습니다.

      이것저것 클릭하면서 실험적으로 해서 되는것 같던데;;
      도움이 안되실것 같네요 =_=;;; 죄송 _ㅠ

    • BlogIcon 카스테라우유 2007/10/04 23:41  댓글주소  수정/삭제

      설명감사합니다~그런데 안되더라구요;;
      계속 이것저것 만져보다가 겨우 성공했습니다!+_+
      플러그인 설정에 있었습니다;;
      테터데스크 설정에 포스트 하단에 띄우기 기능이요 ㅋ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7/10/04 23:47  댓글주소  수정/삭제

      앙하.,.

      잘되었습니다. 성공했다니 다행입니다.

  6. BlogIcon 꽃수염 2007/10/03 19: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인기 블로거!
    요즘은 아무리 애를 써도 하루 천명을 넘기기가 힘들군요.
    2주간 잠수의 영향으로 보기에는 후유증이 너무 오래 갑니다ㅠㅜ

    덕분에 애드센스는...GG

    하루에 담배값도 못벌고 있...

    제게도 인기인의 비결을 가르쳐 주세요. 굽신굽신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7/10/04 01:10  댓글주소  수정/삭제

      잠수를 타지 않고,
      낮이고 밤이고 댓글에 답글을 달아주는 센스와
      낮이고 밤이고 포스팅을 한번 해보려면
      어떤짓을 해야할지 고민해보면 =_=;;

      인기인이 되실것 같습니다.
      인기인은 맨큐님을 비롯한 많은 분이 계시니,
      저보다는 그쪽에 물어보시는 편이,.

  7. BlogIcon kazanarun 2007/10/03 19: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블로거 뉴스는 나를 버렸는데 말이지요...(..)

    역시 인기블로거란 다른겁니까.ㄷㄷㄷㄷ

  8. BlogIcon 긍정의 힘 2007/10/03 21: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차니스트님~^0^ 오늘 하루도 잘 보내셨는지요??
    퍼스나콘을 달아봤습니다 ㅋ
    그제부터 너무 열심히 컴퓨터를 했더니 눈이 충혈되서 어제는 포스팅을 못했어요...어제 푹 잤더니 좀 나았네요 ^_^

    그나저나 티스토리 메인에 또 뜨다니 놀랬습니다.
    이번거는 기차니스트님 글에 트랙백 걸어서 된거 같아요...감사합니다.*^_^* 굽신~굽신~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7/10/04 01:20  댓글주소  수정/삭제

      헉,. 긍정의 힘님은 뭔가 귀여운걸 하실지 알았는데,
      긍정의 힘 = 슈퍼맨의 힘 을 의미하는 겁니까?
      굉장합니다!! ㅋㅋ

      이번의 파장은 좀 적은 것 같아요?
      라고 하기엔 =_=;; 트랙백이 많이 걸렸더군요.
      저만 어안이벙벙한게 아니고,
      긍정의 힘님과 공감할 수 있어서,
      조금 낳습니다ㅋㅋ 앞으로도 잘부탁드려요. 굽신굽신

  9. BlogIcon Yasu 2007/10/03 22: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날이 블로그가 발전되시네요~~ 방문자도 급증~~!!!

  10. BlogIcon 강자이너 2007/10/04 00: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수표올때까지 애드센스 무한보류중입니다^^;;
    요즘 과제다 뭐다해서 많이 방문못했네요..ㅈㅅㅈㅅ;;

  11. BlogIcon 쇼란 2007/10/04 15: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Wow~~축하드려요...

    "열심히 쓴 글이 복이 되어 돌아온다"는 말씀!!
    맞는 것 같아요.

    저도 블로그 오픈한지 2달 되어가는데 저도 겨우 하루였지만,
    첫번째 목표점에 도달했어요.^^

    저도 열심히 할려구요....:)
    홧팅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7/10/04 23: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저보다 열심히 하시는 분들이 많으시니까,
      다른 분들도 좋은 자리를 얻게 되겠죠^^;;

      블로그가 발달하면서 많은 능력있으신분들이
      보이는것 같네요^^ 열심히 하세요^^;;

      축하 받을일 까지는 아니었던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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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메인에 또,.. + 베스트 블로거 = 스팸사이트?
Posted by 기차니스트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우연찮게 또 티스토리 메인페이지의 한켠을 장식하게 되었습니다.
10월의 다짐은 어떻습니까? 부제:어떤 분이 글을 안 올리신다던데,. 라는
글을 써서 이슈트랙백으로 보냈었는데,

이번에도 티스토리운영자님께서 찾아주시고, 방명록에 글을 남겨 주셨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방명록에 남겨주신 메세지입니다.


감사합니다.


글 쓸때, 이건 이슈트랙백을 남기면 좋겠다는 느낌이 있었는데,

제 예감이 딱 들어 맞은것 같아요^^;;
연속 두번으로 제 글과 일찌감치 제 글에 트랙백을 걸어주신 긍정의힘님 글이
메인에 오르게 되겠네요.

벌써, 트랙백으로 여러 분들이 글을 남겨주시고 계시더라구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요즘 통계에 따르면 티스토리메인이나 베스트 부분에서 오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참 반갑고, 소중한 분들이 생기는 것 같아서
이 인연이 오래 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더 열심히 해야겠어요^ㅡ^);;

한편으로는 koreasogeting.com 이라는 태그가 제 검색어의 1,2위를 하고 있어서,
가슴이 아픕니다. 이것에 관해서는 다음에 글을 쓰도록 하죠.

이런 말이 나와서 그런데,
이슈트래백을 건의 하는 부분이 생겨 있어서 좋아졌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른쪽 위로 '이슈트랙백 신청하기'라는 란이 있죠?
제가 특별히 티스토리에 아는 분이 있어서 선정된 것이 아니라,
소소한 의견이 메인에 오르게 된 것이라는 것을 아셨으면 좋겠습니다.




여담으로 티스토리 메인페이지에는 블로거 베스트라는 부분이 있습니다.
저는 개편과 함께 처음 생긴 코너라고 알고 있는데요. 아르님을 통해 알았었습니다.
언젠가는 저도 저 페이지를 장식할 수 있을까요? 아마도 불가능 하겠죠^^;;

어쨌든, 블로거 베스트란에는 유명 블로거를 인터뷰하는 내용이 있고,
추천 사이트도 나오는 부분이 있습니다.
전엔 랜덤으로 이 부분이 메인 왼쪽에 있었던 것 같은데,
오른쪽으로 가면서 랜덤보다 지정으로 나오는 것 같네요.

근데, 이번 베스트 사이트중에는 스팸사이트(?)도 끼어 있어 안타깝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Aig insu 님이 만드시는 것 같은데, 저는 굉장한 사이트 운영자겠구나,. 하고 들어가봤더니,.

사용자 삽입 이미지

죠스바 사이트 캡쳐 장면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수박바 사이트 캡쳐장면입니다.

어의 없게 굉장히 많은 양의 글을 작성했음에도 불구하고,
여타의 스팸 블로그와 맘먹는 막대한 양의 내용으로 채워져 있음을 알 수 있더군요;;;

아,. 이런건 싫은데,. 더군다나 이런게 메인에 걸려 있어서 가슴 아팠습니다 ㅠ_ㅠ;



어찌되었든,.. 추석이후 몇일동안 티스토리에서 일어난 몇가지 겹겹사등과
일상에서 일어난 일들로 '행복하게 살아가고 있구나, 나는,.' 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저로인해, 저와 연결되어 있는 많은 사람들이 서로 행복한 기운을 남겨주었으면 좋겠습니다.

행복하세요^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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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TISTORY 2007/10/02 17: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차니스트님! 안녕하세요^^.
    이슈트랙백 소재로 좋은 글을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티스토리 베스트에 남겨진 스팸 블로그는 현재 확인 후 수정을 하였습니다. 기차니스트님의 아픈 마음 조금 나아졌으면 합니다^^. 앞으로 이부분에 대해서 좀 더 신경을 쓰도록 하겠습니다!
    기차니스트님도 행복하세요~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7/10/02 18:51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픈 구석이 싹가셨습니다.
      스팸블로그 신고할까 했는데, 수업중이기도 했고,.
      귀찮았습니다 =_=;; 신경써주셔서 감사드려요^^

  2. BlogIcon ciyne 2007/10/02 19: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닛! 그거 보다 더 큰일이 벌어졌습니다..
    .
    .
    .
    .
    애드센스 눌러 버렸습니다..ㅋㅋ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7/10/02 19:59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말이네요.
      저는 소시민이지만, 사보타주는 금하고 있습니다.

      아이피가,. ...236,;;

      직접접속하시는 경우와 사이트를 금방 닫을 경우
      무효처리 될 확률이 높은데, 금방 닫으신듯해요.
      처리되지 않았네요.

      혹시 모르니, 신고해둬야겠습니다.

      Ciyne님 오랫만에 뵈니 반갑습니다.
      포스팅은 언제쯤 =_=;;?

  3. BlogIcon 카스테라우유 2007/10/03 01: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처럼 열정적으로 계속 블로깅 하시면
    블로거베스트에 꼭 오르실거에요^^
    상승세를 타고 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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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의 다짐은 어떻습니까? 부제:어떤 분이 글을 안 올리신다던데,.
Posted by 기차니스트




상쾌한 바람이 코를 찌르는 10월의 좋은 아침입니다^^;



어떤 분이 (인기 블로그인데 반해,)글을 안 올리신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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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마안큼 쌓여있어요:)

잠자고 있는 글이 많습니다;;



저건 바로 공개할 수 있는 것들이 아니구요 =_=;;

제 머리속에 있던 아이디어들로 채워진 간결한 문장들밖에 없습니다.

포스팅이야 스르룩 하고, 작성하면 되겠지만,

뭔가 정성을 다해서 꾸며보고 싶은 생각만(마구마구 강조ㅋㅋ) 넘쳐서요^^;;

저건, 무엇이랄까,. Todo 리스트 같은거에요^^; 포스팅 해야할 목록.
사용자 삽입 이미지


미투데이를 시작한게, 제가 컴퓨터 앞에 자주 붙어 있으니까,

자잘한 아이디어들을 모아다가 포스팅 하면 좋겠다라고 생각했었는데,

미투데이에 접속해야 글을 작성할 수 있다보니,

접속을 하지 않으면 글을 못쓰고,

한두줄 올라오는 글은 양심에 찔려서 공개 할 수 없게되더라구요.

이제, 테러 당했던 것(이라고 얘기하기에도 쑥쓰러운 것이겠지만,)에서 벗어나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여친님하랑 찍은 사진이랑 이것저것 생각담은 사진들을 올려야겠습니다.
(사진 안 올린다고 뭐라고 하다가, 이제는 서운해하기까지 합니다.
 맨날 포스팅 하면서, 사진은 안 올린다고.
다른분들도 많지만;;;열성팬입니다. 꼬박꼬박 구독해줘요ㅋ땡큐!)

10월도 시작하고 그랬으니까요ㅡ
(에코님 글보고 문득 마음먹기에 들어갔습니다ㅋ, 더불어, 어머니에대한 죄송한 마음도;;)



여러분들은 어떻습니까?

10월의 다짐
세우셨나요??


댓글도 좋고, 글을 작성하셨다면 트랙백도 좋고, 무엇이든 좋습니다.
반응! 부탁드릴께요^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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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포스팅 하나 떼우는거 맞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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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10월의 새로운 다짐

    Tracked from 생각이 함께 하는 삶 2007/10/02 01:30  삭제

    아침에 눈을 뜨자, 날씨가 제법 쌀쌀했다. 달력을 보니 10월 1일...'벌써 10월달이구나. 10월달엔 뭘 하지?'라는 생각으로 출근길을 향했다. 나의 10월의 목표는 크게 '2가지'이다. 첫번째, 10월 부터는 영어회화 학원을 다니기로 했다. 일이 끝난후 친구가 추천해준 강남 '민병철 어학원'을 찾아갔다. 한국인 회화반 입문, 1, 2, 3, 4(총 6개월) 이었고 그 다음이 외국인 회화반 이었다. 나는 한국인 회화반 교재와 외국인 회화반 교재를..

  2. Subject: 10월을 맞이하면서...

    Tracked from 좋아! 가는거야! 2007/10/02 10:57  삭제

    10월은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달이다. 일단 추석연휴(9월달에 걸리수도 있지만)와 개천절이 있어서 연휴가 될 수 있는 가망성이 크다는것과 프로 스포츠들의 포스트 시즌이 시작되는 달이기도 하기 때문이고 (아싸!) 여름과 짜증나는 후덥지근한 날씨가 한풀 꺾이고 시원한 바람이 부는 달 이라는 것이다. 일년의 마지막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뭔가 활기가 느껴지는 달이랄까! 기차니스트님의 포스트를 보다가 벌써 10월이구나 하는게 느껴졌고, 일년이 슬슬 마무리..

  3. Subject: 10월달에는 꼭 취업해야 한다.!

    Tracked from 내가 생각하던 찰나는 사실과 다르다. 2007/10/02 13:00  삭제

    다니던 일을 그만 둔지 한달이 지났다. 여러가지 이유로 그만 두었고(그 이유는 여기 올린 글을 찾아 보면 알수 있,.....) 9월의 서류 지원과 통과 면접까지는 참 순조로웠다. 그런데 나는 면접에서, 그리고 마지막 최종 면접에서 쉽게 고배를 마셔야 했다. 왜 그런지.. 알수가 없다. 아니 나의 전적인 잘못이겠지. 면접에서 떨어지는 것만 생각하면 사실 마음이 좋지 못하다. 소리라도 지르고 싶을 때가 있다. 하지만, 그렇게 해봐야 달라지는 것이 없기에..

  4. Subject: 10월의 다짐!

    Tracked from Rush's trivial life 2007/10/02 17:33  삭제

    기차니스트님의 블로그에 달아놓은 댓글처럼, 일단은 밀린 공과금을 내는게 우선 입니다 ;; 광과금 외에도 여러가지가 밀려 있어요, 훈련소 동기들과 만나는 것도 미루어 놓았고, 친구녀석에게 밥한끼 대접한다는 것도 미루어 놓았습니다 허허. 그래서 10월의 다짐은 "오늘일을 내일로 미루지 말자!"로 정하려 합니다. 하루 일이 밀리면, 다음날이 더 힘들어지고, 계속 미루다 보면 언젠가는 누군가에게 질타를 받게 되겠지요. 설령 그게 나 자신 일지라도 말입니다...

  5. Subject: 새로운달, 간단한 계획 !

    Tracked from Loving's Story。 2007/10/02 21:15  삭제

    이제 10월의 시작이네요. 저는 이번 10월달의 목표를 일단 "Study Code (스터디코드) 완전정복과 체화"로 잡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후부터는 '열공'을 목표로 삼고있지요. 스터디코드가 뭐냐구요 ~? 여기서 제가 설명한다면 괜히 흥보글이라느니, 그런 얘기가 나올까 아주 간략하게 설명하도록 할게요. 스터디코드는 서울대생 3121명을 7년간 연구해서 그 서울대생들의 공부법을 뽑아낸 것입니다. 간단하게, 최강의 공부법 이라고 할수 있겠지요. 더 자..

  6. Subject: Plan on October 2007

    Tracked from 달달한 체리 Picking cherry :-) 2007/10/02 23:05  삭제

    뭐랄까 블로거 사이의 휴먼 릴레이션쉽이 결여된 듯한 내 블로그에도 좀 훈훈한 포스팅이 필요하다. 티스토리 메인에서 라랄라 트랙백! 당신의 10월의 다짐은 어떠십니까, 라고... 10월은 묘한 경계에 걸쳐져 있다. 갑자기 찬바람이 불기 시작하고, 뭐, 온난화 때문에 아직 낮엔 좀 덥지만, 내 생일이 있고 _^_, 왠 인연인지 몰라도 회사의 창립기념일도 마침 10월. 이제 한해가 다 지나간것 같으면서도 10월부터 정신을 바짝 차린다면 아직도 100여일의..

  7. Subject: 10월의 다짐~!

    Tracked from Being wide~! 2007/10/03 01:15  삭제

    이번달에는 정말 연휴의 휴유증이라고 할까요.. 아님 연말이 다가온다는 조급함이 남아 있는 걸까요.. 바쁘게 10월을 맞이했네요... 우선~! 10월에는 멋진 일들을 실천해보고 싶네요. 그동안 블로그 이것 저것 잡다하게 해봤지만... 여기서 제대로된 블로그를 만들어가고 싶네요. 많은 분들과 이야기도 나누고 생각도 나누고 하면서요~. 그리고 생각했던 프로젝트 A,B를 하고 싶네요. 개인적으로 말씀드리기 좀 그래서요~.. A는 그동안 생각했던 것을 자료를..

  8. Subject: 10월의 미국 초등학교 스케줄

    Tracked from Slow but STEADY 2007/10/03 03:26  삭제

    10월하면 한국에서는 주로 '열매', '결실'을 이야기하지만 보통 9월에 시작하는 미국의 학교에서는 새로운 시작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노력하는 달 같다. 그래서인지 종현이네 학교에서는 선생님들과 학부모들의 면담(Conferences)이 시작되었다. 약 한 달간의 학교생활동안 지켜본 아이에 대해 선생님이 이야기를 해주고 부모가 자녀의 학교생활에 대해 궁금한 사항에 대한 대화를 나눈다. 어제 종현이 선생님과의 면담이 있었는데 나름대로 잘 적응해 나가고..

  9. Subject: 10월의 다짐이라....

    Tracked from 불닭의 사진세상~ 2007/10/03 15:47  삭제

    티스토리메인에 기차님 글이 떠서 봤더니 10월의 다짐이라는 주제가 있었다. 본좌는 시험이 다음주 월요일부터라 크하하학~~!!!!! 그리고 뭐 본좌도 여태껏 포스팅해서 아시겠지만 마우스로 컴퓨터 한다. ㅠㅠ 그래서 참 힘들다. 공부 해야하는데 공부해야하는데 하다가 컴퓨터 하게된다. 그래서 스킨도 마우스로 힘들게 수정하다가 보니 전껏도 망했다. ㅠㅠ 복구를 했긴 했으나 참 힘들게 했다. 현재 이곳은 PC방 개천절이라 아빠의 은총으로 컴퓨터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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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PeoST 2007/10/01 12: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포스팅 거리가 없어서 생기는 족족 올리는 편인데 ㅠ
    역시 기차님!! ^^

    제 이번달 목표는 "어떻게든 피보지 않고 스근하게 지나가기." 입니다.ㅠ

    특히 시험에서 피 않봤으면 좋겠어요.ㅠㅠ
    [맨날 공부도 않하다가 시험점수가 좋게 나오기를 바라는 이 심보;;;]

  2. BlogIcon kazanarun 2007/10/01 12: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0월의 다짐은...
    건강하게 살다가 국가에 납치되는것..

  3. BlogIcon 『에르』 2007/10/01 21: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0월의 다짐!
    수시 합격하자!
    ㅇ<-<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7/10/01 22:29  댓글주소  수정/삭제

      꼭 합격하실꺼에요^^

      수시합격해야 수능도 좀 맘편히 볼 수 있는 것 아닌가요?

      급, 정글고가 생각나는데,.
      지금은 공부하셔야 할 시기가 아닌가요 =_=?

  4. BlogIcon [읍내꽃미남™] 2007/10/01 23: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생각했던 책 꼭 다섯권 이상 읽자입니다~

  5. BlogIcon D-Rush 2007/10/01 23: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0월의 다짐은!

    글쎄요

    일단 밀린 공과금이랑 전화요금부터 낼려고요 ^^

  6. BlogIcon 긍정의 힘 2007/10/02 01: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D 이렇게 빨리 트랙백을 걸어주시다니~ㅋ
    놀랬습니다.
    아..........너무 피곤합니다 ㅠ-ㅠ
    학원 등록하고 와서 정말 바로 컴퓨터 앞에 앉아서 계속 블로그가지고 실랑이 벌였거든요...다리에 쥐도 나고 Zzzzzzzzzzz.........

    기차니스트님 좋은 꿈 꾸세요 *^_^*
    내일 또 놀러올께용...지금 졸려서 죽을것만 같아요...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7/10/02 01: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다 RSS의 힘이죠ㅋㅋㅋ
      업데이트 되는 곳이 있으면 숑숑하고 찾아갑니다.
      인기관리의 비결이랄까요 =_=;;?

      긍정의힘님도 제 여친님처럼 피곤하다고 투정부리시네요^^

      좋은 꿈꾸시고, 내일 또 놀러와주세요^^
      전 언제든 찾아갈 준비 되어 있습니다ㅋㅋㅋ

      :: 긍정의힘님은 블로그 아이콘이 지정되어 있지 않으시네요.
      뭐 특별히 생각하신게 없으시면 제가 괜찮은걸로 선물해드릴까요?

  7. BlogIcon 이크! 2007/10/02 11: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10월의 다짐에 대한글 재미있게 봤습니다~ 저도 트랙백을 하나 달았죠~ 마침 일년이 그냥그냥 이렇게 지나가는구나 하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기차니스트님의 글을 보니깐 뭔가 생각을 정리해보고 싶은 그런 욕구가 생기더라구요! ㅎㅎㅎ 즐거운 10월 되세요~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7/10/02 17:04  댓글주소  수정/삭제

      앗, 메인에 같이 걸리신 이크님이신가요?
      방금 홈페이지에 다녀왔는데,
      그쪽은 김찌라고 되어 있던것 같은데^^
      암튼, 야구에 빗대어져있는 글 잘 보았습니다^^
      재밌던데요^^;;

  8. BlogIcon 사진의미학 2007/10/02 13: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취업을 위해서..ㅠㅠ
    트랙백 날리고 갑니다.

  9. BlogIcon D-Rush 2007/10/02 17: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뤡뷁 날렸습니다!

    ^^ 다같이 노력 합시다!

  10. BlogIcon Evelina 2007/10/02 18: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요즘 RSS 너무 많아서 거의 포기직전인데..그냥 티스토리 홈에서 맘에 맞는 것들 보거나, 검색해서 그냥 찾아간다는...하지만 대개는 랜덤인생입죠!!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7/10/02 18:58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래도, 아는 분들 관리에 들어가는것이 중요합니다ㅋㅋ
      저도 추석때 잠깐 손을 놨더니,
      속수무책이 되어버렸던 적이 있습니다^^;;

      근데, 저는 evelina님이 하시는거 다 해요 =_=;;

  11. BlogIcon 러빙이 2007/10/02 21: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트랙백 하나 남기고 가요 ~^^
    제 10월 계획은 한마디로 하자면 '공부' 입니다.
    고1 다가기 전에, 마음 단단히 다져놓아야 겠어요 ~ 'ㅁ' !!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7/10/02 22:03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ㅡ 제 블로그에 찾아주시고
      댓글 남겨주신 몇안되는 고등학생님이십니다^^;;

      반갑네요.
      어느 시기건 그때가 중요하지 않은 게 없는 것 같습니다^^
      트랙백 보러 갈께요^^

  12. BlogIcon Cherry양 2007/10/02 23: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_^*

    티스토리에서 처음으로 트랙백을 남겨봅니다..(엄밀히 따지면 두번째이긴 한데 뭐랄까 일상적인 포스팅의 트랙백으로서는 처음이에요. ^^)

    남은 2007년의 석달을 의미있게 만들어 보아요. :)

  13. BlogIcon 섬연라라 2007/10/03 22: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친님하랑 찍은 사진 분위기 좋네요 ^^

  14. BlogIcon 빈둥이v 2007/10/04 00: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럽습니다. 열성팬 ㅠ
    우리 아가씨는 내 안티-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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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를 하라, 일분광고;; 나중에는 초코파이로 들리는,.;; 표절광고 포함
Posted by 기차니스트




사용자 삽입 이미지

'쑈 곱하기 쑈'가 '초코파이'로 들리는,.




우선 동영상을 볼 필요가 있겠다.

요즘에는 쇼가 110개국에서 로밍이 된다고 광고를 하는것 같던데,.

일반적으로 보는 쇼광고는 15초짜리였다.;;

30초 정도가 되면 쑈곱하기쑈가 초코파이로 들리기 시작한다 =_+;;



이 광고도 뒷골 때렸던것 같은데 =_=;;

찾아보니, 쑈곱하기쑈 광고도 표절이란다 =_=;;

표절광고를 보려면, 펼치기




 중독성 광고라면, 옛날에 한가인이 했던 하우젠 은나노 광고도 있었던 것 같은데;;
거부감 느끼게 했던 =_+;;


뭐 이 광고는 아니지만 =_+;; 거부감 보다 좀 귀여운 걸로;;

결론은, 광고의 세계는 참 재밌다? 으음;;; 괜히 쑈 광고는 봐서 물라무네;;;

업데이트는 언제 하지 =_+? 에휴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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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의 힘? 서울시의 민원처리 대박;; 청계천
Posted by 기차니스트


어제는 고등학교때 친한 친구인 J군과 함께 종로주변에서 오랫만에 한잔 마셨습니다.

노래방 갔다가, 대중 놀이터가 되어버린, 청계천을 구경 했는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청계천 삼일교

사진이 잘 보이시련지? 사진은 청계천의 삼일교 사진입니다.(핸드폰으로 찍어서;;)
'청계천 차 없는 거리'가 보이시죠? 제 친구가 이것과 관련해서 민원을 냈다고 합니다.
지난주에 청계천을 찾았는데, 저 신호등의 불이 계속 빨간불이라 건너지 못했다고 하네요;;
'청계천 차 없는 거리' 시간이라서 다들 아무렇지 않게 건너다니는데,
준법정신 강한 제 친구는 아무리 차없는 거리여도, 빨간불이여서 길을 못 건넜다는겁니다.

그래서 핸드폰을 통해 서울시에 민원신청을 했답니다.

민원 처리의 결과ㅡ 사진에 초록색 불이 보이세요?
이 초록색 불이 삼일교에는 '청계천 차 없는 거리' 시간 동안에는 계속 켜져있습니다.
제 친구랑 저 앞에서 맥주한잔 하면서, 이 얘기를 했는데요.
한 20분정도 앉아 있는 동안 초록불이 계속 켜져있었습니다.
핸드폰 시계로 21시 59분 되니까 빨간불로 바뀌는 타이밍ㅋ 절묘했습니다^^

하지만, 22시이전에 '청계천 차 없는 거리'의 팻말을 떼고 있어서,
21시 50분정도부터는 차가 다니기 시작하더라구요, 어땠을까요?

위에서 말씀드린바와같이 21시 59분까지는 계속 보행자 신호는 초록색 불이었기때문에,
일차선인 차로에 차들이 열대정도 서 있고, 중간에서는 가라고 빵빵하고ㅡ
재밌났었습니다^^; 이런 부분은 운전자 분들이 민원을 올려 해결해야 할까요^^?

어쨌든, 민원처리를 신속하게 해준 서울시의 재치가 재미났었던 에피소드였습니다^^

청계천에 발을 담그면 무좀이 생긴다는 민원을 해보는 건 어떨까요;;?

관련글 >>청계천에 발담그지 마라. 절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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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kazanarun 2007/08/03 00: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오...

    전 차없든 있든 빨간불이라도 근성으로 건너서....(ㅈㅅ...)

  2. BlogIcon 강자이너 2007/08/03 22: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로스는 무단횡단이 역시...;;(ㅈ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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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월드의 낚시질(?)과 외환은행의 도토리적금
Posted by 기차니스트


에휴, 포스팅할께 한가듯인데,; 왜 이런 포스팅을 자꾸 하고 싶은지;;
딴지거는게 재밌어서 그럴까나ㅡ;;
뭐, 어떤 분께서는 이런게 광고를 위한 낚시 포스팅이라고 하시던데;;
이렇게 낚시질로 걸려서 오시는 분들의 광고클릭확률은 제로에 가깝다는;;

아침부터 얘기하고 싶은건 싸이월드의 낚시질입니다.
(쓸데없는 글이라고 생각하시는 분은 얼릉 닫으세요; 재미로 읽으실분은 계속,.)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림을 한번 클릭해봐 주세요;; 너무 작네요;;

왼쪽 밑에 보시면 "외환은행 특별한 도토리 적금 들어봤니?" 라는 광고가 있는데요.
여기서부터 시작했습니다;
그림에서와 같이 도토리가 70여개가 있기때문에 50여개정도 적립해두고,
적금의 이자를 받아볼까 생각했던것이었죠^^;;
제 친구 C군도 도토리르 80여개를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안쓰니까,
80개 다 묻어둬라, 이런 얘기도 해보려고;; 찍었습니다.

싸이월드의 낚시질. 광고 플래쉬를 만드는 회사가 어디인지는 모르겠지만,
클릭해보니 링크가 잘못 되어있습니다.;; 잘못되어 있던 주소는
http://www.cyworld.com/main2/v7/ad/undefined (클릭하셔서 가보실 필요는 없어요;;)
그래서 연결된 곳이. http://www.cyworld.com/undefined 라는 주소를 갖고
개인미니홈피더라구요. 어느쪽의 잘못인지는 모르겠지만, 싸이월드의 잘못된 광고덕분에
아침 6시부터 잘못접속하신 분들이 454명이나 저 미니홈피에 찾아가셨더라구요ㅋ
저 미니홈피의 주인님께는 불만 없습니다만;; 여러가지로 낚시성 멘트가;;

마지막 축제! - 축제 잘하셨습니다;; 낚시질;;
이안에 너있다 -_-;; - 바다에 가셔서;;;
돈을죠야죠 - 싸이월드쪽에서는 광고비를 주셔야줘~ 도토리라던가~ 랄라~


에휴,;

어쨌든 제목에 보시면 처음의 얘기는 '외환은행의 도토리 적금'이였습니다.

외환은행의 도토리 적금이 궁금해진 저는(<-- 궁금한건 정말 못참아요)
그것이 무엇인지 한번 찾아보았습니다ㅡ
http://town.cyworld.com/keb 외환은행의 타운홈피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외환은행의 우량 고객 이라ㅋ;;; 이건 아니고;
가보니, 도토리 적금에 대해서 나오더라구요. 대단합니다.

http://keb.dinno.com/dotoribank/sub.asp 이쪽이 도토리 적금 관련 홈피인데요.
몇개 캡쳐해봤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와, 상품에 눈이 끌리던걸요;;

이자로

- 레드데이즈 적금 : 도토리5개+안마봉
- 블루데이즈 적금 : 도토리 10개+문화상품권 2장
- 화이트 데이즈 적금 : 도토리 15개 + 고급 텀블러

개인적인 계산으로는 블루데이즈 적금을 하고,
문화상품권 두장으로 도토리 200개를 바꾸는쪽이ㅋ

적금의 내용은 도토리를 10개 적립해놓고, 스크랩, 일촌 초대, 홍보등의 미션을 클리어하면
적금애 대한 이자를 준다는 것 같은데, 홍보효과는 높겠습니다. 도토리 목멘사람이 많으니;; (저도포함ㅋ
 자세한 내용을 알고싶으신 분은 http://keb.dinno.com/dotoribank/sub.asp 에 가보세요^^)

하지만, 그런 여력을 들이지 않고,
저는, 오늘도 애드센스의 가입 추천을 합니다.ㅋ



하루에 도토리 열개값은 벌고 있습니다. 블로그를 가지고 계시다면,


재밌게 읽어주신 분은 댓글 남겨주세요^^; 저도 댓글로 먹고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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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도토리 삼색적금 고고싱 (7.23-12.31)

    Tracked from NKOKON's Daily Log 2007/07/30 09:54  삭제

    외환은행에서 도토리로 거래하는 '도토리 적금'을 오픈했다고 합니다. [바로가기] 현재 245명 가입중... 미션을 완수해야 하는만큼 특정 영역에 몰리는 경향을 보이는군요. 대상은 싸이월드 가입자로 외환은행과 거래하지 않더라도 참여를 할 수 있습니다. 가입방법 3가지 상품 소개 개인적으로 '블루 데이즈'를 하고 싶지만 거래를 해야 하는 압박에 '레드 데이즈'를 신청하였습니다. 주 2회 스크랩만으로 3주 후에 도토리 5개와 안마봉이 생기는군요. ps...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nkokon 2007/07/30 09: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낚이신 분들이 꽤 있군요.
    일반적으로 신문기사에 주소를 기입해 두는 경우가 드물어서 이런 경우 검색을 통해서 들어가서 시행착오는 겪지 않았습니다.
    저도 가입을 하였는데 외환은행과 거래를 하지 않는 경우라면 레드데이즈를 선택해야 하더군요.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7/07/30 13: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도토리 벌기에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전 외환은행 거래 많이 하는 편인데,
      정작 전자거래나 누구에게 추천등은 하기가 좀 그래서;;
      아무것도 하지 않고 말았답니다.

      단지, 저 접속 오류가 신기했었던거에요;;

  2. BlogIcon 제로실버 2007/07/30 10: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예전에 싸이 타운하면서 도토리 타논게 있는데~요즘은 싸이 다들 잘안하지 않나용??ㅎㅎ 광고 실력이 점점 느시는군요~~ㅎㅎ
    즐거운 주말되세요~~제컴퓨터는 최후수리중입니다.-ㅅ-;;;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7/07/30 13:55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랫만에 방문 반갑습니다^^
      타운이라면? 회사라도 운영하셨던걸까요?
      요즘에 잘 안 하기는 하지만,
      애들하고 커뮤니티를 하려면;
      핸드폰빼고, 싸이만큼 좋은게 없어서요.

      컴퓨터 얼릉 고치셔야 할텐데ㅡ

      참고로, 오늘은 월요일이에요^^
      저도 착각을 하고 사는데, 제로실버님도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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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워야 할것은,.
Posted by 기차니스트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싸워야 할 것은

너와 내가 아닌 나 자신이다.

 

 헬스장을 끊은지, 몇개월째가 되고 있긴 하지만,
이런 저런 이유로 잘 가지도 않고, 이제 꼼지락꼼지락 꾸준히 나가기 시작했다.

주말만 되면 오랫만에 갖는 늦잠과 휴식으로 빈둥되기는 하지만,
이것 역시 헬스장에서 열심히 운동하고 있기때문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면 나름 자신감이 생긴다.

뭐, 윗통 벗고 다른 사람이 우와 하는 정도야 내가 싫어서 못하고,
그렇게 만들고 싶은 생각도 없긴 하지만,
헬스장 이곳저곳을 차지하는 근육맨들의 사진을 본다면,
가끔 또, 욕심이 생기기도 한다.

이런 저런 생각으로 난 행복하다고 느낀다.
당신은 어떤가?
얼굴을 알지도 못하는 다른 사람때문에
저 사람과 싸워야 한다고 경쟁심을 불태우지는 않는가?


결국 싸워야 할 것은 너와 내가 아닌, 나 자신이다.
나 자신과 싸워 이길때,
행복할 수 있고, 만족할 수 있다.


근데, 이 놈 뱃살들은 언제 빠지는거야 =_+;;
싸우자!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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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네전시회에서의 MUZ 가이드 오디오
Posted by 기차니스트



6월 15일에는 시립 서울 미술관에서 전시되고 있는 "빛의 화가 - 모네전"에 다녀왔습니다.
싸이월드에서 하고 있던 "모네그리기" 이벤트에 당첨되어서였는데,
꼭 당첨 될 것 같았습니다ㅋ; 안되었어도 갔겠지만요ㅋㅋ

이건 여자친구가 포스팅한 글 - http://kbjy.tistory.com/15 ;;
업데이트는 안하고, 자꾸 이런 글이나 쓰면 뭐하지만;;

나중으로 미루면 결국 안하게 되는 것 같아서 빨리빨리;

이번에 얘기하고 싶은건, 이 가이드 오디오 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가이드 오디오


저 회사는 잘 모르겠고, 아이팟하고 비슷한것 같은데,
성능면에서는 떨어진것 같지만;; 기계에 대해서 말하고 싶은게 아니고;

저런 것이 있어서 관람이 좋았습니다.

원래, 미술관에 가서 그림 구경하고, 전시회에 따라다니는 걸 좋아하는 편이라.
은근히 관심을 갖는 전시회가 생기면, 가게 마련입니다.
이번 전시회도 그런 전시회중 하나였는데요.

독특하게 "가이드 오디오"(제가 붙인건데, 비디오 기능도 있다는;;)가 있어서
더 좋았습니다. 원래는 시간을 정해놓고 도슨트(미술관람을 위해 가이드 해주는 분)가
가이드 투어를 해주는게 이례적인데, 이 전시회에서는 2천원정도 임대료를 내고,
이 가이드 오디오를 빌려줍니다.

그림 밑에 번호가 있고, 그 번호에 해당하는 비디오를 플레이 해보면,
그 그림에 대해서 이것 저것 설명을 해줍니다.
도슨트는 자기가 생각하고, 공부한것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주어서,
각 도슨트마다 다른 이야기를 해주는 경우도 있는데,
이것은 감상을 더 쉽게 접근하게 해주고, 시간 활용을 쉽게 해줍니다.
도슨트의 경우 질문을 하면 답해주는 것에 점수를 조금 더 주고 싶지만,
가이드 시간이 틀릴 경우 무작정 기다리거나, 놓치게 되는 경우도 있으니까요.

무엇보다 빌리지 않은 다른 사람들이 이야기 하는 것을 봤을때,
있고 없고의 차이가 확연한 것 같아서 전시회가 더 만족스러웠던 것 같습니다.

이 글을 보고, 모네전시회에 다녀오실 생각이시라면,.
2천원을 아깝게 생각하시지 말고, 꼭 빌리세요.
커플이라면 하나를 빌려 이어폰을 나눠 듣는 것도 추천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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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06.26 빛의화가 모네 전시회

    Tracked from 근배와 진영이의 함께라면 2007/07/23 16:44  삭제

    서울 시립 미술관에 모네전 보러 왔어요 - ^^ + 언제 갔었던 거야 ;ㅅ; 계속 블로그에는 업데이트 못했었네 , 다 까먹었겠어 ㅋㅋㅋㅋ 그래도! 기억을 더듬어서, 고고 _ㅋ 자랑하려고 한 컷 >_< 진영이는 미술관 처음이라, 초큼 신났어요 ㅋㅋ ㅋㅋㅋㅋㅋ 커플이 함께 걸어가면, 헤어진다는 덕수궁돌담길. =_= 오빠도 한 컷 >_< 나름 벽 잡고 포즈 한건데, 서울 시립 미술관 도착 - !! 어디가서든 사진기사역할 ;; 아줌마들이 이쁘게 찍어줄 사람..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kazanarun 2007/07/23 21: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전 오늘 뻘짓만 하고 있었는데..
    가이드 라디오인가요. 전 놀이동산에서 귀신소리 나오는 라디오밖에 들어본적이없..

  2. BlogIcon 하류잡배 2007/07/24 10: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들고 ㅌㅌㅌ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7/07/24 14:18  댓글주소  수정/삭제

      2천원이랑 신분증 제출해야 해서,
      신분증을 찾으려면 갖고 못 나가죠^^
      잃어버려도 되는 신분증이 있다면 생각해봄직하겠죠^^?
      용량은 그다지 크지 않은 것 같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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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아프가니스탄 납치사건 이야기,.
Posted by 기차니스트


음음, 저도 말 조심은 해야겠습니다만,

이 사건이 일어나자 뉴스에서 들을때는 위험을 무릅쓰고 자원봉사활동으로 갔다,.
(의무, 방역활동, 영어가르키기, 태권도교육등) 라고 듣다가,

이 계획을 시도할때부터
외교통상부에서 위험하다고 말리자, 외국항공사에서 산 비행기티켓을 뺏었었다.
결국, 행정소송도 해서 가려고 하자, 2차적으로는 위험하다고 경고도 했고,
유서까지 써서 떠나길레, 전세기까지 보내서 돌아와라라고 했는데,
결국에는 위험지역에 가서 잡혔다더라.
가족들은 잡힌 사람들이 저지경될때까지 나라에서는 뭐했는가?
그들이 무사귀환을 위해 적극 노력해야 하지 않는가? 라고 떠들어도 할말은 없다.
그분들의 싸이에 올린 일기글들이 그들의 성지에 가서 예배를 드리고 내려왔다.
(위에 얘기한 봉사활동 같은게 아니고,.)


이런 얘기를 친구들이 하길레, 씁쓸했습니다,.

그 진실이 누구인지,
누구 이야기를 믿어야 할지는 하나님과 그분들 자신이 알겠죠?

역시, 이 얘기도 자료확보 같은 걸 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이게 궁금한게 아니니까요.)

다만, 위험을 무릅쓰고 전쟁터에 뛰어 들어,
세계에서 일어나는 일들과 힘겹게 싸우는 분들에게 위로의 말씀을 들이고 싶네요.
이 일도 잘 처리가 되서, 윈윈 할 수 있는 세계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뉴스에서는 23일 23시 30분까지 협상 시한을 늘렸다고 하네요,.)

:: 저와 싸우자, 의 댓글을 다시는 분은 예의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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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존재하는사람 2007/07/23 09: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들이 떠날때 '경고문' 앞에서 사진을 찍었더랬죠... 웃으면서..
    가서 무사히 돌아올 것이라는 믿음(?)이 있었던건가요?
    왜냐면...우리들은 그들에게 지은 죄가 없고,
    보살펴주시는 그 누군가가 계시기 때문에?
    대한민국 대통령을 비롯한 인사들이 뛰어다녀 구출해도
    그들은 이런말을 할것인가요?
    '그분이 계시다는 증거.. 그분이 우릴 버리지 않으셨으니까...' 에휴~~~

  2. 헬로 2007/07/24 22: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되면 정말 좋쵸.

    하지만 선교를 꼭 그 위험지역에 가서 해야하는 거였습니까?

    지금 대통령 비롯해서 인사들 난리법석에 금전적인 손해도 장난아니라고 하던데.

    정말 말썽꾸러기 밖에 안보입니다. 위험한걸 알면서 호랑이 굴에는 왜 들어갔는지.

    더 웃긴건 아프가니스탄은 가뜩이나 종교문제에 많이 민감한 나라인데 ..에효

    무사귀한을 빕니다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7/07/30 07: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무사귀환을 빕니다.
      오늘 아침 뉴스를 보니,
      아직 목사님의 시신은 아직이신것 같더라구요.
      날씨도 더운나라인데;; 에휴,.
      여러가지로 걱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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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천에 발담그지마라. 절대로ㅠ_ㅠ;
Posted by 기차니스트


아, 이런 일이,. 인터넷 하던중에, 마지잉형이 내게 날린 한 주소 ㅠ_ㅠ;

http://news.nate.com/Service/natenews/ShellView.asp?ArticleID=2007071808052735218&LinkID=578&lv=0

아래 사진의 출처는 이 글에서 따왔다 ㅠ_ㅠ;
청계천에 발담그지 마라

청계천에 발담그지 마라?



제목은 '청계천에 '절대로' 발 담그지 마라'

내용의 요약은, 청계천이 2급수라도, 정수된 물과 하수들이 섞여 있어,
피부에 좋지 않을 수도 있으니, 조심하라는 말이다.

근데,

난 이미 벌써 두번이나 발을 담궜는데, 여친이랑 담구고, 또 담궜거늘 ㅠ_ㅠ;

맙소사!

첫번째 넣었을때 좀 간지럽긴 했는데ㅡ 여름이라 그런가보다 했다 ㅠ_ㅠ;

우오오ㅡ 서울에 이런 장소가 생겨서 좋다고 생각했는데ㅡ

이미 한발 늦었다ㅠ_ㅠ;

이미 한발 늦었다ㅠ_ㅠ; 많이 본 뉴스네;;



에라, 역시, 멀리 피서 나가서나 즐겨야 겠다 ㅠ_ㅠ;

6월 16일 이야기부터 포스팅해야해서ㅡ

근래에 청계천 가서 발담근 사진은 언제 올릴지 미지수ㅋ;;

그 외에도 많으니, 기대해 주실분은 주목해 주세요^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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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최근 일상 이야기,;
Posted by 기차니스트


원래, 싸이에 이야기를 많이 올렸는데,
요즘은 블로그를 하루에 수십번 들락 날락 거리니까ㅡ
블로그에 써봐야겠다.

오늘부터 얘기해볼까? 앞에서 부터 얘기하자면,
어디서부터 얘기해야 할지 모르겠어서 =_+;;
오늘은 여자친구분과
'해리포터와 불사조 기사단' http://www.orderofphoenix.co.kr/ 을 보러가기로 되어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해리포터와 불사조 기사단 포스터


역시, 코엑스 메가박스의 M관을 예매해놓은 상태고, M열의 가운데로 자리도 좋다.
원래, 먹는것과 마찬가지로, 음향이나 시설 같은것은 신경 쓰지 않고,
아무데서나 영화를 보는 것을 즐기다가,
최근 몇개의 영화(스파이더맨, 트랜스포머등)들을 이곳에서 보았더니,
그 감흥에서 빠져나올수 없게 되었다.

뭐, 암튼, 이렇게 해서 해리포터를 보러 가는데, 날씨도 좋고ㅡ

기분도 좋다.

왜냐면,; 여자친구랑 가니까? (염장성?? ㅋㅋ - 이런 얘기해줘야 좋아한다ㅋ)
와 함께, 애드센스 관련,.; (안하려고 했는데,.;;)

애드센스 추천

애드센스 추천자가 늘었다.

고맙게도 어떤분이 내 사이트를 통해서 애드센스에 가입을 하셨다.
우선 감사의 말씀부터, 정말 감사합니다ㅠ_ㅠ;
(어떤분인지 제게 살짝 귀뜸해주시면, 마니또 역활이라도 어떻게ㅋ)
애드센스 광고를 올린지 일주일도 안되었고,
특별히 가입하는 방법에 대해서 논했던것도 아닌데,
오호, 처음 광고 수익이 0.9달러였을때만큼이나 기뻤다.
무럭무럭 크셔서 전환수도 바뀌고, 성공하셨으면 좋겠다.
스팸블로그는 아니였으면 좋겠지만,
아무래도,. 추천을 받아 생기는 보너스 250불은 욕심이 생긴다.
(어떤분이 블로그에 250불이 찍힌 캡춰를 올리셨던데,. 나도 그래봤으면 좋겠다.
 찾으면 트랙백 걸어야지 =_+; 맘먹어보고ㅡ 랄라라ㅡ)




광고도 살짝,.
100달러의 수입을 내는 25명을 추천해도, 2000불의 수익을 내는 애드센스이다.

밍둥그래 열심히 블로깅을 한다면, 자그마한 공간을 마련해 광고를 해보는것도 좋을것 같다.
(가입하는 방법이 어렵다면,

kazanarun님의
구글애드센스 가입법
 http://kazanarun.tistory.com/notice/35 의 참고를 권하고 싶다.
언젠가 나도 만들지 모르겠지만, 정말 자세히 설명해 두셨다.)

어쨌든, 이렇게 광고 수입을 내는 블로그라서 요즘 더 애착이 가고,
업데이트에 대한 압박도 가중되고 있다ㅋㅋ
업데이트를 한다면 스팸 블로그처럼 마구 올려야 할지 모른다.;;
싸이에 사진 수십개 올리듯 피나는 노력도 필요하고 ㅠ_ㅠ;
뭐, 하루에 새우잡이깡정도 벌이는 하고 있는 것 같으니까ㅡㅋㅋ
좋아좋아. 해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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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kazanarun 2007/07/13 17: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ㅇㅅㅇ/ 저에게도 자비를~

  2. BlogIcon 제로실버 2007/07/14 12: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리포터 본 친구가 생각보다 별로라고 하더라구요~~

    역시 남은건 D-war?

    그래도 은근히 기대되용~~

    아..집에서 컴터하고싶어라~~~ㅠㅠ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7/07/15 10:55  댓글주소  수정/삭제

      엥, 전 D-war 기대 안 하는데요.
      해리포터는 그럭저럭 재밌게 봤지만,
      역시, 처음의 해리포터와는 다르게 실망이 있더라구요.

      어서 컴 고치셔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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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구,. 한숨밖에 안나온다 ㅠ_ㅠ;

애드센스 달아놓고, 하루를 불태워 버리고ㅡ
올려야 할 사진도 많은데 ㅠ_ㅠ; 진영이한테 혼나는건 아닌지,.
나름 계절학기를 끝내고, 방학을 즐기고 있는데.
왔다갔다 하는 사람들마다, 이것저것 열심히 하고 있으니,.

애드센스의 3일째 수익은 예상외로 좋아서,
어떤광고가 얼마나 주는지 파악이 될정도가 되어있는 내 블로그로써는 =_=;;
쯧,;
역시, 굉장히 집중하게 만든다. 일주일정도 해놓고, 최적화 시켜야지.
며칠동안 이러고 있는걸 보니 생각한건데,
역시, 애드센스에 대한 포스팅은 안하는게 좋겠다, 하는 생각도 들고,
초심에 돌아가자 이런 생각도 많이 든다.

(자신이 운영하는)다른 사이트에 내 광고를 올려도 된다는 말을 들었으니까ㅡ
전부터 생각하고 있던 다른 사이트의 운영도 신중히 고려해보고,.

공부해야 할 것도 많은데, 이런저런 고민고민,.
이번주는 정말 방학으로 불질러야겠다.
여유가 생긴만큼 포스팅도 해야하는데, 아침에 운동 갔다오고,
밥먹고, 딩가딩가하다보면, 참 =_=;;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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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제로실버 2007/07/12 20: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이 딱좋은데요~특히 2단에서는 300x250은 뺴놓을수가 없죠~다른거로 바꾸면 수익이 확떨어지는걸 느낄수 있으실꺼에요~저는..애드센스 광고 한개빼고 다뻇다는.............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7/07/13 10: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딱 좋은것 같긴 한데, 아무래도, 이미지 광고쪽은 하지 말아야 겠어요ㅡ
      구글쪽에서 눈길 받는것도 싫고, 광고 클릭율 높이기 보다 알찬 블로그 만들고 싶네요ㅡ ㅠ_ㅠ
      암튼 감사해요ㅡ 님 블로그 보고 살짝 아이디어도 받았어요ㅋ

  2. BlogIcon kazanarun 2007/07/12 23: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후후 제 애드센스는 뭔짓을 해도 수입이 늘지도 않고 줄지도 않지요.

    후후후후후후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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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중의 기차에 대하여, 혹은 이야기와 포옹에 대하여"
Posted by 기차니스트


"한밤중의 기차에 대하여, 혹은 이야기와 포옹에 대하여"

- 무라카미 하루키





여자아이가 남자아이한테 묻는다.


"너는 나를 얼마나 좋아해?"


소년은 한참 생각하고 나서, 조용한 목소리로 "한밤의 기적 소리만큼"이라고 대답한다. 소녀는 잠자코 이야기가 계속되기를 기다린다. 거기에는 틀림없이 무엇인가 이야기가 있을 것이다.


"어느날, 밤중에 문득 잠이 깨지."


그는 이야기하기 시작한다.


"정확한 시간은 알 수 없어. 아마 두 시나 세 시, 그쯤이라고 생각해.
그렇지만 몇 시인가 하는 것은 그렇게 중요하지 않아.
어쨌든 그것은 한밤중이고, 나는 완전히 외톨이고, 내 주위에는 아무도 없어.
알겠니? 상상해봐. 주위는 캄캄하고, 아무것도 보이지 않아. 소리라고는 아무것도 안 들려.
 시계바늘이 시간을 새기는 소리조차도 들리지 않아 - 시계가 멈춰버렸는지도 모르지.
그리고 나는 갑자기, 내가 알고 있는 모든 사람한테서, 내가 알고 있는 어떤 장소로부터도,
믿을 수 없을 만큼 멀리 떨어져 있고, 그리고 격리되어 있다고 느껴.
내가, 이 넓은 세상에서 아무한테도 사랑받지 못하고, 아무도 말을 걸어주지 않고,
 아무도 기억해주지 않는 그런 존재가 되어버렸다는 것을 알게 돼.
 내가 그대로 사라져버려도 아무도 모를 거야. 그건 마치 두꺼운 철상자에 갇혀서,
 깊은 바닷속에 가라앉은 것 같은 느낌이야.
기압 때문에 심장이 아파서, 그대로 찍하고 두 조각으로 갈라져버릴 것 같은
- 그런 느낌 알 수 있어?"


소녀는 끄덕인다. 아마 이해할 수 있으리라고 생각한다. 소년은 말을 계속한다.


"그것은 아마도 사람이 살아가면서 경험하게 되는 가장 괴로운 일 중의 하나일 거야.
 정말이지 그대로 죽어버리고 싶을 만큼 슬프고 괴로운 그런 느낌이야. 아니야. 그렇지 않아. 죽.고.싶.다.는 그런것이 아니고, 그대로 내버려두면 상자 안의 공기가 희박해져서
정말로 죽어버릴거야. 이건 비.유 같은 게 아니야. 진짜 일이라고.
그것이 한밤중의 외톨이로 잠이 깬다는 의미라고. 그것도 알 수 있겠어?"


소녀는 다시 잠자코 고개를 끄덕인다. 소년은 잠시 사이를 둔다.


"그렇지만 그때 저 멀리에서 기적 소리가 들려. 그것은 정말로 정말로 먼 기적 소리야.
도대체 어디에 철도 선로 같은 것이 있는지, 나도 몰라. 그만큼 멀리 들리거든.
들릴듯 말듯하다고나 할 소리야. 그렇지만 그것이 기차의 기적소리라는 것을 나는 알아.
틀림없어. 나는 어둠 속에서 가만히 귀를 기울여. 그리고 다시 한번, 그 기적 소리를 듣지.
그리고 나서 내 심장은 아파하기를 멈춰. 시계바늘은 움직이기 시작해.
철상자는 해면을 향해서 천천히 떠올라. 그것은 모두 그 작은 기적 소리 덕분이야.
들릴 듯 말 듯한 그렇게 작은 기적소리 덕분이라고.

나는 그 기적 소리만큼 너를 사랑해."


거기에서 소년의 짧은 이야기는 끝난다.
이번에는 소녀가 자기 이야기를 하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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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싶은 이야기.
Posted by 기차니스트


하고 싶은 이야기



정말 많다.
지금 답답해 하고 있는 것이라던지, 좋아하는 것, 싫어하는 것,

사람이란, 가만히 있고서는 살지 못하는 존재가 아닌가,.
밥을 먹어야 하고, 움직여야 하고, 대인관계까지.

예전의 내가 하고 싶었던 것은 가만히 책을 읽고, 그에 따라 소설을 적는 것이었다.
그때 한창 읽었던 책은 무라카미 하루키의 책으로,
내 삶이 투영되어졌다고나 할까? 작가가 쓴 책의 내용이 있겠지만,
나름, 내 이야기를 그곳에 얹곤 했다.

나는 그런 슬픔을 어떻게든 언어로 바꾸어 보려고 시도한 적이 있다.
그러나 아무리 언어를 쥐어짜내 보아도, 그것은 누군가에게 전할 수도 없고,
자기 자신에게 조차 전할 수 없다고 생각되어,
나는 그런 나의 시도를 단념하고 말았다.
그렇게 하여 나는 나의 언어를 폐쇄시키고, 나의 마음을 닫아 갔다.
깊디 깊은 슬픔에는 눈물이란 형태를 취하는 일조차 불가능한 것이다.

- 세계의 끝과 하드보일드 원더랜드 中


그래, 그렇게 닫아갔다. 내 언어는 머리속에서의 울림뿐이었고,
내가 써내려갔던 글도 하나둘씩 존재의 의미없이 없어졌다.

어디 갔을까? 그때의 내 일기장.


하고 싶은 이야기

나의 얘기들로 말하고 싶어. 남한테 빌린 얘기들이 아니라 생각한 그대로의 진짜 이야기



남의 글의 구조를 빌린 것일테지만, 내 추억과 느낌이 묻어 있는 글이 되어 있었다.


내가 걷고 있는 이곳은 자주 다니던 거리여서 너무나도 잘 알고 있다.
골목길로 접어 드는 곳의 자그마하고 예쁜 커피숍,
그 골목을 따라 왔다갔다 하며 정신없이 어디론가 향하는 사람들,
그 사람들이 가는 곳에는 만남이 있겠고, 이별이 있겠고,.

몇몇의 연인들이 내 주위를 멤돌다가 그들이 갈곳을 향해 어디론가 사라져버렸다.
또, 몇몇의 연인들은 거리에 가만히 서서 서로의 두 눈을 바라보며,
짜증을 내고 싸웠다. 정신없이 사람들이 지나다니는 그 거리에서 말이다.
골목길로 접어드는 자그마하고 예쁜 까페앞 횡단보도를 건널때,
나는 어디로 향하고 있는지 도무지 알 수가 없었다.
횡단보도 끝에 있는 서점이었던가.

언젠가 난 그 작은 서점 앞에 서서
너를 기다리며, 너를 생각하고, 너를 추억한 적이 있었다.

너와 내가 지나던 그 거리를 비켜 추억하지 않기 위해, 생각하지 않기 위해,
너를 기다리지 않기 위해, 발걸음을 옮기고 있었지만,.
그 많은 사람들이 지나고 있던 서점의 그 자리에서 다시 추억에 잠겼다.
무척 많은 사람들이 지나는 거리에서, 그 사람 하나하나에 네 얼굴을 띄워 생각해보고,
혹시나 하는 마음에 그것이 너인지 아닌지 가려 내보기도 하고
결국, 그곳에서 너를 찾지도 못했고 내가 갈곳이 어딘지도 몰랐기에
발걸음 닿는 곳으로 이동할 수 밖에 없었다.


네가 언제 올지 몰라 기다리고 있었어. 30분 밖에 지나지 않았던걸.
무작정 기다리는건 좋은 생각은 아니지만, 약속을 그르치지 않잖아.

꽤나 추운 거리였다. 많은 사람들이 체온을 발산하는 것을 막기위해 두터운
옷을 입고 있었고, 보이는 거라곤 그들의 반짝 거리는 눈동자가 약간 보이는 정도였다.

그 거리를 걸어서, 많은 사람들 사이로 널 조금씩 떠오르기 시작했다.

네 어색하지 앟은 미소가 비춰지던 자그마한 유리.
네 체온이 아직도 남겨져 있을 것 같은, 너와 내가 자리했던 곳.
가벼운 걸음으로 걷던 너와 내가 있던 거리.

"우리는 또다시 침묵하였다. 우리가 공유하고 있는 것은, 오래 전에 죽어버린
시간의 단편에 지나지 않았다. 그래도 그 따스한 상념의 몇몇 편린은 오랜 빛처럼
내 마음속에서 지금도 여전히 헤매이고 있다. 그리하여 죽음이 나를 포획하고,
다시금 무의 도가니로 던져질 때까지의 짧은 순간을, 나는 그 빛과 함께 할 것이다. "

결국, 그곳에서 너를 찾지도 못했고 내가 갈곳이 어딘지도 몰랐기에
발걸음 닿는 곳으로 이동할 수 밖에 없었다.



다행히, 예전에 글을 자주 쓰던 까페에서 기록을 좀 찾아 볼 수 있었다.
물론, 글을 한가득 노트에 쓰는 것은 좋아하지 않았기 때문에,
까페에 길게 남겨져 있는 것이 당연,.



지금은,.

지금은 빽빽한 아파트로 채워져 있는 2002년의 학교앞



하늘은 억수같은 물을 쏟아내고 얕은 물방울을 흩뿌리고 나서야, 진정했다.
푸른 하늘색의 캠퍼스 위에 하얀색과 짙은 회색의 물감들을 섞어 낙서를
하고 이내 쉽게 그것들을 흩뿌려 지워낸 뒤에, 구름과 구름 사이에 여백의
미라는 것을 강조하며 멋있는 그림들을 저어내듯, 배열되어 있는 구름사이의
풍경화는 아름다움을 나타냈다.

운동장의 시작에서 운동장 끝에 있는 예술관이라 이름 붙어져 있는 건물에
이르기까지 얕은 언덕을 지나야 한다. 여느 학교가 그렇듯이,
-내가 생각하고 있는 한도내에서- 학교의 캠퍼스안에 전기 배선이
보기 싫을 만큼 엉켜 있지 않았고, 또 그 뒤로 펼쳐져 있는 작아보이지만
굉장히 넓은 푸른 하늘색의 캠퍼스 위 구름들은 짙궃은 하늘의 장난 탓에
아름다움과 탄성을 자아내게 하였다. 내게 사진기가 있으면 전문 사진가 같이
몇컷이고 필름을 아끼지 않고 그 멋진 하늘의 푸르름 사이의 흰색과 하얀색
작은 배열을 찍어델텐데,. -아쉽게도 내겐 사진기가 없었다-

하늘은 짓궃게도 자신의 예술작품을 쉽게 완성해 내어 놓지 않는다.
곧 하늘은 푸르름의 여백이 드리워 있던 자리에 회색의 물감을 잔뜩 흐트러
놓아 많은 이-혹은, 나 혼자-의 탄성을 수그러 들게 해버린다.

하지만, 하늘이라는 예술가는 언젠가 다시 푸른 하늘 캠퍼스 위에
자신의 멋진 풍경화를 만들어 낸다.

가끔, 해에게서 빌린 빛바랜 주황색 물감을 빌리기도 하면서 말이다.


어디 갔을까? 그때의 그 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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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니스트의 미투데이 - 2010년 7월 25일

타임스퀘어에 발도장 쿡!, Every day come here TOT via 아임IN 2010-07-25 17:58:59 이 글은 기차니스트님의 2010년 7월 25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기차니스트의 미투데이 - 2010년 7월 25일

엔터식스왕십리역사점에 발도장 쿡!, 여기 왜 이리 복잡해ㅠㅠ via 아임IN 2010-07-24 20:05:07 불고기브라더스 왕십리역사점에 발도장 쿡!, 나도 마징군과 via 아임IN 2010-07-24 20:27:38 카페..

기차니스트의 미투데이 - 2010년 7월 22일

미스터도넛신논현역점에 발도장 쿡!, 팥빙수 >_< via 아임IN 2010-07-22 14:47:19 이 글은 기차니스트님의 2010년 7월 22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기차니스트의 미투데이 - 2010년 7월 21일

동암역에 발도장 쿡!, Hi there :) via 아임IN 2010-07-21 05:34:05 신길역(5호선)에 발도장 쿡!, 잠깐 졸았더니ㅠㅠ via 아임IN 2010-07-21 06:12:05 코오롱스포렉스타임스퀘어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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