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공엘군(Canon 30D+2470L)의 시대는 이제 간것인가,.
제 블로그에 꾸준히 와 주신 분은 아시겠지만, 저는 Canon 30D + 24-70L 2.8F 의 삼공엘군과 Xacti HD1000 의 천군을 사용하고 있는 유져 입니다.

삼공엘군
이 카메라와 캠으로 세상을 담고, 많은 사람들에게 추억을 남겨주고, 이야기 했던 것 같습니다. 가끔은 기자냐는 오해를 사기도 하고 말이죠, (물론, 제 대답은 "블로거입니다" 였습니다만;;) 삼공엘군으로 올해동안 찍은 사진이 2만여장이 되더군요 =_=;; 제가 좀 험하게 다루는 편이라 벌써 이곳저곳 기스도 많이 나있습니다. 처음 살때 고민이 올해 안에 후속기종이 나온다는 것이었는데, 그 기능이 전모델을 쓰고 있는 저에게는 가슴 아플정도로 좋습니다 ㅠ_ㅠ;
캐논에서 이 40D 관련 이벤트를 하고 있습니다. 진작에 알고 있었지만, 삼공엘군을 갖고 있기 때문에 (가슴아플까봐)안 가봤는데, 하늘치님께서 블로그 수익 모델인 크림에이드라는 것을 추천해주시면서 보여주신
리뷰가 40D 관련 글이었기 때문에, 접속하게 되었습니다.
크림에이드에 흥미있으세요?

이 글에 흥미 있으신 분은 참여하시기 바랍니다^^; 저는 소식을 늦게 접한지라, 제 주변분들에게 이제서야 소개 시켜드리게되었네요..
얼마 남지 않은 기간이지만, 이벤트에 응모 하시지 않았던 분은 이벤트에 응모해보세요. 캐논 40D의 주요기능을 만져보듯 플래쉬로 이루어진 장면도 구현해 놓았습니다. 뿐만 아니라, 30D 에서는 구현해내지 못하는 기능들이 보여지고 있어서, 돈을 얼마정도 내고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다면 업그레이드 하고 싶더군요 ㅠ_ㅠ;(물론, 안되겠지만요 ㅠ_ㅠ;;)
사실, 제가 이벤트에 당첨되는 이유는 이벤트 상품을 꼭 갖고 싶다. 라는 마음을 갖지 않고 참여하는데 있는것 같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인터넷 기획에 관심이 많기 때문에 광고 같은 것을 어떻게 하는가나 참여율을 높일 수 있는 방법등 다른 측면에서 이벤트를 참여해보곤 합니다. 그래서, 참여도가 저조할 것 같은 프로그램에 응모를 하기도 하고, 그런것이 당첨과 연관되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Mepay님께서도 이런 측면으로 웹사이트를 분석해주셔서 열심히 구독하고 있고, 잘 배우고 있습니다. 캐논 40D 홍보에서도 사용자가 손쉽게 다가갈수 있는 기법등을 많이 사용해주어서, 멋지다는 느낌을 가졌습니다.
각 분야의 전문가 분들이 각자가 생각하는 캐논 40D 만의 장점과 기능을 이야기 해주고 있습니다.
모델로 유명하신 변정수님의 경우에는 이번에 창업하신 엘라워의 사진을 찍다보면 생기는 안타까운 점을 설명해주고, 캐논 40D의 주요기능중 하나인 '하이라이트 우선'기능을 설명해줍니다.
코미디언이신 정종철님께서는 인맥을 이용한 인물 사진을 설명해주는데, 연사기능ㅠ_ㅠ; 똑딱이에서는 구현해 낼 수 없는 연사기능을 설명해주고 계십니다. 제가 찍은 연사된 사진 보여드릴께요.
캐논30D로 찍은것인데, 40D는 이를 능가하는 속도의 사진을 찍어 줍니다. +_+ 지금은 천군이 이 역활을 해주곤 있지만, 말끔한 영상을 남기려면 삼공엘군도 빠바박~ 찍어줍니다. (어찌 장비 뽐뿌 팍팍 들어가시지 않습니까? ㅋ) DSLR의 큰 장점인 화질 변화도 없이 말이지요. 이 사진의 실제 크기는 6백만 화소 이상입니다. 일반 17인치 모니터 크기보다 커요^^
푸드 스타일리스트이신 김현학님께서는 맛있는 음식 사진을 찍기 위한 사진찍는 법을 가르쳐 주시는데, 40D의 뷰파인더가 좀 더 늘어난 점을 강조해주시네요. 가슴아파라;;(30D는 40D보다 좀 작아요 ㅠ_ㅠ;) 음식사진도 많이 찍어봤는데,.
중요한 것은 음식을 먹는 장소마다 태양광이 아닌 조명시설이 있다는 것도 중요하답니다. 웹에서는 이야기 하지 않았지만, 화이트 밸런스를 맞추는 커스터텀 화이트밸런스 기능이 있으니, 꼭 사용해보세요.
마지막 만화가 최동인님은 정말정말 가슴아픈 이야기를 ㅠ_ㅠ; 저는 사진을 찍을때 뷰파인더로 사진을 찍는데, 40D는 LCD로 보면서 사진을 찍는 것을 자랑해주네요 ㅠ_ㅠ; 라이뷰기능이라고 하는데요. 저는 10년전부터 올림푸스의 C860 제품을 사용했었기때문에, 라이뷰기능이 부재되어 있는 30D에서는 아쉬운 점이 많지요 ㅠ_ㅠ; 요즘에도 핸드폰이나 일반적인 디카로 사진을 찍으려면, 팔을 뻣은 상태에서 찍곤 하잖아요 ㅠ_ㅠ;; 힝.. 라이브뷰기능의 경우는 다른 구도에서 사진을 찍는 것도 가능하게 해서 자신만의 스타일도 가능하게 되는 것이지요 ㅠ_ㅠ;;
40D의 경우는 액정 크기도 3인치로 확 넓어졌습니다. PIXDIX 에 가서 봤는데, 30D랑 다른 느낌이 액정에서부터 나옵니다. 거기다 플러스된 라이브뷰 기능은 한층 더 좋은 사진을 만들어 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사진은 어떻게 찍느냐보다는 찍은 사진을 어떻게 전달하느냐는 것도 중요한 것 같습니다. 좀 더 맛있고, 멋있게 찍어서 다른 사람들한테 보여주겠다는 마음 말이지요 ^ㅡ^);;
캐논 40D를 체험하시고 싶으시다구요? 블로거시라면, 수익도 내고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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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니스트님의 정면 얼굴은 처음 보는 듯..그나저나 비행기 티켓에 저렇게 승무원이 얼굴이 새겨진 것인가요? 왠지 버리기가 꺼림칙...;;
오! 오래만이신데 벌써 훌쩍떠나셨네요 ㅎ 잘다녀오세요!
헉 제가 잠깐 잠수타는 사이에 되셨군요....ㅋ
일단은 먼저 축하드린다는 말씀을....ㅋ
가서 좋은 구경도 하시고...
제 선물즘....ㅋㅋ
기차니스트님 조심해서 잘 다녀오세요!!
블로그에서 뵈어용~>_<
아아ㅡ 잘다녀오세요,
랩탑을 가져가신듯한데 현지에서도 블로깅이 되신다면
짧막하게라도 현지소식을 전해주실 수 있는걸까요오
비밀댓글 입니다
잘 다녀오세요 ^^
우왕~ ^^
엉~! 기차님 외국나가세요? ㅋ
시험보니라구 못읽어 봤는데 ㅎ 기차님 몸조심 하시구요 좋은 소식 전해주세요 ㅎ
저 대만 갈때와 차원이 다르군요..유럽이라..^^
기차님은 충분히 뽑히고도 남을만합니다.^^;
앞으로 활약상 기대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