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블로거로써의 진행도,.
아래는 세스넷과 함께하는 희망블로거 커뮤니티(http://cafe.daum.net/sesnet)에 올린 글입니다.
이미, 저희 아름다운 가게 메아리팀의 희망블로거분들에게도 이메일로 소식을 전하였습니다.
20일에는 세스넷의 송수정 선생님께서 진척도에 대해서 알고 싶다고 하셔서, 송선생님과 저, 물결님과 산골소년님, 살로메님 이렇게 다섯분이 모였습니다. 다른 블로거 분들께서도 오셨으면 좀 더 속 시원하고 재밌는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을텐데, 아쉽습니다.
그리고, 지난 5월 21일 메아리가 있는 대학로에 쳐들어갔습니다. 이번이 두번째 방문이었는데요. 공식적으로 약속을 잡고 간것이 아니라서 도착했을때도 꽤 바쁘셔서 죄송하긴 했는데, 잘 다녀온 것 같습니다.
블로그 개설과 운영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앞으로의 진행에 대해 논하였습니다. 그래서 어제 진간사님께서 아름다운 가게의 희망블로거 분들에게 메일을 전해주셨습니다.
아래는 메아리팀의 진간사님께서 희망블로거들에게 보내신 메일의 전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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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인사가 많이 늦었습니다.
아름다운가게 메아리팀에서 사회적기업 블로거 서포터스 여러분께 인사드립니다.
먼저 저희 아름다운가게 메아리팀에 지원해 주신 여러분께 환영과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더 일찍 인사드렸어야 되었는데 정신없이 허우적(?)대다 보니 이제야 인사를 드립니다.
블로그에 대한 이해나 운영 경험이 없어 블로그를 어떻게 활용해야 할 지 걱정만 태산이었는데
여러분들께서 힘을 더해 주신다니 참 좋습니다.
구체적인 블로그의 운영과 활동에 대해서는 앞으로 함께 고민하며 만들어 가면 될 것 같습니다.
바쁜 일정 가운데 기찬님(기차니스트 님)께서 일단 총대(?)를 메고 고난의 길을 걷겠다고 지원해 주셨습니다.
기찬님께서 여러 블러거 여러분께 우선 연락을 드리고, 모두 함께 모여 인사하는 자리를 우선 갖도록 하겠습니다.
만나뵙고 더 자세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만 우선 간단한 메아리 소개자료를 첨부합니다.
그럼 다음주 쯤으로 결정 될 것 같은 첫모임 자리에서 뵙고 다시 정식으로 인사드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더 많이 나누고 싶습니다,더 많이 되살리고 싶습니다"
110-809
서울 종로구 동숭동 2-35 오크빌빌라 1층 101호
아름다운가게 메아리팀 간사 진 재 선
전화번호 02 743 1758, FAX 02 743 17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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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 번호는 뺏습니다.) -
시간 여유가 되시는 분께서는 언제든지(일요일은 쉬십니다) 찾아가셔서 차라도 한잔하고, 식구처럼 지내면서, 저처럼 조금 달달 볶아서 결과물이 나오게 이야기를 들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진간사님께서는 이런 이야기를 해주시는 것이 재밌으신 것 같은데, 여럿이 가서 괴롭히면 좀 곤란하니, 언제 날을 잡고 이야기를 들어 보는 시간이 꼭 필요한것 같습니다.
그래도 진간사님께서는 저렇게 하셨으면 좋겠다고 하셨으니, 꼭 다녀오시고, 모자란 일손도 도와드리고, 행사에도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서로 윈윈했으면 합니다.
희망블로거로써 아이디어 제공과 블로깅 팁을 전달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건의했던 내용은 블로그 주소에 대한 문의로 아름다운 가게의 희망블로그 주소로 지정되어 있는 http://sesnet2.tistory.com 을 메아리의 도메인 주소(meaary.com, meaary.co.kr, meaary.org)를 -- 현재 홈페이지는 리뉴얼 중(5월말 오픈예정)고, 오픈 된 뒤에도 메이크샾, 상품소개, 연락처, CI 등이 들어갈 예정이며, -- 홈페이지 주소를 이용해 홈페이지 주소 변경이 가능한 티스토리의 기능을 이용해, http://blog.meaary.com 식의 주소 확보를 건의 드렸는데, 이게 지정되어야 다른 메타 사이트나 검색사이트 등록이 이뤄지고 홍보도 될 것 같습니다. - 진간사님께서 이해하시기 어려우신 부분인것 같아서 적어둡니다. 홈페이지 도메인을 관리하시고, 담당하시는 분께서 해결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아니면 제게 관리자와 통화 할 수 있는 연락처라도,.
메아리측에서도 저와 이야기를 하시면서 블로깅에 대해 흥미를 보여주셨고, 저희 블로거들만이 메아리 블로그를 꾸며 나가는 것이 아니라, 주간 단위로 일할을 정해서 각자 돌아가시면서 메아리가 돌아가는 이야기나 소식등을 전해주신다고 하셨습니다.(간단한 이야기도 정말 좋은 포스팅거리가 맞으니까요! - 단순 그날 구하신 재료에 대한 논의, 바빴던 일정, 누군가의 생일, 이야기, 무엇이든,. - 티스토리 초대장도 보내드려야 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아직 익숙하지 않은 블로그 운영에 블로거들의 손길이 분명 필요할 것 같습니다.(우선은 시작이 중요하겠지만!)
이번 토요일에는 안국역에서 외국인을 상대로한 나눔바자회가 있어서, 거기에 메아리팀도 참석을 한다고 하더군요. 관심있는 분들께서는 한번 찾아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상암월드컵 경기장에서 역시, 환경 영화제가 있는데 메아리팀이 참석합니다.
희망 블로거분들중에서 환경영화제에 관심 있으신 분이 계시면 영화를 같이 관람하는 시간도 갖는다고 하신다니, 앞으로 이런 행사들을 적극 홍보하고 참여했으면 합니다.
위 메일 내용에도 있지만 제가 총대를 메어서 하고싶은 것은 우선 만남과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시간을 가졌으면 합니다. 아직도 사회적 기업의 활동 방향에 대해서 모르시는 분들도 많고,
저희 메아리 블로그를 운영하는데 있어서 어떤 기준이나 등록 요건등이 필요할텐데,
세세한 이야기 역시 잘 이뤄지지 않아 이 커뮤니티(http://cafe.daum.net/sesnet)를 조직하자고 건의 했던 것인데,
이 조차 잘 되지 않으니, 우선 최대인원이 오프라인상에서 모이고, 의견을 제시하고, 의결했으면 합니다.
- 이에 해당하는 내용은
-- 블로그에 글을 올릴 권한 부여(관리자, 편집자, 작가)
-- 구성에 대한 논의(카테고리 분류)
----> 이에 담고자 하시는 내용은 언론에 비친 메아리, 상품소개,
원재료에 대한 이야기를 활용한 포스팅( 원재료에 대한 소재제안 -> 디자인 및 기획되어 -> 재활용 되고 -> 판매하는 상품화까지)
아름다운 가게와 메아리의 목적 (환경에 관한 이유, 재활용을 이용한 input(재료) 제어, )
나눔(재활교육 및 사회적 기업으로써의 존재)
재활용 디자이너 서포트에 대한 홍보, 후반기 예정인 재활용 공모전, 행사소식 및 알림, 자원활동에 대한 참여 홍보.
다른 나라의 에코 디자인 정보 소식등,.
제가 들은것만 적었지만, 정말 무궁무진한 소재거리가 있다고 자신합니다.
하지만, 이를 포스팅 해내는데에는 분명 많은 시간과 손길이 필요할 것입니다.
-- 위에 해당하는 내용을 누가 정리하고 글을 올릴것인가에 대한 오프라인 상에서의 논의가 필요합니다.
제가 송선생님과 진간사님께는 다음주 금요일(30일)에 방문하고 모였으면 좋겠다고 얘기하겠다고 했는데,
예비군 훈련을 가는 날이라서 =_=;;; 좀 곤란 할 것 같더군요.
주요 블로거분들 몇분에게 의견을 여쭤보려고 했는데, 이는 형평성에 어긋나는 것 같고,
제가 오늘 직접 모든 분들께 전화도 드리고, 가능한 시간대를 받아 모이게 할 생각입니다.
생각하는 날짜는 26일, 27일, 28일, 31일입니다.
이 글을 보시는 분들께서는 어떤 날짜가 좋은지 최대한 빨리 답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아름다운 가게 메아리팀의 희망블로거로써 개인적으로 문제가 있다고 생각되서 찾아간것이었는데,
비단 이는 저희쪽만의 문제가 아니라 다른 희망블로그들에게도 많은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제가 수작업으로 찾아갔던 다른 블로그들 역시 진척사항이 보이지 않았구요.
제가 하고 싶은 이야기는 이것이 잘못되었다가 아니라, 조금이라도 움직여서 실행에 옮겨졌으면 하고 적는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다른 블로그들에게 연락을 하려고 해도, 블로그 주소이외에는 알아 낼 수 있는 것이 없던 것이 좀 문제였습니다.
이는 진간사님께 이야기를 해서 개인정보를 받았습니다. 어제 발송된 이메일 목록에도 받는 주소란에는 이메일 주소가 있으니
나쁜데만 아니라면 희망블로거들끼리 소통하는데 이용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좀 여유가 있게 활동을 하고, 매일같이 메아리에 들러서 일기 하나 작성하시라고 하고 싶지만, 쉽게 되는 것은 아닌것 같습니다. 어서 물고를 터서, 블로그가 활성화 되고, 보람도 느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복잡하고 긴글이지만, 제 속내를 아시는 분들의 많은 이해가 있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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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님 역시 수고가 많으십니다. ㅋ 멋진 희망블로거이시구요. ㅋ 더욱 열심히 하셔서 더많은 희망을 전달하셧으면 좋겟습니다.
좋은 일 하시는 분들 볼때마다 뜨끔!! ㅠㅠ
맨날 운전하면서 길막힌다고 짜증이나 부리고 다니는 제이슨....ㅋㅋ
기차니스트님 책임강 강하신 모습이 든든하고 믿음직스러우십니다.
저도 막상 글 한두번 써놓고 신경을 못쓰고 있는데..꾸준히 하기 위한
준비를 해야겠습니다. 기차니스트님이 계셔서 아름다운가게는 잘될꺼라는
믿음이 갑니다. ^ ^
저도 산골님과 비슷한 생각입니다.
사실 저도 신청했는데, 광주, 전남 지역쪽에 그 업체가 없어져 버렸다고
하더군요..
덧,
기차님 덕분에 디앤샵 판매 성공리에 끝마쳤습니다. 고맙습니다. ^^
좋은 일 하시는 이 글에 추천 한방 날립니다^^
여행 정리 좀 되고 나면 활동을 재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요즘 너무 정신이 없네요. ;;;
참, 기프티콘 잘 사용했어요~ ^^
어~ 그 기프트콘~ 맨큐님두 받으셨군여^^ 저두 잘먹었쎄여~ 기차님^^ http://hobaktoon.com/140
맨큐님 염장여행기 보러가야징=3=33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