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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체험단 오프닝 파티에 다녀왔습니다 :)
Posted by 기차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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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간이 정말 빨리 가는군요! 이번에 들려드릴 이야기는 지난 6월 21일에 있었던 한화 체험단 오프닝 파티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 너무 늦은건 아닐까 생각되는데, 이것 말고도 포스팅 해야 할 것들이 너무너무 많아요 ㅎㅎ

 그래도, 우선, 너무너무 즐거웠던 한화체험단 오프닝 파티의 이야기를 남겨야 할 것같아 이렇게 부랴부랴 글을 적습니다.


얼마전 한화에서는 100여명의 한화 체험단을 뽑았는데요. 운좋게도 제가 그 일원이 되어 오프닝 파티에 초대되어 다녀왔습니다. 저는 이미 신청한 상태에서 루인님께서 체험단이 좋을 것이라는 귀뜸을 해주셔서 당첨되었으면 좋겠다고 소원하고 있었습니다. 당첨자 발표날, 저와 루인님뿐만 아니라, 강자이너님도 당첨이 되셨더군요. 몇일뒤 호박님께서도 당첨되었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리고, 오프닝 파티가 있던 날, 루인님과 우연찮게 중학교 선배님이신 진수형님(이건 돌아오는 길에 알았어요 ㅎㅎ)을 중간지점에서 만나 명동으로 향했습니다. 너무 빨리 도착해서 짐이 많으신 호박님을 마중 다녀오기도 했습니다.

\

은근히 이곳저곳에 한화가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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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체험단 오프닝 파티는 유네스코 빌딩 스카이라운지의 본떼라는 곳에서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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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도착하니, 우리를 맞는건 아기자기한 풍선들과 오프닝 파티의 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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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들어있는지 모르는 선물들이 잔뜩이었습니다. 저렇게 많은 걸 보니 백명에게 모두 줄 것입니다. 앗싸~ 선물 하나는 받아 가는구나!! 무엇이 들어 있었는지는 마지막에 가르쳐 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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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리허설이 덜 끝난 관계로 이미 모인 몇분과 함께 시원한 냉수를 마시며 담소를 나눴습니다. 한화체험단의 활동에 대한 기대감때문에 다들 흥분된 목소리로 대화를 나눴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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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 드디어 오프닝 파티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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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오는 입구에서 호박님과 시아님과 함께 사진을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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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하게 셋팅된 테이블 위에 잔에 시원한 복숭아향 와인을 따라주기 시작하시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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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팀 테이블에는 저밖에 안 앉아 있어서 기다리는 즈음 해서 한잔을 홀딱 마시고, 화이트 와인만 두잔은 마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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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때 시간 맞춰 오신 강자이너님, 전화 안받았다구 핀잔 주시더군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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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하나둘씩 모이자 맛깔 스러운 음식들이 준비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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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10팀의 멤버들도 하나둘씩 모이기 시작했죠. 미남미녀들이 모여있죠ㅋㅋㅋ

처음 만난 사람들인데도, 약간의 술과 흥이 있으니, 금방 친해질 수 있었던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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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분위기는 무르 익어 가고ㅡ 파티가 한창 진행되었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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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봤던 사진처럼, 정말 늘 가까이 있는 한화의 설명, 한화체험단의 취지, 넘버원코리안의 멋진 공연, 각 팀의 이름 공모등을 함께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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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 텐텐 << 이에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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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흥분에 젖어 있어서 그랬던지, 저는 기분좋게 온라인팀장 자리를 하나 꿰찰 수 있었답니다 ㅎㅎ

그리고, 오프라인팀장님이신 지나누님의 팀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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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인 10색의 힘이
십분 발휘되어
하나가 10*10처럼
100명이 한마음인 것처럼
서로 조화롭게 어울려
아름다운 한화체험단이 되기를
기원하는 마음으로
10 x 10 = 100
그리고 저희는
앞으로 1당 백의 힘을
발휘하게 될
10팀이기도 해서
"텐텐"


우왕, 주옥같은 팀 소개!


저희는 >> 텐텐 << 이에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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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팀 작명에서도 상을 탔을 뿐 아니라, 자기소개에서도 앞서는 우리팀의 수진이~ 저는 댓글을 많이 써줘서 또 선물을 받았답니다 :)


저희 테이블이 멀리 있어서 제 카메라가 포커스에 닿지 않아 사진을 많이 갖추진 못했지만, 다른 분들의 사진들을 보신다면 저희가 얼마나 즐겁게 다녀왔는지 아실 수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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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명 작명 이벤트에서 우승한 팀에게는 자우림 콘서트 티켓을 주더군요ㅜ 저희 팀은 한화분들과 오붓한 저녁 식사 자리를 함께 하기로 했습니다 ㅎㅎ 비싼것 먹으러 가는건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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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칠지 모르는 혈기들은 남아서, 2차 3차를 진행하고 집에 들어갔답니다. 집에 오니 3시 가까이 되더군요; 그 시간에 집에 들어온 게 정말 용해요. 더군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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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눠 주신 선물이 뭔지 궁금해서 이렇게 펼쳐보기까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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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팜플릿과 USB메모리(무려 1기가!), 맛있어서 1/4 조각을 먹게 만든 호두 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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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달기 상으로 받은 대형우산 >_< ㅋㅋ 이런거 꼭 하나 갖어야 겠다고 맘 먹었는데, ㅎㅎ

이러고, 잠을 청했습니다. 다음날 호박님과 핸짱님커플, 꼬미님, 에그님과 포스튜디오에 소풍 다녀오기로 되어 있었는데, 늦잠을 무척 자고서도 소풍 다녀왔었습니다 ㅎㅎ

이제 한화체험단은 시작이겠지요. 6개월동안 짜여진 프로그램도 정말 알차서 시간만 허락한다면 무슨 행사든 참여해보고 싶은 생각이 굴뚝입니다. 어찌 될지는 모르겠지만요ㅡ 더군다나, 7월 2일에 있을 아이맥스 체험은 꼭 가보고 싶었는데, 독일에 가기로 되어 있어서 아이맥스 체험은 못하겠더라구요ㅠㅠ

다음 체험을 기대하겠습니다! 이상 >텐텐<의 기찬청년 기차니스트 박근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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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Zet 2008/07/25 14: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차니스트님과 강자이너님 호박님 등 반가운 얼굴이 많아요.
    잘 지내고 계시죠?

    취업 때문에 준비하시는게 있다고 하셨는데 부디 모두 잘 풀렸으면 좋겠습니다.
    무쪼록 건강하시구요. ^..^



"댓글은 자신을 알리는 얼굴입니다 :) 영리목적의 음란/스팸댓글을 거부합니다. 2007/8/18"
매천번째 댓글러에게는 영화예매권도 제공하고 있으니, 많이 많이 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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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호기심 많은 대학생으로 블로그를 처음 만들때, 갖었던 생각인 '내가 궁금하면 다른 사람도 궁금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으로 블로그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온갖 잡학을 다 넣으려고 했지만, 블로그를 운영하는데에도 많은 시간과 여력이 필요하게 되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전문적이지는 않지만, 가끔은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블로그를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구독해주신다면 좀 더 좋은 기회로 다른 사람들과 함께 이야기 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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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필요한 OZ
Posted by 기차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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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은 즐겨찾기를 어떻게 관리 하시나요? 저는 즐겨찾기에서 찾아내는게 어렵다고 생각해서, 연결바에 자주가는 사이트들을 위와 같이 정리해주고 있습니다. 왼쪽부터 순서데로 하나씩 정리해나갔는거죠. 아침에 일어나서 컴퓨터 켜고, 컴퓨터 앞에 앉으면 자연스럽게 하는 일이 되어 버린것이지요.  다음 즐겨찾기는 안보이지요? 다음은 첫페이지이기 때문에 다음은 지정되어 있진 않지만, 워낙 바쁠때에는 한번씩 들리지 못할 경우도 많답니다.

그럴때, 바로 오즈가 필요한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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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겨찾기 페이지를 다 옮겼으면 좋았을텐데, PC와 싱크를 맞추는 프로그램을 없는 것 같더라구요. 하나하나 직접 한번씩 방문 해주고, 즐겨찾기 해준 사이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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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겨찾기 이외에는 기본적으로 이 페이지의 아이템을 많이 이용하는 편인데요. OZ에 적합하거나, 유용한 사이트들이 링크되어 있습니다. 추천서비스에는 OZ에서 추천하는 서비스들이 5페이지 정도 나와 있습니다.

아침 일찍 일어나 컴퓨터를 켰을때를 상상해 보세요. 어떤 것을 먼저 하게되는지,. 그에 어울리는 서비스가 보이시나요? 저는 이메일 확인을 위해 G메일 서비스와 다음에 접속을 하곤 하는데, G메일 서비스의 경우 액티브엑스가 활성화 되어 있어, 로그인 하기 어렵지만, http://m.gmail.com 과 같은 모바일 전용 사이트를 접속하면 손쉽게 접속할 수 있습니다. 속도는,. 워낙에 군더더기 없는 사이트가 구글 서비스 이기 때문에, 별 차이가 없구나 했는데, 네이버에 접속 해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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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환경의 사용자를 위해 PDA 사이트로 인도해주는 문구가 자동적으로 나와주더군요. 어떤 경로로 이곳에 접속되는지 궁금했지만, 매번 똑같이 저런 문구가 나오는 것이 아니고, 어쩌다 한번 나오길레, 저는 나온 페이지를 즐겨찾기 해놓고 이렇게 리뷰하게 된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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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A 에 접합하게 만들었듯 광고도 전혀 보이지 않고, 개인에게 적합한 모양의 페이지에 접속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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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첫 페이지에 가보면 광고가 잔뜩 나오기도 하는데, 이렇게 접속하면 원하는 페이지를 빠르고 쉽게 볼 수 있게 되는 것이죠. 다음에도 이런 사이트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보고 검색해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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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pda.daum.net 은 pda 를 위한 사이트라기 보다 모바일(핸드폰) 서비스를 지원해주는 것 같더군요. 뭥미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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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심플한건 아닐까요^ㅡ^)?? 신문의 썸네일처럼 낚시성 제목이나 이미지에 현혹되는 즐거움을 갖고 계신 분들은 이 재미를 못 느끼실 수도 있겠네요ㅋㅋ 이런 마이크로 사이트의 필요성은 얼마전까지 많이 사용했던 싸이월드 서비스에서도 느낄 수 있습니다.



OZ가 서비스 되기 전까지만 해도 싸이월드에 접속하려면 4200 + 데이타버튼을 통해서 접속 했기 때문입니다. 문자알림이 같은 것이 오거나하면 핸드폰에 적합한 크기의 모바일 사이트를 접속하게 되는 것이지요. 작은 화면에 이걸 다 채우려면 인터페이스 적응도 필요한데, OZ가 있으므로 해서, 평상시 컴퓨터를 할때 볼 수 있는 페이지를 그대로 볼 수 있게 되는 겁니다.


네이버나, OZ에 건의 하고 싶은 내용이 있는데요. 다른 사이트들도 이에 해당하리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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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로보기나 가로보기 어떤 것이든 보이지 않는 영역에 로그아웃 하는 버튼이 숨어져 있어요. 클릭하려면 브라우져를 닫는 방법밖에 없게 되는 것이죠 :) 만약에 이곳에 필요한 버튼이 있다면?? 난감할 것입니다. 또한 평상시에는 화면을 누른 상태에서 이동하면 스크롤이 되기도 하는데, 옆에 있는 스크롤바는 정말 얇습니다. 이와 비슷한 경우겠지요.

웹 애플리케이션의 거의 모든 것을 보여 줄 수 있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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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는 정보는 무엇이든지, 인터넷을 통해 정보를 검색하고 찾아내서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가 바로 오즈입니다. 실시간, 빠른 처리, 높은 휴대성의 삼박자를 착착 맞춰가고 있는 것이죠. 궁금한 것이 있으면 이버형에게 물어보라는 속설이 있을 정도로 인터넷 지식에 대한 맹신은 정말 오랫동안 유지되어 오고 있습니다. 하지마, 자신이 원하는 정보는 필터링 해서 걸러 낼 수 있는 능력도 분명 필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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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한 이런 웹 의존성은 LGT의 OZ서비스가 보증해주지 못하는 한계가 있습니다. 위 그림같은 경우에는 서울 도로 정보를 보여주는 페이지인데, 제가 리뷰를 쓰려고 할때에는 서버가 점검중이었나봅니다ㅠ 실시간 도로 교통 정보를 동영상으로 구현 해내 주는 것을 멋지게 소개 해드리고 싶었는데, 안타깝습니다;;
 제가 봤던 서울 교통정보 사이트는 정말 끝내줬습니다. 약간의 버퍼링을 거쳤을 뿐인데, 실시간으로 서울 각 지역의 도로 상황이 동영상으로 구현 됐거든요. 이 OZ하나만 있으면 세상을 다 가진 기분이 들것 같더군요.

 대신, 일반핸드폰 뚜껑을 열고 사용 가능한 서울 교통정보 287 + ezi 도 있으니, 한번 사용해 보시길 바랍니다ㅎㅎ 4247 + ezi 같은 경우에는 경기도 버스 정보 서비스인데, 이거이거 물건입니다. 저희 학교에서 강남 가는 버스가 한시간에 두대 오는데, 이걸 기다리느냐 마느냐 정말 고민이 자주 되거든요. 이 서비스만 이용하면 답이 딱하니 나옵니다. 막차가 있나 없나 확인하는데에도 이 서비스를 많이 이용해주고 있습니다.



 더군다나, 저같이 음악의 음원만을 좋아하는 청년에게 닥쳐오는 실연이 있었으니, 바로, 노래부르기입니다. 얼마전 친구가 제가 흥얼되고 있는 노래를 궁금해하더군요. 저는 자우림의 신곡인데, 노래제목도 모르고, 단순히 까페에서 나오던 노래를 흥얼 거리는게 전부였던지라, 이건 같은 리듬의 연속인데, 내용은 어쩌고 저쩌고, 자질구레한 설명만 해 줄 뿐이었습니다. 그 친구는 한번도 못 들어본 것 같은데, 설명은 되지 않고..

백문이불여일견이라고 했던가요. 제겐 OZ가 있었습니다!!


 동영상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어느정도의 참을성을 갖고 계셔야 합니다. 검색 결과 받는데 3초, 동영상 띄우는데 3초,. 이런식으로 말이죠. 그래도 궁금증 해결을 꿈꾼다면, 기다리는 것 문제 아닙니다. 더군다나 '나중에 집에가서 가르쳐 줄께!' 라는 말따위 OZ라면 분명 한방에 해결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데이트중에 연인이 무언가 궁금증을 나타낸다면, 살짝 OZ서비스를 이용해 알아내고 유식한 척을 할 수도 있겠지요.


 
 어떤가요? 지난 3주간 LGT의 OZ체험단으로 OZ의 매력을 보여드리고자 했는데요. OZ를 해보고 싶다 하시는 분들이 많았으리라 생각됩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서 저는 한껏 OZ를 체험하고, 조금씩 OZ가 없으면 불편한 상황들이 생기기 시작했답니다. 거꾸로, OZ가 있어서 편했던 적이 한두번이 아니게 된 것이죠.(궁금한 것은 절대 못 참거든요ㅎ) 한편으론, OZ전용폰인 아르고폰의 경우 하루내내 DMB나 OZ서비스를 이용해주려면 배터리를 두개씩 들고 다니면서 이용해야 했습니다. 이만큼 발전한 상황이라면 분명 몇년내에는 이것들이 아무 문제도 되지 않는 때가 분명 오리라 생각합니다.

 이번 리뷰를 통해서 LGT의 OZ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아르고폰을 얻게 된다면, 체험단 경험을 통해서 적지 못했던 것들을 더 리뷰 해보고 싶습니다.



 이 리뷰는 세티즌과 함께하는 LGT OZ 체험단에 게시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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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대박 2009/09/25 19: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락실 통기계버젼.....오픈기념!! 상어,고래 이벤트!!

    *24시간 실시간 출금서비스 .. 환전 수수료 없음

    *신규고객에 한하여(추천인 기재시)...3만머니 무료 서비스

    *컴퓨터가 있는곳이라면 언제 어디서나 가능해요...

    *홈페이지:www.vip1234.net *추천아이디:vip333


    @관리자님 거부의사를 이메일(entima28@naver.com)로 보내주시면,

    다시는 글을 올리지 않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삭제비번:1234

  2. 대박 2009/09/26 06: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락실 통기계버젼.....오픈기념!! 상어,고래 이벤트!!

    *24시간 실시간 출금서비스 .. 환전 수수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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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님 거부의사를 이메일(entima28@naver.com)로 보내주시면,

    다시는 글을 올리지 않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삭제비번:1234



"댓글은 자신을 알리는 얼굴입니다 :) 영리목적의 음란/스팸댓글을 거부합니다. 2007/8/18"
매천번째 댓글러에게는 영화예매권도 제공하고 있으니, 많이 많이 써주세요^^

기차니스트의 너와 내가 원하는 무엇 - 구독해보시지 않겠습니까?.
저는 호기심 많은 대학생으로 블로그를 처음 만들때, 갖었던 생각인 '내가 궁금하면 다른 사람도 궁금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으로 블로그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온갖 잡학을 다 넣으려고 했지만, 블로그를 운영하는데에도 많은 시간과 여력이 필요하게 되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전문적이지는 않지만, 가끔은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블로그를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구독해주신다면 좀 더 좋은 기회로 다른 사람들과 함께 이야기 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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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고폰으로 느끼는 인터넷의 무한자유!! OZ
Posted by 기차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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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T의 OZ체험단으로 아르고폰을 사용한지 어느덧 2주가 되어갑니다. 오늘은 OZ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한 아르고폰의 주요기능을 소개 시켜드리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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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LGT오즈체험-아르고폰리뷰] 기차니스트와 일곱 영웅들 에서도 소개시켜드렸지만, 아르고폰의 뛰어난 성능과 넓은 액정창은 내 손안에서 인터넷을 즐기기에 어울리는 핸드폰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뿐만 아니라, LGT의 OZ 무한자유요금제의 경우 6천원에 무제한(6개월간) 이용이라는 메리트 또한 갖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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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고폰에서는 거의 모든 기능을 터치로 하게 되는데, 인터넷 접속의 경우 아래쪽의 i 버튼을 이용해 주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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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버튼을 짧게 누르면 위와 같은 화면이 나옵니다. 상단에는 자신이 선정한 검색사이트가 아래에는 국내의 각 포탈 사이트등이 직접 링크되어 있으며, 아래쪽의 네가지버튼중 www 마크는 브라우져의 시작, ez-i 는 LGT의 ez-i 존 접속, e메일 확인, music ON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LGT의 OZ요금제는 데이터 무제한 요금제이기때문에 ez-i에 접속을 해도 요금이 계산되지 않습니다.(정보이용료 제외) e메일 서비스의 경우 한서비스에 등록한 후 한달에 천원씩 과금되고, musicON서비스는 데이터 이용료를 제외한 무제한 음원 다운로드 서비스 이용에 5천원 밖에 내지 않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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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 서비스를 클릭해 브라우져를 띄웠습니다. 메뉴 버튼을 누르면 인터넷 브라우져를 통해 볼 수 있었던 익숙한 단추들이 눈에 보입니다. "1.이전"버튼의 경우 아래쪽의 C버튼을 이용해서 이전의 것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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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번째 있는 새로고침과 비슷한 마크는 새로고침 마크가 아니고,(새로고침은 주소 입력하는 곳 옆에 있습니다.) 화면을 가로/세로로 전환해주는 버튼입니다. 세로로 바꾸어도 아이콘이 깔끔하게 정렬되어 모두 표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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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쪽에 있는 2라는 마크는 현재 떠있는 창의 갯수를 이야기 하는 것인데, 클릭해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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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와 같은 창전환 화면이 나오고, 선택을 통해 이전창으로 전환해준다던지, 창을 닫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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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 메뉴에는 아주 유용한 기능이 많이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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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핸드폰을 사용해 인터넷을 하다보면 자주 쓰게 되는 기능인 검색 기능입니다. 웹검색 메뉴와 페이지내 검색 메뉴가 있는데, 페이지내 검색 메뉴의 경우 자신이 찾고 싶은 메뉴를 찾기에 아주 유용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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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사이트 검색을 하기에 웹에 접속하지 않고, 바로 입력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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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겨찾기 기능이 있어서, 자신이 방문하거나 자주가는 페이지를 즐겨찾기 해놓으면 주소를 다시 입력할 필요없이 원하는 사이트에 빠르게 접근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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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창 버튼을 누르면 창을 열수 없다는 표시가 나옵니다. 지금같은 경우는 창을 두개밖에 띄우지 않았을 경우인데, 이렇게 나와서 조금 당황스러웠지만, AS센터에 갔을때, 직원분께서 한창당 20MB의 메모리를 할당받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가끔 용량이 좀 큰 사이트에 갔을 경우 메모리가 부족하다는 메뉴를 볼 수 있고, 사용하지 않는 창을 닫아 주므로써, 사용하는 인터넷을 조금 더 유용하게 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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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상시에는 100%로 고정되어 있는 화면이 나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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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 옆의 조그를 이용해 200% 가량되는 확대를 하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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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크기로 줄여, 전체적인 웹사이트의 모양세를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주변 사람들이 사용해보니, 150%정도의 크기가 편하다고 하던데, 저의 경우는 100%가 익숙해서 그런지, 아무렇지 않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확대하는 경우는 사진이나, 지도를 볼때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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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니바퀴 모양의 메뉴는 환경설정 메뉴인데, 일반적으로 설정되어 있는 것들을 관리 해주는 메뉴입니다. ID/PW관리 메뉴의 경우 자주 쓰이는 아이디와 암호를 저장해둠으로써 로그인 할때의 번거로움을 잊게 해주는 기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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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PW 메뉴에 들어가려면 비밀번호를 입력해야 하는데, 저같은 경우는 숫자로 암호를 지정했는데도, 영문키보드가 나와 가볍게 들어갈 수 없게 해두었습니다. 데이터싱크를 통해 이 암호가 빠져나간다면 문제가 되겠지만, 오프라인에서 누군가 제 핸드폰을 습득했다고 해서, 함부로 이 아이디와 암호부분에 접근 할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다만, 저 암호 입력 이후에는 완벽한 아이디와 암호가 표시되기 때문에 주의를 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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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설정을 통해, 집모양의 아이콘을 눌렀을 경우 접속하는 페이지인, http://browser.lgtelecom.com/fbdefault.html 에 접속할 수 있습니다. 연결되어 있는 페이지 모두 OZ를 통해 접속 할 수 있는 유용한 페이지들이 링크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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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Z를 위한 전용페이지여서 그런지는 몰라도, 직접 브라우져를 통해 접속해 보니, 위와같이 좀 깨지는 모습이 나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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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설정에서는 폰트크기와 ID/PW 자동입력을 선택적으로 할 수 있게 됩니다. 폰트크기는 보통이 적당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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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말에는 오즈폰을 이용하기 위한 유용한 팁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저는 화면을 연속으로 두번 터치한 상태에서 위로 이동하면 확대, 아래로 이동하면 축소라는 것을 이 리뷰를 작성하면서 알았습니다. 가끔, 확대 축소가 마음데로 되는 경우가 있었는데, 이 경우였던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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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도움말 메뉴를 통해, 풀브라우져의 버젼정보에 대해서 알 수 있습니다. 제껀 08년 5월 23일 5번째 릴리즈된 브라우져 인가봅니다. :)

저같은 경우 유자드웹이라는 프로그램을 주로 애용 했었는데, OZ를 이용하게 되면서부터 풀브라우징의 매력과, 거의 모든 사이트에 접속되고, 동영상 플레이까지 가능한 OZ폰에 매료되었습니다.



요 동영상 보신적 있으신가요? OZ에 대해서 잘 모르시겠다면, 꼭꼭 챙겨봐야할 동영상!

OZ폰에 가끔 필요한 것 같은 기능으로 클립보드에 복사해 옮겨적는 것과 캡쳐기능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아무래도 했던 얘기 다시 하기에는 터치키를 통한 입력 방법이 좀 힘들고, 캡쳐기능의 경우 사이트 재방문을 위해 이리저리 돌아다니는 것을 막기 위함입니다.

ㅋㅋㅋ LGT OZ의 서비스가 마음에 들었다구요? LGT OZ의 빅세이브 할부지원 프로그램을 이용해 보세요 :)




다음에는 OZ로 할 수 있는 것들을 소개시켜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이 글은 LGT OZ와 세티즌과 함께 하는 OZ 체험단 게시판에 게시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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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핸드폰이야? 디카야? 컴터야? TV야? 완전 다돼!

    Tracked from 호박툰 2008/07/16 19:47  삭제

    근데 공부를 해야한다능 OTL 핸드폰이야? 디카야? 컴터야? TV야? 완전 다돼! 완전! 정체가 모야? 그러니 겅부를.. ↑ 지.지금.. 머.머리 나뿐거 티내나효? 정녕 호박만 그런건가효? (시무룩) 1) 핸드폰을 바꾸면 우선 문자보내기 기능이(그때그때 달라~~~요!) 익숙칠 않아서 겅부를.. 2) 단순 통화기능만 있는게 아니다보니 기능 익히는데도 겅부를.. 3) 이녀석들이 워낙 고가다보니 행여 잃어버릴까~ 혹시 흠집이라도 날까~ 핸드폰 지키기 겅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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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jyudo123 2008/06/25 16: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다음엔 오즈로 할려고하는데.... 좋은 리뷰 ㄳㅇ



"댓글은 자신을 알리는 얼굴입니다 :) 영리목적의 음란/스팸댓글을 거부합니다. 2007/8/18"
매천번째 댓글러에게는 영화예매권도 제공하고 있으니, 많이 많이 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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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호기심 많은 대학생으로 블로그를 처음 만들때, 갖었던 생각인 '내가 궁금하면 다른 사람도 궁금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으로 블로그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온갖 잡학을 다 넣으려고 했지만, 블로그를 운영하는데에도 많은 시간과 여력이 필요하게 되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전문적이지는 않지만, 가끔은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블로그를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구독해주신다면 좀 더 좋은 기회로 다른 사람들과 함께 이야기 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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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T오즈체험-아르고폰리뷰] 기차니스트와 일곱 영웅들
Posted by 기차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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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텔레콤의 아르고폰, 경험해 보신 적 있으신가요? 오늘 아르고폰의 이것저것을 심층 해부해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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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고폰을 받자마자, 전원버튼을 꾹꾹 눌러봤습니다.  전원이 안 들어와서 당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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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터리를 넣어야 합니다.; 제가 제공받은 핸드폰은 네이비색으로 핸드폰 후면은 가죽질감이 나는 재질로 되어 있습니다. 배터리 삽입부를 열면 microSD삽입부의 마크와 제품의 정보가 적혀있는 태그가 있습니다. USIM칩이랑 크기는 비슷하게 생겼는데, 떼어낼 수는 없습니다.

 기본적으로 들어있는 배터리는 표준배터리 두개(LGIP-370K)가 들어있습니다. 배터리를 넣고, 제 핸드폰과 비교해 볼까요? 저는 삼성 애니콜 SPH-V600(가로본능2)를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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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제대 이후 호주에 다녀오고, 별 일 없이 쓰고 있다가 핸드폰 교체를 노리고 있었는데, 이렇게 체험단이 되어 아르고폰을 사용해보니, 왜 진작에 바꾸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액정크기도 다를 뿐 아니라 화질면에서도 차원이 다릅니다. 가로본능2의 경우 KTF용과 SKT용이 서로 다른 화질을 제공해주었기 때문에 문제가 되었던 모델이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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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본능2라는 별칭답게 액정을 눕혀 가로로 이용이 가능하지만, 아르고의 넓은 화면을 따라갈 수가 없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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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께도 아르고가 훨씬 더 날렵하고, 매끄러운 맵시를 갖고 있습니다. 전체적인 크기에서도 아르고가 크지 않은데, 버튼을 없애고 액정을 넓힌 점이 참 맘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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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고폰의 구성품들입니다. 오른쪽 위에 있는 은색박스에 저 많은 물건들이 들어 있습니다. DMB수신이 가능하기 때문에 리모콘에는 채널을 바꿀 수 있는 메뉴가 제공되어 있고, 아르고폰을 담을 수 있는 주머니, 표준 배터리 두개, (배터리 충전기와 데이터 케이블은 제공되지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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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정 닦이 수건과 액정필름이 제공되어 있는데, 액정필름은 기번적으로 씌어져 있고, 제공되는 것은 예비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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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 충전핀이 24PIN이 아니어서 휴대용 충전기 아답터인지 알았는데, 뱅크온칩을 끼울 수 있는 휴대용 소켓을 제공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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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고폰은 풀브라우징이 가능한 핸드폰으로 LGT의 OZ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핸드폰입니다. OZ서비스 간단 메뉴얼이 제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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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티즌에서 당첨자 발표전화와 함께 서류를 두시간내에 제출하고, 다음날 집에 전화해보니 핸드폰이 도착해 있더군요. 핸드폰을 저녁늦게 열어보게되어서 다음날 아침일찍(9시 30분)에 핸드폰 개통점에 전화를 해보니, 아직 터미널이 안 열렸다고 하시면서 열시에 전화 달라고 하시길레 10시 10분에 전화했더니, 5분있다가 개통되더군요. 문자는 좀 늦게 도착했습니다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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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쯤에서 아르고폰을 소개해줄 일곱 영웅들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 각 영웅들은 자신들만의 특색에 따라 아르고폰의 기능들을 소개 해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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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원더베어랑 한창 사랑을 나누고 있는 슈퍼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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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자주 사용하는 메뉴는 전화관련 메뉴 입니다. 이 메뉴는 영상통화를 제외한 기본화면에서도 사용가능한 메뉴가 지정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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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번호 입력부분 밑에서 나오는 화면만으로도 전화메뉴의 것들을 모두 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일반전화에서 사용했던 매너모드, 파워모드, 잠금모드등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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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를 걸때에는 필기로 전화번호를 찾아 볼 수 있는데, 저같이 날림 글씨에도 NDSL보다 인식률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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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도 판매하는 것을 고려했는지, 히나가나/가타카나입력도 추가 되어 있습니다.

긴통화를 위해서라면, LGT의 동서비스 가입자 요금제를 사용하면 싼가격으로 거의 무제한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오랜통화로 뜨거워지는 핸드폰에 필요한 기능 블루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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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투스 모드로 헤드셋과 핸즈프리, 스테레오헤드셋, 사진인쇄 기능을 지원해 줍니다. 블루투스 기능을 쓰는 것들은 주변 친구들을 통해서 보긴 했는데, 사진인쇄를 블루투스로 하는 것은 본적이 없네요.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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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투스 메뉴의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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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사업으로 바쁜 배트베어는 메시지 기능을 애용해주고 있습니다. 이메일까지 접속이 가능한 아르고는 POP 서비스를 제공해주는 이메일 서비스를 통해 이메일을 다운받아 볼 수 있습니다. 기회가 되면, 후에 POP메뉴를 설정하는 법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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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메일을 다운 받아 보기 위해서는 이메일 계정을 등록해주어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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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를 입력하고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이메일 주소들을 볼 수 있습니다. 비밀번호의 경우 특수키를 지정할 수 없더군요. 저 같은 경우엔 한메일 암호로 - 를 사용해주고 있었는데, 이 기능을 이용해보려고 3년동안 썼던 비밀번호를 바꿔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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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으로 바쁜 배트베어, 그가 애용하는 다른 기능은 파일뷰어 기능과 텍스트 뷰어 기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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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뷰어 기능으로 DOC, PPT, XLS, PDF 파일의 내용을 볼 수 있습니다. 텍스트뷰어는 KSC5601 표준 완성형으로 저장된 TXT파일 형식의 글을 핸드폰을 통해서 볼 수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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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중에 단어단위로 클릭을 해서 사전 기능을 이용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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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스트뷰어라는 버튼이 없기 때문에 텍스트라는 단어를 검색해보았습니다. 제공되는 사전은 e4u 사전이 내장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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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 생활로 그림도 그려줍니다.
(슈퍼베어가 부럽다고 하더군요. 그의 짝사랑 모나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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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아르고폰을 소개 시켜줄 친구는 사진찍는 걸 너무 좋아하는 잭베어입니다. 성형수술을 좀 많이 했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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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운데 네모부분에 포커스를 맞추고 사이드에 있는 셔터를 살짝 눌르면서 반셔터를 누르면 초점을 잡습니다.
셔터소리가 나고, 조금 있다가 사진이 찍히기 때문에 1-2초정도 대기 해줘야 하고,
조도가 떨어지는 곳에서는 흔들릴 수도 있지만, 밝은 곳에서는 무척 좋은 효과를 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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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슬라이드 방식으로 주욱 밀면서 사진을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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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고폰에서 찍은 (리사이징한)원본 사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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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의 부분을 확대해서 배경화면으로 써도 퀄리티가 좋기 때문에 굉장히 느낌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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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리고 돌리고,. 사진을 돌릴때에는 적용되는것이 조금 헷갈립니다.
가로로 갔다가 세로로 세워졌다가;;

좀 익숙해지면 괜찮아 지실겁니다. 어차피 사용하기 나름이니까요 :)

이 영상은 뮤비스튜디오라는 기능을 통해 만든 영상입니다.

테마별로 넣을 수 있는 최대 사진 갯수와 음악이 지정되어 있습니다.



이전의 핸드폰 카메라들이 사진편집하는 기능을 받쳐줬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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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아르고폰에도 이런 기능이 있습니다.)

이 기능은 동영상 편집을 고려한 것 같습니다.

단, 해상도는 176x144 로 일반 핸드폰에 보내는 사이즈정도 입니다.




카메라 앨범에서 동영상을 볼때에는 썸네일이 빠르게 지나가면서 어떤 내용이 찍혀 있는지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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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640 x 480 의 사이즈를 지원하고 4초밖에 안찍었지만 최대 품질은 1340Kbps나 되는군요.
K3G파일 형식으로 저장됩니다.



위 동영상은 오늘 실외에서 한번 찍어본 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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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고폰에는 터치기능을 이용한 뇌온터치 게임과 틀린그림찾기 기능이 있는데,


다음에 리뷰할때는 깜짝 놀랄만한 팁을 제공해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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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으로 소개 시켜드릴 기능은 DMB 기능입니다.

스파베어군은 최근 울 결혼 했어요 >_< 라는 프로그램의 열정팬이 되어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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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고폰 내장 메모리에 녹화가 가능합니다.
화질도 떨어지지 않고, 예약녹화나 타임머신 기능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저는 DMB기능이 있는 PMP구매를 생각하고 있었는데, 아르고폰을 통해 DMB기능을 이용해보니, 제가 사는 지역부분은 DMB수신율이 좋지 않더군요. 서울 지역에서는 끊기지 않고 정말 잘 나옵니다.

오늘은 리뷰를 슬슬 마무리 할 날이었는데, AS센터를 잠깐 다녀왔습니다. 펌웨어 업그레이드를 하던중에 50 - 60%부근에서 업데이트 되지 않고, 멈춰버렸기 때문이었는데요.



핸드폰을 껐다가 켜도, 업그레이드하는 장면만 나와서였는데,(체험중이고, 시험기간중인데 조마조마했습니다.) AS센터에 갔더니 한큐에 해결이 되더군요. AS센터 직원분에게도 제가 OZ체험단이라는 것을 밝히고 이런저런 것에 대해서 이야기해 봤구요. 제 경우는 데이터전송을 하는 USB포트의 전원문제일 수도 있을 것 같다는 이야기를 해주시더군요. 생각해보니 그럴 수도 있는 것 같은게, 저는 USB기기가 많기 때문에 USB허브를 사용하고 있는데, 이 HUB를 통하면 제 외장하드도 인식을 못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입니다. 제 기기는 5월 기기로 6월 5일자 업데이트를 했습니다.

다른 오류(?)는 SKT핸드폰 옆에 아르고폰이 있었는데, 전화가 오니 SKT핸드폰도 같이 울리던 것입니다. 아르고폰으로 전화가 온 것 이었는데, SKT폰을 받으니 아무말도 안 하던 것입니다. 다시 똑같은 시도를 해봤지만, 이 경우는 한번 밖에 없어서 어떤 경우였는지 밝힐 수가 없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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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영웅들과 함께한 아르고폰 리뷰 어떠셨습니까? 워낙 신기한 기능이 많은 핸드폰이라 모두 파헤쳐 드리고 싶은데, 모두다 보여드리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그래도, 성심성의껏 알짜들을 보여드릴려고 노력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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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 리뷰는 처음이라서 그런지 어색한점도 분명 많이 있을 것 같습니다 :) 실제로 보이는 것처럼 사진을 찍어 보여드려야 하는데, 그렇게 해드리지 못해서 죄송할 따름입니다. 핸드폰 액정과 함께 핸드폰 사진을 찍는 팁이 있으신 분들은 트랙백이나 댓글을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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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는 손에서 펼쳐지는 인터넷
OZ의 리뷰
를 보여드릴 예정입니다 :)

아래는, 제 리뷰로 OZ전용폰 아르고를 사고 싶은 뽐뿌를 받으셨다면 꼭꼭 보셔야할 동영상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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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체험은 LGT OZ체험단의 체험기로 세티즌에 제공되고 있습니다. :) 이벤트도 진행중이니, 한번 참여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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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러브네슬리 2008/06/19 10: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오즈를 쓰고 있지만...ㅋㅋ
    바쁘다는 핑계로 아직 모든 기능을 제대로 익히지 않았답니다 ;;;ㅋㅋ
    기차니스트님의 실감나는 리뷰를 통해 좀 익혀야 겠어요 ㅎㅎ

  2. BlogIcon 산다는건 2008/06/19 17: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후배가 들고 있는 것을 보았는데 날씬하긴 하지만 크기가 꽤 있더군요. 개인적으로 그런 크기는 전혀 반갑지가 않아서 오히려 관심 밖이 되어버렸습니다.

  3. BlogIcon toice 2008/06/20 16: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이번에 LGT로 옮기면서 드디어 폰카다운 폰카를 지닌 폰으로 바꿨다고 좋아했는데 질이 훠~~~얼씬 더 좋군요!! 오 이게 아직도 진행중인 이벤트였단 말입니까!! 참여해봐야겠어요!!

  4. BlogIcon 러빙이 2008/06/20 20: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긴글 하나하나 다 잘 봤습니다. ㅠ_ㅠ
    아.. 역시 듣던대로 좋네요..

  5. BlogIcon 불닭 2008/06/20 21: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르고폰... 정말 좋은거 같네요 ㅠㅠ 저도 한번 가져보고싶어요 ㅋ

  6. BlogIcon 호박 2008/06/20 22: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배가 아픕니다요.. 어이쿠!!! 줴발 저런 고급체험단엔 호박도 좀 불러주시지욥! 줴~~~~~~발요(ㅋㅋ)
    (2) 호박두 저 마루퍼랭이 받았슴다. 아쥬 커다란 박스에 저거 하나 달랑 들었더군요^^ 박스보고 첨엔 깜놀!
    (3) 요즘은 일어를 즐기는 살암들이 많은거 같은데 일어문자라.. 유용하겠어여^^ 암튼 무지 탐난다는 말밖엔.. ㅡ,.ㅡ 췌~
    (4) 그럼 낼 뵙겠숨다.. 혹시 장소 못찾을지도 몰라여.. 시간되믄 저좀 챙겨주세효! 혼자서 쑥스러울것 가토잉~

  7. BlogIcon mepay 2008/06/22 01: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차님은 리뷰 한번 하시면
    정말 지대로 하십니다.

    이러니 경품왕이 안될수가 없는것이겠죠.^^
    여전히 최고의 리뷰, 최고의 신뢰를 자랑하는 기차님
    포스팅 잘 봤습니다. !!

  8. BlogIcon 2008/06/23 11: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크롤압박...ㅎㄷㄷ
    오즈 체험단이라.. 수준이 다른 체험단이시군요~!! ㅋㅋ 기차니형 정말 오랜만에 놀러왔습니다!!

    이제 방학이라구요!!!! -> 하지만 전 훈련..ㅠ

  9. 2008/06/23 22: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10. BlogIcon 긍정의 힘 2008/06/24 21: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어어~정말 기차니스트님 덕분에 좋은 정보를 많이 얻는것 같아요.
    오즈라는 서비스를 기차니스트님 덕분에 간접체험하고 갑니다. ^^

  11. BlogIcon Lana 2008/06/24 21: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기한 폰이군요...
    디엠비까지...
    하지만 온 신경은 피자에게....;;;

  12. BlogIcon 임태훈 2008/06/25 01: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아.. 제대로 리뷰를 하시는군요.@.@; 저와 비교되잖습....

  13. end34@naver.com 2009/02/20 02: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영상 촬영 지역보니
    군포 당동 근처에 사시나봐요?
    반가워요 저두 아르고 유저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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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호기심 많은 대학생으로 블로그를 처음 만들때, 갖었던 생각인 '내가 궁금하면 다른 사람도 궁금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으로 블로그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온갖 잡학을 다 넣으려고 했지만, 블로그를 운영하는데에도 많은 시간과 여력이 필요하게 되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전문적이지는 않지만, 가끔은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블로그를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구독해주신다면 좀 더 좋은 기회로 다른 사람들과 함께 이야기 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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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타가 되어보다 - 크로스액션 컴플리트 7 체험후기
Posted by 기차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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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랄비의 크로스액션 컴플리트 7체험단이 된지 일주일이 안디어서 크로스액션 컴플리트 7을 받게 되었습니다. 오늘은 그 체험 후기를 '마루타'가 되어, 보여드릴 예정인데요. 굳이, 이렇게 '마루타'라는 단어를 제목에 붙이게 된 이유는 제가 생각해보아도, 정말 엽한 후기가 될 것 같아서 입니다.

우선, 이 글을 보기 이전에 한마디 해드리고 싶습니다. 블로그와 같은 불특정 대상에게 보여주는 웹페이지의 경우 재미와 자기가 필요한 정보를 찾아 사용자에게 제공하는 경우도 있겠지만, 원치 않는 것을 보게 되는 경우도 있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이전에 제 블로그를 찾아 주신 분들은 아실 수도 있겠지만, 저는 아래와 같은 사진을 찍어 웹에 공개한 적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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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20 - [하고싶은 이야기/Fun, 재미, 樂] - 잠이 오지 않는 새벽

2008/04/26 - [하고싶은 이야기/Fun, 재미, 樂] - 네이트 커뮤니티 만우절 이벤트 기념품..;;;;;

따라서, 위 사진이 좀 보기 거북하셨던 분들이나 이 이상의 것을 보시게 된다면 거부감이 생기실 것 같은 분들에게는 X 표시를 눌러 웹페이지를 전환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리뷰는 딱딱하고 주절주절한 것이라는 것을 벗어나, 하나의 재미로 리뷰 하고 싶었던 마음으로 글을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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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선, Oral-B의 크로스액션 컴플리트 7의 사진입니다. 고급스러운 디자인의 칫솔 모양과 7가지 구강관리 기능이라는 빨간색 마크가 눈길을 끕니다. 아마도, 마트에서 이 칫솔을 보게 된다면, 비쌀것 같은 중압감과 함께 제대로 이가 닦이겠다 라는 생각을 하게 될 것이 분명합니다. '이왕이면 다홍치마'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께는 본격적인 리뷰에 앞서 오랄비칫솔 추천을 해드리는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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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쓰고 있던 이전 칫솔은 크로스액션으로 역시 오랄비의 제품이고, 위 이미지는 오랄비 홈페이지(http://www.oral-b.co.kr/)에서 갖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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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로스액션 컴플리트 7을 받아보고, 홈페이지에 가보기 전까지만해도 크로스액션의 다음 제품이 크로스액션 컴플리트7일 것이라는 막연한 생각을 갖었었는데, 제가 알지 못했던 다양한 종류의 칫솔들이 있더군요. 각자 개성이 특별한 칫솔들이 많더군요. 그중에 이번에 체험한 크로스액션 컴플리트 7은 다른 칫솔들이 가진 장점들을 두루 갖춘 제품이라는 생각을 일주일의 체험을 통해 느끼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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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냥 눈으로 비교해봐도 다른 것이 보이잖나요? 일반적인 칫솔과는 다르게, 크리스크로스라는 독특한 빗살모양으로 이루어져 있는 칫솔모는 이의 구석구석을 깨끗하게 해줍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크로스액션 칫솔을 3개월정도 사용했는데, 파란색 부분이 연한 하늘색으로 바뀌고 있는 것을 보실수 있는데요. 이것은 인디케이터라는 오랄비의 교환주기를 알려주는 또다른 기술이랍니다. 제 칫솔도 이제 바뀔때가 되었다는 것을 알려주었는데, 크로스액션 컴플리트 7을 받게 된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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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몸체 역시, 동일한 구조를 갖고 있는데, 성인이 한손에 쥐기 편하고, 이곳저곳을 씻어 내기 위해서도  편한 구조를 갖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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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게 다른 두가지의 것이 있는데요. 그 중 하나는 잇몸 마사지 기능을 가진 것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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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한가지는 후면에 부드러운 혀 세정기가 있다는 점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비교해놓고 보니, 궁금해지는 것이 있었습니다.

 '혀 세정기를 통해 이(혀)를 닦으면 일반 칫솔과 어떤 것이 다를까?' 하는 점입니다. '더 깨끗이 잘 닦일까?' 가 주요 쟁점이 되겠습니다. 자 그래서, 위에서 이야기 해드렸던 경고문을 아직까지 인식하신 분들에게 X를 누르실 준비를 해 달라고 부탁해 봅니다.

 이 실험을 위해, 준비물이 필요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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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선, 비교 대상인 크로스액션 컴플리트 7 과 크로스액션이 필요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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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치약도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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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혀를 지저분하게 해줄 것이 필요했습니다. 냉장고를 뒤져 보니, 얼마전에 기프티콘으로 선물 받은 카페라떼 클래식 마일드가 하나 나오는군요. 저 녀석은 위에서도 언급되었던

2008/04/20 - [하고싶은 이야기/Fun, 재미, 樂] - 잠이 오지 않는 새벽

이 글을 작성하게 한 녀석입니다. 오늘도 잠자기가 쉽진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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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을 좀 더 첨부하기 위해서 더 뒤져보니, 카카오 86%가 보였습니다. 사당역에서 한개에 천원밖에 안하던 일제 초코렛입니다. '기차니스트는 부잣집 도련님' 소리가 나오지 않게 우선 선수 쳐봅니다. 아마, 이 초코렛을 같이 먹으면 입속이 시커머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갖고 꺼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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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순 커피만으로는 모자랄 것 같아서, 두유를 두개 더 추가해봅니다. 이를 한번 닦을때마다 입속에서 우물우물 해보기로 합니다.












X를 누르세요.



















X를 누르세요.









누르셨나요?



안 누르신다면, 앞으로 식욕감퇴와 직결되는 장면들을 목격하시게 될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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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 마지막은 마루타인 저입니다. 혀가 주요 대상이기 때문에 혀를 우선 보여봅니다.(면도라도 하고 찍을 걸, 삼공엘군의 위력을 무시했나 봅니다.)


 이제는 위에서 언급한 음식물들을 입에 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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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물오물 열심히 흔들어주고, 씹어주고, 맛있게 먹어줬습니다. '내가 이걸 왜 하고 있는 것일까?', '디씨겔로 가면 어쩌지?' 하는 오만가지 상상을 다 해가보면서 오로지 체험단을 위한 열정으로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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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약을 묻힐때는 마른 칫솔 사이에 치약을 구석구석 넣어주는게 제 팁입니다. 이건 정식적으로 구강 교육을 받을때 받았던 내용중에 하나인데요. 대체로 우선 물을 묻혀 씻는 분들이 많은데, 이렇게 되면, 치약속의 석회질(이를 갈아 내는 역활)의 물질이 이와 반응하기 어렵다고 하더군요. 잇몸의 안쪽부터 닦는 이유도 그 이유입니다. 침이 생기기전에 닦고, 바깥쪽을 닦아 주는 것이지요.

이는 정말 열심히 닦아줘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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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잇몸안쪽부터 시작해서, 위아래로 한단계식 왕복횟수 열번이상씩 카운트 해주고, 가로세로 왔다갔다 하면서 닦습니다. (아침에 이렇게 해주면 잠이 깬다고 하더군요. 영화 캐쉬백이 떠오르기도 합니다.)저는 어릴적부터 집에서 교육을 잘 못 받고 살아왔던 쪽이라서 이 닦는 중요성을 잘 알지 못했는데, 올바른 칫솔 사용방법에 대해서 알게 된지는 3년이 체 안되었습니다. 이제는 333 (하루 세번, 식후 3분이내에, 3동안 닦는다) 의 원칙에 따라 잘 닦으려고 하고 있지만, 바쁠때는 이를 닦는데 소홀하기 마련이것 같습니다.

오랄비 홈페이지에 보니, 올바른 칫솔 사용방법 이라는 페이지가 있더군요. 이 닦는 법에 대해서 잘 모르신다면 이것을 참조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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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는 개거품이 나올정도로 열심히 닦아주었습니다.

얼마나 열심히 닦았는지는 차마 보여드리기가 힘드네요. 보시려면 클릭



 사실, 혀를 닦는 혀관리는 익숙하지도 않았던게 사실이고, 구역질을 할 것 같은 거부감이 들기때문에 잘 닦게 되는데, 이렇게 되면, 혀바닦에 음식물들이 남아 침과 반응해서 입냄세를 유발하게 될 뿐만 아니라, 혀의 감각을 둔하게 해서 과식을 하게하고, 자극성 있는 음식물을 찾게 되게 한다고 합니다.

 이제 실험의 주요인인 혀를 닦아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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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지저분 했던 칫솔은 물로 헹궈내니 정말 깨끗해졌습니다. 주목해야 할 부분은 위쪽의 하얀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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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혀를 몇번 닦고 나니, 누렇게 변해져 있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거울을 보면서 혀의 지저분한 것들이 없어지는 것을 볼 수 있었겠지만, 칫솔에 묻어 있는 노란것들을 품고 있는 것을 눈으로 보니, 혓바닥에 남아 있는 지저분한것들을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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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각 다른 장소에서 찍어 조명 색깔도 다르지만, 혀를 닦고 안 닦고의 차이는 보실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보기에도 좀 거북한데, 귀엽게 봐주세요ㅠㅠ

다시 위에서 언급한 음식물들을 입에 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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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물오물 열심히 흔들어주고, 씹어주고, 맛있게 먹어줬습니다. 다시 한번 '내가 이걸 왜 하고 있는 것일까?', '디씨겔로 가면 어쩌지?' 하는 오만가지 상상을 다 해가보면서 오로지 체험단을 위한 열정으로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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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시한번 강조하지만 칫솔사이에 치약을 묻혀., 열심히 닦아줘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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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열심히!!!!


음, 이 정도면, 얘가 심심했구나. 할일이 없었구나, 밥먹고 살기 힘든가보다 하고 생각해주시고,.

밥 한번만 사주세요 ㅠㅠ 아님 또다른 체험단의 기회를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정말정말 열심히 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보여드리기 좀 그런 장면,.



그리고, 크로스액션 컴플리트 7의 특별난 기능인 후면의 부드러운 혀 세정기를 이용해 혀를 닦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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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족할 만한 결과를 찾기 힘든 것은 이것을 수치화 해내기 어렵고, 눈으로 보기 힘든 것이어서 체험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전후를 비교해야 하는데, 전 사진이 이를 닦는 도중이라 카메라를 들이대기가 힘들더라구요. 그래도, 혀를 닦는데 솔로 닦는 것 보다 거부감이 들지 않는다는 점이 무척이나 만족스러웠습니다. 정말 눈물 콧물 다나오게 거부감이 드는 혀닦기를 이렇게 쉽게 할 수 있다는 점은 정말 매력적인것 같습니다.

 이것은 서울대학교 치과병원 임상 치의학 연구소 김태일교수님께서 진행하신 표에서 효능과 효과를 발견해 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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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군다나 약국이나 치과에서 판매하는 혀세정기를 칫솔에서 볼 수 있다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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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필뒤에 지우개를 달 생각을 한 하이만의 발명과도 맘먹는 발명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정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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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가 김민재님의 하이만의 지우개연필 발명 - http://www.coolmorning.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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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크로스액션에는 없는 부드러운 잇몸맛사지 기능모의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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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의 구석구석을 누비며, 잇몸을 맛사지 해줄뿐만 아니라, 저처럼 칫솔을 강하게 눌러 사용하는 사람들에게 어느정도의 반동을 주어 다른 피해를 주지 않게 작용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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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떠신가요? 오늘은 제 몸 바쳐서 오랄비의 크로스액션 컴플리트 7의 체험후기를 작성해보았습니다. 어떤 칫솔로 이를 닦던지, 정확하고 세밀하게 관리해준다면 치아관리를 해주는데 어렵지 않은 역활을 해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좀 더 완벽한 치아관리를 원하신다면 오랄비칫솔 추천을 해드리고 싶네요.


 혹시, 식사 시간이 되지 않은 시간이거나 이전일 수도 있을 것 같은데, 혐오스러운 장면들(?)을 보여드리게 된 점 사과드립니다. 여타의 엽기적이거나 알찬 체험기를 원하시는 기업의 후원과 참여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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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치아, 잇몸, 그리고 혀까지 관리해 주는 오랄비 크로스액션 컴플리트 7 !

    Tracked from 한없이 투명에 가까운 블루 2008/05/23 13:58  삭제

    옛부터 '치아 건강은 오복 중의 하나'라 하여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크게 관심을 기울여야 할 항목의 하나로 여겨 왔습니다. 저 역시 어렸을 때부터 치아 관리의 중요성에 대해 부모님으로부터 수차례 지적받았지만, '내 치아는 원래 튼튼해서 충치가 생길 일 따위는 없을 거야'라는 어이없는 생각을 가지고 차이 관리를 소홀히 했더랬습니다. -_-; 그렇게 치아 관리를 게을리한 결과 작년에 거의 한 달에 걸쳐서 충치 치료 및 사랑니 발치 등의 대공사를 해야만 했..

  2. Subject: [리뷰] 혀까지 닦는 칫솔, 오랄비 크로스 액션 컴플리트7 써보니..

    Tracked from Fiat justitia, ruat caelum. 2008/05/23 17:24  삭제

    나는 평소에 칫솔은 오랄비 클래식을 써왔다. 가장 무난한 칫솔이기도 하고 사용자를 배려한 디자인이 마음에 들었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마트에 가면 화려한 기능을 내세우는 여러 칫솔들을 보면서, 뭔가 치아관리에 기능적으로 특화된 제품을 써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개인적으로 얼리어답터적 성향이 있는 편이긴 하지만 칫솔은 어느 것이 좋은지 정보가 별로 없어서 고민하던 차에, 오랄비 크로스 액션 컴플리트7 체험 이벤트에 당첨되었다. 무려 7가지 기능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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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Yasu 2008/05/11 16: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표정들이 참 재미있네요.
    포스팅 하나 작성하시는데 많은 시간이 소요되시겠어요~~

  2. BlogIcon 산다는건 2008/05/11 21: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돈 값은 하는 칫솔인가 보군요. 하지만 저는 역시 5개들이 2000원하는 강한 모가 제일 좋습니다...후후

  3. BlogIcon pinkdot 2008/05/12 01: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세한 리뷰 잘 보았습니다 :)
    직업이 치과위생사이다보니 그래도 제품리뷰보다는 이닦는 방법과 칫솔 쥐는 모습이나 표정에 눈이 갑니다

    키키키 :)

  4. BlogIcon 유정무정 2008/05/21 15: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이거 처음 써보고, '오~~~'하면서 사무실로 뛰어 들어왔다는 거 아닙니까.. '뭐, 별다를 것 있겠어...'했는데.. 입속 느낌은 확연히 다르던데.. 리뷰 보면서 공감하네요^^

  5. BlogIcon 맨큐 2008/05/23 13: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재밌게 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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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에서 만난 김연아와 김연아를 만나는 방법
Posted by 기차니스트





이미 한달전인가 학원을 다니면서부터, 강남역에 있는 김연아를 매주 보기 시작했다.
2008/03/28 - [Frame에 담은 생각/Motion & Pic 動映像] - 강남역에 있는 김연아

이번주에는 강남역에 왔다갔다 할일이 많았는데, 오늘도 역시 이곳을 지나가다보니, 김연아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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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지난번과는 다르게, 나이키의 다른 아이템을 볼 수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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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is love 김연아가 사랑에 빠진, 그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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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 매장에 가면 김연아와 직접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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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이곳저곳에서 만날 수 있게된 김연아. 생각해보니, 군포수리고에 다니고 있고, 우리 학교 동네에서는 언덕만 넘으면 수리산.. 그렇다면, 김연아가 교복을 입은 모습은 보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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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김연아는 아이비클럽의 모델로 슈퍼주니어와 함께 CF를 찍게 되었다. 김연아가 예쁜교복을 입고 교복모델이 된것이다. 티브이에서는 몇번인가 보았던 것 같다.(마지막 사진은 교복이 맞는지 잘 모르겠다.)



김연아와 슈퍼주니어의 아이비클럽CF



김연아와 슈퍼주니어의 아이비클럽 CF 메이킹

또한, 아이비클럽의 홈페이지(http://www.ivyclub.com)에 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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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와 슈퍼주니어의 깜찍한 아이비 클럽 바탕화면을 받을 수 있고,

이벤트에 참여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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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품도 제공된다고 하는데,..



1분안에 깼는데도 응모 실패가 나오는 이유를 모르겠다ㅡ;;



아무튼, 앞으로 김연아의 선전을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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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별빛하나 2008/04/28 12: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 소중한 연아양~~ 헤헤^^*

  2. BlogIcon 산다는건 2008/04/29 14: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손을 대면 cf가 시작되는 건가요? 신기한데요?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8/04/29 14:30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확히 말하면,
      CF가 진행중이다가, 손을 대면 김연아가 나와서 손을 마주하고,
      자신의 이야기를 해준다는 것이지요.
      제대로 봐주시는건 산다는건님밖에 안계시네요 ㅠ_ㅠ

  3. BlogIcon Lana 2008/04/29 17: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차니스트님의 여자친구 모습만 나오는거 같아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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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 위젯 베타테스터를 마치며,.
Posted by 기차니스트



 W위젯의 베타테스트 기간도 앞으로 이틀이 남았군요. 중간고사 기간이라서 베타테스트 후기를 써야지 써야지 하면서도 여러가지 포스팅 압박과 시험의 압박을 동시에 받으며, 작성하지 못했는데요. 오늘은 W위젯 베타테스트가 얼마 남지 않았으므로, 후기를 적어볼까 합니다.

 이미, 제 블로그에서 여러번의 포스팅을 보실 수 있으셨을텐데요.

2008/03/18 - [Technic, 技巧/Blog 分析 분석론] - 즐기면서 배우는 영어회화가 있을까?
2008/03/24 - [하고싶은 이야기/Fun, 재미, 樂] - 블로그에서 영어공부까지^^ 재밌는 위젯W
2008/03/25 - [Technic, 技巧/Blog 分析 분석론] - 위젯W - 한글 주소 일때 오류 발견
2008/03/26 - [Interest 관심關心 혹은 집착執着] - 국내최초 위젯 컨퍼런스가 열린다.
2008/03/27 - [하고싶은 이야기/Fun, 재미, 樂] - W위젯 - 아이가 커졌어요!!
2008/03/29 - [하고싶은 이야기/Daily life,日常적인,] - 위젯 컨퍼런스에 다녀왔습니다.
2008/03/29 - [하고싶은 이야기/Fun, 재미, 樂] - 위젯컨퍼런스에 갔다가 받은 재밌는 기분달력^^
2008/04/01 - [하고싶은 이야기/Fun, 재미, 樂] - 블로거 뉴스에 뜬지 알았다.
2008/04/04 - [하고싶은 이야기/Fun, 재미, 樂] - 된장녀로 자란 예쁜 내딸 :)
2008/04/09 - [하고싶은 이야기/Fun, 재미, 樂] - 미스 알파걸 꼬시기 :) - 내 딸 자랑(?)

 와, 열가지정도나 적었네요. 물론, 3가지는 위젯컨퍼런스에 다녀온 이야기이지만, 이것도 위자드닷컴에서 블로거 기자단으로 다녀온 것이니까 넣어볼께요ㅡ 더군다나, 위젯컨퍼런스에서 웹2.0 시대가 돌아가는 방향을 배우고, W위젯의 성공 가능성등을 점쳐보는 자리였으니까요.



 처음에는 위젯이라는 것이 단순 블로그에 치장되는 기능일것만 같았는데, 위젯W를 접하게 되면서, 블로그에 모듈화되어 블로그만으로는 하지 못하는 부수적인 기능을 대신해주는 위젯이 기특하게 느껴졌습니다.

 특히, 다른 위젯과는 다르게 영어공부를 할 수 있는 점은 독특했지요. W위젯의 W는 Wallstreet institute 의 줄임말이라는 이야기를 듣기 전에는 약간의 신비 주의도 있었던 것 같아요^^; 무엇보다 위젯안에서 자라나는 아이를 내 딸이라고 이야기 하니, 재밌는 점들을 발견 할 수도 있었지요. 저위에 링크되어 있는 것들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카테고리가, 블로그 분석론에서 재미 카테고리로 전환되어 지는 모습을 보실 수 있을껍니다. 정말 재밌고, 하루하루 언제 변하게 될 것인가 기대를 갖게 해줬어요.

 특히, 된장녀라는 단어를 쓴 날에는 좀 낚시성 포스팅이 되었다고나 할까요.. 올블로그에서 잔뜩 손님이 다녀가시기도 했답니다.


보시면 아시겠지만, 똑부러지게 자라나는 모습을 보실 수 있습니다. 후에는 알파걸로 자란 딸내미를 자랑했는데, 이 모습이 몇일전 봤던 '미스터 로빈 꼬시기'랑 너무 비슷한 느낌때문에 약간의 편집을 거쳐, 영상을 만들어 보기도 했었지요.



저도 만들고 나서 얼마나 흡족했던지ㅋㅋㅋ

중간중간 신속한 오류 해결과 속도개선을 위해 노력하셨던 모습들도 엿볼 수 있어서, 베타테스트를 하는데도 많은 만족감을 주시곤 했습니다. 음음. 매번 올라가는 댓글에 대해서도 답글 남겨주시고, 의견을 남겨놓으면 블로그에 한번 다녀가시면서 둘러보시기도 하셨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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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위젯은 자신이 사는 지역의 날씨를 보여주기도 하고, 영어회화 표현을 보여주기도 하고, 캐릭터가 성장함에 따라 다른 내용의 표현을 보여주었습니다. 카운터 기능도 좋긴 했지만, 블로그내 설치된 카운터와 수치가 달랐기 때문에, 해석적인 면에서 쓸모가 있기도 했고, 없기도 했기때문에 나중에는 옵션으로 해제 할 수 있는 옵션도 제공해주셨어요.



 위젯컨퍼런스때에도 이런 비슷한 위젯이 있었다고 이야기 해드리고, 한번도 보여드리지 않았더군요;;


http://cafe.daum.net/harbot 에서 가져왔습니다.

몇년전에 다음의 플래닛에서 서비스되었던 하봇이라는 캐릭터입니다. 그때는 인터넷 속도가 그리 좋지 않았고, 싸이월드의 미니홈피에 대적 상품으로 만들어진 약간 인기 없던 서비스라서, 하봇은 알게 모르게 외면 받게 되었지요. 그래도, EBS에서 하봇 만화 프로그램이 방송되기도 했었습니다.(전 두어번 봤던 것 같아요.)




기능적으로도 별점을 봐주기도 하고,


씨앗을 키워 먹기도 하고, 혼자 위젯안에서 놀기도 하고, 채팅 기능이 있어서 X / ? / O 의 버튼을 이용해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기능도 제공 해주었습니다.

이게 5년전에 나왔던 위젯이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W위젯은 그런면에서 아직 부족해 보입니다. 아직 베타테스트 기간이고, 앞으로도 좀 더 많은 기능이 추가 되겠지만, 지금의 상태로 만족하게 된다면, 저는 유니클로 누님들을 다시 찾게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좀 더 다른 재미를 줘야 할 것 같습니다.

 이제는, 다큰 알파걸이 된 딸내미가 매일 고스톱을 치는 모습을 보고 있답니다. 베타테스트 이후에도 W위젯을 계속해서 설치해 놓으려면, 뭔가 다른 모습을 보여주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남자아이를 다시 키우게 해주셔도 좋고, 동물이나 식물을 키워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좀 더 세부적인 옵션을 제시하면, 프린세스 메이커 같은 매니아 생산적 위젯을 제시해도 좋겠습니다.(간단한 대화형 모드가 가능해도 좋겠습니다) 지금의 알파걸은 2주정도 보고 있습니다. 일하는 시간에 고스톱 치는 그녀, 남자를 보기좋게 차는 그녀(윽, 가슴아파) 말고 다른거요..

 이번 기회로 많은 분들이 주목하고 있는 위자드라고 생각됩니다. 저도 그중에 하나구요^^ 재밌는 위젯을 경험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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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블로그 위젯 - W 세번째 리뷰

    Tracked from Just My Life 2008/04/27 00:59  삭제

    블로그 위젯 - W 리뷰 마지막 탄이다. 2번째 리뷰 이후로 기능이 업데이트 된것이라면 이글루스에서도 사용 가능하다는 것이 아닐까? 이글루스를 써보지 않아서 모르겠지만 원래 html 코드 삽입이 안되었던 모양이다. 나와는 관계가 없으니 짧게 넘어가겠다. ㅎㅎ;;마지막 위젯 - W 캐릭이 마지막 단계로 성장하였다. 여느 인기블로그에서 자주 보던 직장인으로 변했다. 나도 내 블로그를 자주 들어오지 않아서 싫증 나지는 않았지만 뭐 다른 열혈 블로거들은 아..

  2. Subject: 블로그에서 키우는 W위젯

    Tracked from 네코토이스크림 2008/04/28 20:41  삭제

    W위젯이 벌써 베타테스트 마지막 날이네요. 조금 더 지켜본다 하다가 마지막날에야 겨우 글을 쓰게 됐습니다. 우선 베타테스트를 두개의 블로그로 신청해서 이중으로 코드를 얻게 되어 원활한 베타테스트에 방해가 된 것 같아 좀 안타까웠습니다. 메일 보냈는데 그냥 쓰라고 하셔서 솔직히 제 다른블로그인 예비군 블로그엔 위젯이 좀 아기자기해서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했는데 미안한 마음에 일단 달아두었습니다. 그렇지만 지금도 그 마음은 변화가 없는게 위젯이 아기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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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별빛하나 2008/04/25 00: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멋진 베타테스터 기차니스트님~^^*

  2. BlogIcon 쿠윅 2008/04/25 00: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역시 미스 알파걸 꼬시기가...
    W위젯..깔끔하고 흥미롭긴 한데요..
    2% 부족한느낌을 지울수가 없는듯해요.
    (2%이상인가요;; -ㅂ-ㅋ)

  3. BlogIcon mepay 2008/04/25 01: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5년전에도 이런게 있었군요. 흥미롭습니다.^^

  4. BlogIcon 에코 2008/04/25 09: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차니님 또 당첨되시겠군요,.후기 멋지네요^^ㅋ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8/04/25 23:02  댓글주소  수정/삭제

      '기찬' 이라고 부르시면 되요^^
      예전부터 저렇게 불러주시던 분들 계시니까요^^
      저보다 후기 잘 쓰신 분들이 계시니, 안될 수도 있지요^^

  5. BlogIcon 엔터 2008/04/25 17: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기차니스트님은 리뷰도 잘쓰시는 군요...
    그리고, 하봇을 보니 예전에 플래닛에 버닝했던 때가 기억나네요 =ㅁ=(하지만 요즘 플래닛꼴을 보면....)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8/04/25 23:02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 플래닛에 버닝 하시던때도 있으신가요^^?
      저도 삼성 비디오캠 받겠다고 열심히 했었는데,
      되라는 캠은 안되고 여행권이 됐던 기억이 나는군요ㅋㅋ

  6. BlogIcon 1센트 2008/04/28 10: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게 하봇이군요. 씨앗은 어떤거?
    조금 자랐다! ㅎㅎ; 말하는 모양새가 어찌 조금 외계인 같기도 하고,
    딱딱하기도 한데 나름 매력있는 녀석이네요. 하봇 잘 봤구요.
    그동안 베타테스트에 열심히 참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_^;

    하지만 W위젯은 끝이 아니라 지금부터 시작인거 잘 아시죵 +_+
    (_ _)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

  7. BlogIcon toice 2008/04/28 20: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미스 알파걸 꼬시기 대박입니다!!



"댓글은 자신을 알리는 얼굴입니다 :) 영리목적의 음란/스팸댓글을 거부합니다. 2007/8/18"
매천번째 댓글러에게는 영화예매권도 제공하고 있으니, 많이 많이 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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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호기심 많은 대학생으로 블로그를 처음 만들때, 갖었던 생각인 '내가 궁금하면 다른 사람도 궁금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으로 블로그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온갖 잡학을 다 넣으려고 했지만, 블로그를 운영하는데에도 많은 시간과 여력이 필요하게 되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전문적이지는 않지만, 가끔은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블로그를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구독해주신다면 좀 더 좋은 기회로 다른 사람들과 함께 이야기 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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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2일은 '지구의 날'입니다.
Posted by 기차니스트


 


4월 20일 서울 시청앞 광장에서는 38회를 맞는 지구의날 행사가 이루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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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봄기운이 있었던 것도 잠시,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는 조금씩 더워지고 있습니다. 햇볕이 정말 강렬했던 하루였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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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여개 단체가 연합해, 2008 지구의 날 조직위원회를 만들고, 이 행사를 진행하게 되었는데요. 올해의 주제는 지구는 푸르고, 강은 흘러야 한다로 우리나라에서 이슈가 되고 있는 대운하문제와 태안반도 문제등과 함께 지구의 환경적인 이슈를 논하고 경험할 수 있는 장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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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이라서 그런지 어린이들과 함께 나오신 분들이 많았고, 환경적인 문제들을 경험해 보면서 에너지 절약과 그 필요성을 교육 받을 수 있었던 자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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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먹어볼 수는 없었지만 저렇게 계란 요리가 되는 장면은 흥미롭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무척 배고팠는데, 시식 행사는 없었던 것 같습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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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온실화를 막기 위한 방법으로 에너지 절약과 탄소 배출을 적게 하는 방법을 적어놓은 판넬입니다. 아직 많은 분들이 알지는 못하지만, 이거 만드는데도 제가 좀 도움을 드렸습니다.;; 실물이 나오니, 예상했던 것 보다 멋지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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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정말 아름다워지길 기대해봅니다. 얼마전에 열었던 서울숲이나, 생태습지 같은 경우 좋기도 하고 나쁘기도하고,. 청계천은 도시인들에게 휴식공간을 주어 좋았는데, 양재천을 찾아보니, 좀 더 환경을 생각해서 만들었으면 아쉬움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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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단체에 가입함으로써 좀 더 자신과 미래를 위해 환경문제에 대해서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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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연합에서는 재생종이로 명함을 만들어주고, 버튼을 만들어주기도 하고, 재생종이로 만든 연필등을 판매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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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 만드는데도 좀 손을 도와드렸는데, 아이들이 재밌게 하는 모습을 보니 흐뭇하더군요. 무관심은 안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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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하에 대해서는 어떤 생각을 갖고 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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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은 많은 분들이 다녀왔고, 많이 개선되었다는 뉴스를 통해 자원봉사자 분들이 좀 많이 줄었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태안을 다시 살리기 위해서는 몇년간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하고, 자원봉사자 분들이 중요한 위치에 있어서, 아직도 많은 손이 필요한게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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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에 대한 생명존중을 중심으로 채식을 주장 하시는 분들도 계시더군요. 저는 채식주의자들이 일방적으로 무조건적인 채식을 주장하시는 지 알았는데, 오해를 하는 부분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위 사진의 허스키도 개고기로 이용되기 위해 어떤 시장에서 구출해 온 강아지라고 하더군요. 정말 잘 생긴 녀석인데, 식용으로 드시는 분들에게는 개의 종류란 고려할 부분이 아니라는 이야기를 해주시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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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삵이라고 하는 우리나라의 사라져가고 있는 희귀동물중 하나인데, 작은 지구를 함께 살아가고 있는 인류와 동물의 경계를 넘어 서로 함께 잘 살았으면 하는 생각을 갖게 해주는 영화입니다. 제목은 '어느날 그 길에서'로 황윤감독님의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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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녹색연합에서 공짜로 만들어준 뱃지인데요, 도안은 제가 했습니다. 싸인펜으로 하려고 했는데, 볼펜으로 잔선을 많이 그리니 지저분해지더군요. 그리고, 가방에 메달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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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아름다운 지구인입니다. 여러분도 아름다운 지구인이 되어보시지 않겠어요^^?

아래는 국정교과서 재생종이 출판에 관한 설문조사입니다.

보다 많은 분들이 참여 해주시면, 지구가 좀더 살기 좋은 곳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5분만 도와주세요^^ 클릭 -> http://research.joongang.com/survey.php?act=v&id=08-11-5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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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4월 22일은 지구의 날, 환경영화 무료로 받아가세요

    Tracked from 뉴스보이 (newsboy.kr) 2008/04/22 12:01  삭제

    22일 지구의 날, '해외' 포털도 적극 참여 MSN 환경영화 무료배포, 구글 네티즌 환경보호 실천메시지 모집 "아카데미 후보작이었던 영화 <살아있는 바다> 공짜로 받아가세요" 다가오는 4월 22일은 지구의 날이다. "1970년 4월 22일 미국에서 2,000만 명의 자연보호론자들이 모여 최초의 대규모적 자연보호 캠페인을 전개하고 시위한 날을 기념해서 제정된 날(참고: 네이버 백과사전)"이다. 지구온난화로 환경문제가 전 지구적 이슈가 된 지금, 각..

  2. Subject: 지구의 날 행사, 안 하는게 지구를 도와주는 것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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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8년 지구의날 기념 구글로고 [ 지구의 날? ] 오늘 아침 뉴스에서 클로징 멘트로 아나운서가 '지구의 날'에 대해서 소개해 주었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바바라 해상 기름유출사고를 계기로 1970년 4월 22일 미국에서 대규모 자연보호 캠페인을 벌이고 시위한 날을 기념하여 제정되었다고 한다. 미국 뿐만아니라, 세계 각지에서 참여하고 있으며 물론 우리나라도 참가하고 있다. 지구의날 선언문 보기 지구의 날 선언문 (1970년 4월22일 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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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제이슨소울 2008/04/22 10: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일 하고 오셨네요~~~!!
    태안 기념관의 할머님 사진을 보니..
    뭉클합니다....
    저도 미리 알았다면 동참하고 싶은 그런 행사네요..
    다음에 좋은 행사 있으면 귀뜸해주세요^^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8/04/23 11:41  댓글주소  수정/삭제

      에, 안타깝네요^^;
      저는 이 행사가 있다는 걸 3월부터 알고 있었거든요 ㅠ_
      다음에 좋은 행사 있으면 소개시켜드릴께요!

      아름다운 가게에 봉사활동 가실 생각은 없으신가요^^?

  2. BlogIcon 쿠윅 2008/04/22 12: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영상 잘봤어요^0^잘만드셨네요
    지구의날.. 사실은 있는지도 몰랐거든요;;
    이번에 알게되었고 한번더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저 그리고 모두들...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8/04/23 11:42  댓글주소  수정/삭제

      홋, 저는 글 잘쓰셨길레 잘 알고 계시다고 생각했죠;
      그래도, 아시게 된것이 더 소중하지요!

      감사합니다^^ 동영상 개발 새발 찍고 만든거라
      많이 아쉽네요^^

  3. BlogIcon 핑키 2008/04/22 15: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구의날도 있었어요 ㅋㅋ

  4. BlogIcon 1센트 2008/04/22 15: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왕ㅋ굳~ 근데, 이런 행사도 좋지만 당장 시급한 사안부터 해결 좀 했음 좋겠네요.
    (이미지 행정 같아보여서..ㅠ_ㅠ 안타까움)

    하긴. 지구를 살리는 것도 중요하겠군요;ㅁ;...
    뭐 암튼; 이런 행사도 열심히 하고 다른 중요 사안들..
    도 좀 해결해줬음 싶네요 ㅠ_-;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8/04/23 11:44  댓글주소  수정/삭제

      행정적인 일은 아니었는데^^;
      이건 40여개의 환경단체가 하는 일이어서,
      행정적인 일을 하지 말아 달라ㅡ 라는 취지로 했던 것이고,
      실제적인 행정처리를 하시는 분들은 아니에요.

  5. BlogIcon 퍼니 2008/04/22 17: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 서울에도 녹음이 많이 생겼으면 좋겠어요........ 여자친구랑 데이트 하게요!!!! ㅋㅋ

  6. 2008/04/22 20: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7. BlogIcon 맨큐 2008/04/22 23: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전거로 전기 만들어내기는 예전에 무한도전에서도 봤던 것 같아요.
    저도 한 번 해 보고 싶은데..ㅎㅎ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8/04/23 11: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녹색연합 소개 시켜드릴까요 =_=;;
      저거 애들이 방송용으로 찍던거여서 열심히 하던거구요.
      실제로는 엄청 힘들다는,. (앞에 있는 사람들은 시원하긴 하죠ㅋㅋ)
      일산에 거꾸로 하우스 구경가도 해보실 수 있을듯.

  8. BlogIcon jyudo123 2008/04/22 23: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이 그 유명한 지구방위대 생일...../?? ㅈㅅ ㅠㅠ

  9. BlogIcon Lana 2008/04/23 11: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개고기가 우리나라의 옆집 바둑이나 똘똘이만 이용하는줄 알았는데...
    저런 혈통 있어보이는 개들도 이용한다는 사실이...;;
    (전 원래 개고기 싫어합니다-애견협회 회원입니다...ㅋ)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8/04/23 11:48  댓글주소  수정/삭제

      애견협회 회원까지!!!

      저도 저렇게 잘 생긴 녀석을 개고기에 이용하려고
      납치까지 했다는 소리를 듣고 깜놀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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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운 프로소닉 프로모션 현장에 다녀오다.
Posted by 기차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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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운의 프로소닉 프로모션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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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출시된 브라운 프로소닉으로 Let's Go! Autobahn 이라는 이벤트를 진행중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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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운의 프로소닉 이미지와 알맞는 파란색 Audi 차량을 배경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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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찍어주는 이벤트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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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이라서 그런지, 가족들과 함께 나와서 사진찍는 모습을 많이 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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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한장 찍어봤는데요. 배경이 좋아서 그런지, 멋지게 나왔더군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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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운 홈페이지(http://prosonic.braun.co.kr)에 공지되는 내용을 보시고 한번 찾아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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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층 브라운 매장에서는 직접 시연해볼 수 있는 기회가 있어서 매장직원분을 좀 귀찮게 해서 이것저것 물었습니다.




얘기인 즉슨, 9565 제품과 9585 제품 9595 제품의 차이점을 설명해주시고 있고, 일반 1회용 면도기를 사용하시던 분들이 이 제품을 많이 쓰신다는 설명과 함께, 예전 면도기와 다른점을 정말 상세하게 설명해주셨습니다. (너무 귀찮게 한것은 아닌지 죄송하게 되더군요;;)



2008/03/18 - [Frame에 담은 생각/Motion & Pic 動映像] - Gillette Mach 3 Power innovation


얼마전에도 글을 한번 올린적이 있는데, 저는 질레트의 마하3 파워이노베이션을 사용합니다. 처음 면도라는 것을 몰랐을때, 입술 위로 거뭇거뭇 생기는 수염들이 싫어서 면도를 시작했는데, 그때 처음 사용했던 면도기가 브라운의 전기면도기였습니다. 벌써 10년이 넘어 버렸습니다!

처음에 자를때는 몰랐는데, 자주 자르기 시작하니까, 스킨이나 로션을 꾸준히 발라줘야 하는 피부관리가 필요하기도 하고, 점점 두꺼워져만 가는 수염들을 감당해낼 수 없는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한창 거품을 내 면도를 하는 습식 면도법을 꾸준히 시작하기 시작한것이죠.

근데, 이 동영상과 프로모션 현장을 다녀와서고 급, 전기면도기가 사고 싶어졌습니다.



 제가 쓰던 전기면도기랑은 확연히 틀리더군요 =_=;(많이 발전한 것 같습니다.) 분명, 브라운의 프로소닉 면도기라면 피부에 자극도 분명 덜 주고, 깨끗이 짤릴것 같은 생각이듭니다.

아래는 브라운 프로소닉에서 갖고온 사용 사진인데, 한번 봐보세요.(길어서 접어놨습니다.)

more..

저는 A,B,C의 모든 형태로 쓸 수 있을것 같은데 ㅠ_ㅠ; 늦잠자거나, 지저분해 보일때 습식 면도로는 해결 할 수 업슨 휴대성까지 완비하고 있는 것이지요. 더군다나 음파면도의 경우는 마하3에서도 있는 진동 면도보다 더 밀착시켜줄 것 같습니다. 감히, 면도기 추천을 해달라고 하시면 브라운의 프로소닉을 추천 해드리고 싶네요.

다른 자료는 이곳에서 받아 보세요. http://prosonic.braun.co.kr/contents/download.asp 실제로 쓰셨던 분의 리뷰도 있고, 바탕화면(?)도 다운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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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오늘도 이벤트는 빠질 수 없겠지요. 브라운 프로소닉 홈페이지에서는 독일 아우토반여행과 2박3일휴가까지 보내주고 가격할인 혜택까지 준다고 하니, 이 글을 보시는 분들 중에 꼭 기회를 잡으시는 분이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남자의 질주본능이라는 이벤트의 경우



이렇게 생긴 퍼즐판을 1분내에 맞추는건데, 저 같은 경우에는 6번이나 시도해서 겨우 끝냈네요 ㅠ_ㅠ; ㄷㄷ
약간 팁을 드린다면, 글자를 맞추고, 모양세를 최대한 먼저 맞추시라는 점! 좀 많이 어렵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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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브라운 프로소닉 프로모션 현장을 밀착취재 하라 이벤트에도 응모되었습니다^^ 기회가 되시면 프로모션 현장에도 다녀오시고, 이 이벤트에도 참여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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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브라운 프로소닉 _ 무한질주가 시작된다.

    Tracked from 무스톡 2008/04/25 23:14  삭제

    무한질주가 시작된다. 브라운 프로소닉 ◎ 전기면도기에 대한 오해 전기면도기는 일반적으로 습식면도기에 비해 잘 안 깎이고, 피부에 손상이 가며 물로 세정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위생면에서 좋지 않다는 생각을 갖고 있다. 그러나 브라운 프로소닉은 최첨단의 기술을 모두 집약하여 이러한 오해를 모두 지워버릴 만한 성능 을 자랑한다. 1. 습식면도에 비해 잘 안 깎인다? 세계 최초 특허받은 음파진동 헤드는 피부에 미세한 파장을 일으켜 숨어있는 수염까지 끌어올려서..

  2. Subject: 브라운 프로소닉 밀착취재 (강남킴스클럽)

    Tracked from 기차니스트의 너와 내가 원하는 무엇 2008/05/04 11:43  삭제

    지난번 브라운 프로소닉 프로모션 현장에 다녀오다. 라는 글을 보신적 있으신가요? 지난번에는 구일에 있는 롯데마트 매장을 다녀왔었는데요. 이번에는 강남의 킴스클럽에서 진행되는 브라운 프로소닉 프로모션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열심히 '브라운 프로소닉'을 홍보해주시고 계시더군요. 사실, 아침부터 비가 좀 내렸기 때문에 행사가 진행되지 않을거라고 생각되었는데, 제가 역에 내리고 보니, 어느덧 날씨도 맑게 게어 있었을 뿐 아니라, 쨍쨍한 햇빛도 함께 해주고 있..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에코♡ 2008/04/19 16: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동 알콜 세정시스템이 무엇보다 좋아보이네염,.ㅋ

  2. BlogIcon 불닭 2008/04/19 18: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주 저도 면도하는데 좋게 바꿔보아야 할까요? ㅋㅋ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8/04/20 01:30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까 얘기 들어보니까 면도 처음 시작할때 길을 잘들여야한다고 하시더라구요.
      불닭님도 좋은 제품 쓰시고 피부 잘 가꾸셔요.

  3. BlogIcon 2008/04/19 20: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차니스트님 독일 가시겠는걸요. 크크크크크
    마지막 이벤트 참여하시려고~ 올리신 글이군요!!

    저는 습식이 좋아요~ 건식은 왠지 피부가 일어남;;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8/04/20 01:31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 제품은 솔님 같은 분을 위해서 만들어진 제품이겠죠^^?
      이벤트에 응모하려고 글도 다시 썼어요^^
      좋은 소식 생기면 꼭 다시 전해드릴께요!

  4. BlogIcon 러브네슬리 2008/04/20 01: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저는 전기면도기는 이것저것 써봐도 영 --;;;ㅋㅋ
    그래서 저는 질레트 퓨전을 ~ 쓴 답니다 ..클클~~ㅋ

  5. BlogIcon 맨큐 2008/04/20 11: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기면도기라..
    아직 한 번도 사용해 본 적이 없는데..
    편할 것 같긴 해요. ㅎㅎ
    하나쯤 사고 싶긴 한데 돈이 없어서..-_-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8/04/21 12:15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훙, 저는 돈은 있는데, 사고 싶은거 다사면 생활할 돈이 없어지니까요ㅋㅋ 신어지님의 UMPC구매기도 뽐뿌 받았는데 말이죠ㅋㅋ

      면도하는 문제에 대해서는 많이 고민해봤는데, 전기면도기 한번 써보라고 테스터 기회라도 주면 한한달정도 열심히 써볼 생각도 있는데ㅋㅋ

  6. BlogIcon Lana 2008/04/20 16: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사고는 싶지만 전자사전 사서
    한푼도 없다는.....OTL;;

  7. BlogIcon 쿠윅 2008/04/20 17: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기면도기가 많이 좋아졌네요
    저는 질레트퓨전파워랑 브라운 전기면도기(옛날것) 쓰는데요
    깔끔하게 하려면 역시 전기면도기보단 칼면도가 낫더라구요
    근데 저 물건은 좀 욕심나네요~ ㅋ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8/04/21 12:17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는 자꾸 베기도 하고,
      가끔 깔끔하게 안 되는 구석이 있어서
      전기면도기가 있으면 일상에서 잘 사용해줄 것 같아요ㅠ
      아무래도 면도를 하루에 여러번 하지는 않으니까요ㅠ_ㅠ

  8. BlogIcon 밝은저녁 2008/04/21 08: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프레스블로그입니다. 수정 내용 확인했습니다. 23일에 평가공개됩니다. 홈페이지에서 결과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좋은 하루되세요~ ^^

  9. BlogIcon ks 2008/05/04 13: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블로그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하구요
    브라운 밀착취재 기회가 된다면 또 하구요~
    퍼즐 맞추기도 열심히 해요~
    같이 아우토반 가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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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옷과 천막이 부활하는 곳 - 에코파티 메아리
Posted by 기차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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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소풍이 그리워지는 따뜻한 봄날, 카메라를 들쳐메고, 봄나들이를 꿈꾸며 광화문이며, 삼청동에서 인사동에 이르는 기나긴 길을 걸었다. 너무 따뜻했고, 너무 즐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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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청동에는 끊임없는 인파가 들락거린다. 북적대는 사람들 사이로 걸어다니면 그네들 모습에 즐거워진다.



 쌈지길에 들어서면, 올망졸망 모여있는 아기자기 한 물건들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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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코파티 메아리는 쌈지길 1층 왼쪽에 자리하고 있는데, 에코파티 메아리아름다운가게에서 운영하는 리사이클링 디자인 브랜드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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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쌈지길에서 만날 수 있는 물건들이 그렇듯, 이곳의 물건들도 아기자기한 맛과 독특함이 묻어 있다. 다른 곳에서는 보지 못할 독특함이랄까? 이건 조금 있다가 천천히 이야기 해보자. 분명, 또다른 매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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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파티 메아리의 가장 인기있는 상품이라는 릴라씨.


구로의 자활공동체 '여우솜씨'가 릴라씨의 몸을 붙여줬다. 자원봉사자들이 솜을 넣어 릴라씨를 살찌웠다. 릴라씨는 보드랍고 폭신한 새 인형으로 다시 태어났다.

'메아리' 매장과 쇼핑몰엔 수많은 '릴라씨'들을 만날 수 있다. 하지만 똑같이 생긴 릴라씨는 단 하나도 없다. 모든 릴라씨의 줄무늬와 얼굴색이 서로 다르다. 세상에서 하나밖에 없는 천, 하나밖에 없는 손길로 만들어졌기 때문이다.

릴라씨는 다른 고릴라 인형과 몸매도 다르다. 두 팔이 두 다리보다 길다. 진재선 아름다운가게 메아리팀 간사가 귀띔한다.

"릴라씨의 팔이 긴 건 이유가 있어요. 자기보다 약한 친구, 약한 이웃들을 자꾸자꾸 안아줘서 팔이 길어진거에요."

릴라씨는 일을 잃었던 근로빈곤층에 새로운 일자리를 준다. 구로 자활공동체 '여우솜씨'는 매출의 절반을 릴라씨 등 메아리 제품에서 얻고 있다.

내용 출처 - http://www.moneytoday.co.kr/view/mtview.php?type=1&no=2008041313301022629&outlink=1


우두커니 철창 밖 세상을 꿈꾸는 릴라씨가 팔이 긴 이유를 난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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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의미들은 다른 물건들에도 있다. 재활용지로 만든 '환경을 생각하는 사려깊은 노트'가 그것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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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도 센스 있게 본디 출생정보를 표현하고 있다.


이제는 버려져 쓰레기통에 쳐박힐뻔 했던 쇼파와 구두가 연필통과 지갑이 되었다. 디자인이 세련되기도 했을 뿐만 아니라, 재활용 제품이라고는 보기 어려울 정도의 퀄리티를 갖고 있는 제품들이었다. 태그도 센스 있게 본디 출생정보를 표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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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아리 제품의 재활용 경로가 표시되어 있던 후면의 설명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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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예쁜 제품들이 될지는 상상도 못했을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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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티셔츠의 팔이 긴 이유도 잘 알지 않는가?


이 티셔츠도 나름 매력있던 제품이라 눈길이 갔다, 팔 밖으로 구멍이 하나 나있고, 티니위니의 곰돌이가 방긋 웃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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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제품은 무엇인고 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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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생종이로 만든 연필이다. 자연을 생각해 콩기름 잉크로 인쇄하고 봉합을 위해선 실로 마감질을 했다. 연필하나만 살 수 없고, 케이스가 너무 예뻐서 달라고 우겨봤더니, 잘 주시더라. 다른 분들도 한자루사고 연필 케이스 달라고 하면 주실꺼라고 약속도 해주셨다. 그래도, 5자루를 사면 천원이 깎이니, 신중하게 고려해봐야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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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P GLOBAL WARNING!

 4월 22일은 지구의 날이다. 서울 시청 앞에서 한국의 20여개 환경단체가 지구의날 행사를 갖는다는 것은 잘 모르는 사람이 많은 것 같다. http://www.earthday.or.kr/2008/ 지구의 날 행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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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전구를 에너지효율이 좋은 형광등으로 바꾸고, 운전을 덜하고, 재활용을 좀 더 하고, 뜨거운 물 사용을 줄이고, 나무를 심고, 겨울 난방을 줄이고, 여름 실내온도를 높이고,. 이렇게 하면 조금씩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줄일 수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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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파티 메아리는 지구를 위한 기업일까? 아름다운 가게의 일부인 에코파티 메아리는 그 본연의 모습을 너무나 잘 지켜주고 있는 모습이었을 뿐만 아니라, 실용성도 우수해 보이는 디자인도 일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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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가 너무 아름다우신 샵 매니져 이지연님

사실, 지난 월요일에 희망블로거들의 모임이 예정되어 위에서 얘기한 구경을 마치고 에코파티 메아리의 공방을 찾을 것이었는데, 아쉽게 취소되어 다음주로 미뤄졌다. 혼자가기 쑥쓰러운 마음이 많았는데, 실제로 찾았던 에코파티는 내가 이전에 알고 있던 것보다 더 세련되고 멋진 곳이었다. 그래서, 샵 매니져인 이지연님에게 나를 소개하고, 하고자 하는 것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드렸더니, 흔쾌히 사진을 찍는 것을 허락해 주시고, 귀찮은 질문을 받아 주셨다.

 다른 희망 블로거들과 희망 기업들의 만남도 이뤄지고 있고, 포스팅들마다 따뜻함이 묻어나오고 있어서 기분 좋게 바라보고 있다. 다음주에 이뤄질 에코파티와의 또 다른 만남을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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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제이슨소울 2008/04/17 02: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안녕하세요 메아리 입니다
    여기에서 순간 블로거 메이리 님과 동행하신 줄 ㅋㅋ
    쌈지는 언제가도 볼 거리가 많아서 좋은거같애요..^^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8/04/20 01:15  댓글주소  수정/삭제

      헤에, 그랬으면 좋겠지요.(메아리라는 분은 잘 모르지만^^)
      저 혼자 다녀온거구요ㅡ 저는 사람 북적 거리는걸 좋아해서 인사동이 그렇게 좋을 수가 없어요ㅋ

  2. BlogIcon 첫눈e 2008/04/17 08: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보기에는 절대 헌옷? 재활용같지 않아요.. ㅋㅋ

  3. BlogIcon 산골소년 2008/04/17 09: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상에 멋진일 하는분들 많군요~!
    저도 많이 돌아다니면서 많이 느껴야 되는데..
    귀차니즘 때문에 쉽지 않습니다.
    참..세스넷 세종다녀온 후기는 곧 올리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직접 홍보하면서.. 세종의 추가 블로거 뽑기로 했어요. ^ ^

    • BlogIcon 세스넷 2008/04/17 10:24  댓글주소  수정/삭제

      허걱~~ 자세하게 블로그 운영방법까지 설명해 주시고, 또 추가 블로거도 모집하신다니~
      너무 감사한 마음도 들고, 저희가 더 많이 뛰고,
      홍보해서 모집해드려야 하는데 부담을 드린것 같아
      또 죄송하네요~ 저희가 도와드릴일 있으면 언제든지
      말씀해 주세요.^^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8/04/20 01:16  댓글주소  수정/삭제

      와, 정말 멋진 산골소년님입니다.
      주변에 희망블로거 하실 분들 있으면 추천 해드렸으면 좋겠네요^^
      좋은 소식 기대하겠습니다!
      사진도 잘 봤어요ㅋㅋㅋ

  4. BlogIcon 퍼니 2008/04/17 10: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취지가 좋을뿐만 아니라 제품의 질도 너무 좋은데요? 한번 들려보고 싶은곳입니다. 그런데 가격이 약간 비싼듯 하네요 ^^;; 약한 친구 약한 이웃을 자꾸자꾸 안아주다보니 팔이 길어졌다는 말에 가슴이 뭉클해 집니다 :) 좋은 글 잘 보고 가요~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8/04/20 01:17  댓글주소  수정/삭제

      약간 비싸긴 한데, 그 돈이 쌓이고 쌓여서
      우리가 사는 세상을 좀 더 따뜻하게 만든다는 것이지요^^
      너도 나도 잘 사는 세상이 성큼성큼 올것입니다^^

  5. BlogIcon 세스넷 2008/04/17 10: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자세하고 자상하게 설명해주시는 울 기차니스트님~ 부끄럽지만 서울에 몇십년을 살았는데도
    삼청동을 가보지 못했네요~ 저도 요번주에 함 가볼까봐요~
    에코파티 메아리~ 참신하고 아이디어가 넘치는 곳인거 같아요~ 봄햇살 맞으면서 이번주말
    여기저기 기웃거려야겠어요...^^ ㅋㅋ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8/04/20 01:18  댓글주소  수정/삭제

      웃, 얼릉 삼청동 사진을 올려서
      가고 싶은 뽐뿌를 팍팍 넣어야 겠는데요?
      정말 좋은 곳이 많은데 말이죠^^

      내일 모레면 뵙겠네요^^

  6. 이지연 2008/04/17 11: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따스하고 정성스런 포스팅 감사합니다.
    제 사진도 올려주시고, 칭찬도 해주시고 ^^ 호호
    다음주에는 다른 분들과 함께 오시나요?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8/04/20 01:19  댓글주소  수정/삭제

      인사동이 아니라 동숭동쪽으로 가는 것 같은데,
      이전에 모여서 가실 분이 계시면 인사동도 들르는 시간도 갖을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제 맘데로 할 수 있는게 아니라서^^;

  7. BlogIcon 진아 2008/04/17 12: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쌈지길 가본지가 오래됐는데... 시간내서 한번 가봐야겠네요...

  8. BlogIcon 2008/04/17 14: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아, 멋진아이템이 많군요! 여성분들이 좋아할 듯 ^^
    쌈지길은 요즘에도 사람많겠지요!? 학교다니면서는 바뻐서 한번도 못간다는.
    방학하면 놀러가야지~
    기차니스트님이 홍보 제대로 해주시는군요 ^^

    (저도 엑스퍼트 지원계속해서 겨우 됬답니다. 흐흐)

  9. BlogIcon jyudo123 2008/04/17 14: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정말 괜찮은 곳 같네요.. 특히 마지막사진의 여성분이....

  10. BlogIcon 핑키 2008/04/17 17: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오~ 감동 감동 완전 감동이예요

  11. BlogIcon 산다는건 2008/04/17 23: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분위기가 상당히 좋군요. 재활용의 개념도 들어간 것 같고 말이죠...

  12. BlogIcon 에코 2008/04/17 23: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놔 에코파티,.여기 내가 갔어야 하는거 아닌가,^^;;

  13. BlogIcon L'aventure Fantastique 2008/04/22 22: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있고 유익한 포스팅 잘봤습니다.

    에코파티. 예전부터 관심깊게 지켜보고 있는 브랜드입니다.
    현 세계적인 트랜드를 잘이해하고 브랜드 컨셉을 매우 잘잡았다고 생각되지만.
    아직 국내에서의 상업성은 약간 떨어지지 않나 생각합니다.
    폐품을 활용한 재가공품이라는 인식이 사람들에 깊게 뿌리박혀 있고 어쩌면 왠만한 새옷, 새가방보다 비싼 가격으로 인해 처음에는 특이하다고 관심을 가지고 구매 할진 모르지만 아마 재구매까지 이어지기는 어렵다고 생각됩니다.(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선진국에선 리사이클 제품이 단지 폐품을 활용한 재가공 제품이 아닌 하나의 트랜드, 새로운 상품으로 인식하고 있는데 말이죠~ 여튼 리사이클 제품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이 바껴 국내를 넘서 리사이클 제품의 대명사라고 할 수 있는 Freitag를 넘어서는 거대한 브랜드가 되길 바랍니다.

    쓰고보니..이야기가...좀...이상한데요...ㅠㅠ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8/04/23 11:52  댓글주소  수정/삭제

      얼마전에 에코파티 메아리의 작업장에 갔다왔는데요.
      아직 후기는 못 올렸지만, 근우주적 생각을 가지신 그분들의 생각에
      깜짝 놀랐답니다. 말씀하신데로 재가공품이라는 인식과 비싼 가격이 있다지만,
      곧 경쟁력있는 제품으로 발전할 수 있을것이라고 확신합니다.

      긴 이야기여도 생각을 잘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전혀 이상하지 않았어요.

  14. BlogIcon 도깨비섬 2008/04/25 15: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년..친구와 다녀온 쌈지길..각기 다른 색깔들에 너무 좋았답니다
    또 다른 매력이란 특이함과 개성을 가꾸며 지니는 것이라 하고 싶습니다
    쌈지길..삼청동..인사동..코엑스..예술의 전당..아는곳은 별로 없지만..꼭 들리는 곳입니다
    쌈지길 계단에 앉아 사진도 찍으며 이층의 작은가게에서 어머니께 드릴 비취반지를 ..
    특이하고 멋있는 반지를 고른 기억에 미소가 흐릅니다
    즐거웠던 뜻깊은 기억을 되새겨 한번 더 웃게 해 주셔 고맙습니다
    따뜻한 오후 만드셔요..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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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콜 햅틱(HAPTIC) 스티커
Posted by 기차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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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니콜 햅틱을 만져보고 싶은데, 주변에 햅틱을 사용하시는 분이 없어서 만져보려고,


신촌에 있는 애니콜랜드에 다녀왔습니다(정말?)

위 스티커는 애니콜랜드에서 나눠주는 애니콜 햅틱의 스티커인데요.

귀엽긴 한데, 어디다 써야 할지는 약간 의문입니다. 친척 동생들에게 주면 좋아하려나요..




포스팅거리가 많은데, 우선 간단한것부터 올려봅니다ㅋㅋ

2008/04/03 - [Interest 관심關心 혹은 집착執着] - 발빠르지만 위험한 삼성(?)
2008/04/03 - [Frame에 담은 생각/Motion & Pic 動映像] - 전지현보다 여자친구가 더 좋은 이유 - 햅틱 사이트 즐기기(동영상)
2008/03/26 - [Frame에 담은 생각/Motion & Pic 動映像] - 애니콜 햅틱(Haptic W-420) 이렇게 작동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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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제이슨소울 2008/04/16 00: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같은 애들도 은근히 좋아합니다
    이러면서 어린척 좀 ㅋㅋ

  2. BlogIcon 이리나 2008/04/16 15: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엽잖습니까!! ㅠㅠ 저도 당장 애니콜랜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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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빠지는 것이 고민 된다면, 呂 해라
Posted by 기차니스트





 집에 면도기가 1회용밖에 없길레 면도기를 사러 갔다가, 어머니께서 샴푸랑 린스가 떨어졌다고 샴푸랑 린스까지 사러갔다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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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레트 퓨전 면도기를 샀는데, 면도날을 사면 면도기를 주는 행사제품이었습니다 =_=; 지난번처럼 모터가 달린 파워 제품을 사고 싶었는데, 아무래도 가격적인 면에서 저게 더 좋아보여서 저걸 샀습니다. 지난 Gillette Mach 3 Power innovation 리뷰는 이쪽을 봐주시고^^

 샴푸랑 린스 코너에 가보니, 전지현 누님부터 시작해서, 김아중누님, 고소영누님등 많은 분들이 계시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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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다 눈길이 가는 이 포스터. 윤은혜 누님(?) 입니다. 다른 분들은 왼쪽으로 돌아보고 있는데, 오른쪽으로 혼자 돌아 보더군요 =_=;;;
 라기보다,.

 윤은혜 샴푸인 려 샴푸를 안내해주시는 분께서 설명을 너무 잘해주셔서 눈길이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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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고른 것은 한방케어 샴푸인 흑운모 제품입니다. 흑운모 제품 안에는 경옥산(생지황 취즙, 인삼, 백복령말, 백밀련등의 한방 성분)과 백자인, 자영단(인삼, 검은콩, 녹차, 당약, 하수오등)등을 넣어 머리를 더욱 풍성하게 하고, 빠지지 않게 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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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http://www.amorepacific.co.kr/brand/ryoe/index.jsp - 아모레 퍼시픽

 =_=; 샴푸뒤에 자세히 써 있어요. 원래는 청운모 제품의 비듬 캐어 제품을 살까 했는데, 가족끼리 같이 쓸 거라서 비듬 없는 사람을 고려해서 그냥 흑운모 제품을 고르게 된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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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흑운모 린스 제품은 기획 제품이 없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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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흑운모 진액이 들어 있는 걸 사려고 했는데, 에센스를 집어 왔네요 =_=;; 머리가 나게 하는 의약품은 5만원이 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이런 제품을 쓰고, 흑미나 검은콩, 검은깨등을 섭취를 복합적으로 해준다면 머리가 낳는데 도움이 된다고 알고 있어요. 설명해주시는 분께서도 실험에 걸쳐 이 제품이 나왔다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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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고른건 흑운모 라인, 머리빠지는게 아무래도 제일 고민이겠지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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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샘플도 이렇게 듬뿍 =_=; 생각지도 못했는데, 이렇게 주셔서 깜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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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운모 제품의 경우 자형단(인삼, 검은콩, 녹차, 당약, 하수오등)이 들어가 있는데, 흑설탕 색깔에 인삼 섞인 달콤한 한약 냄세가 납니다. 옛날에 써보던 한방 비누보다 편한 냄세가 나요. 일반 샴푸랑 다르게 거품이 덜났는데도 윤기가 나더군요 =_=;; 전지현누님 샴푸 쓰다가 다른거 쓰니까 좀 다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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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빛모의 경우는 무운단(호두, 석류, 동백오일등)이 들어가 있는 제품이라는 데 석류때문에 그런지 몰라도 달콤한 딸기향이 난다고 할까요? 이렇게 샘플로 받아보니, 함빛모 제품을 사볼껄 그랬나 하는 생각도 들고, 청운모 제품의 냄세를 못 맡아 보는것이 약간 아쉽기도 하고 그랬습니다.


이건 윤은혜 샴푸인 려의 CF,. 커프 이후로 머리 많이 기른것 같습니다.

자세히 보다가 보니, 한가지 발견한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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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갖고 있는 제품이랑 표기가 다르다는거,. 제껀 빠지지 않을 려 인데, 홈페이지 쪽은 '아름다움을 다스리는 려'라고 되어 있군요.

 좀 써보고 머리숱이 좀 느는 것 같으면 또 포스팅 해보겠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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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4/10 03: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2. BlogIcon 제이슨소울 2008/04/10 10: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동생은 20대 초반인데,
    탈모 증상이 좀 와서 고민많은데,
    적극 추천해줘야겠네요..

    감사합니다!! ^^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8/04/10 14:12  댓글주소  수정/삭제

      전 의사나 약사가 아니므로 정확한 진단은 병원에 가보시는게 좋겠어요. 저번에 불만제로에서 탈모환자들에 대한 피해가 좀 심각하던데, 이 제품이 아무래도 도움이 된다면 좋겠군요. 흑운모 진액이 좀 믿음이 갑니다.

  3. BlogIcon 센~ 2008/04/10 10: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저거 고려좀 해봐야겠네요. 요즘 스트레스 때문인지 머리가 좀 많이 빠지는 거 같아효. 마트에가서 사야겠죠..동네에서 사면 엄청 비쌀 거 같은 포스가!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8/04/10 14:13  댓글주소  수정/삭제

      영수증에서도 보이지만,
      저렇게 한분류 한분류가 만이천원이었어요.
      기획제품은 진액 샘플이나 샘플 샴푸등이 들어 있는데,
      홈페이지 보니 할인점하고 휴플레이스의 제품이 다른 모양이더라구요. 휴플레이스는 가격을 모르겠지만, 할인점이 대략 만2천원이라는거ㅡ

      스트레스가 원인이라면 스트레스 부터 제거 해주시고,
      맘도 편히 드시는게 좋겠어요^^

  4. BlogIcon 하류잡배 2008/04/10 10: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탈모가 오시는 거인가여..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8/04/10 14:14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런건 아니지만,
      많은 현대인들의 고민 중에 하나가 환경적인 요인에서 오는 탈모가 아닐까 생각되네요^^; 저희 할아버지께서 극한의 탈모는 아니었는데, 유전요인으로 걱정되는 부분이 있긴 합니다^^

  5. BlogIcon 긍정의 힘 2008/04/10 11: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왓 윤은혜 짱 이뻐요~>_<
    저는 도브 샴푸 쓰고있는데 이것도 좋아보이네요!
    기차니스트님 리뷰 잘 보고갑니다. *^_^*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8/04/10 14:15  댓글주소  수정/삭제

      엇, 다른 사진도 있었는데, 올려드릴걸 그랬나봐요.
      저도 도브 써봤는데, 제일 잘 맞는건 전지현누님 샴푸였던것 같아요ㅋㅋ
      그래도 이번에 이거 샀으니, 꾸준히 써봐야지요^^

  6. BlogIcon Sils 2008/04/10 12: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방 화장품이 한참 대세일때가 있었는데,
    이제는 샴푸까지 한방의 대세로 들어선 것인가요..ㅎㅎ

    요새 머리카락 많이 빠지는 것 같은데 한번 써봐야겠어요..ㅠ_-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8/04/10 14:16  댓글주소  수정/삭제

      원초적 근원은 웰빙이 아니었을까요^^?
      의외로 코너쪽에 샴푸가 많이 없던데,
      이런 문제로 고민하시는 분들이 많으신가봐요.

  7. BlogIcon 팔랑 2008/04/21 13: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청아모 지성라인 쓰고 있는데,
    이건 민트향 나요- 박하사탕향 처럼 시원한 느낌이 난다고 해야하나 ㅎㅎ
    (위에 이거 냄새 못 맡으셨다고 하시길래 ㅎㅎ)

    지성라인이라 그런지 쏴한게, 뽀독뽀독 느낌이 ㅎㅎ
    저도 지현언니 샴푸 쓰다가 옮겼는데, 가벼운 느낌이라 맘에 들었어요~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8/04/21 14:39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이렇게 찾아와주셔서 글까지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헤드앤숄더의 제품을 떠올리고 있었습니다만,
      몇일째 써보는데, 괜찮은 제품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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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장녀로 자란 예쁜 내딸 :)
Posted by 기차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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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부터 인기가 있어서 그런지, 남자친구가 금방 생기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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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고 다닐때는 정말 혼내켜 주고 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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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도 곧잘 하는것 같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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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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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콩깎지 씌인 녀석을 하나 물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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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된장녀가 되어갔어요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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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는 이 꼴인거 밝혀버릴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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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친구의 표정을 상상할 수 있어,. ㅋㅋ


점점 더 재밌어지고, 궁금해지네요^^

영어는 좀 어려워지지만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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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W 위젯 ! 제아이가 숙녀가 되었는데..잘못키운거 같아요 ㅠㅠ;

    Tracked from 주주의 즐거운세상 블로그세상 2008/04/04 11:45  삭제

    우리 주땡이가 교복을 벗고 숙녀가 되었어요~! 식당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는건지..아예 취직을 한건지 모르겠네요 ㅎㅎ (근데..갑자기 예전 게임중에 프린세스메이커..생각이 ㅋㅋㅋ) 그런데 큰일이네요..얘가 얘가..쇼핑중독에 빠졌어요 ㅠㅠ;; 돈벌어서 걍 다 쇼핑에만 ㅡ.ㅡ; 에효;; 뒹굴뒹굴..잘한다 잘해~~ 저 남자친구는 뭐가 좋다구..꽃다발까지 바치누;; 뉘집아들인지..안쓰럽네요 ㅡㅡ; 아무리 내딸이지만;; 에휴...잘못키웠어~!!!!! 요즘 요 위..

  2. Subject: 위젯 W를 달았습니다~~~~

    Tracked from 아사타군의 행복한 하루 2008/04/07 07:29  삭제

    전에 베타테스터에 당첨이 되었다고 메일을 받았었습니다. 2008/03/18 - W 베타테스터에 선정~~~~ 다음에 안내 메일이 온다길래 뭐, 오겠지 하고 그러고 있는데, 시작한지 일주일이 지나도록 오질 않는 겁니다. 다른 분들께서는 블로그에 달아놓고서 열심히 하시던데, 그러면서 왜 안 오지라고 생각하고 있다가 해당 사이트에 글을 남겼습니다. 뭐, 보내는 과정에서 누락이 되어서...... 그랬다고 하더군요. 아무튼 저는 남들보다 늦게 3주동안 시작합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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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드리햅번 2008/04/04 10: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재미있는 만화 한편 잘 봤어요.

  2. BlogIcon 섬연라라 2008/04/04 11: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된장녀라니요.
    지극히 노멀한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집 보낼 준비 하셔야 겠네요. ^^

  3. BlogIcon Zet 2008/04/04 11: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런.. 안타까워요,

  4. BlogIcon JooJoo 2008/04/04 11: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아이와 친구인가봐요 ㅡ.ㅡ 제아이도 ;;쿨럭;

  5. BlogIcon 라디오키즈 2008/04/04 13: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마전에... 달아놓은 제 아이는...=_= 아직 기어다니고 있답니다.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8/04/04 22:08  댓글주소  수정/삭제

      엄머나?
      라디오키즈님 카운터가 꽤 높으셨던 것 같은데요?
      역시 카운터랑은 상관없고 설치와 클릭수의 차이가 틀린것 같습니다^^;

  6. BlogIcon 재서기 2008/04/04 14: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자드웍스 재서기입니다.
    매번 정성도 정성이지만 너무 상황연출을 잘해주시는거 같아요.
    볼때마다 기분이 좋아지는 포스팅인것 같습니다 ㅎㅎㅎ

    오늘도 즐건 하루 보내시고 주말 잘보내세요 ^^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8/04/04 22: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베타테스트는 열심히하라고 있는거니까요ㅋㅋㅋ
      재밌기도 하구요^^
      유니클로 누님들이 좀 더 적극적으로 나왔더라면
      더 유명세를 타셨을텐데요ㅋㅋㅋ

      앞으로도 더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7. BlogIcon 왼맘잡이 2008/04/04 15: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글 보니까 저도 딸 아이 한번 키워보고 싶어지는군요,
    근데 맘에 안들면 이걸.. 뭐라할수도 없고,, 용돈을 줄일수도 없고...
    난감하군요.. ㅎㅎ;;

  8. BlogIcon 1센트 2008/04/04 15: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위자드웍스 1센트입니다.
    제가 보기엔 된장녀보단 알파걸? 같은 데요. ㅎㅎ

    일할 때 (실수도 많지만)열심히 일하고, 놀 땐 즐겁게 놀고.^^
    쇼핑으로 돈을 다 써버리진 않을 거에요.
    화면 전환됐을 때 저축을 하고 있을 지도...

    즐거운 하루되세요^^/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8/04/04 22:10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알파걸! (자주 쓰는 용어가 아니라서ㅋㅋ)
      그런 해석도 가능하군요^^

      착한일을 하는 모습도 아이들에게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9. BlogIcon 산다는건 2008/04/04 21: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성장을 안 하더군요...여전히 그 모습 그대로..;;

  10. BlogIcon 강자이너 2008/04/04 21: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뭘 먹였길래 이렇게 잘 큰거에요?ㅋㅋ
    돈 많이 버셔야할듯..딸래미 씀씀이가;;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8/04/04 22:11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래도 레스토랑에서 알바하는 걸 보면 대견하기도 하고,.
      뭐, 영어는 쫌 하는 것 같으니까,
      유학을 보낼 걱정이 클 뿐이랄까요? ㅋㅋㅋ

  11. BlogIcon Lana 2008/04/04 23: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꽤나 현실성이 있는군요;;;
    오빠부대에 된장녀까지;;;
    마지막 백수의 모습ㅋ

  12. BlogIcon 청련 2008/04/05 12: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시작한지 얼마 안되서 아직 애기인데...부럽네요.
    그리고 마지막의 남자친구 ^ ^ 데스노트의 L인가요?
    여튼 재밌게 잘 봤습니다.
    링크 좀 업어갈게요~

  13. BlogIcon 달빛구름 2008/04/06 23: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하, 데쓰노트의 L
    ㅋㅋㅋ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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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뮤직비디오를 만들어 보면서,.
Posted by 기차니스트





출처 : BMW innovation lounge - http://www.sheer-driving-pleasure.com/

쪼끔 위험한 이 광고, BMW의 광고라는 것은 잘 알고 계시겠지요?

함축적이긴 하지만, BMW자동차에는 이것저것 굉장히 놀라운 기능들이 숨어 있더라구요.
영화에서 보면 티저광고로 조금씩 들어가지만, 자세히 살펴보면 숨은 기능들을 한껏 볼 수 있는데요. BMW innovation lounge 에서 제공해준 동영상을 모아 뮤직비디오를 만들어봤습니다.



기술이 많이 딸려서 이렇게 만들어내는데도 시간이 꽤 많이 든 것 같아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실은 BMW에서 제공해준다는 위젯따라다니다가,. 할일없이;
계산기랑 날씨등 서비스랑 디자인은 깔끔하고 좋은 것 같은데,. 영어가 나와요;;

http://www.sheer-driving-pleasure.com/ 에 가시면 BMW의 창작력을 실감 하실 수 있습니다.
수입차중 추천 드리고 싶은 BMW를 경험 해보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홈페이지도 다이렉트하고 멋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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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Yasu 2008/03/30 22: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앙... 차 좋~다..

  2. BlogIcon 기차니스트 2008/04/14 21: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얏호! 이 글이 프레스블로그의 BMW 베스트 포스팅이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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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LG070 첫달치 요금 160원;;
Posted by 기차니스트


 아드님의 전화세를 아낄 수 없다면 전화기를 바꿔보세요. 저는 개인적으로 공유기와 장난감이 필요해서 친구와 함께 투피에서 신청했습니다. 6개월 약정에 7만 2천원 기계값 무료라는 점(그래봤자 기본료 2천원 * 6 은 1만2천원)이 아주 좋았다고 생각되는데요.

  요금이 얼마나 나올까 기대하고 있었는데, 굉장히 쬐끔 나왔네요. 16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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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나마 2천원 나올지 알았던 기본료는 138원 나오고,(뭐 남으시나요;;?) 기본요금만 나오게 하자 생각했던 제게 12원을 떠넘기신 분은 아버지셨습니다. 전화가 잘되나 제 핸드폰으로 전화를 거셨는데, 저는 낯선 번호라 냉큼 받았던게죠 =_=;;

 인터넷전화요금은 988원인데,(많이 나올지 알았는데 요만큼만 나왔네요;) 그나마 가입자간 무료통화로 무료로 마이너스. 저에게 이 전화기를 써보자고 제안했던 친구와 무전기처럼 사용했거든요^^ 이럴줄 알았으면 여자친구에게도 하나 해주는건데 하고 아쉽게 생각해봅니다.;;

 하지만, 가입자간 통화이외에는 잘 사용하지 않기때문에 별로라는거;;; 학교 이곳저곳 네스팟AP가 달려있어서 가끔 터지는 곳이 있어서 깜짝깜짝 놀라긴 했습니다만; 역시 핸드폰이 편하고, 폰을 두개 갖고 다니자니 제가 뭐 사업가도 아니고^^

  제가 명함드린 분이 몇분 되지 않지만, 혹시나 myLG070을 사용하시는 분이 문자로 전화번호를 가르쳐 주신다면 무전기 열도록 하겠습니다ㅋㅋ

 다음달에는 하루 이용한 부가서비스 이용료와 시외전화(사실 이건 시내/외 구분이 없음) 한통이 전부겠군요ㅋㅋㅋ

 관심 있으신 분은 투데이피피씨 와 세티즌 의 공동구매를 참조하세요. 투데이피피씨의 경우는 부가서비스(CID서비스 - 2천원짜리)가 가입된 상태로 오는 것으로 바뀌었으니 참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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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mylg070, 특정국번은 망내적용안돼?

    Tracked from [임프레스 매거진] 2008/03/21 20:00  삭제

    + 뽐뿌게시판 원문링크 요지는 이겁니다. 070가입자는 데이콤과 파워콤으로 나눠지는데, 파워콤에서 데이콤070의 특정국번(7529)번으로 전화한 경우 망내할인이 적용안되어서 비용이 전부 청구됐다는거. 요금 할인 안하는 사람이 참 많을거 같은데 예전부터 LG가 하는 짓거리보면 이거 왠지 일부러 그런거 같기도 하고. 쯧쯧.

  2. Subject: myLG070 사용 개시... 덕분에 쓸만한 무선 AP도 추가

    Tracked from 라디오키즈@LifeLog 2008/03/22 10:45  삭제

    현재 집에서 사용 중인 초고속 인터넷은 파워콤의 Xpeed 광랜이다. 요즘에는 아파트가 아닌 가정용으로도 100M급 서비스들이 많이 나오고 있지만 현재 살고 있는 곳은 Xpeed 광랜만 들어오는 탓에 선택했었던... 그러나 비교적 안정적인 속도를 내주고 있어 제법 만족하며 사용하고 있는데 =_= 파워콤을 쓰다보디 종종 TM 전화가 걸려오곤 했다. 특히 파워콤에서 최근 열심히 밀고 있는 인터넷 전화 myLG070에 대한 전화가... 저렴한 요금을 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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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미남 2008/03/19 12: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인터넷 LG꺼 써야 되심?

  2. BlogIcon 러빙이 2008/03/19 17: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상당히 저렴하네요..
    하지만 집전화도 별로 안쓰고, 핸드폰 전화도 거의 안쓰는 저로썬.. 흠 ㅋ

  3. BlogIcon 호박 2008/03/19 21: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그런것이 있었다뉘.. 괜시리 귀가 쏠깃하는 팔랑귀 1인^^

    ps 배너 완전 감사해여~ ㅋㅋ "복받으실 총각같으니라굿!"
    좋은꿈 꾸센.. 꾸벅~

  4. BlogIcon G 2008/03/27 17: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070 착신으로 돌리면, 요금이 비싸더군요. 그것만 고치면 정말 좋은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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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lette Mach 3 Power innovation
Posted by 기차니스트


오늘은 사용한지 1년쯤 되어가는 Gillette Mach 3 Power innovation 제품을 이야기해 보았습니다.

블로그 컨퍼런스에서 배운 내용중에 생활의 일부도 블로그 포스팅꺼리가 된다는 것 때문에 만들어보았구요^^ 검색해보니, 이 제품에 대해서 잘 나오지 않았기 때문에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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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품의 큰 특징은 마하3 제품에 모터 기능이 가미 되었다는 점인데요. 이 모터기능 하나만으로도 면도가 더 잘되고 못되고의 여하가 달라지기도 합니다. 당연 방수기능도 있기 때문에 방전 위험따윈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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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은 비싼 감이 있긴 하지만, 군에서 1회용 면도기를 오랫동안 사용하다보니, 피부가 갑이 된 듯한 기분이어서 말이죠^^ 여러분은 어떤 제품을 사용하시지요?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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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산다는건 2008/03/19 10: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전기 면도기를 사용중이라....비누로 면도하는 게 어느 순간 무지하게 귀찮아 지더군요...(죽일 놈의 귀차니즘)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8/03/19 20:56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전기 면도기로 자를까하다가 아무래도 지저분하게 짤리는 기분이라; 그냥 세안제와 함께 면도기로 자르고 있습니다. 귀차니즘은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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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스팟플렉스(Spotplex) 플러그인 리뷰
Posted by 기차니스트


 내 블로그에서 어떤 글이 읽혀질까? 어떤 글이 인기있을까? 하는 생각을 가진 블로거라면 이미 당신은 프로블로거! 우리들은 이미 플러그인의 유입경로를 통해 어떤 경로로 누리꾼들이 내 블로거에 찾아오게되었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근데, 얼마전에 티스토리에서 새로운 플러그인인 스팟플렉스가 공개되었는데요. 스팟플렉스는 페이지당 뷰수를 리뷰해주기때문에 블로거들의 궁금증을 해결해주곤 했는데, 가입하기 위해서는 영문으로 된 사이트에 가입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근데, 이 기능이 플러그인을 통해 간단히 설치되고 보기좋게 되어진것이지요.

 설치도 간단하고, 보기좋게 되어 있지만, 살짝 리뷰를 해보았습니다. 좀 버벅되기도 하고, 주섬주섬 이야기했지만, 들어보면 좀 더 유용하게 스팟플렉스를 사용하실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더불어, 티스토리 초대장이 필요하시거나 궁금한 내용이 있으시면 댓글이나 방명록을 통해 남겨주시면 제가 아는데까지 꼭 대답해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구독해주시면 더욱 감사하겠습니다. 굽신굽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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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Evelina 2008/01/12 01: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또 조근조근 말씀하시면서 잘해주셨네요~ ^^ 잘 봤습니다. 저는 나름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는 부분이 있는 것 같아 재미있게 쓰고 있어요~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8/01/12 01: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리뷰를 하기전에 뭔가 다른 사람들이 원하는게 있을텐데, 하고 생각하면서 시작했는데, 그냥 읽어 내려가는 듯한 느낌이랄까, 부족했던것 같습니다ㅋ 지울까봐요^^

  2. BlogIcon 러브네슬리 2008/01/12 01: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영상 많은 참조가 되었어요 ㅎㅎ
    감사합니다 ^^

  3. 김승주 2008/01/12 01: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하는 게 너무 답답하네요. -__-;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8/01/12 01: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밤이라 크게 말하면 옆집에서 올것 같아서 마이크 기능을 최대로 하고, 말은 적게 했더니 소음이 묻히길레,.

      흑흑,. 제 불찰입니다. 많이 하다보면 늘겠죠.
      좋은 지적 감사합니다.

  4. 김승주 2008/01/12 01: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고 이 플러그인..
    지금 막 설치해봤는데요
    설정에서 저장 버튼 벌써 100 번은 넘게눌렀을겁니다.
    계속 에러 나서 스팟플렉스에 멜 보내라고 경고창만 계속 뜹니다.
    결국 포기했습니다. -__-;d

    • BlogIcon Deborah 2008/01/12 1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그런 현상이 있었어요.^^
      다시 해 보닌까 괜찮던데요.
      계속 에러가 날때 창을 다 닫으시고 다시 한번 로긴을 하셔서 설치를 해 보시는것이 어떨까요?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8/01/12 10:54  댓글주소  수정/삭제

      티스토리 오류 해결 공지사항에 있는 글을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http://notice.tistory.com/935#comment2309903 직접주소는 이곳이구요.
      Spotplex 2008/01/12 07: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Spotplex입니다. 현재 저희 서버와 티스토리 서버간의 연결이 불안정한 경우가 종종 생기고 있습니다. 이 경우 Spotplex와 연동이 안된다는 메시지가 나오는데, 잠시 기다렸다 다시 설정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현재 원인 파악 중에 있고, 파악이 되는데로 즉시 수정토록하겠습니다.

      사용에 불편을 드려서 죄송합니다.

      라는 글을 작성하였습니다. 저도 비슷한 문제가 있었는데, 조금 기다렸다가 나중에 해보니 괜찮았습니다.

  5. BlogIcon mepay 2008/01/12 02: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차님이 다시 활동하시니..브리트니 블로그스피어스가 활기를 되찾는것 같습니다..ㅎㅎ

  6. BlogIcon 파란토마토 2008/01/12 05: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감미로운 목소리^^~~~~ DJ로 전업하세요.^^

  7. BlogIcon 장형진 2008/01/12 08: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른 플러그인 지원도 좀 많이 활성화 됬으면 좋겠어요 :) 갠적으로 태터툴즈의 관련글 목록이나 인기글 목록을 자체적으로 지원해줄줄 알았는데 내부 DB가 힘들어 하시는 모양인가보네요 ㅠ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8/01/12 10:57  댓글주소  수정/삭제

      올블릿을 이용하면 잘 나오던데,.
      올블릿을 상용해보시면 어떨까요^^?

      앞으로도 좋은 플러그인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8. BlogIcon troysky 2008/01/12 09: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라디오 듣는 느낌이예요~ㅎㅎ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당~

  9. BlogIcon 오드리햅번 2008/01/12 09: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실 저는 컴맹인데..
    기차니스트님에게 많이 배워겠어요..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8/01/12 10:59  댓글주소  수정/삭제

      컴맹이셔도 블로그운영은 굉장히 잘하고 계시더군요^^
      앞으로도 궁금한 것이 있으시면 주저없이 물어봐주세요^^
      제가 모르면 찾아서라도 올리겠습니다^^

  10. BlogIcon 데보라 2008/01/12 10: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색다른데요. 설명을 너무 잘 해 주셔서 잘 알아서 하실것 같습니다.

  11. BlogIcon 엠의세계 2008/01/12 12: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마음에 드는 플러그인이 더군요^^페이지뷰수를 해주니까 어떤 글이 인기 있는지도 바로 알 수 있고...
    문제가 있다면 제 적은 페이지뷰수가 다 들통난다는거....
    원래 적으니 신경 끄고 달았습니다만...^^;;;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8/01/14 23:33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것저것 덕지덕지 붙여서 블로그를 더 느려지게 한건 아닐까 우려됩니다만^^
      유입경로만큼 재밌는 플러그인인것 같습니다^^

  12. BlogIcon 러빙이 2008/01/12 18: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한번 설치해봤다가, 내렸습니다.
    로딩속도에 문제를 주지 않을까 해서...흠.
    레드윙이 생각보다 좀 무거운것 같아서 말이죠 ;ㅁ;...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8/01/14 23:34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로딩속도때문에 몇개 빼려고 생각중입니다.
      느리다고 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떼기는 아까운 위젯이 좀 많은것 같아요ㅋㅋ

  13. 2008/01/13 11: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14. BlogIcon 긍정의 힘 2008/01/13 22: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친절한 설명 감사드립니다~!^^
    vj 기차니스트님~우왕ㅋ굳ㅋ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8/01/14 23:35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런식으로 긍정의힘님에게도 동영상 편집법에 대해서 가르쳐 드리고 싶은데, 솔직히 능력이 없습니다ㅋㅋ
      어떤것이 배우고 싶은지 물어보려고 했는데, 매번 기회가 없네요.

  15. BlogIcon 인포라인 2008/02/23 23: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스팟플렉스 잘 적용했습니다..

    고맙습니다^^


    - 좋은정보 얻고 구글광고 살짝 클릭하고 갑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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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호기심 많은 대학생으로 블로그를 처음 만들때, 갖었던 생각인 '내가 궁금하면 다른 사람도 궁금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으로 블로그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온갖 잡학을 다 넣으려고 했지만, 블로그를 운영하는데에도 많은 시간과 여력이 필요하게 되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전문적이지는 않지만, 가끔은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블로그를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구독해주신다면 좀 더 좋은 기회로 다른 사람들과 함께 이야기 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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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공엘군(Canon 30D+2470L)의 시대는 이제 간것인가,.
Posted by 기차니스트


제 블로그에 꾸준히 와 주신 분은 아시겠지만, 저는 Canon 30D + 24-70L 2.8F 의 삼공엘군과 Xacti HD1000 의 천군을 사용하고 있는 유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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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공엘군

 이 카메라와 캠으로 세상을 담고, 많은 사람들에게 추억을 남겨주고, 이야기 했던 것 같습니다. 가끔은 기자냐는 오해를 사기도 하고 말이죠, (물론, 제 대답은 "블로거입니다" 였습니다만;;) 삼공엘군으로 올해동안 찍은 사진이 2만여장이 되더군요 =_=;; 제가 좀 험하게 다루는 편이라 벌써 이곳저곳 기스도 많이 나있습니다. 처음 살때 고민이 올해 안에 후속기종이 나온다는 것이었는데, 그 기능이 전모델을 쓰고 있는 저에게는 가슴 아플정도로 좋습니다 ㅠ_ㅠ;

캐논에서 이 40D 관련 이벤트를 하고 있습니다. 진작에 알고 있었지만, 삼공엘군을 갖고 있기 때문에 (가슴아플까봐)안 가봤는데, 하늘치님께서 블로그 수익 모델인 크림에이드라는 것을 추천해주시면서 보여주신 리뷰가 40D 관련 글이었기 때문에, 접속하게 되었습니다.

크림에이드에 흥미있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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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남지 않은 기간이지만, 이벤트에 응모 하시지 않았던 분은 이벤트에 응모해보세요. 캐논 40D의 주요기능을 만져보듯 플래쉬로 이루어진 장면도 구현해 놓았습니다. 뿐만 아니라, 30D 에서는 구현해내지 못하는 기능들이 보여지고 있어서, 돈을 얼마정도 내고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다면 업그레이드 하고 싶더군요 ㅠ_ㅠ;(물론, 안되겠지만요 ㅠ_ㅠ;;)

사실, 제가 이벤트에 당첨되는 이유는 이벤트 상품을 꼭 갖고 싶다. 라는 마음을 갖지 않고 참여하는데 있는것 같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인터넷 기획에 관심이 많기 때문에 광고 같은 것을 어떻게 하는가나 참여율을 높일 수 있는 방법등 다른 측면에서 이벤트를 참여해보곤 합니다. 그래서, 참여도가 저조할 것 같은 프로그램에 응모를 하기도 하고, 그런것이 당첨과 연관되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Mepay님께서도 이런 측면으로 웹사이트를 분석해주셔서 열심히 구독하고 있고, 잘 배우고 있습니다. 캐논 40D 홍보에서도 사용자가 손쉽게 다가갈수 있는 기법등을 많이 사용해주어서, 멋지다는 느낌을 가졌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각 분야의 전문가 분들이 각자가 생각하는 캐논 40D 만의 장점과 기능을 이야기 해주고 있습니다.

모델로 유명하신 변정수님의 경우에는 이번에 창업하신 엘라워의 사진을 찍다보면 생기는 안타까운 점을 설명해주고, 캐논 40D의 주요기능중 하나인 '하이라이트 우선'기능을 설명해줍니다.

코미디언이신 정종철님께서는 인맥을 이용한 인물 사진을 설명해주는데, 연사기능ㅠ_ㅠ; 똑딱이에서는 구현해 낼 수 없는 연사기능을 설명해주고 계십니다. 제가 찍은 연사된 사진 보여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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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30D로 찍은것인데, 40D는 이를 능가하는 속도의 사진을 찍어 줍니다. +_+ 지금은 천군이 이 역활을 해주곤 있지만, 말끔한 영상을 남기려면 삼공엘군도 빠바박~ 찍어줍니다. (어찌 장비 뽐뿌 팍팍 들어가시지 않습니까? ㅋ) DSLR의 큰 장점인 화질 변화도 없이 말이지요. 이 사진의 실제 크기는 6백만 화소 이상입니다. 일반 17인치 모니터 크기보다 커요^^

푸드 스타일리스트이신 김현학님께서는 맛있는 음식 사진을 찍기 위한 사진찍는 법을 가르쳐 주시는데, 40D의 뷰파인더가 좀 더 늘어난 점을 강조해주시네요. 가슴아파라;;(30D는 40D보다 좀 작아요 ㅠ_ㅠ;) 음식사진도 많이 찍어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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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것은 음식을 먹는 장소마다 태양광이 아닌 조명시설이 있다는 것도 중요하답니다. 웹에서는 이야기 하지 않았지만, 화이트 밸런스를 맞추는 커스터텀 화이트밸런스 기능이 있으니, 꼭 사용해보세요.

마지막 만화가 최동인님은 정말정말 가슴아픈 이야기를 ㅠ_ㅠ; 저는 사진을 찍을때 뷰파인더로 사진을 찍는데, 40D는 LCD로 보면서 사진을 찍는 것을 자랑해주네요 ㅠ_ㅠ; 라이뷰기능이라고 하는데요. 저는 10년전부터 올림푸스의 C860 제품을 사용했었기때문에, 라이뷰기능이 부재되어 있는 30D에서는 아쉬운 점이 많지요 ㅠ_ㅠ; 요즘에도 핸드폰이나 일반적인 디카로 사진을 찍으려면, 팔을 뻣은 상태에서 찍곤 하잖아요 ㅠ_ㅠ;; 힝.. 라이브뷰기능의 경우는 다른 구도에서 사진을 찍는 것도 가능하게 해서 자신만의 스타일도 가능하게 되는 것이지요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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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D의 경우는 액정 크기도 3인치로 확 넓어졌습니다. PIXDIX 에 가서 봤는데, 30D랑 다른 느낌이 액정에서부터 나옵니다. 거기다 플러스된 라이브뷰 기능은 한층 더 좋은 사진을 만들어 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사진은 어떻게 찍느냐보다는 찍은 사진을 어떻게 전달하느냐는 것도 중요한 것 같습니다. 좀 더 맛있고, 멋있게 찍어서 다른 사람들한테 보여주겠다는 마음 말이지요 ^ㅡ^);;

캐논 40D를 체험하시고 싶으시다구요? 블로거시라면, 수익도 내고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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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축구왕피구 2007/12/07 16: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사진좀 배우고 싶다능..
    유일하게 못하는게 사진찍는거라능..

    기차니스트님 노하우좀 공개하세요 ㅎㅎ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7/12/07 18:06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는 장비를 사용한지 좀 됐기 때문에 생긴 노하우가 있어서 사진을 찍는것이구요^^ 제 노하우를 공개할만큼 프로가 되지는 못합니다.

      DSLR 클럽 같은 곳에서 사진을 보시면, 자연스럽게 그분들이 사진찍는 노하우나 관점 같은 걸 익힐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축구왕피구님께서 원하시는 노하우에는 어떤게 있으신가요??
      제가 답변해 드릴 수 있는것이라면, 시간을 내서 포스팅 해보겠습니다^^

  2. BlogIcon 러브네슬리 2007/12/07 18: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게 DSLR 카메라 인가요??;;
    (카메라에 카메라맹' 이라서;;) ㅋ
    전문 사진가나 들고 다닐법한 카메라 같은데..
    혹시 사진사님/? ㅎㅎ
    스튜디오 가지고 계신거 아니에요? ㅎㅎ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7/12/07 18:15  댓글주소  수정/삭제

      DSLR 의 늘임말은 디지털 일안 반사식 사진기 一眼反射式寫眞機, Digital Single Lens Reflex 입니다.
      흔히 쓰는 필름카메라가 한개의 렌즈를 통해서 뷰파인더로 사물을 보내기도 하고 산진찍는 곳에 보내는 방식을 일안 반사식이라고 하고, 이런 원리로 디지털 사진을 찍는 것을 DSLR이라고 하는데요.

      요즘에는 가격이 좀 내렸고, 좋은 사진을 찍길 원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DSLR이 유행되기도 했었죠. 저는 오래전(10년전)부터 디지털카메라를 사용해오고 있었기때문에 사진찍는것도 좋아하고, 다른 사람들하고 어울리면서 자연스럽게 사진도 많이 찍게 되는 편이라 구매하게 된 것이었습니다^^ 저 카메라의 경우 렌즈가 좀 거대한것 때문에 스튜디오에서 갖고 나온 것 처럼 보이는데요^^;; 일반적으로 쓰는 렌즈에는 몇가지 맹점이 있어서 이를 보완하다보니,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_=;; 이런 부분은 써보시면 틀린 점을 알게 되니, 한번 써보시라는 말씀 밖에 못드리겠습니다만^^

      사진작가는 아니고, 취미 생활이 사진찍는 것입니다^^

  3. BlogIcon 짱군 2007/12/07 18: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단 렌즈가 크면...
    뭔가 있어보여요..^^

    멋져보인단말이죠..^^
    대단하십니다...

    전...장비탓만 하고 있으니..이거야 원. ㅋㅋㅋㅋ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7/12/08 10:33  댓글주소  수정/삭제

      예전 사진을 찾기가 어려워서 그런데,
      똑딱이로도 충분히 좋은 사진을 많이 찍었었습니다.
      지금은 흔들렸다고 잘 안 쓰는 사진들도,
      그때는 충분히 예술적인 사진이었지요.
      여자친구가 있으면 좀 더 또렷하고 예쁜 모습을 담고싶은 욕심이 있어서 충분히 그럴수 있습니다^^ 이해해요^^

  4. BlogIcon 엠의세계 2007/12/07 20: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지름신이 올려는 걸 누르고 있습니다. 물론 호주에 있어서 쉽게 누를 수 있습니다만....곧 한국가는데...요즘 캐논에서 이 이벤트를 하니 블로그에서 자주 카메라 이야기가 나오더군요...
    있는 똑딱이라도 잘 써먹자 라는 마음가짐을 가져야겠습니다.^^;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7/12/08 10:37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는 호주에서 어느정도 여유가 되었었는지, 디카와 DSLR(캐논 350D)을두고 고민했었습니다=_=; 무지한탓에 디카를 5백불정도(메모리 포함) 주고 샀는데말이죠 =_=;; 형한테 넘겼어요; 산가격에 말이죠ㅋㅋ

      그러고서 저 카메라 사고, 쓰다보니 렌즈도 바꾸고 하게 된 것입니다. 망원렌즈가 사고 싶은데, 들고다닐 여유가 없어서, 그냥저냥 씁니다ㅋㅋ

      핸짱님 답글에도 썼지만,똑딱이로도 충분히 좋은 사진을 많이 찍을 수 있어요^^

  5. BlogIcon 비비코엔 2007/12/07 23: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40d의 전모델이 30d인가보군요..
    디지털기기야 워낙 업그레이드텀이 짧아서
    신모델이 나오면 가슴아프지만..
    고가의 dslr은 많이 아프실 듯..;

    블로그수익모델 정보 또 잘 얻어 갑니다^^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7/12/08 10:42  댓글주소  수정/삭제

      DSLR의 업그레이드 텀은 좀 깁니다. 30D와 40D 출시에는 1년이 넘는 시기가 있었구요. 얼마전에 DSLR보급을 한창하게했던 400D의 경우도 이전모델인 350D와 1년반의 시기가 있었습니다.
      그 계산에 따라 30D의 후속이 이번년에 나온다는 건 알고 있었는데, 전 1월달에 구매했고, 40D는 이번 9월인가에 나왔지요^^ 기능이 많이 추가 되서 배가 아프긴 하지만, 대학 졸업이후에 상위 모델로 업그레이드 할 예정입니다^^
      크림에이드는 수익 준다고 메일 왔더군요. 얼마 안 남은것 같은데, 어서 신청하세요^^
      좋은주말 되세요^^

  6. BlogIcon 올림푸스 2007/12/08 11: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카메라에 대해서 잘 몰라서...-_-;
    디카는 그냥 일반적인 디카를 사용하는데...
    DSLR한번 써보고 싶군요..ㅎ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7/12/09 21:44  댓글주소  수정/삭제

      PIXDIX가 있잖아요ㅋ
      주변에 가까운 곳이 있으시면 가서 써보세요.
      2-30분 갖고 놀아도 싫어하지 않는답니다ㅋ
      CF메모리가 있으시면 사진을 담아가셔도 괜찮구요^^

  7. BlogIcon ラナ 2007/12/08 20: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르고 싶지만...
    자금이 딸리네요...
    자동디카를 쓰다가
    DSLR에 눈이 가는 저 입니다;;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7/12/09 21:45  댓글주소  수정/삭제

      DSLR은 자동디카보다 덩치가 커서, 어쩔때는 불편한점도 있답니다^^ 놀러갈때는 추억이 최고! 자동디카던, DSLR이건 좋은 추억을 담으면 되죠^^

  8. BlogIcon PeoST 2007/12/09 10: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 30D면...........ㅠㅠ

    우워~ 전 케논 파워샷 A70!!!!
    같은 케논당 소속!!
    포스에서 밀리지 않아요!!!
    않아요!!!!!!!!
    않아요!!!
    않아ㅇ.....................................................................ㅠㅠ

    아.......
    빨리 돈벌어서 서펜탁씨 ist 지르고 싶은데 말이죠 ......... ㅠㅠ

    펜탁스는 색감이 너무 좋아서 마음에 든단 말이죠..^^
    친구 녀석 펜탁스 쓰는거 한번 잡아보고.....
    이거 약탈할까 진심으로 고민한 녀석이라 올 연말 안으로 꼭 사고 싶네요;;; ㅎㅎ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7/12/09 21:47  댓글주소  수정/삭제

      앗, 같은 캐논당 소속이시군요!!
      부러워하시면 지는겁니다! ㅋㅋ
      펜탁씨도 좋긴 한데, 렌즈 수급이 어려워서,
      중고가로 구하기도 좀 어렵더군요.
      개인적으로는 캐논 색감보다 니콘쪽이 더 좋긴 하던데;;
      PeoST님은 우선 군대부터 해결하시고,... ㅋㅋ

  9. BlogIcon mepay 2007/12/09 22: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햐~ 사진 정말 멋지군요...근데 옥동자씨도 사진에 있군요..? 옥동자씨도 사진 마니아 인가요?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7/12/10 00: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링크따라가보시면 아시겠지만,
      동료분들이 연예인이다보니, 찍을 모델들이 많다고 하시네요^^ 요즘은 얼마전에 태어난 아들을 모델로 사진을 찍고 있다고 합니다.
      연예인들도 좋은 사진을 많이 찍지요.

  10. BlogIcon 소은 2007/12/10 22: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어어어, 글 내용은 안 보이고 멋진 남자들만 눈에...푸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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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옆의 그림이 구독자 수를 높이기 위한 행태라고 생각하시면 오해입니다 ㅠ_ㅠ; 마래바님의글(한RSS의 이상한점)을 읽다가 궁금한 것은 못참는 기차니스트가 해본 일이랍니다.
 마래바님의 글의 요점은 한RSS가 주소/RSS 와 주소/RSS/ 를 다르게 인식한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구독자 수가 다르게 보이게 된다는 점인데요. 그럴수도 있겠다 하고 생각하기는 했는데, 구독자들에게 일일이 이 주소가 아니니, 다른 주소로 구독해주세요. 하고 알리는 포스팅만 하게 되는게 대부분인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RSS피드를 운영하고 있는것이, 세개가 됩니다.

 구독해주셨으면 하는 주소가 http://feeds.feedburner.com/iu 이고, http://iu1.kr/rss 의 새로 구입한 도메인의 주소, http://whatauwant.tistory.com/rss 의 이전 주소로 구독 해주시는 분들입니다. 이는 각각 23, 4, 21 명의 구독자를 갖고 있는데, 저 논리식데로 찾아 보니, http://iu1.kr/rss/ 로 등록하고 계신 10명의 구독자가 더 있더군요. (감격적이었습니다 ㅠ_ㅠ;)각자의 RSS에서 저를 빼게 되면 실구독자가 나오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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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무튼 이렇게 퍼져 있는 구독자들의 수가 궁금하니, 저는 여러개의 RSS를 관리 아닌 관리를 하고 있게 되고, 주소 이동 포스팅을 해서 제 글을 구독해주시는 분들에게 주소 변경을 해달라고 요청을 할 뿐이었습니다. 그런데도 저렇게 여러가지 주소를 구독해주시다니요;; 사실, feedburner 측의 주소로 바꾸게 된 이유가 티스토리가 아닌 다른 주소로 이동하게 되었을 경우를 대비해서 만든것이었는데, 좀 느린것도 있긴 했지요. 몇몇분은 아시겠지만, "너와 내가 원하는 무엇"의 블로그 뿐만 아니라, 다른 주소에서 운영되고 있는 "아버지의 이야기"도 업데이트 되고 있습니다.(돌날라오는 소리 들립니다 =_=;;) 이렇게 이용할 수 있었던 것이 야후의 파이프를 이용한 통합 기능이었는데 말이지요.

 길게 쓴것은 이쯤에서 마무리하고, 한RSS의 통합기능이 있어서 적어도 한RSS를 구독하고 있는 분들의 RSS 주소를 한곳으로 모을 수 있는 통합기능을 제공해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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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식으로 하시면 되겠네요.


주소는 http://www.hanrss.com/bbs/merge_feeds.qst 입니다. 저도 저 각자의 주소에서 피드버너쪽으로 주소를 변경해야겠네요. 자세히 보니, Zet님도 하셨던데 ㅠ_ㅠ; 일찌감치 이런 팁이 있다고 가르쳐 주셨으면 좋았을껄요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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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적으로 58명의 구독자가 통합되었네요^^



하지만, 통합신청 이후에도 같은 주소로 들어오셔서 구독하시는 분이 생긴다면 다시 통합신청을 해주어야 하는 것 같습니다. (제 판단에는요;;) 암튼 주시하고 있겠습니다.

이 팁이 도움이 되셨으면,. 옆에 RSS구독 신청을 해주세요^^
빵빵한 이벤트 소식과 염장 포스팅이 기다리고 있습니다ㅋㅋㅋ




:: 혹시, 위에 얘기하고 있는 주소가 아닌 다른 주소로 제 글을 받아 보고 계시다면, 저에게 꼭 가르쳐 주시고, http://feeds.feedburner.com/iu 로 구독 부탁 드릴께요^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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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moONFLOWer 2007/12/05 14: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이미 구글리더기로 구독중이라는...

    좋은 정보 캄사합니다!!!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7/12/06 11:00  댓글주소  수정/삭제

      은근 많은 분들이 구글리더로 읽고 계시는군요^^
      구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문플라워님도 통합하셨더군요^^ 도움이 된거 같아 보람됩니다^^

  2. 2007/12/05 15: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3. BlogIcon 외로운까마귀 2007/12/05 15: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Zet님이 알려줘서 저도 그렇게 통합했답니다..

  4. BlogIcon 올림푸스 2007/12/05 18: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정말 좋은정보 감사합니다..ㅎㅎ 저도 얼른 통합하러~ 슝슝

  5. BlogIcon 맨큐 2007/12/05 19: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구글리더기를 사용 중이라..^^

  6. BlogIcon ラナ 2007/12/05 21: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 RSS를 모르는 저입니다;;;

  7. BlogIcon 쿠네 2007/12/05 22: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감, RSS가 뭐에요?(우적<-)

  8. BlogIcon 박민철 2007/12/06 02: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최근들어 rss주소를 통합했다죠.. ^^
    그러니깐 구독자수고 쪼금 늘더군요.. ^^; 가뜩이나 없는 구독자수;
    그래도 열심히 포스팅 해야겠죠 .. ;)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7/12/06 11: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박민철님의 통합하는 것도 보았습니다^^
      저는 대뜸 늘어버린 구독자수가 50명이 넘어서 깜짝놀랐습니다^^

      저도 구독자중 한명입니다^^ 좋은 글 잘 보고 있습니다^^

  9. BlogIcon Zet 2007/12/06 09: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ㅈㅅ해염 ㅠ.ㅠ

    대신 오늘하루도 행복하시길 바라는 마음에서 하트를ㅋ


    .
    .
    .
    .
    ☞☜

  10. BlogIcon 엠의세계 2007/12/06 10: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독자 수 통계보기가 싫어서 피드웨이브 사이트는 봉인 중입니다.
    전 굽신굽신의 효과가 없더군요..ㅜ.ㅜ

  11. BlogIcon PeoST 2007/12/09 11: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왓;;;
    "빵빵한 이벤트 소식과 염장 포스팅이 기다리고 있습니다ㅋㅋㅋ"
    라...............

    이제 본격적으로 전업하셨군요?? ㅋㅋㅋ

    저에게는 해당되지 않는 정보글이지만 많은 사람이 활용할만한 팁으로 보입니다 ^^ ;;;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7/12/09 21:49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니에요^^;; RSS 구독 유치를 위한 홍보였는데,
      역효과였는데, 구독자 탈퇴 하시는 분이 좀 계시더군요;
      많은분들한테 도움되길 바랬는데,
      이미 아시는 분들도 많더군요^^

  12. BlogIcon violin 2007/12/11 00: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RSS 의 개념을 아직 잘 몰라서..
    위의 댓글에 나오는 HANRSS 가서 이리저리 살펴보는 중입니다.
    하하~ 무식함을 너무 자랑했나요..^^;

    그나저나 옆에 보이는 방문자수 엄청납니다.
    폐쇄적으로 운영중인 제 블로그
    평균 20~40 사이에서 이제 겨우 150 내외..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7/12/14 00:05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제 천천히 알아가시면 되지요^^
      바이올린님의 블로그는 RSS로 등록해두고 잘 보고있습니다만; 업데이트가 그리 많으시진 않더군요^^

      방문자수는 많아도 그리 좋은 글은 작성하고 있지 않습니다^^;;

  13. BlogIcon 먹는 언니 2007/12/11 22: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감사합니다. 재미나네요. 저도 신청했어욤.

  14. BlogIcon 비비코엔 2007/12/17 20: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통합 내용 포스팅가지 하셨었군요.
    저번에 제 방명록에 와서 가르쳐주셨는데 어떻게 하는 지 몰라
    지금 여기와서 보고야 하러가겠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해요^^

  15. BlogIcon 파란토마토 2007/12/25 15: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rss 통합문제로 검색하다가 들어왔어요.
    아직도 뭐가 뭔지 모르겠네요.

    한rss 받아보던 사람들이 피드버너로 주소 바꾸게 되면
    피드버너로 다 자동으로 바뀌는 지 궁금합니다.



"댓글은 자신을 알리는 얼굴입니다 :) 영리목적의 음란/스팸댓글을 거부합니다. 2007/8/18"
매천번째 댓글러에게는 영화예매권도 제공하고 있으니, 많이 많이 써주세요^^

기차니스트의 너와 내가 원하는 무엇 - 구독해보시지 않겠습니까?.
저는 호기심 많은 대학생으로 블로그를 처음 만들때, 갖었던 생각인 '내가 궁금하면 다른 사람도 궁금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으로 블로그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온갖 잡학을 다 넣으려고 했지만, 블로그를 운영하는데에도 많은 시간과 여력이 필요하게 되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전문적이지는 않지만, 가끔은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블로그를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구독해주신다면 좀 더 좋은 기회로 다른 사람들과 함께 이야기 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구글 리더에 추가 피쉬로 구독 위자드닷컴에서 구독 Add to Technorati Favorites

기차니스트의 Flcikr 사진 엿보기.
www.flickr.com


블로그에 날개를 달자.
Posted by 기차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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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블로그 댓글 밑에 달려 있는 요놈, 레드윙이라는 녀석입니다. 다녀가는 사용자들을 실시간으로 보여주고, 가끔 대화를 이끌어주는 요놈, 알찬 녀석이지요. 많은 분들과 대화하길 원했는데, 여태 제대로 된 대화를 나눠 본 것은 하늘치님 한분밖에는 없네요^^ 줄글을 남겨주신 분은 PeoST님만이,..ㅋ 그래도 언젠가 다른 분들과 대화할 날이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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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iwing.com 에서는 이번에 또다른 서비스를 시작 했습니다. wingbox라는 녀석인데요. 실제의 모습을 보시려면 이쪽을 눌러주시면 됩니다. http://www.miwing.com/whitehole 예전에 홈페이지가 한창 유행일때의 웹대화방처럼 생겼구요. 로그인이 필요없는 미니메일과 간단한 인사말등을 남길 수 있는 줄글등이 서비스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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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글이라는 코멘트를 입력할 수 있는 공간이 있어서 마치 싸이월드의 코멘트를 다는 것처럼 보이네요^^;

미니메일 서비스의 경우 로그인 하지 않은 사용자(손님)가 홈페이지의 주인에게 간단히 하고 싶은 말이 있으면 메일을 보내주는 기능이라고 하는데, 마이윙에서는 이메일 주소가 아닌 윙박스의 주소를 적어주어, 이메일을 간단히 보낼 수 있게 해주라고 하더군요. 이렇게 되려면 파일 첨부 같은 기능이 문제시 되겠지만, 내년에는 핸드폰으로 간단히 주인에게 메일을 보낼 수 있는 서비스를 해준다고 하니 간단하고 메세지를 빨리 전해주기에는 안성맞춤인 서비스가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줄글 서비스의 경우는 지금 사용되고 있는 레드윙과 같이 연동이 되어서 블로그에서 남긴 줄글도 윙박스로 통합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이렇게 되면 한곳에서 여러곳의 동향을 살필 수 있게 되겠네요^ㅡ^);;

자세한 윙박스의 기능을 보시려면 http://www.miwing.com/miroom/help.php 을 참고해주세요.

방금 운영자님으로 부터 답글을 받아봤는데, 원래 보낸 메세지도 포함되어서 어떤 내용에 대해서 답해주는지도 볼 수 있게 되어 있는 시스템으로 이루어져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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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윙박스리뷰는 옆의 이벤트에 따라 작성되었습니다. 선착순 100명의 리뷰어에게 USB4Port 시계를 준다고 써있었는데, 여기는 모두라고 적혀있네요^^ 선착순 백명을 받으면 리뷰이벤트는 끝이니, 어서 리뷰도 작성하고 USB4포트시계도 받으세요^^

http://red.miwing.com/blog/redwing/29의 자세한 공지사항을 참고하시면 됩니다^ㅡ^);; 제 주변의 분들이 이 글을 보시고, 많은 분들이 상품을 타셨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벤트로 나눠주는 Miwing USB4포트 시계


저를 통해서 러빙이님과 헨짱님께서 가입하신 것 같은데, 더 많은 분들이 가입하셔서 커뮤니티를 이루었으면 좋겠네요^^; 간간히 정기 모임을 갖는다던지 말이지요^^("오늘 밤 열시 기차니스트님 윙박스로 모이자구요ㅡ" 등의ㅋㅋ)

아쉬운 점이 있다면, 줄글을 남길때 엔터를 치면, 다른 페이지로 이동하는데, 일반적인 방식처럼 글을 남기고 엔터를 치면 글이 올라갔으면 좋겠고, 누군가가 내가 쓴글에 대한 반응(답글)을 보였을때 표시해주었으면 합니다. 아직 공개된지 얼마 안되었으니까, 더 발전된 모습을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또한 레드윙을 통한 수익모델을 구상하고 있다는 이메일을 받았습니다. 애드센스나 프레스블로그 뿐만 아니라 다른 블로그 수익모델을 찾고 계신다면, 레드윙을 주시하셔도 괜찮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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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웹에서 숨겨진 사람을 찾다, 마이윙(Mywing)

    Tracked from 스트리뷰닷컴 2007/12/04 14:04  삭제

    레드윙이라는 블로그 위젯으로 유명한 마이윙에서 새로운 서비스인 윙박스 서비스를 출시했습니다. 지금은 윙박스 출시 기념으로 "윙박스 리뷰 작성하고 선물 받으세요"라는 이벤트도 진행중입니다. 레드윙, 윙박스 서비스 모두 블로거와 방문자에게 신선하고 유용한 위젯입니다. 신문기사를 처음 보고 마이윙에서 제공하는 위젯들을 접했는데 상당히 신선했습니다. 웹서핑을 할때면 아무도 보이지 않는 것 같습니다. 누군가의 블로그에 방문해도 보이는 사람은 없습니다. 하지만..

  2. Subject: 레드윙 설치, 마이윙의 새로운 서비스 '윙박스'

    Tracked from Loving's Story。 2007/12/04 18:41  삭제

    RSS확인하다 기차니스트님의 글 을 보게 되었습니다. 매번 기차니스트님의 블로그에 들리면서, 댓글창 있는 곳에 저게 뭘까? 하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바로 레드윙이었군요. 오늘에서야 알게되었습니다. 알아보니 좋은 기능들이 많네요. 그래서 바로 회원가입하고 블로그에 달았습니다. 오늘 처음달아서 앞으로 차차 개선해 나갈 생각이니 좋게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레드윙 홈페이지를 보시구요. 몇가지 레드윙 기능에 대해 알려드리고 싶네요. 빨간색으로..

  3. Subject: 블로그에 실시간 대화방을 달았어요

    Tracked from 쉴만한 물가~~♥ 2007/12/04 20:40  삭제

    티스토리를 하기 전 이곳 저곳을 방문하다가 어느 블로그에 깔끔한 대화방 같은 프로그램이 설치된 것을 보고 '내가 이 곳으로 블로그를 이전하게 되면 반드시 저 대화방을 설치해야지'하고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러나 티스토리에 둥지를 튼 후 아무리 그 블로그를 다시 찾으려고 해도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드디어 오늘 그것을 찾았습니다. 이름하여 '레드윙' 왼쪽 아래에 빨갛게 보이는 것이 그놈입니다. 이 블로그 개설일자가 9월 7일이고 레드윙 공개 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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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enna* 2007/12/04 13: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css/html잘하시나봐요 :) 부럽다 ㅜㅜ
    좋은정보 알아가네요 어쨌든 :) 한번 알아보겠습니당~

    근데 저거 사생활침해가 되는 건 아닌지몰라요..


    PS__와 옆에 !! 신기해요 ><
    "선위의 소중한 인연"
    정말 잘하시나봐요 ㅜㅜ 부럽다
    어떻게만드나요 ??ㅎㅎ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7/12/04 14:16  댓글주소  수정/삭제

      CSS와 HTML은 잘 하는것은 아닙니다^^;
      사생활 침해가 될수도 있겠지만, 우선은 사람들과 대화를 나누고자 하는데,. 우선을 두고 있으니까 괜찮습니다.

      옆의 선위의 인연은 스킨에 그냥 포함되어 있는 내용인데요;; 기능중에 링크추가하고, LINK 를 선위의 소중한 인연으로 바꾸어준것 뿐입니다^^

      블로그 주소를 남겨주셨으면 좋았을텐데, 반갑습니다.

  2. BlogIcon 메아리 2007/12/04 14: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기차니스티님ㅋ

    저도 시험삼아 제 블로그에 달아났는데~

    상당히 재미있는 위젯인것 같습니다^^;

    저도 상품에 눈이 조금 멀어 리뷰를 썼는데 트랙백 보냅니다^^: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7/12/04 21:19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메아리님 메아리님의 리뷰 잘 보았습니다^^
      상품에 눈이 먼것은 아닌것 같던데요^^
      꼭 좋은 소식 있길 바라겠습니다^^

  3. BlogIcon Ikarus 2007/12/04 15: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실 저는 실시간 챗이 되는 거 같아서 시도해 보았는데 잘 안되더라구요. 실시간 챗이 아니라 줄글인가요? 서비스를 이용해 보고 싶어도 너무 무지해서인지...
    P.S: 되요~되네요. 지난번에 안 됐던건 상대방이 나가 버려서 그냥 끊어진 거였나봐요. 손님 18e9님이 비록 대답은 안 하시지만 되는거 같아요...신기한데요???!!!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7/12/04 21:20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 글 쓰고나서 몇몇분이 가입도 하시고, 말도 걸어주시더군요^^
      언젠가 이카루스님과도 대화할 때를 기다리겠습니다^^

  4. BlogIcon 하류잡배 2007/12/04 18: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이것은 타면 경품을 잡을 수 있다는
    전설의 기차라인의 동아줄인가요???

  5. BlogIcon 러빙이 2007/12/04 18: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레드윙 ~~ 전부터 달고싶던건데..
    뭔지 몰라서 헤메다가 오늘에서야 달게됐네요.ㅎㅎ
    윙박스, 활용도가 상당히 높은것같아요.
    잘만 쓴다면...
    친구녀석과 잠시 채팅도 해보고 했는데 ㅎㅎ

    기차니스트님 아니었으면 모르고 지나갔을텐데..
    감사합니다..
    시계 , 상당히 기대되는데요.ㅎㅎ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7/12/04 21:21  댓글주소  수정/삭제

      굿잡! 러빙이님도 가져가시는게로군요^^
      시계뿐만 아니라 다른 것 USB 같은것도 좋을듯 싶습니다.
      좋은 소식 기다릴께요^^

  6. BlogIcon 올림푸스 2007/12/04 18: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레드윙으로 대화도 할수 있군요...^^ 레드윙 올때마다
    대화가 있는지 잘 살펴야 겠군요..^^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7/12/04 21:22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렇지 않아도 몇몇분께서 말을 걸어주시더군요.
      많은 분이 가입하셔서 말도 걸어주시고 대화도 했으면 좋겠습니다^^

  7. BlogIcon 축구왕피구 2007/12/04 18: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기능이네요
    시간날떄 달아봐야 할듯 ㅎㅎ

  8. BlogIcon 엠의세계 2007/12/04 20: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게 생각보단 무겁더라구요....
    호주에 있는 동안은 힘들것같고 한국가면 달아볼 생각입니다.^^

  9. BlogIcon 긍정의 힘 2007/12/04 21: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허허허헛~신기하네용~*^_^*
    저두 리뷰 쓰고싶은데 손이 시려워서 ㅠㅠ
    그래두 기차니스트님 덕분에 넘넘 좋은 정보 알게 됐네용!!
    감사해용 ㅋ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7/12/04 21:24  댓글주소  수정/삭제

      엇, 어느세 긍정의힘님이 다녀가신겝니까^^?
      따땃한 방바닥에 손놓고 녹이세요:)
      날이 춥지요? 감기도 조심하시고,
      꼭 리뷰쓰시고 시계도 잊지 않고 받아가세요^^

  10. BlogIcon 꼬이 2007/12/04 22: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달았다가 떼어 버렸었는데...의외의 기능이 생겼군요...다시 한번 달아 볼까..하는 생각이 들게 하는 군요..

  11. BlogIcon 비비코엔 2007/12/04 22: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레드윙.. 여기저기서 많이 보긴했는데.. usb시계도 탐나고ㅋㅋ
    한번 달아보고 리뷰도 언능 써봐야겟네요^^

  12. BlogIcon Yasu 2007/12/04 23: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벤트의 제왕님..ㅋㅋ
    이번엔 LCD 타세요~~~!!!
    벌써 많은 블로거들이 참여했네요~~~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7/12/05 00:04  댓글주소  수정/삭제

      좋은 리뷰는 못되어서 LCD는 못타겠지 싶어요ㅋㅋ
      그래도 리뷰 쓴걸로 많은 분들이 가입했는데,
      추천 수당 같은건 없는지 모르겠어요^^;;

      아직 30도 안 넘은것 같던데, 야수님도 어서 하셔요^^

  13. BlogIcon 하늘치 2007/12/05 00: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옷..
    저는 제가 자주 접속하지 않는 관계로(라고 쓰고선 '귀찮아서'로 읽습니다; 아시죠;;) 요 레드윙은 나중에 시간 내서 달아보렵니다.

    참, 혹시 크림에이드라고 들어보셨어요?
    저한테 메일이 왔더라구요.
    그래서 포스팅 하나, 아니 두 개 해 봤습니다. 여기에 트랙백 해도 되려나요;
    ^^;

  14. BlogIcon moONFLOWer 2007/12/05 08: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흐음~ 독특한 서비스네요. 여기저기 설치하신 분을 많이 뵙긴했는데 그냥 뭐지? 하고 말았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뜬금없이..
    댓글 관련 기차니스트님이 적어놓으신 '영리목적의 음란/스팸 댓글을 거부합니다'라는 글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흐음....그렇다면 영리목적이 아닌 음란/스팸 댓글은 승인하시려나? (퍽퍽! 아아..그만~) ^^a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7/12/05 09:58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런건 삭제하지요^^
      하지만, 내용이 공공의 이익을 추구한다면 제 빈자리가 허용할 수 있고, 홍보가 된다면 내어드릴 생각입니다^^
      포스팅 가능하다면 포스팅 할지도 모르겠어요ㅋ

  15. BlogIcon 짱군 2007/12/05 12: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저도 간단한 리뷰 하나 써봅니다. ㅎㅎㅎㅎ
    정보 감사합니다. ㅎㅎ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7/12/06 10:59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가 할 수 있는 정도는 이것밖에 안되지요^ㅡ^);;
      매번 부러워만 하셨던 분들이 모두 받았으면 좋겠는데 말이지요 ㅠ_ㅠ;

  16. BlogIcon PeoST 2007/12/09 11: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 ;;; 시험 끝나고 꼭 써야 겠습니다 +_+ !

    시계가 탐스럽게 보여요.................;;;;
    그나저나 제컴이 느려서 그런가 redwing이 약간 무겁다고 느껴지네요 ;; ㅠㅠ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7/12/09 21:51  댓글주소  수정/삭제

      생각보다 시계 탐하시는 분들이 많지 않은듯 해요.
      아직 36개도 안되었던데요^^ PeoST님도 어서 쓰셔서
      꼭 챙겨 받으시길 바랄께요^^

      레드윙 무겁긴 하지만,
      가끔 말 걸어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반갑습니다^^



"댓글은 자신을 알리는 얼굴입니다 :) 영리목적의 음란/스팸댓글을 거부합니다. 2007/8/18"
매천번째 댓글러에게는 영화예매권도 제공하고 있으니, 많이 많이 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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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호기심 많은 대학생으로 블로그를 처음 만들때, 갖었던 생각인 '내가 궁금하면 다른 사람도 궁금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으로 블로그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온갖 잡학을 다 넣으려고 했지만, 블로그를 운영하는데에도 많은 시간과 여력이 필요하게 되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전문적이지는 않지만, 가끔은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블로그를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구독해주신다면 좀 더 좋은 기회로 다른 사람들과 함께 이야기 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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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뜸신 강림 - Xacti HD 1000 구매..; - 풀HD로 내 생활을 찍는다;
Posted by 기차니스트


아마도 미친것 같습니다. 이번에 핸디캠을 하나 구매했습니다 =_=;;

사용자 삽입 이미지

Sanyo 의 Xacti HD 1000 모델입니다.


아래는 일본 동영상 리뷰를 가져왔습니다.



원래는 Xacti CG65와 Xacti CA65, 캐논 IXUS960IS 라는 세가지 모델로 고민하고 있다가,
카메라 구입 목적에 맞게 동영상이 되는 것으로 가자고 해서, 핸디캠을 사게 되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방수기능이 가능한 Xacti CA65

사용자 삽입 이미지

Xacti CA65의 방수기능을 뺀 Xacti CG65

거의 비슷한 기능에 가격차이가 10만원이나 차이났기때문에 저렴하게 CG65를 살까 하다가,
CA65의 패키지 구성이 괜찮길레, 사려고 맘졸이던중에,.. 이벤트에 당첨 되어서 =_=;;
큰맘 먹고 산요의 최고급기종인 Xacti HD1000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뜬금없이 무슨 이벤트 당첨이냐? 아직 안 받아서 받으면 발표하겠습니다 =_=;;

암튼, HD1000 을 지르게 되었구요.
일반 쇼핑몰에서 쿠폰 신공을 쓰거나, DC인사이드의 공동구매보다 싸게 샀습니다.
유디카라는 곳에서 샀구요. 직접 받을 수 있다는 말에 그 자리에서 받고 결제까지 했습니다.
찾아가는데는 좀 의아스러운 장소에 있었지만,;; 잘 받아 왔습니다.

첫번째 사진과 같은 은색 제품밖에 없고, 내일 재고가 들어온다고 해서 은색을 샀는데,
간지 짱 납니다 =_=;; 동영상 결과물도 전에 썼던 올림푸스 제품보다 좋은 것 같습니다.
(HD가 찍히니 당연히 좋아야 겠죠.;;)

사실 CA65 로 거의 굳히기를 하고 있었는데, DSLR을 쓰고 입장에선 어두운 렌즈인
3.5 의 조리계값은 좀 맘에 안 들고, 1.8 이라는 값이 굉장히 뗑기더군요 =_=;;
제가 쓰는 렌즈도 2.8 인데 말이죠 =_=;; 결과물은 초만족 이랄까요;;

아래는 간단히 제작한 동영상..

임신부, 노약자, 심장이 약하신 분, 비위가 약하신 분, 절대 플레이버튼 금지입니다.
제목 : 실제로는 사진과는 다르다. - 버거킹 햄버거

사진과 뭐가 다를까요?? 햄버거가??

핸디캠을 팔아버려야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_=;; 제 모습이 이렇게 쉽게 공개되다니요;;;

파일규격은 JPG와 MP4 파일을 사용합니다. MP4의 경우에는 핸드폰에서 자주 보던 규격인데요,
이 규격을 이용하므로써 용량을 굉장히 줄였다고 보면 되겠네요.
저 규격으로 찍는데 분량은 5메가 정도 밖에 하지 않습니다. 중간중간 끊기는 듯한 느낌은
카메라 내부에서 제공해주는 자체 편집 기능을 통해서 세개의 동영상을 합친 기능이랍니다.
이런 편집 기능은 사용자에게 정말 편의를 제공해주는 것 같습니다.

아직 사용한 날이 얼마 되지 않아서, 주요기능은 다 익히지 못했지만,
절대 만족입니다ㅋㅋㅋㅋㅋ 앞으로도 블로그에 많이 많이 올릴께요^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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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Ikarus 2007/11/06 02: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오가는 대화의 목소리들이?! :)
    예전 어느 신문사에선가 기자들에게 나누어 주었다는 그 모델보다 해상도가 높아 졌나봅니다.그때는 640*480 이었던 걸로 기억하는데...하나 가지고 있는 커다란 캠코더가 귀찮아서 대강 디카로 동영상을 찍게 되던데 컴팩트한 사이즈가 활용성이 높을 것 같네요.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7/11/07 00:21  댓글주소  수정/삭제

      훗, 혹시 심장 약해지신건 아닌가 우려됩니다;
      이것도 제가 기억하기로는 320 * 240의 60fps 입니다.
      컴팩트 디카쪽으로 대충 찍을껄 생각했는데,
      이벤트의 힘을 빌려서 좀 고가의 것을 샀습니다 =_=;
      절대 만족 하고 있는데, 단점들이 보이기 시작했네요ㅋㅋ
      아무래도 사진은 그냥 카메라로 찍어야 할듯 싶습니다ㅋ
      그래도 활약을 기대해주세요^ㅡ^);;

  2. BlogIcon mepay's 2007/11/06 03: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화질 괜찮은데요. 새벽에 배가 고파 오는군요..ㅎㅎ

  3. BlogIcon 하늘치 2007/11/06 04: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대략 부럽습니다!
    그리고, 새벽에 배가 고파 오는군요.. ㅎㅎ;

  4. BlogIcon moONFLOWer 2007/11/06 08: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 이런 지름신 강림제 포스팅을 올리시다니요!!
    저런 컴팩트한 사이즈인데도 HD라니..기술이 발전이 놀라울 따름입니다.

    앗! 이벤트 당첨되신 것 축하드립니다. ^^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7/11/07 00:23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건 이벤트 당첨 포스팅이 아닌데도,
      축하해주시니 감사합니다^ㅡ^);
      당첨 포스팅은 곧 올릴께요^^;;;;;

      HD 기능이 좋긴 한데, 되는 코덱이 적더군요.
      HD로 찍은건 보지도 못하고 있다는,.;;

  5. 알파군 2007/11/06 08: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봐;;
    CA65 가 방수 되는것이고, 방수기능 뺀게 CG65 인데;;;
    사진도 반대;;;

  6. BlogIcon echo 2007/11/06 09: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작된 동영상 잘봤어요 ㅋㅋ
    햄버거 마니 다르네효 ㅋ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7/11/07 00:24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 이런 비슷한 포스팅이 외국 사람들이 햄버거 사진이랑
      직접 비교해놓은 포스팅이 정말 있답니다.
      근데, 귀찮아서 못 찾겠어요ㅋㅋ
      처음찍은것 치고는 완성도가 높아서 만족스럽네요^^
      다음에는 편집기술 고고씽입니다.ㅋ

  7. BlogIcon 짱군 2007/11/06 09: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화질도 깨끗하네요..
    핸디캠의 성능(?)을 블로그에서 볼수 있겠네용..^^
    기대할께요..ㅎㅎ

    핸디캠의 성능을 보여주세요..^^

  8. BlogIcon 하류잡배 2007/11/06 09: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디카도 없는데 으헝헝..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7/11/07 00:25  댓글주소  수정/삭제

      kazanarun 님도 안 갖고 계시니, 신경쓰실 필요없어요ㅋㅋ
      디카는 10년전부터 써서, 생활필수품이 되어 버린지는 오래입니다ㅋ

  9. BlogIcon 긍정의 힘 2007/11/06 11: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핸디캠 사고 싶어하셨는데 결국 지름신이 강령하셨군용~*^_^*
    오홋~앞으로의 포스트들이 마구마구 기대됩니다!!
    핸디캠 사신거 추카드려요~근사하네용!!ㅋ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7/11/07 00:26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하, 정말 제 주변 사람들은 제가 얼마나 바랬는지 압니다.
      맨날 입에 달고 살았는데, 2주가 넘었거든요ㅋㅋ
      목표는 다음블로거동영상기자단이 되는 것입니다ㅋㅋ
      편집 기술도 어서 습득 해야겠어요ㅡ

    • BlogIcon 긍정의 힘 2007/11/08 17:59  댓글주소  수정/삭제

      쿄쿄~충분히 멋찐 다음블로거동영상 기자단이 되실수 있을거예욤~*^_^*

  10. BlogIcon 강자이너 2007/11/06 12: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부럽습니다ㅠ_ㅠ
    쓰다가 혹시 질리시면 저에게 양도를..흐흐

  11. BlogIcon ラナ 2007/11/06 12: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핸디캠 자체가 너무나 귀엽군요...(가와이...ㅋ)
    근데....
    AVI이나 MPG로 가지 않는것이 의외네요...
    mp4도 솔직히 의외구요....;;;

    이것은 외부메모리 지원하나요?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7/11/07 00:29  댓글주소  수정/삭제

      MPG는 코덱이 좀 느리죠.
      AVI타입이 좋긴한데 압축률이 문제고,
      MP4는 생각보다 용량이 작은대신 코덱 사용빈도가 낮아서
      편집하기 어렵더라구요 =_=;;
      그래도, 결과물에서 많은 만족도를 보여주고 있어서 발군입니다ㅋ
      외부메모리로 SD 8기가 사용하고 있습니다ㅋ

  12. BlogIcon kazanarun 2007/11/06 12: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웅~ 핸디캠~

    다 필요없이 똑딱이나 하나 있었으면..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7/11/07 00:31  댓글주소  수정/삭제

      음, 똑딱이 8만원짜리 300만 화소도 좋습니다.
      솔직히. 메모리도 1-2만원이면 사니까요.
      동영상도 되고 말이죠. 컴퓨터용 캠보다도 좋습니다.
      다만 배터리문제가;;;(귀찮게 AA타입 여러개;;)
      암튼, 군대 갔다오시면 좋은 물건 많을테니
      좀 기다렸다가 지르세요^^;;

  13. BlogIcon 엠의세계 2007/11/06 13: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주에선 동영상 감상은 무리.....ㅜㅜ
    아무튼 지름신의 가호를 받으신 걸 축하드립니다.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7/11/07 00:31  댓글주소  수정/삭제

      알지요ㅡ 호주인터넷 느린거ㅋㅋ
      저는 그대로 궁금해서 버퍼링 시켜놓고 딴짓하고
      30분 후 정도에 보는 치밀함을 썼지요^^;;

  14. BlogIcon 불닭 2007/11/06 17: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립니다~ ㅎㅎ 캠코더로 많이 찍어서 보여주세요~

  15. BlogIcon Yasu 2007/11/06 19: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D면 용량도 장난아니겠네요!!!
    언능 찍어서 보여주삼~
    집구석에 아날로그 캠코더가 뽐뿌를 받을지도...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7/11/07 00:33  댓글주소  수정/삭제

      HD로 찍은건 공개가 어렵더군요.
      1분에 24메가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메모리를 8기가 샀는데 최대크기로 1시간 25분 쓴답니다;;
      아직 편집 능력이 뛰어나지 못해서,
      적당히 찍어서 보여드릴께요ㅡ

  16. BlogIcon 러빙이 2007/11/06 20: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럽습니다 :-) ~~

    일단 고등학교를 졸업하면 알바나 열심히 해서 돈모으고.....
    학생이라 그런지 사고싶은게 무척이나 많네요... ㅎㅎ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7/11/07 00: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에ㅡ 알바도 중요하지만, 장학금 타는것도 좋지요^^
      저는 장학금 받으면 저한테 다 준다고 하는데 한번도 타본적이 없네요ㅋㅋ

      사실, 남자들은 군대 가는 문제때문에
      대학교 들어가서도 사고 싶은거 다 못산답니다^^;

      어서 무럭무럭 크셔야해요^^; 저도 대학교 졸업하면 사고 싶은게 많습니다^^:;

  17. BlogIcon PeoST 2007/11/06 20: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버거킹 햄버거에 충격을 먹으신다면 맥도날드 햄버거에서는 자지러 질듯;;
    [우리동내만 그런건가 모르겠지만 정말 햄버거가 주먹만합니다 ㅠㅠ]

    이제 기차님 Web2.0을 향해가는 파워 블로거로 변신 하시는건가요? ㅎㅎ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7/11/07 00:36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하하,
      맥도날드 햄버거 규격에 대해서는 이미 알고 있지요.
      그 규격이 전세계적으로 같아서, 호주에서부터 절망하고 있었답니다ㅋㅋ

      웹2.0보다 재밌게 살고 싶어요^^ㅋㅋ

  18. BlogIcon 박민철 2007/11/06 22: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의도치 않는 얼굴 공개! ㅎㅎ
    서글서글한 말투처럼 인상도 참 좋으시네요.. ^^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7/11/07 00:38  댓글주소  수정/삭제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의도치 않게, 자주 나올듯 합니다ㅋㅋ
      동영상은 제 블로그 전용이겠지요? ㅋㅋ

  19. BlogIcon Evelina 2007/11/06 23: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이거 오늘 아침 신문에서 보고서는 나 이거 갖고 싶어 그랬던 건데!!!

  20. BlogIcon 올림푸스 2007/11/07 08: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악.. 나도.. 저거 갖고 싶은데..ㅠㅠ 지르고 싶다..

  21. BlogIcon 빈둥이v 2007/11/09 18: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티 작티 작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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