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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8/01 시선과 sad, said, (7)
  2. 2008/06/30 한화체험단 오프닝 파티에 다녀왔습니다 :) (1)
  3. 2008/05/17 엄마표 맛있는 주물럭과 전골 - 배고픔 주의!!! (35)
  4. 2008/05/10 떡볶이로 호텔부페권을 따네다. (14)
  5. 2008/05/10 마루타가 되어보다 - 크로스액션 컴플리트 7 체험후기 (5)
  6. 2008/04/26 군포의 8경 철쭉동산에 다녀왔습니다. (12)
  7. 2008/04/22 4월 22일은 '지구의 날'입니다. (17)
  8. 2008/04/20 잠이 오지 않는 새벽 (25)
  9. 2008/04/17 헌옷과 천막이 부활하는 곳 - 에코파티 메아리 (29)
  10. 2008/04/16 마이스페이스의 창립자 Christopher Dewolfe를 만나다. - 강연 동영상 포함 (34)
  11. 2008/04/16 애니콜 햅틱(HAPTIC) 스티커 (4)
  12. 2008/04/13 1박2일의 상근이를 만나다! 캐논망원렌즈 득템! (33)
  13. 2008/04/11 너무 귀여운 상근이와 김태희의 아이스크림폰CF (11)
  14. 2008/04/11 너무 예쁜 아이들의 울음 (13)
  15. 2008/04/11 교복을 벗은지 10년이 다되간다; (4)
  16. 2008/04/10 울고있어,.. TOT (12)
  17. 2008/04/10 인천대 앞 벚꽃길 너무 예뻐,. (19)
  18. 2008/04/01 담배 없는 금연 캠퍼스 - 학교 금연 캠페인 (12)
  19. 2008/04/01 2008 진해 벚꽃 축제 미리보기 (55)
  20. 2007/12/10 도너스캠프 크리스마스 나눔파티에 다녀왔습니다. (36)
  21. 2007/12/06 티스토리 달력 사진 공모전 응모 사진 (28)
  22. 2007/11/19 티스토리 이야기 (30)
  23. 2007/10/26 가을의 하늘공원 (24)
  24. 2007/10/07 소소한 시민으로써의 스타벅스 커피 (27)
  25. 2007/08/10 인사동의 거리 모습 숨은사진찾기 070727 (3)

시선과 sad, said,
Posted by 기차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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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8월이니까, 독일 여행 다녀온 이야기도 슬금슬금 해줘야겠죠..?

독일 여행이고,. 뭐고, 자꾸 어디론가 가고 싶은게 여행자의 마음인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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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에는 제주도에 가자고 했는데, 갈 수 있을까요?
(원래는 북한이었던것 같은데,.. 금강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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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도, 사진은 잘 찍고 다니는데, 포스팅용이라기보다,

제가 본것들을 남기고 있습니다.

사진질이 저질이에요.


이제, 조금씩 풀어 놓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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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BrightListen 2008/08/01 08: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형 다시 드레드 따삼. 얼핏 어디서 구경했는데 참 큐리해 보였심ㅎ

  2. BlogIcon capella 2008/08/01 13: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독일 사진 볼 수 있나요 >.< 근데 카메라 드실때 같이 드신거 뭐예요? 설마 캠코더?

  3. BlogIcon toice 2008/08/02 09: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독일 갔다 오셨었군요, 기대되는 여행기입니다 +_+

  4. 무경누나 2008/08/05 17: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이게 그 여행이군!
    블로그 제대로 보긴 오늘이 처음인데 우와~ 생각보다 많이 다른데?

  5. BlogIcon Yasu 2008/08/16 23: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행기는 언제 시작되는겁니까? ㅎㅎ



"댓글은 자신을 알리는 얼굴입니다 :) 영리목적의 음란/스팸댓글을 거부합니다. 2007/8/18"
매천번째 댓글러에게는 영화예매권도 제공하고 있으니, 많이 많이 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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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호기심 많은 대학생으로 블로그를 처음 만들때, 갖었던 생각인 '내가 궁금하면 다른 사람도 궁금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으로 블로그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온갖 잡학을 다 넣으려고 했지만, 블로그를 운영하는데에도 많은 시간과 여력이 필요하게 되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전문적이지는 않지만, 가끔은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블로그를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구독해주신다면 좀 더 좋은 기회로 다른 사람들과 함께 이야기 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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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체험단 오프닝 파티에 다녀왔습니다 :)
Posted by 기차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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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간이 정말 빨리 가는군요! 이번에 들려드릴 이야기는 지난 6월 21일에 있었던 한화 체험단 오프닝 파티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 너무 늦은건 아닐까 생각되는데, 이것 말고도 포스팅 해야 할 것들이 너무너무 많아요 ㅎㅎ

 그래도, 우선, 너무너무 즐거웠던 한화체험단 오프닝 파티의 이야기를 남겨야 할 것같아 이렇게 부랴부랴 글을 적습니다.


얼마전 한화에서는 100여명의 한화 체험단을 뽑았는데요. 운좋게도 제가 그 일원이 되어 오프닝 파티에 초대되어 다녀왔습니다. 저는 이미 신청한 상태에서 루인님께서 체험단이 좋을 것이라는 귀뜸을 해주셔서 당첨되었으면 좋겠다고 소원하고 있었습니다. 당첨자 발표날, 저와 루인님뿐만 아니라, 강자이너님도 당첨이 되셨더군요. 몇일뒤 호박님께서도 당첨되었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리고, 오프닝 파티가 있던 날, 루인님과 우연찮게 중학교 선배님이신 진수형님(이건 돌아오는 길에 알았어요 ㅎㅎ)을 중간지점에서 만나 명동으로 향했습니다. 너무 빨리 도착해서 짐이 많으신 호박님을 마중 다녀오기도 했습니다.

\

은근히 이곳저곳에 한화가 있더군요.

\

한화체험단 오프닝 파티는 유네스코 빌딩 스카이라운지의 본떼라는 곳에서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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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도착하니, 우리를 맞는건 아기자기한 풍선들과 오프닝 파티의 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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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들어있는지 모르는 선물들이 잔뜩이었습니다. 저렇게 많은 걸 보니 백명에게 모두 줄 것입니다. 앗싸~ 선물 하나는 받아 가는구나!! 무엇이 들어 있었는지는 마지막에 가르쳐 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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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리허설이 덜 끝난 관계로 이미 모인 몇분과 함께 시원한 냉수를 마시며 담소를 나눴습니다. 한화체험단의 활동에 대한 기대감때문에 다들 흥분된 목소리로 대화를 나눴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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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 드디어 오프닝 파티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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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오는 입구에서 호박님과 시아님과 함께 사진을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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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하게 셋팅된 테이블 위에 잔에 시원한 복숭아향 와인을 따라주기 시작하시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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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팀 테이블에는 저밖에 안 앉아 있어서 기다리는 즈음 해서 한잔을 홀딱 마시고, 화이트 와인만 두잔은 마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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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때 시간 맞춰 오신 강자이너님, 전화 안받았다구 핀잔 주시더군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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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하나둘씩 모이자 맛깔 스러운 음식들이 준비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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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10팀의 멤버들도 하나둘씩 모이기 시작했죠. 미남미녀들이 모여있죠ㅋㅋㅋ

처음 만난 사람들인데도, 약간의 술과 흥이 있으니, 금방 친해질 수 있었던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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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분위기는 무르 익어 가고ㅡ 파티가 한창 진행되었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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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봤던 사진처럼, 정말 늘 가까이 있는 한화의 설명, 한화체험단의 취지, 넘버원코리안의 멋진 공연, 각 팀의 이름 공모등을 함께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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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 텐텐 << 이에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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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흥분에 젖어 있어서 그랬던지, 저는 기분좋게 온라인팀장 자리를 하나 꿰찰 수 있었답니다 ㅎㅎ

그리고, 오프라인팀장님이신 지나누님의 팀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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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인 10색의 힘이
십분 발휘되어
하나가 10*10처럼
100명이 한마음인 것처럼
서로 조화롭게 어울려
아름다운 한화체험단이 되기를
기원하는 마음으로
10 x 10 = 100
그리고 저희는
앞으로 1당 백의 힘을
발휘하게 될
10팀이기도 해서
"텐텐"


우왕, 주옥같은 팀 소개!


저희는 >> 텐텐 << 이에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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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팀 작명에서도 상을 탔을 뿐 아니라, 자기소개에서도 앞서는 우리팀의 수진이~ 저는 댓글을 많이 써줘서 또 선물을 받았답니다 :)


저희 테이블이 멀리 있어서 제 카메라가 포커스에 닿지 않아 사진을 많이 갖추진 못했지만, 다른 분들의 사진들을 보신다면 저희가 얼마나 즐겁게 다녀왔는지 아실 수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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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명 작명 이벤트에서 우승한 팀에게는 자우림 콘서트 티켓을 주더군요ㅜ 저희 팀은 한화분들과 오붓한 저녁 식사 자리를 함께 하기로 했습니다 ㅎㅎ 비싼것 먹으러 가는건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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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칠지 모르는 혈기들은 남아서, 2차 3차를 진행하고 집에 들어갔답니다. 집에 오니 3시 가까이 되더군요; 그 시간에 집에 들어온 게 정말 용해요. 더군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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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눠 주신 선물이 뭔지 궁금해서 이렇게 펼쳐보기까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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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팜플릿과 USB메모리(무려 1기가!), 맛있어서 1/4 조각을 먹게 만든 호두 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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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달기 상으로 받은 대형우산 >_< ㅋㅋ 이런거 꼭 하나 갖어야 겠다고 맘 먹었는데, ㅎㅎ

이러고, 잠을 청했습니다. 다음날 호박님과 핸짱님커플, 꼬미님, 에그님과 포스튜디오에 소풍 다녀오기로 되어 있었는데, 늦잠을 무척 자고서도 소풍 다녀왔었습니다 ㅎㅎ

이제 한화체험단은 시작이겠지요. 6개월동안 짜여진 프로그램도 정말 알차서 시간만 허락한다면 무슨 행사든 참여해보고 싶은 생각이 굴뚝입니다. 어찌 될지는 모르겠지만요ㅡ 더군다나, 7월 2일에 있을 아이맥스 체험은 꼭 가보고 싶었는데, 독일에 가기로 되어 있어서 아이맥스 체험은 못하겠더라구요ㅠㅠ

다음 체험을 기대하겠습니다! 이상 >텐텐<의 기찬청년 기차니스트 박근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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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Zet 2008/07/25 14: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차니스트님과 강자이너님 호박님 등 반가운 얼굴이 많아요.
    잘 지내고 계시죠?

    취업 때문에 준비하시는게 있다고 하셨는데 부디 모두 잘 풀렸으면 좋겠습니다.
    무쪼록 건강하시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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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 맛있는 주물럭과 전골 - 배고픔 주의!!!
Posted by 기차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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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창한 오후, 맛있는 엄마표 돼지고기 주물럭과 전골!!

제 이야기 들어보실레요?







 얼마전부터 미페이님께서 시작하신 도토리속 참나무의 돼지고기 쇼핑몰이 시작되었는데요. 이번에 d&shop에서 획기적인 기획으로 돼지고기 판매를 시작하신다고 하시더라구요! 저는 거기에 살짝 다리를 얹혀 돼지고기를 받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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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소를 적은지 하루만에 배송되었습니다. 아침일찍부터 택배가 온다는 문자가 날라와서, 오후에 하려고 했던 일을 살짝 접고, 기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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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잡은 돼지고기 앞다리와 삼겹살이 직접키우신 야채와 함께, 아이스팩 두개가 담겨져 있는 스티로폼 박스에 담겨 왔습니다. 고기는 진공포장 되어서 왔는데, 어머니도 진공포장 되어 있는 고기의 색깔이 저렇다는 것을 잘 알고 계시더라구요. 물론, 포장을 벗기면 색깔이 선홍색을 띄고 먹음직스럽게 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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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가 살짝 보이지만, 이것도 잡은지 얼마 안된 돼지를 진공포장할때 생기는 것이라고 합니다. 저희집 같은 경우에는 가까운 곳에 있는 십정동 도매 판매 정육점에서 생고기를 자주 사먹어서 익숙한 모습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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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머니께서 전골을 만들어주신다고 지난 겨울에 담그신 김치를 김치냉장고에서 꺼내오셨어요. 살얼음도 보이고, 싱싱해 보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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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갓잡은거라 그런지, 먹음직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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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께서 고기를 자르시면서 예전에 돼지를 잡아 자르던 얘기를 해주시더라구요. 사람들이 고기를 자주 못 먹어서, 몸에서 누린내 난다는 이야기랑 냉장고가 없어서 밖에 내걸어 조금씩 잘라 먹던 이야기등 전에는 듣지 못했던 생소한 이야기를 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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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다리의 경우는 비계가 두꺼워서 가끔 가위로 자르시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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갖은 야채와 양념, 돼지고기 앞다리살등을 넣고 부글부글 끓여줍니다. 어떤 요리가 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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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한쪽에서는 주물럭이 한창입니다. (동영상을 참조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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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군침도는 엄마표 돼지고기 전골과 주물럭이잖습니까? 저는 이 글 작성하는데도 군침이 꿀꺽꿀꺽 넘어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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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pay님께서 제공해주신 야채도 있지만, 저희집에서도 작은 텃밭에서 상추를 키우고 있습니다. 다음에 mepay님께 주문을 하면 제 이름표가 붙어 있던 고추나무에서 고추를 따다 보내주실 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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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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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게눈감추듯 먹고, 저녁에 아버지께 드리려던 돼지고기들까지 실컷 먹었습니다. 다음에 판매를 시작하면 또 주문해다가 먹으려고 생각했습니다. 일반적으로 판매되는 돼지고기보다는 1-2천원 비싸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도, 생고기인데도 누린내가 나지 않고, 좋아서 주문해도 좋다고 하시더군요. 고기의 질감도 여태 먹어봤던 어떤 돼지고기보다 맛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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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기회를 주신 mepay님께 너무너무 감사드리고 싶네요!
6월에 쇼핑몰 오픈 예정이라고 하십니다. 관심있는 분은

도토리속 참나무 프로젝트 - http://dotorinamu.tistory.com/

블로그를 참고 해주세요 :) 21일부터 d&shop에서 상품이 판매된다고 하니, 기대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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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조류독감,광우병...그리고 삼겹살...

    Tracked from 사진 그리고 일상... 2008/05/17 18:16  삭제

    요즘 조류독감, 광우병등 TV나 라디오에서 사태의 심각성을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닭고기와 소고기로 생계를 꾸려나가시는 분들의 심정은 어떨까요... 입장 바꿔 생각해보면 참으로 암담합니다. 요 몇달간 세상 곳곳에서 왜이리 안좋은 일들이 생기는지...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제가 최근에 시험공부 하느랴 블로그를 거의 못했는데요. 주말이라서 간만에 글 남깁니다. 몇일전 와이프가 삼겹살이 먹고 싶다하여 이마트에서 삼겹살 한근을 샀었는데 14,500원 이더군..

  2. Subject: 황홀한 돼지고기 무사 공수하여 맛있게 먹었습니다.

    Tracked from 글로 그림 그리는 산골소년 2008/05/18 21:21  삭제

    도토리속 참나무 블로그/쇼핑몰에서 야심차게 준비하는 돼지고기 쇼핑몰이 있습니다. 우리가 의례 생각하는 쇼핑몰이라기 보다는 여러명의 평범한 사람들이 참여하여 큰 성과를 이룰 수 있는 ‘위키노믹스’, ‘웹2.0’ 방식의 창의적인 쇼핑몰 입니다. 여기서 판매하는 돼지고기는 제가 먹어보니, 귀중하게 자란 돼지를 갓 잡아 배송 판매 하기 때문에 신선하고, 돼지 냄새가 없으며, 씹는 고기 사이로 배어나오는 그 느낌이 표현 그대로 ‘꿀’ 맛인 황홀한 돼지고기입니..

  3. Subject: 도토리나무 돼지고기로 만든 두루치기(제육볶음)

    Tracked from BLUE'nLIVE's diary++ 2008/05/18 21:24  삭제

    이 글은 블로그프로젝트-도토리속참나무 주관의 블로거들 포스팅으로 디앤샵…에 대한 트랙백을 위해 작성되었습니다 0. 서론 처음 mepay님의 돼지고기를 맛본 것이 2007년 11월이었습니다. 맛엔 워낙에 둔감한 저이지만, 이 삼겹살을 먹고나서 다른 삼겹살을 먹어보니 차이를 쉽게 알 수 있더군요. 다른 고기들은 냄새가 많이 난다는 것을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적당하게 냄새가 나는 삼겹살을 먹을 때는 차이를 못 느꼈는데, 냄새가 전혀 나지 않는 것을 먹고나..

  4. Subject: 블로그 프로잭트-도토리속 참나무 돼지고기 - 삼겹살 시식기

    Tracked from 부엉이 살림::Owl's livelihood 2008/05/18 22:50  삭제

    mepay님께서 시골에서 갓잡은 돼지 한마리 판매를 진행하셔서 많은 분들의 삽겹살에 대한 식욕을 돋구웠죠. 저도 사먹고는 싶었지만, 기회가 되지 않아서 못먹고 있던때에, 언제인지 블로그 프로잭트-도토리속 참나무(도참)라는 블로그를 개설하시고, 블로거들 포스팅으로 디앤샵 상품페이지를 만들다라는 소식을 달키님을 통해서 듣게 되었습니다. 블로거들 포스팅으로 디앤샵 상품페이지를 만든다는 것은 mepay님께서 고기를 제공해 주고 블로거들은 고기를 얌냠하고 맛..

  5. Subject: 지중해식 돼지고기 양배추롤

    Tracked from Into Oblivion 2008/05/19 00:01  삭제

    mepay님에게 돼지 고기를 받았습니다. 아이스박스에 곱게 포장 되었더군요. 고기를 진공 포장 한 것도 참 좋았습니다. 깔끔하구요. 등심을 신청하고 무얼 할까 고민을 해 본 결과 '지중해식 돼지고기 양배추롤'을 하기로 우리집 요리사가 결정을 내렸습니다. 이 요리는 야채를 싫어하는 아이들도 맛나게 먹을 수 있을 껍니다. 술안주로도 좋고 특별한 상차림에도 좋을 것 같아요. 재료 : 피망 ( 홍, 청 1개씩), 양파1, 양송이버섯, 가지, 양배추, 피자치..

  6. Subject: 달인(?)의 얌스톤그릴스테이크 따라하기로 손님초대^^

    Tracked from 호박툰 2008/05/19 13:18  삭제

    300도씨 그릴에 구워져 나온다는 얌스톤그릴스테이크 일명 '주뎅이 다까져 스테이크'를 먹고왔습니다^^ 지글지글 짝짝~ 보글보글 짝짝~ 스테이크님하가 어찌나 지글대시던지.. 박하님은 기어이 입천장 다 까지셨고요~ 고기라면 환장하는 이몸은 한점남김없이 싹싹 비우고 왔습니다. 비싼 샐러드바 요금출혈을 후회하지 않으려 도대체 몇접시를 잡수셨는지.. 기억이 나질않아요(--^) 근데 며칠후.. 요 스테이크가 자꾸 눈앞에서 아른아른거리질 않겠슴꺄? 그렇다고 거금..

  7. Subject: 도참프로젝트의 삼겹살과 등갈비

    Tracked from 순디자인기술지원센터 2008/05/20 23:26  삭제

    맛있는 고기는 어떤 고기일까요? 우리 땅에서 우리 먹거리를 먹여 키우고 잡자 마자 바로 먹을 수 있다면 그게 바로 신선하고 맛있는 고기입니다. mepay님의 도참프로젝트에서는 그런 우리땅에서 키운 신선한 고기를 먹을 수 있습니다. 이번 디앤샵 게시용 사진 제작 미니 프로젝트에 참가하며 받은 것은 삼겹살과 갈비입니다. 갈비를 이용해서 양념갈비를 해먹으려 했는데 재료가 등갈비로 와서 *웃백스테이크같은 패밀리레스토랑에서나 먹을 수 있다던 등갈비구이를 하기..

  8. Subject: 시원한 콩나물 돼지 국밥

    Tracked from 도아의 세상사는 이야기 2008/05/21 09:44  삭제

    삼겹살에 관련된 글 시원한 콩나물 돼지 국밥 정말 맛있는 삼겹살 고기의 절대지존, 삼겹살의 유래 웹 생태계에서 "작은 반란을 꿈꾸다.."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삼겹살을 팝니다 시골 돼지가 맛있는 이유 맛있는 돈족탕 끓이기 내맘대로 차트, XChart 모 블로거때문에 살이 2Kg나 늘었습니다 시원한 콩나물 돼지 국밥 고기의 절대지존, 삼겹살의 유래에서 설명한 것처럼 우리나라 사람들은 삼겹살을 너무 좋아한다. 그런데 삼겹살은 돼지 한마리에서 고작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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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짱군 2008/05/17 15: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아..배고픔의 연속이네요....
    사진도 좋고...고기도 좋아보여요...

    저도 엄마표 고기가 그리워지네요...
    서울에서의 홀로생활...그래서 쉽사리 도전을 해보지는 못하지만
    이렇게 간접적으로라도 보내요..^^

    담에 한번 도전해봐야겠네요...^^

  2. BlogIcon 에코 2008/05/17 16: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왕 정말 맛나보이네요 ㅋ 이제 고만 먹고 살뺍시다 ㅠㅠ ㅋㅋㅋ

  3. BlogIcon 산다는건 2008/05/17 16: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 그래도 배 고플 시간인데...이 글 반댈세!!

  4. BlogIcon 도와줘 SOS 2008/05/17 17: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차니스트님!~~~!!!

    저도 배고파요;;;;;;;;;;;;;;;;;;;;;;;;;;;;;;;;; 저도 한점만....
    갑자기 1박 2일이 생각나요....;;;; 전 매일매일이 1박2일 같아요^^;;;;

  5. BlogIcon 엠의세계 2008/05/17 17: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점심을 늦게 먹어서 저녁은 패스 할까하고 있었는데....사진보니 바로 배에서 밥달라네요....ㅡ.ㅡb
    정직한 배....

  6. BlogIcon Yasu 2008/05/17 18: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악... 정말 맛나게 생겼네요~~~
    개희롱 하지마세요..ㅋㅋ
    아, 동영상 자막편집은 뭘로 하시는건가요??

  7. BlogIcon 핑키 2008/05/17 19: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우~~ 저녁시간에 이걸 보다니..배고파~~ 아우 ㅋ

  8. BlogIcon zzil 2008/05/17 21: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무슨 가혹한 고문이십니까~~
    흑흑...
    ㅜㅜ

  9. BlogIcon 불닭 2008/05/17 22: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나겟군요. ㅋ 저도 이참에 판매업을 한번 해볼까남? ㅋ

  10. 노란낙타 2008/05/17 23: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머야 징짜
    하루종일 굶고있다고 답글쓰고 여기왔는데 아진짜 넘하쟎아요
    미리 경고메시지를 남겼어야죠!!!!!!!!!!!!!!!
    안놀아!~

  11. BlogIcon ezina 2008/05/18 03: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음식도 맛있어보이지만 사진을 정말 맛깔나게 잘 찍으셨어요~~
    아 배고파 쓰러지겠습니다. 이시간에 이런 고문을 ㅜㅜ

  12. BlogIcon A2 2008/05/18 04: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녁을 많이 먹어서 아직도 배부른데 사진보니 침이 고이네요. ㅠㅠ

  13. BlogIcon 썬도그 2008/05/18 12: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음식도 음식이지만 사진 맛깔스럽게 잘 찍으셨네요. ^^

  14. BlogIcon 러브네슬리 2008/05/18 14: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정말...돼지고기 지름신 강림을;;;ㅠㅠ
    오늘 저녁엔 삼겹살이나 먹어야 겠네요 ㅎㅎ

  15. BlogIcon capella 2008/05/18 19: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엄마가 해주신 밥이 최고!!! 집밥 먹고싶어요..ㅠ.ㅠ 그리고 배고파요 배고파요 ㅠㅠ

  16. BlogIcon 산골소년 2008/05/18 21: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차니스트님 포스팅 정말 감칠맛나게 잘 꾸미시고..사진도 잘 찍으시네요..
    특히 저는 사진 찍는 감이 영~ 아니라서..
    기차니스트님에게 사진 찍는 법좀 배워야 겠어요~!
    기차니스트님의 감칠맛나는 포스팅 잘 읽었습니다. ^ ^

  17. BlogIcon BLUE'nLIVE 2008/05/18 21: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님의 손이 너무나 아름다워보입니다.
    그리고… 정말 맛있어보입니다.

  18. BlogIcon 강자이너 2008/05/18 21: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하시네요 정말! 엄마보고싶어요ㅠ_ㅠ

  19. BlogIcon 부엉이 2008/05/18 22: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도 너무 잘찍으시고, 어머니의 요리실력도 일품이시네요.
    침이 질질 나오는 음식이에요. 주물주물 주물럭

  20. BlogIcon kazanarun 2008/05/18 23: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기! 소화잘되고 맛좋은 고기!

    한데 전 고기랑 김치만 보면 고1때의 피묻은 고기파티가 생각나서..

  21. BlogIcon 혜윰 2008/05/18 23: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밤에 읽은 포스팅은 가히 테러 수준입니다.
    희망블로거 모임에 참석하고 싶지만 회사가 요즘 많이 바빠서요.
    시간이 맞는다면 밤 늦게라도 참석하겠습니다^-^

  22. BlogIcon 가슴뛰는삶 2008/05/19 0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맛나 보입니다. 저도 트랙백 걸고 갑니다.
    어머니의 요리 솜씨가 일품입니다.
    그리고 멍멍이도 어찌나 귀여운지..
    ㅋㅋㅋ

  23. BlogIcon 바람처럼~ 2008/05/19 01: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거덩 너무 맛있어 보이네요
    게다가 직접 제가 만들어서 먹는듯한 착각이.. ^^

  24. BlogIcon 2008/05/19 01: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차니스트님,, 테러는 이제 그만...흑...윽....허어어억,, 배고픔이 내 뱃가죽을 뚫고 갔습니다. ...

  25. BlogIcon kkommy 2008/05/19 08: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침부터 엄청난 테러를.. ㅠㅠ

  26. BlogIcon 소심이'A' 2008/05/19 09: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헉...ㅠ.ㅠ.... 안냐세여..sos 에서 링크타고 왔는데 ..이런!!!
    아침댓바람부터 ㅠㅠ!! 침이 꼴딱꼴딱 넘어가고 배가고파지기 시작하는 T^T!!!
    이제 아침인데.. 점심시간도 한~~참 남았는데... 일헌...OTL.............

  27. BlogIcon 호박 2008/05/19 1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기차님 엄마표 주물럭과 전골.. 정말 지대로 나왔는데요^^
    꿀꺽~ 꿀꺽~

    이거 뭐 제 댜지갈비구이는 명함도 못내밀겠어요(ㅠㅠ)
    암튼.. 침만 한바가지 흘리고 갑니다효=3=33
    완전 신나는 5월네째주 보내버리세욥!! 아뵹^^v

    ps 아이스크림 시원하게 잘먹었쎄여~ 앞으로도 종종! 히히(엉?)

  28. 2008/05/19 13: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29. BlogIcon 쿠윅 2008/05/19 19: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ㅡ ! 맛있겠네요... 쩝..;; ㅎㅎ
    게다가 어머님께서 직접 그리고
    직접기른 유기농상추..
    저희집도 옥상에다 상추기르는데 말이죠! 그거 굉장히 좋은거 같아요 +_+

  30. BlogIcon 이정일 2008/05/20 23: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촬영을 기가막히게 해 주셔서 침이 절로 나오네요.
    잘 보고 갑니다.

  31. BlogIcon Lana 2008/05/21 00: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괜시리 화가 나는군요...
    (단지 야식이 떙겨서 그런거 아니라고요...ㅋ)

  32. BlogIcon 도아 2008/05/21 09: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을 보니 기차니스트와는 관련이 전혀 없는 것 같습니다. 언제 맛있는 사진을 찍는 방법이라도 올리심이...

  33. 2008/05/22 07: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34. BlogIcon toice 2008/05/22 10: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mepay님의 고기 글을 가는 곳마다 보고 있습니다 -_-;;
    비슷한 후기를 계속 보게되니까 저는 이미 맛있는 고기를 먹고 있어서 관심없었는데도 자꾸 관심가져질려고 그래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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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호기심 많은 대학생으로 블로그를 처음 만들때, 갖었던 생각인 '내가 궁금하면 다른 사람도 궁금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으로 블로그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온갖 잡학을 다 넣으려고 했지만, 블로그를 운영하는데에도 많은 시간과 여력이 필요하게 되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전문적이지는 않지만, 가끔은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블로그를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구독해주신다면 좀 더 좋은 기회로 다른 사람들과 함께 이야기 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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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볶이로 호텔부페권을 따네다.
Posted by 기차니스트


 이 글은 호텔부페권이 온 뒤에 염장포스팅 격으로 올리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SOS이벤트의 주제로 "야식/간식에 대한 추억"을 적어 달라는 트랙백이 걸려와서 이 글을 적어봅니다.

 여기서 잠깐, 도와줘 SOS에 대해서 소개 시켜드리면,

 

이런 이벤트를 하고 있는 곳입니다. 제가 아는 몇몇분들이 Part 2의 이벤트를 신청하시고 계신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혹시, 이 이벤트에 응모하고 계시는 분이 계시는 분이 계시면 이 글에 트랙백이나 댓글 부탁 드립니다. 서로 윈윈하는 기회를 가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혹시, 이벤트를 신청하시지 않으신 분들은 http://sos7.tistory.com/39 이 글을 참고해, 이벤트를 신청해보세요. 생각보다 좀 복잡하기는 하지만, 이벤트가 진행되고 글이 완성되는 재미, 이벤트에 당첨되는 재미를 알차게 전해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글이 좀 길어졌는데요. 본격적인 제목의 글을 적어보아야 겠지요.

 떡볶이가 어떻게 호텔부페권이 되었을까요?

저는 다음카페의 네이트와 함께하는 두근두근 감성발전소에서 파워유져로 활동중입니다. 사실은 이곳에서 진행되었던 이벤트에서 호텔부페권을 얻게 되면서 파워유져 권유를 받게 되었는데요. 이벤트에 당첨된지 좀 되었네요.

2008/04/26 - [하고싶은 이야기/Fun, 재미, 樂] - 네이트 커뮤니티 만우절 이벤트 기념품..;;;;;

의 글을 보신분은 아시겠지만, 이 만우절 이벤트 역시 이곳에서 진행된 이벤트의 하나였고, 선물도 그곳에서 준 것이었습니다.

해서, 산본의 맛깔나는 떡볶이를 소개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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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의 조폭 떡볶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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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의 길거리 떡볶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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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하고, 경품을 얻어내게 된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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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튼 오랑제리!!!!



매번 이 저녁시간의 포스팅이 되어 올라오는 다른 사람들의 매일같은 떡볶이 포스팅은 항상 제 배를 움켜지게 했습니다.  다른 블로그에서도 야식의 간질거리는 콧내음을 잊을수가 없습니다.

저는 간단하고 싸기도 해서 학생들의 입맛에 알차게 다가오는 떡볶이를 소개해봤는데요. 어떠세요? 여러분들도 '야식'하면 머리속에 떠오르는 그 무엇이 있나요?

이 글을 읽고 SOS의 이벤트에도 참여해보시고, 트랙백과 댓글도 부탁 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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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간식과 야식 이야기 for 야식이벤트

    Tracked from NKOKON's Web-Note 2008/05/11 02:23  삭제

    간식은 주로 아이스크림과 과일을 먹습니다. 간식이라고 할 것도 없는 것이 보통 식사를 마치고 디저트 느낌으로 먹는게 일반적이어서 말이죠. 가끔 입맛을 돋우기 위해서 먹는 초코렛 정도? 뭐 이정도로 간식을 먹고 있습니다. (과자를 예전에는 좋아해서 이와 관련된 블로그도 운영하고 그랬는데 식욕이 없어지고 영양이 불균형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자제를 하고 있습니다.) 야식 역시 최근에는 자제를 하고 있는 편인데요. 야식의 최대적인 배가 나오는 문제도 있고 밤..

  2. Subject: 도와줘 SOS 의 ' 야식 이벤트 '

    Tracked from Naerro :: 會者定離 :: 去者必返 :: 生者必滅 2008/05/11 22:35  삭제

    지금은 다이어트 중이라서요...야식은 별로 땡기지 않지만... 어차피 이벤트라는것이 여기 저기 알리면 좋을거 같다는 생각에서 포스팅 합니다...ㅋㅋㅋㅋㅋ 지나친 야식은 속을 더부룩하게 하고 아랫배의 지방을 두껍게 합니다. 적당한 야식으로 건강한 몸을 유지하시기 바랍니다. 야식만 먹지 말고 운동 합시다...^^ 왠지 남의 이벤트에 초를 치는것 같은 포스팅이 되어 버렸네요...

  3. Subject: [ 자유 이용권 ] 기차니스트님 전용권 :D

    Tracked from ::: 도와줘 SOS ::: 2008/05/13 11:50  삭제

    기차니스트님의 공간입니다. SOS 놀이동산의 자유이용권을 소유하고 있는 분들은 [도와줘 SOS] 팀블로그 이용이 가능하답니다 ^^ 이곳에 '팀블로그'로 초대를 받을 수 있는 이메일을 적어 주세요 :D ( 물론 Tistory가입을 원하시는 분은 당연히 초대장까지 보내드려요 ^^ ) 그리고 각자 자신의 자유이용권에 이벤트 참여 트랙백을 걸어 주세요 :D 참, SOS를 포스팅 안에 넣어 주시는 것 꼭 부탁드려요 ^0^ - SOS 올림 -

  4. Subject: 손쉽게 만드는 오늘의 야식 for 도와줘 SOS

    Tracked from Blind-Blue 2008/05/24 23:07  삭제

    한때 제과제빵에 심취하여 온가족의 원성을 들은 EL良 이었습니다만, 요즘은 바쁘고 해서 손 놓은지 오래입니다. 가끔 만들게 되면, 이렇게 손쉬운 믹스제품을 이용하곤 하죠. 오늘의 야식을 위한 제품은 바로~ 백설 스폰지 케익 믹스!!(+가루녹차) 재료 준비: 스폰지케익믹스+우유+가루녹차+달걀 2개 (중간 과정 생략)위쪽 줄이 바닐라향,아래쪽 줄이 녹차가루를 넣은 반죽입니다.스폰지 케익 믹스를 머핀으로 구워버리는 과감함;; ..머핀은 다 좋은데 구워놓으..

  5. Subject: 참을 수 없는 야식의 유혹...!!

    Tracked from 솔이의 꿈 ♪ 2008/05/30 15:30  삭제

    "밤이면 밤마다~ 야식 모습 떠올리기 싫어~" 도와줘 SOS 에서 하는 야식이벤트에 참가하려고, 한참전 부터 글쓰려고 했는데. 무려.. 이제야 포스팅을 하네요 ^^;; 이미 다른 이벤트들은 참가도 못했다는...ㅠ_ ㅠ 과제 미워요!!! 요 근래 과제와 함께하는 삶을 살다보니 부쩍 밤늦게 까지 잠 못드는 날이 많아졌습니다. 그럴때면 찾아오는 "야식의 유혹" !!!!! 아주 사적인 야식 랭킹 5를 정해보았습니다!! ^- ^ 참을 수 없는 야식의 유혹!!..

  6. Subject: [필독 공지사항] 깜짝 야식 이벤트 결과 발표!!!!

    Tracked from ::: 도와줘 SOS ::: 2008/06/05 11:41  삭제

    기다리시고 기다리시던 야식 이벤트 당첨자 발표입니다~~~^0^ 다들 너무 잘 써주셔서 박빙의 승부였답니다^0^ 모두 드리고 싶지만, 아쉽지만 아래 3분께만 드릴 수 밖에 없는 점 용서해주세여~~~m(_._)m 기차니스트님! 루마루마님! 레키님! 모두모두 축하드려요~~~~ :D 당첨이 되신 분들은 아래 내용을 1. 성명 2. 전화번호 3. 피자 받으실 주소(회사/학교/자택) 4. 받고 싶으신 날짜와 시간 5. 피자 종류 메일로 보내주세요^0^ 보내는..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2008/05/11 11: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차니스트형~ 또 당첨!! ㅋㅋㅋ 대박!!
    조폭떡뽁이 먹고 있을때 사진은언제 찍으신거에요? ㅋㅋㅋ
    제 모습이 보이는 군요. 흐흐
    센님 얼굴은 딱 보이심 ㅋㅋㅋ
    나랑 센님만 열심히 먹었따는~

    전 아직 이벤트 글 안올려서~ ^^
    글 올리고, 트랙백 걸께요!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8/05/15 01:09  댓글주소  수정/삭제

      음,어,, 이거 1인당 5만2천원짜리레 =_=;
      대박 맞은거 같아;;;

      조폭떡복이는 이벤트에 응모할 생각으로 몰래찍었음ㅋㅋ

  2. BlogIcon jyudo123 2008/05/11 13: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우.. 너무 맛나보여요.. 그리고 당첨 ㅊㅋㅇ

  3. BlogIcon Yasu 2008/05/11 16: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또 당첨 축하요~~~^^

  4. BlogIcon 산다는건 2008/05/11 21: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여기서 트랙백으로 글을 적어보았는데....저는 안 걸리더군요..;;

  5. BlogIcon 도와줘 SOS 2008/05/12 00: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입사원 SOS는 오늘도 가여운 배를 움켜 잡고
    야근을 하고 있었답니다. 그런데... 기차니스트님의 포스팅보고
    배에서 난리가 났어요 ^^ 정말 너무 맛있어보이게 사진을 찍으셨어요 ㅠ.ㅠ

  6. BlogIcon Lana 2008/05/12 04: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혹
    콩크래츄레이션!!!
    호텔이라는데를 가보지 못해서 어느정도의
    맛있는 뷔폐인지는 모르겠지만
    부러워요...ㅡㅠㅡ

    그나저나 떡볶이가 더 떙기는건
    왜 그럴까요....ㅋ

  7. 달빛구름 2008/05/12 18: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능력 굿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치만 떡볶이 진짜 맛나보여용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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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니스트의 너와 내가 원하는 무엇 - 구독해보시지 않겠습니까?.
저는 호기심 많은 대학생으로 블로그를 처음 만들때, 갖었던 생각인 '내가 궁금하면 다른 사람도 궁금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으로 블로그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온갖 잡학을 다 넣으려고 했지만, 블로그를 운영하는데에도 많은 시간과 여력이 필요하게 되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전문적이지는 않지만, 가끔은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블로그를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구독해주신다면 좀 더 좋은 기회로 다른 사람들과 함께 이야기 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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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타가 되어보다 - 크로스액션 컴플리트 7 체험후기
Posted by 기차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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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랄비의 크로스액션 컴플리트 7체험단이 된지 일주일이 안디어서 크로스액션 컴플리트 7을 받게 되었습니다. 오늘은 그 체험 후기를 '마루타'가 되어, 보여드릴 예정인데요. 굳이, 이렇게 '마루타'라는 단어를 제목에 붙이게 된 이유는 제가 생각해보아도, 정말 엽한 후기가 될 것 같아서 입니다.

우선, 이 글을 보기 이전에 한마디 해드리고 싶습니다. 블로그와 같은 불특정 대상에게 보여주는 웹페이지의 경우 재미와 자기가 필요한 정보를 찾아 사용자에게 제공하는 경우도 있겠지만, 원치 않는 것을 보게 되는 경우도 있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이전에 제 블로그를 찾아 주신 분들은 아실 수도 있겠지만, 저는 아래와 같은 사진을 찍어 웹에 공개한 적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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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20 - [하고싶은 이야기/Fun, 재미, 樂] - 잠이 오지 않는 새벽

2008/04/26 - [하고싶은 이야기/Fun, 재미, 樂] - 네이트 커뮤니티 만우절 이벤트 기념품..;;;;;

따라서, 위 사진이 좀 보기 거북하셨던 분들이나 이 이상의 것을 보시게 된다면 거부감이 생기실 것 같은 분들에게는 X 표시를 눌러 웹페이지를 전환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리뷰는 딱딱하고 주절주절한 것이라는 것을 벗어나, 하나의 재미로 리뷰 하고 싶었던 마음으로 글을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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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선, Oral-B의 크로스액션 컴플리트 7의 사진입니다. 고급스러운 디자인의 칫솔 모양과 7가지 구강관리 기능이라는 빨간색 마크가 눈길을 끕니다. 아마도, 마트에서 이 칫솔을 보게 된다면, 비쌀것 같은 중압감과 함께 제대로 이가 닦이겠다 라는 생각을 하게 될 것이 분명합니다. '이왕이면 다홍치마'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께는 본격적인 리뷰에 앞서 오랄비칫솔 추천을 해드리는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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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쓰고 있던 이전 칫솔은 크로스액션으로 역시 오랄비의 제품이고, 위 이미지는 오랄비 홈페이지(http://www.oral-b.co.kr/)에서 갖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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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로스액션 컴플리트 7을 받아보고, 홈페이지에 가보기 전까지만해도 크로스액션의 다음 제품이 크로스액션 컴플리트7일 것이라는 막연한 생각을 갖었었는데, 제가 알지 못했던 다양한 종류의 칫솔들이 있더군요. 각자 개성이 특별한 칫솔들이 많더군요. 그중에 이번에 체험한 크로스액션 컴플리트 7은 다른 칫솔들이 가진 장점들을 두루 갖춘 제품이라는 생각을 일주일의 체험을 통해 느끼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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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냥 눈으로 비교해봐도 다른 것이 보이잖나요? 일반적인 칫솔과는 다르게, 크리스크로스라는 독특한 빗살모양으로 이루어져 있는 칫솔모는 이의 구석구석을 깨끗하게 해줍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크로스액션 칫솔을 3개월정도 사용했는데, 파란색 부분이 연한 하늘색으로 바뀌고 있는 것을 보실수 있는데요. 이것은 인디케이터라는 오랄비의 교환주기를 알려주는 또다른 기술이랍니다. 제 칫솔도 이제 바뀔때가 되었다는 것을 알려주었는데, 크로스액션 컴플리트 7을 받게 된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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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몸체 역시, 동일한 구조를 갖고 있는데, 성인이 한손에 쥐기 편하고, 이곳저곳을 씻어 내기 위해서도  편한 구조를 갖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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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게 다른 두가지의 것이 있는데요. 그 중 하나는 잇몸 마사지 기능을 가진 것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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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한가지는 후면에 부드러운 혀 세정기가 있다는 점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비교해놓고 보니, 궁금해지는 것이 있었습니다.

 '혀 세정기를 통해 이(혀)를 닦으면 일반 칫솔과 어떤 것이 다를까?' 하는 점입니다. '더 깨끗이 잘 닦일까?' 가 주요 쟁점이 되겠습니다. 자 그래서, 위에서 이야기 해드렸던 경고문을 아직까지 인식하신 분들에게 X를 누르실 준비를 해 달라고 부탁해 봅니다.

 이 실험을 위해, 준비물이 필요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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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선, 비교 대상인 크로스액션 컴플리트 7 과 크로스액션이 필요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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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치약도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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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혀를 지저분하게 해줄 것이 필요했습니다. 냉장고를 뒤져 보니, 얼마전에 기프티콘으로 선물 받은 카페라떼 클래식 마일드가 하나 나오는군요. 저 녀석은 위에서도 언급되었던

2008/04/20 - [하고싶은 이야기/Fun, 재미, 樂] - 잠이 오지 않는 새벽

이 글을 작성하게 한 녀석입니다. 오늘도 잠자기가 쉽진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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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을 좀 더 첨부하기 위해서 더 뒤져보니, 카카오 86%가 보였습니다. 사당역에서 한개에 천원밖에 안하던 일제 초코렛입니다. '기차니스트는 부잣집 도련님' 소리가 나오지 않게 우선 선수 쳐봅니다. 아마, 이 초코렛을 같이 먹으면 입속이 시커머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갖고 꺼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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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순 커피만으로는 모자랄 것 같아서, 두유를 두개 더 추가해봅니다. 이를 한번 닦을때마다 입속에서 우물우물 해보기로 합니다.












X를 누르세요.



















X를 누르세요.









누르셨나요?



안 누르신다면, 앞으로 식욕감퇴와 직결되는 장면들을 목격하시게 될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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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 마지막은 마루타인 저입니다. 혀가 주요 대상이기 때문에 혀를 우선 보여봅니다.(면도라도 하고 찍을 걸, 삼공엘군의 위력을 무시했나 봅니다.)


 이제는 위에서 언급한 음식물들을 입에 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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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물오물 열심히 흔들어주고, 씹어주고, 맛있게 먹어줬습니다. '내가 이걸 왜 하고 있는 것일까?', '디씨겔로 가면 어쩌지?' 하는 오만가지 상상을 다 해가보면서 오로지 체험단을 위한 열정으로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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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약을 묻힐때는 마른 칫솔 사이에 치약을 구석구석 넣어주는게 제 팁입니다. 이건 정식적으로 구강 교육을 받을때 받았던 내용중에 하나인데요. 대체로 우선 물을 묻혀 씻는 분들이 많은데, 이렇게 되면, 치약속의 석회질(이를 갈아 내는 역활)의 물질이 이와 반응하기 어렵다고 하더군요. 잇몸의 안쪽부터 닦는 이유도 그 이유입니다. 침이 생기기전에 닦고, 바깥쪽을 닦아 주는 것이지요.

이는 정말 열심히 닦아줘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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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잇몸안쪽부터 시작해서, 위아래로 한단계식 왕복횟수 열번이상씩 카운트 해주고, 가로세로 왔다갔다 하면서 닦습니다. (아침에 이렇게 해주면 잠이 깬다고 하더군요. 영화 캐쉬백이 떠오르기도 합니다.)저는 어릴적부터 집에서 교육을 잘 못 받고 살아왔던 쪽이라서 이 닦는 중요성을 잘 알지 못했는데, 올바른 칫솔 사용방법에 대해서 알게 된지는 3년이 체 안되었습니다. 이제는 333 (하루 세번, 식후 3분이내에, 3동안 닦는다) 의 원칙에 따라 잘 닦으려고 하고 있지만, 바쁠때는 이를 닦는데 소홀하기 마련이것 같습니다.

오랄비 홈페이지에 보니, 올바른 칫솔 사용방법 이라는 페이지가 있더군요. 이 닦는 법에 대해서 잘 모르신다면 이것을 참조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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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는 개거품이 나올정도로 열심히 닦아주었습니다.

얼마나 열심히 닦았는지는 차마 보여드리기가 힘드네요. 보시려면 클릭



 사실, 혀를 닦는 혀관리는 익숙하지도 않았던게 사실이고, 구역질을 할 것 같은 거부감이 들기때문에 잘 닦게 되는데, 이렇게 되면, 혀바닦에 음식물들이 남아 침과 반응해서 입냄세를 유발하게 될 뿐만 아니라, 혀의 감각을 둔하게 해서 과식을 하게하고, 자극성 있는 음식물을 찾게 되게 한다고 합니다.

 이제 실험의 주요인인 혀를 닦아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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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지저분 했던 칫솔은 물로 헹궈내니 정말 깨끗해졌습니다. 주목해야 할 부분은 위쪽의 하얀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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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혀를 몇번 닦고 나니, 누렇게 변해져 있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거울을 보면서 혀의 지저분한 것들이 없어지는 것을 볼 수 있었겠지만, 칫솔에 묻어 있는 노란것들을 품고 있는 것을 눈으로 보니, 혓바닥에 남아 있는 지저분한것들을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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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각 다른 장소에서 찍어 조명 색깔도 다르지만, 혀를 닦고 안 닦고의 차이는 보실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보기에도 좀 거북한데, 귀엽게 봐주세요ㅠㅠ

다시 위에서 언급한 음식물들을 입에 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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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물오물 열심히 흔들어주고, 씹어주고, 맛있게 먹어줬습니다. 다시 한번 '내가 이걸 왜 하고 있는 것일까?', '디씨겔로 가면 어쩌지?' 하는 오만가지 상상을 다 해가보면서 오로지 체험단을 위한 열정으로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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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시한번 강조하지만 칫솔사이에 치약을 묻혀., 열심히 닦아줘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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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열심히!!!!


음, 이 정도면, 얘가 심심했구나. 할일이 없었구나, 밥먹고 살기 힘든가보다 하고 생각해주시고,.

밥 한번만 사주세요 ㅠㅠ 아님 또다른 체험단의 기회를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정말정말 열심히 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보여드리기 좀 그런 장면,.



그리고, 크로스액션 컴플리트 7의 특별난 기능인 후면의 부드러운 혀 세정기를 이용해 혀를 닦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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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족할 만한 결과를 찾기 힘든 것은 이것을 수치화 해내기 어렵고, 눈으로 보기 힘든 것이어서 체험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전후를 비교해야 하는데, 전 사진이 이를 닦는 도중이라 카메라를 들이대기가 힘들더라구요. 그래도, 혀를 닦는데 솔로 닦는 것 보다 거부감이 들지 않는다는 점이 무척이나 만족스러웠습니다. 정말 눈물 콧물 다나오게 거부감이 드는 혀닦기를 이렇게 쉽게 할 수 있다는 점은 정말 매력적인것 같습니다.

 이것은 서울대학교 치과병원 임상 치의학 연구소 김태일교수님께서 진행하신 표에서 효능과 효과를 발견해 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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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군다나 약국이나 치과에서 판매하는 혀세정기를 칫솔에서 볼 수 있다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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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필뒤에 지우개를 달 생각을 한 하이만의 발명과도 맘먹는 발명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정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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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가 김민재님의 하이만의 지우개연필 발명 - http://www.coolmorning.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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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크로스액션에는 없는 부드러운 잇몸맛사지 기능모의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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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의 구석구석을 누비며, 잇몸을 맛사지 해줄뿐만 아니라, 저처럼 칫솔을 강하게 눌러 사용하는 사람들에게 어느정도의 반동을 주어 다른 피해를 주지 않게 작용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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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떠신가요? 오늘은 제 몸 바쳐서 오랄비의 크로스액션 컴플리트 7의 체험후기를 작성해보았습니다. 어떤 칫솔로 이를 닦던지, 정확하고 세밀하게 관리해준다면 치아관리를 해주는데 어렵지 않은 역활을 해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좀 더 완벽한 치아관리를 원하신다면 오랄비칫솔 추천을 해드리고 싶네요.


 혹시, 식사 시간이 되지 않은 시간이거나 이전일 수도 있을 것 같은데, 혐오스러운 장면들(?)을 보여드리게 된 점 사과드립니다. 여타의 엽기적이거나 알찬 체험기를 원하시는 기업의 후원과 참여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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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치아, 잇몸, 그리고 혀까지 관리해 주는 오랄비 크로스액션 컴플리트 7 !

    Tracked from 한없이 투명에 가까운 블루 2008/05/23 13:58  삭제

    옛부터 '치아 건강은 오복 중의 하나'라 하여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크게 관심을 기울여야 할 항목의 하나로 여겨 왔습니다. 저 역시 어렸을 때부터 치아 관리의 중요성에 대해 부모님으로부터 수차례 지적받았지만, '내 치아는 원래 튼튼해서 충치가 생길 일 따위는 없을 거야'라는 어이없는 생각을 가지고 차이 관리를 소홀히 했더랬습니다. -_-; 그렇게 치아 관리를 게을리한 결과 작년에 거의 한 달에 걸쳐서 충치 치료 및 사랑니 발치 등의 대공사를 해야만 했..

  2. Subject: [리뷰] 혀까지 닦는 칫솔, 오랄비 크로스 액션 컴플리트7 써보니..

    Tracked from Fiat justitia, ruat caelum. 2008/05/23 17:24  삭제

    나는 평소에 칫솔은 오랄비 클래식을 써왔다. 가장 무난한 칫솔이기도 하고 사용자를 배려한 디자인이 마음에 들었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마트에 가면 화려한 기능을 내세우는 여러 칫솔들을 보면서, 뭔가 치아관리에 기능적으로 특화된 제품을 써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개인적으로 얼리어답터적 성향이 있는 편이긴 하지만 칫솔은 어느 것이 좋은지 정보가 별로 없어서 고민하던 차에, 오랄비 크로스 액션 컴플리트7 체험 이벤트에 당첨되었다. 무려 7가지 기능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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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Yasu 2008/05/11 16: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표정들이 참 재미있네요.
    포스팅 하나 작성하시는데 많은 시간이 소요되시겠어요~~

  2. BlogIcon 산다는건 2008/05/11 21: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돈 값은 하는 칫솔인가 보군요. 하지만 저는 역시 5개들이 2000원하는 강한 모가 제일 좋습니다...후후

  3. BlogIcon pinkdot 2008/05/12 01: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세한 리뷰 잘 보았습니다 :)
    직업이 치과위생사이다보니 그래도 제품리뷰보다는 이닦는 방법과 칫솔 쥐는 모습이나 표정에 눈이 갑니다

    키키키 :)

  4. BlogIcon 유정무정 2008/05/21 15: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이거 처음 써보고, '오~~~'하면서 사무실로 뛰어 들어왔다는 거 아닙니까.. '뭐, 별다를 것 있겠어...'했는데.. 입속 느낌은 확연히 다르던데.. 리뷰 보면서 공감하네요^^

  5. BlogIcon 맨큐 2008/05/23 13: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재밌게 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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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의 8경 철쭉동산에 다녀왔습니다.
Posted by 기차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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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에는 군포8경이라 해서 군포에서만 맛볼 수 있는 비경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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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제 6경 철쭉동산을 찾아가 볼까요^^?



동영상부터 봐주셔도 좋고ㅡ 사진부터 보고, 동영상을 다시 보셔도 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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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는 군포시 산본에 위치한 소방서 앞에서 보시면 큰 동산에 있답니다. 멀리서도 굉장히 넓은 철쭉꽃동산을 보실 수 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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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쭉의 원래 이름은 철쭉꽃나무 이군요. 자세히 보내 꽃말이 '사랑의 즐거움'이네요.
저희도 솜사탕을 사들고 이곳에 데이트를 즐기러 나왔어요.(배경에 잠깐 보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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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많은 가족분들이 나와 구경을 하고 있더라구요. 우리가 구경을 시작하려고 하니, 비가 내리기 시작하던데, 그래도 더 운치있고 좋았던 것 같습니다. 사진찍는데, 약간 불편했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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솜사탕을 사달라고 그래서 솜사탕을 나눠먹었어요. 얼굴은 빼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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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통 철쭉이 천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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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도심지를 벗어난 외곽에 꽃동산이 만들어져 있는 것은 정말 신기했어요. 이런 계획적이고, 진취적인 생각이 필요한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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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찍기 좋은 곳을 만들기 위해 이렇게 기둥도 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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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이를 하는 꼬마가 새초롬하니 너무 귀엽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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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번 주말은 가족들과 함께 꽃놀이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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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소나기 2008/04/26 09: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철쭉 동산이네요.^^
    장관입니다.

  2. BlogIcon 긍정의 힘 2008/04/26 11: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어어어어~>_<
    기차니스트님~철쭉 너무너무 예뻐요~!!
    여자친구분도 미인이시구용~^-^
    덕분에 예쁜 철쭉 구경하고 갑니다~ㅋ

  3. BlogIcon capella 2008/04/26 15: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철쭉 너무 예뻐요~~~

  4. BlogIcon 쿠윅 2008/04/27 00: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온통~ 핑크빛 철쭉에~
    핑크빛 여친님...
    살짝 염장인데요ㅋ
    좋으셨겠어요 부럽부럽~

  5. BlogIcon Sunny21 2008/04/27 09: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가 분홍빛으로 물들었군요 ^^

  6. BlogIcon 별빛하나 2008/04/27 12: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친님하와 멋진 추억을 만드셨군요~~ 개인적으로는 벚꽃보다 철쭉이 훨씬 더 예쁘게 보여요. ^^

  7. BlogIcon 러브네슬리 2008/04/27 18: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차니스트님 ..ㅋㅋ
    점점 귀차니즘과 동떨어진 행보를 걸어가고 계시군요 ㅋㅋ
    점점 블로그의 정체성에 의문이 들기 시작한다는 ㅋㅋ
    그리고..염장샷~!! ㅋㅋ킹왕짱이세요 -0-;;ㅋ

  8. BlogIcon Yasu 2008/04/27 20: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군포에 저런곳이 있었군요~
    감상 잘 했습니다. 여친님하의 웃는 모습도 보기 좋네요..^_^

  9. BlogIcon 센~ 2008/04/28 00: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진달래랑 철쭉을 구분 못한다는...바보인거임 ㅡ.ㅡ;
    남산에 피어있는 애들이 진달래인지 철쭉인지를..잘;;;

  10. BlogIcon 제이슨소울 2008/04/28 01: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차니스트님이랑 저랑은 마음먹으면 10분거~리!! ㅋㅋ

  11. BlogIcon 하류잡배 2008/04/28 17: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차니스트님은 여친과
    우리는 가족과

    ....

    뭥미 ㅡㅡ

  12. BlogIcon 맨큐 2008/04/29 09: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꽃놀이 재미있으셨겠어요~
    비록 비는 왔지만, 여자친구 분과 함께였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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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2일은 '지구의 날'입니다.
Posted by 기차니스트


 


4월 20일 서울 시청앞 광장에서는 38회를 맞는 지구의날 행사가 이루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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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봄기운이 있었던 것도 잠시,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는 조금씩 더워지고 있습니다. 햇볕이 정말 강렬했던 하루였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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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여개 단체가 연합해, 2008 지구의 날 조직위원회를 만들고, 이 행사를 진행하게 되었는데요. 올해의 주제는 지구는 푸르고, 강은 흘러야 한다로 우리나라에서 이슈가 되고 있는 대운하문제와 태안반도 문제등과 함께 지구의 환경적인 이슈를 논하고 경험할 수 있는 장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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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이라서 그런지 어린이들과 함께 나오신 분들이 많았고, 환경적인 문제들을 경험해 보면서 에너지 절약과 그 필요성을 교육 받을 수 있었던 자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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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먹어볼 수는 없었지만 저렇게 계란 요리가 되는 장면은 흥미롭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무척 배고팠는데, 시식 행사는 없었던 것 같습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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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온실화를 막기 위한 방법으로 에너지 절약과 탄소 배출을 적게 하는 방법을 적어놓은 판넬입니다. 아직 많은 분들이 알지는 못하지만, 이거 만드는데도 제가 좀 도움을 드렸습니다.;; 실물이 나오니, 예상했던 것 보다 멋지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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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정말 아름다워지길 기대해봅니다. 얼마전에 열었던 서울숲이나, 생태습지 같은 경우 좋기도 하고 나쁘기도하고,. 청계천은 도시인들에게 휴식공간을 주어 좋았는데, 양재천을 찾아보니, 좀 더 환경을 생각해서 만들었으면 아쉬움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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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단체에 가입함으로써 좀 더 자신과 미래를 위해 환경문제에 대해서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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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연합에서는 재생종이로 명함을 만들어주고, 버튼을 만들어주기도 하고, 재생종이로 만든 연필등을 판매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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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 만드는데도 좀 손을 도와드렸는데, 아이들이 재밌게 하는 모습을 보니 흐뭇하더군요. 무관심은 안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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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하에 대해서는 어떤 생각을 갖고 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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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은 많은 분들이 다녀왔고, 많이 개선되었다는 뉴스를 통해 자원봉사자 분들이 좀 많이 줄었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태안을 다시 살리기 위해서는 몇년간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하고, 자원봉사자 분들이 중요한 위치에 있어서, 아직도 많은 손이 필요한게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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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에 대한 생명존중을 중심으로 채식을 주장 하시는 분들도 계시더군요. 저는 채식주의자들이 일방적으로 무조건적인 채식을 주장하시는 지 알았는데, 오해를 하는 부분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위 사진의 허스키도 개고기로 이용되기 위해 어떤 시장에서 구출해 온 강아지라고 하더군요. 정말 잘 생긴 녀석인데, 식용으로 드시는 분들에게는 개의 종류란 고려할 부분이 아니라는 이야기를 해주시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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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삵이라고 하는 우리나라의 사라져가고 있는 희귀동물중 하나인데, 작은 지구를 함께 살아가고 있는 인류와 동물의 경계를 넘어 서로 함께 잘 살았으면 하는 생각을 갖게 해주는 영화입니다. 제목은 '어느날 그 길에서'로 황윤감독님의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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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녹색연합에서 공짜로 만들어준 뱃지인데요, 도안은 제가 했습니다. 싸인펜으로 하려고 했는데, 볼펜으로 잔선을 많이 그리니 지저분해지더군요. 그리고, 가방에 메달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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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아름다운 지구인입니다. 여러분도 아름다운 지구인이 되어보시지 않겠어요^^?

아래는 국정교과서 재생종이 출판에 관한 설문조사입니다.

보다 많은 분들이 참여 해주시면, 지구가 좀더 살기 좋은 곳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5분만 도와주세요^^ 클릭 -> http://research.joongang.com/survey.php?act=v&id=08-11-5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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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4월 22일은 지구의 날, 환경영화 무료로 받아가세요

    Tracked from 뉴스보이 (newsboy.kr) 2008/04/22 12:01  삭제

    22일 지구의 날, '해외' 포털도 적극 참여 MSN 환경영화 무료배포, 구글 네티즌 환경보호 실천메시지 모집 "아카데미 후보작이었던 영화 <살아있는 바다> 공짜로 받아가세요" 다가오는 4월 22일은 지구의 날이다. "1970년 4월 22일 미국에서 2,000만 명의 자연보호론자들이 모여 최초의 대규모적 자연보호 캠페인을 전개하고 시위한 날을 기념해서 제정된 날(참고: 네이버 백과사전)"이다. 지구온난화로 환경문제가 전 지구적 이슈가 된 지금, 각..

  2. Subject: 지구의 날 행사, 안 하는게 지구를 도와주는 것 아닐까?

    Tracked from Slow but STEADY 2008/04/22 13:38  삭제

    매년 4월 22일은 많은 나라들이 '지구의 날 (Earth Day)'로 정하여 환경문제에 관심을 갖자는 취지로 많은 행사를 진행한다. 지구의 날의 유래나 어떤 행사들이 있는지에 대해서는 다음 사이트를 살펴보면 된다. 지구의 날 사이트 (한국어) Earth Day Network (영어) 지난 주말 이곳 지역에도 크고 작은 많은 행사들이 진행되었다. 꼭 환경관련 이벤트는 아니더라도 지구의 날을 언급하며 홍보하는 이벤트들도 있다. 지구의 날 즈음의 이러한..

  3. Subject: 지구의 날, 그리고 구글로고

    Tracked from California Dreamin' 2008/04/22 17:04  삭제

    ▲ 2008년 지구의날 기념 구글로고 [ 지구의 날? ] 오늘 아침 뉴스에서 클로징 멘트로 아나운서가 '지구의 날'에 대해서 소개해 주었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바바라 해상 기름유출사고를 계기로 1970년 4월 22일 미국에서 대규모 자연보호 캠페인을 벌이고 시위한 날을 기념하여 제정되었다고 한다. 미국 뿐만아니라, 세계 각지에서 참여하고 있으며 물론 우리나라도 참가하고 있다. 지구의날 선언문 보기 지구의 날 선언문 (1970년 4월22일 뉴욕)..

  4. Subject: [올블로그 티페이퍼] 남다르게 살아가는 5가지 방법.

    Tracked from 올블로그 티페이퍼 2008/04/24 11:49  삭제

    35,095 명에게 발송된 올블로그 티페이퍼 제 9 호에 이 글이 실렸답니다.^^; 확인해보러 가시겠어요?

  5. Subject: 의로운 블로거여! 실화소설 &lt;결혼은 미친짓이다2&gt;에 주목하라!!

    Tracked from Save the Earth! Fire Blog! 2008/04/26 20:33  삭제

    의로운 블로거여! 실화소설 <결혼은 미친짓이다2>에 주목하라!! 환경운동연합 횡령의혹사건 속에 숨은 이야기 * 스크롤 압박에~이야기가 반복되니~맺음말 부분만 보셔도 됩니다! 2008년 한해 운은, 이명박 때문에 망했다? 2008년 한해 운세가 그닥 좋지 못하다는 것은, 새해 첫날부터 알고 있었습니다. 신년맞이 이벤트로 무자년 토정비결을 무료로 보라고 하길래, 생년월일과 이름을 입력해 넣어보니 참~ "올해는 풀리는 일이 별로 없다. 운이 별로 좋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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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제이슨소울 2008/04/22 10: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일 하고 오셨네요~~~!!
    태안 기념관의 할머님 사진을 보니..
    뭉클합니다....
    저도 미리 알았다면 동참하고 싶은 그런 행사네요..
    다음에 좋은 행사 있으면 귀뜸해주세요^^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8/04/23 11:41  댓글주소  수정/삭제

      에, 안타깝네요^^;
      저는 이 행사가 있다는 걸 3월부터 알고 있었거든요 ㅠ_
      다음에 좋은 행사 있으면 소개시켜드릴께요!

      아름다운 가게에 봉사활동 가실 생각은 없으신가요^^?

  2. BlogIcon 쿠윅 2008/04/22 12: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영상 잘봤어요^0^잘만드셨네요
    지구의날.. 사실은 있는지도 몰랐거든요;;
    이번에 알게되었고 한번더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저 그리고 모두들...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8/04/23 11:42  댓글주소  수정/삭제

      홋, 저는 글 잘쓰셨길레 잘 알고 계시다고 생각했죠;
      그래도, 아시게 된것이 더 소중하지요!

      감사합니다^^ 동영상 개발 새발 찍고 만든거라
      많이 아쉽네요^^

  3. BlogIcon 핑키 2008/04/22 15: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구의날도 있었어요 ㅋㅋ

  4. BlogIcon 1센트 2008/04/22 15: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왕ㅋ굳~ 근데, 이런 행사도 좋지만 당장 시급한 사안부터 해결 좀 했음 좋겠네요.
    (이미지 행정 같아보여서..ㅠ_ㅠ 안타까움)

    하긴. 지구를 살리는 것도 중요하겠군요;ㅁ;...
    뭐 암튼; 이런 행사도 열심히 하고 다른 중요 사안들..
    도 좀 해결해줬음 싶네요 ㅠ_-;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8/04/23 11:44  댓글주소  수정/삭제

      행정적인 일은 아니었는데^^;
      이건 40여개의 환경단체가 하는 일이어서,
      행정적인 일을 하지 말아 달라ㅡ 라는 취지로 했던 것이고,
      실제적인 행정처리를 하시는 분들은 아니에요.

  5. BlogIcon 퍼니 2008/04/22 17: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 서울에도 녹음이 많이 생겼으면 좋겠어요........ 여자친구랑 데이트 하게요!!!! ㅋㅋ

  6. 2008/04/22 20: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7. BlogIcon 맨큐 2008/04/22 23: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전거로 전기 만들어내기는 예전에 무한도전에서도 봤던 것 같아요.
    저도 한 번 해 보고 싶은데..ㅎㅎ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8/04/23 11: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녹색연합 소개 시켜드릴까요 =_=;;
      저거 애들이 방송용으로 찍던거여서 열심히 하던거구요.
      실제로는 엄청 힘들다는,. (앞에 있는 사람들은 시원하긴 하죠ㅋㅋ)
      일산에 거꾸로 하우스 구경가도 해보실 수 있을듯.

  8. BlogIcon jyudo123 2008/04/22 23: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이 그 유명한 지구방위대 생일...../?? ㅈㅅ ㅠㅠ

  9. BlogIcon Lana 2008/04/23 11: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개고기가 우리나라의 옆집 바둑이나 똘똘이만 이용하는줄 알았는데...
    저런 혈통 있어보이는 개들도 이용한다는 사실이...;;
    (전 원래 개고기 싫어합니다-애견협회 회원입니다...ㅋ)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8/04/23 11:48  댓글주소  수정/삭제

      애견협회 회원까지!!!

      저도 저렇게 잘 생긴 녀석을 개고기에 이용하려고
      납치까지 했다는 소리를 듣고 깜놀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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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이 오지 않는 새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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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쓴 가면은 뭘까?





쿠윅님의 포스트를 보다가 시작하게 된 짓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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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라면 공짜라고 넙죽 받아마신 커피 한캔이 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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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맨큐 2008/04/20 11: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이 심심하셨군요. ㅋㅋ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8/04/21 12:34  댓글주소  수정/삭제

      커피를 마시는게 아니었는데,.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운동도 몇주 안해줬더니, 피곤하지도 않고,.
      전철과 버스에서 많이 자줬더니 =_=;;

      우리 모임 갔던거 포스팅 잘 봤습니다.
      여러개 하셨더라구요. 저도 포스팅 해야 하는데, 주말은 워낙 바뻐서,. 이제 시작해보려고 맘잡고 있습니다ㅋㅋ

  2. BlogIcon 제이슨소울 2008/04/20 13: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전 지금 일어났는데,
    정신이 몽롱~한게
    까페라떼 하나 먹고싶네요 ㅠㅠ
    저도 기프티콘 보내주세요~~ ㅋㅋㅋㅋㅋㅋ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8/04/21 12:35  댓글주소  수정/삭제

      움, 기프티콘 선물로 드리고 싶긴 한데,
      편의점 커피 너무 비싸요.(800원이라니!!)
      롯데백화점 지하에서 파는 캔커피도
      자판기에서 나오는 캔커피보다 싸거든요;;

      근시일내로 출사기회를 잡아서 출사 나가신다면
      별다방은 아니어도 테이크아웃 커피는 사드릴께요ㅋ

  3. BlogIcon 퍼니 2008/04/20 14: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번 해보고 싶네요
    어디 없나~ 잡지가~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8/04/21 12:36  댓글주소  수정/삭제

      헤헤, 저는 삼각대 놓고 찍었는데,
      다른 사람이 찍어준게 더 좋겠더라구요.
      저거정말 리얼하게 찍으시는 분들 많던데,.

  4. BlogIcon Lana 2008/04/20 16: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커피 3잔 마셔도 자는 전데...;;

  5. BlogIcon 쿠윅 2008/04/20 17: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0^ 진짜 하셨네요 ㅡ
    실천력이 대단해셔요-ㅂ-)b

  6. BlogIcon 호박 2008/04/20 21: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호박두 저놀이 정말 하고싶었는데..
    사진으로 얼굴반가리는 놀이요.. <--- 욜케 설명하면 맞낭???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잡지/신문만보면.. 저런느낌나는 사진찾느라 눈알을 마구마구 굴린다죠^^? 히히~
    언젠간 꼭 하고말끄얍.. (다짐)

    갠적으루 9번째사진.. 어울리시고욘.. 17번째사진 젤멋지구요^^; 19번째사진 넘 무서워요(ㅜㅜ)

    • BlogIcon 호박 2008/04/20 21:43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금 9번째.. 17번째.. 19번째.. 사진 찾아보는(세어보는) 당신은?





      센스쟁이^^a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8/04/21 12:52  댓글주소  수정/삭제

      언젠가 홍대에 다시 모이면 저거 한번 해보죠;;?
      헌책방도 많고하니, 몇개 사다가 몇장 찢으면 됩니다.
      원본이 잘나왔으면 올렸을텐데, 삼각대 놓고 셀프로 찍다보니 잘 안 나오더라구요ㅋ

      아, 저 9,17,19 사진 뭔가 싶어서 확인도 해봤답니다ㅋㅋ
      감사합니다(배꼽인사)

  7. BlogIcon smirea 2008/04/20 22: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차니스트님, 올만에 놀러왔어요.
    블로그가 깔끔해졌어요.^^
    가면은 조인성?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8/04/21 12:54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랫만이네요^^ 요즘 업데이트를 안 하시는건가,.
      블로그를 찾았던 기억이 가물가물 하네요^^
      그래도 찾아와주셔서 정말 정말 감사해요^^
      (진미님을 통해 오신게 아닐까,. 싶어요^^)

      저 사진은 조인성 아닌데요^^
      외국모델인데, 누군지 모르겠어요^^ 사진은 돌체앤가바나꺼에요.

  8. BlogIcon 산다는건 2008/04/21 10: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6,7번째는 원래 얼굴이신 것 같은데요?

  9. BlogIcon 별빛하나 2008/04/21 13: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0195 아닌가요?? ㅎㅎ 공짜라서 더 맛있는 캔커피~~ ㅎㅎㅎ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8/04/21 14:11  댓글주소  수정/삭제

      0195 오른쪽 얼굴라인이 잘 안 맞았더라구요
      안보이니 원,. ㅋㅋㅋ

      나중에 캔커피 쏴쏴 이벤트 이런거 해봐야겠어요ㅋㅋ

  10. BlogIcon 첫눈e 2008/04/22 08: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거 잼있겠는데요? ㅋㅋㅋ
    따라해볼까; ㅋㅋㅋㅋㅋㅋ

  11. BlogIcon 핑키 2008/04/22 15: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잼나게 노시네여~
    따라해볼ㄲㅏ

  12. BlogIcon DOKEBI 2008/04/26 10: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예전에 한번 해봤던기억이있어 증빙자료(?)를 찾아봤으나 안타깝게도 남아있질않네요 ㅋㅋㅋㅋ
    잼있게 보고갑니다.

  13. BlogIcon montreal florist 2009/10/23 04: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커피 한캔이라도 공짜로 들어오면 좋더라구여, 누군가 챙겨주는 그런 기분..이건 너무갔나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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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옷과 천막이 부활하는 곳 - 에코파티 메아리
Posted by 기차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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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소풍이 그리워지는 따뜻한 봄날, 카메라를 들쳐메고, 봄나들이를 꿈꾸며 광화문이며, 삼청동에서 인사동에 이르는 기나긴 길을 걸었다. 너무 따뜻했고, 너무 즐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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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청동에는 끊임없는 인파가 들락거린다. 북적대는 사람들 사이로 걸어다니면 그네들 모습에 즐거워진다.



 쌈지길에 들어서면, 올망졸망 모여있는 아기자기 한 물건들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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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코파티 메아리는 쌈지길 1층 왼쪽에 자리하고 있는데, 에코파티 메아리아름다운가게에서 운영하는 리사이클링 디자인 브랜드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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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쌈지길에서 만날 수 있는 물건들이 그렇듯, 이곳의 물건들도 아기자기한 맛과 독특함이 묻어 있다. 다른 곳에서는 보지 못할 독특함이랄까? 이건 조금 있다가 천천히 이야기 해보자. 분명, 또다른 매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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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파티 메아리의 가장 인기있는 상품이라는 릴라씨.


구로의 자활공동체 '여우솜씨'가 릴라씨의 몸을 붙여줬다. 자원봉사자들이 솜을 넣어 릴라씨를 살찌웠다. 릴라씨는 보드랍고 폭신한 새 인형으로 다시 태어났다.

'메아리' 매장과 쇼핑몰엔 수많은 '릴라씨'들을 만날 수 있다. 하지만 똑같이 생긴 릴라씨는 단 하나도 없다. 모든 릴라씨의 줄무늬와 얼굴색이 서로 다르다. 세상에서 하나밖에 없는 천, 하나밖에 없는 손길로 만들어졌기 때문이다.

릴라씨는 다른 고릴라 인형과 몸매도 다르다. 두 팔이 두 다리보다 길다. 진재선 아름다운가게 메아리팀 간사가 귀띔한다.

"릴라씨의 팔이 긴 건 이유가 있어요. 자기보다 약한 친구, 약한 이웃들을 자꾸자꾸 안아줘서 팔이 길어진거에요."

릴라씨는 일을 잃었던 근로빈곤층에 새로운 일자리를 준다. 구로 자활공동체 '여우솜씨'는 매출의 절반을 릴라씨 등 메아리 제품에서 얻고 있다.

내용 출처 - http://www.moneytoday.co.kr/view/mtview.php?type=1&no=2008041313301022629&outlink=1


우두커니 철창 밖 세상을 꿈꾸는 릴라씨가 팔이 긴 이유를 난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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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의미들은 다른 물건들에도 있다. 재활용지로 만든 '환경을 생각하는 사려깊은 노트'가 그것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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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도 센스 있게 본디 출생정보를 표현하고 있다.


이제는 버려져 쓰레기통에 쳐박힐뻔 했던 쇼파와 구두가 연필통과 지갑이 되었다. 디자인이 세련되기도 했을 뿐만 아니라, 재활용 제품이라고는 보기 어려울 정도의 퀄리티를 갖고 있는 제품들이었다. 태그도 센스 있게 본디 출생정보를 표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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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아리 제품의 재활용 경로가 표시되어 있던 후면의 설명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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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예쁜 제품들이 될지는 상상도 못했을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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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티셔츠의 팔이 긴 이유도 잘 알지 않는가?


이 티셔츠도 나름 매력있던 제품이라 눈길이 갔다, 팔 밖으로 구멍이 하나 나있고, 티니위니의 곰돌이가 방긋 웃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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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제품은 무엇인고 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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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생종이로 만든 연필이다. 자연을 생각해 콩기름 잉크로 인쇄하고 봉합을 위해선 실로 마감질을 했다. 연필하나만 살 수 없고, 케이스가 너무 예뻐서 달라고 우겨봤더니, 잘 주시더라. 다른 분들도 한자루사고 연필 케이스 달라고 하면 주실꺼라고 약속도 해주셨다. 그래도, 5자루를 사면 천원이 깎이니, 신중하게 고려해봐야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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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P GLOBAL WARNING!

 4월 22일은 지구의 날이다. 서울 시청 앞에서 한국의 20여개 환경단체가 지구의날 행사를 갖는다는 것은 잘 모르는 사람이 많은 것 같다. http://www.earthday.or.kr/2008/ 지구의 날 행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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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전구를 에너지효율이 좋은 형광등으로 바꾸고, 운전을 덜하고, 재활용을 좀 더 하고, 뜨거운 물 사용을 줄이고, 나무를 심고, 겨울 난방을 줄이고, 여름 실내온도를 높이고,. 이렇게 하면 조금씩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줄일 수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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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파티 메아리는 지구를 위한 기업일까? 아름다운 가게의 일부인 에코파티 메아리는 그 본연의 모습을 너무나 잘 지켜주고 있는 모습이었을 뿐만 아니라, 실용성도 우수해 보이는 디자인도 일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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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가 너무 아름다우신 샵 매니져 이지연님

사실, 지난 월요일에 희망블로거들의 모임이 예정되어 위에서 얘기한 구경을 마치고 에코파티 메아리의 공방을 찾을 것이었는데, 아쉽게 취소되어 다음주로 미뤄졌다. 혼자가기 쑥쓰러운 마음이 많았는데, 실제로 찾았던 에코파티는 내가 이전에 알고 있던 것보다 더 세련되고 멋진 곳이었다. 그래서, 샵 매니져인 이지연님에게 나를 소개하고, 하고자 하는 것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드렸더니, 흔쾌히 사진을 찍는 것을 허락해 주시고, 귀찮은 질문을 받아 주셨다.

 다른 희망 블로거들과 희망 기업들의 만남도 이뤄지고 있고, 포스팅들마다 따뜻함이 묻어나오고 있어서 기분 좋게 바라보고 있다. 다음주에 이뤄질 에코파티와의 또 다른 만남을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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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제이슨소울 2008/04/17 02: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안녕하세요 메아리 입니다
    여기에서 순간 블로거 메이리 님과 동행하신 줄 ㅋㅋ
    쌈지는 언제가도 볼 거리가 많아서 좋은거같애요..^^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8/04/20 01:15  댓글주소  수정/삭제

      헤에, 그랬으면 좋겠지요.(메아리라는 분은 잘 모르지만^^)
      저 혼자 다녀온거구요ㅡ 저는 사람 북적 거리는걸 좋아해서 인사동이 그렇게 좋을 수가 없어요ㅋ

  2. BlogIcon 첫눈e 2008/04/17 08: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보기에는 절대 헌옷? 재활용같지 않아요.. ㅋㅋ

  3. BlogIcon 산골소년 2008/04/17 09: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상에 멋진일 하는분들 많군요~!
    저도 많이 돌아다니면서 많이 느껴야 되는데..
    귀차니즘 때문에 쉽지 않습니다.
    참..세스넷 세종다녀온 후기는 곧 올리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직접 홍보하면서.. 세종의 추가 블로거 뽑기로 했어요. ^ ^

    • BlogIcon 세스넷 2008/04/17 10:24  댓글주소  수정/삭제

      허걱~~ 자세하게 블로그 운영방법까지 설명해 주시고, 또 추가 블로거도 모집하신다니~
      너무 감사한 마음도 들고, 저희가 더 많이 뛰고,
      홍보해서 모집해드려야 하는데 부담을 드린것 같아
      또 죄송하네요~ 저희가 도와드릴일 있으면 언제든지
      말씀해 주세요.^^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8/04/20 01:16  댓글주소  수정/삭제

      와, 정말 멋진 산골소년님입니다.
      주변에 희망블로거 하실 분들 있으면 추천 해드렸으면 좋겠네요^^
      좋은 소식 기대하겠습니다!
      사진도 잘 봤어요ㅋㅋㅋ

  4. BlogIcon 퍼니 2008/04/17 10: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취지가 좋을뿐만 아니라 제품의 질도 너무 좋은데요? 한번 들려보고 싶은곳입니다. 그런데 가격이 약간 비싼듯 하네요 ^^;; 약한 친구 약한 이웃을 자꾸자꾸 안아주다보니 팔이 길어졌다는 말에 가슴이 뭉클해 집니다 :) 좋은 글 잘 보고 가요~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8/04/20 01:17  댓글주소  수정/삭제

      약간 비싸긴 한데, 그 돈이 쌓이고 쌓여서
      우리가 사는 세상을 좀 더 따뜻하게 만든다는 것이지요^^
      너도 나도 잘 사는 세상이 성큼성큼 올것입니다^^

  5. BlogIcon 세스넷 2008/04/17 10: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자세하고 자상하게 설명해주시는 울 기차니스트님~ 부끄럽지만 서울에 몇십년을 살았는데도
    삼청동을 가보지 못했네요~ 저도 요번주에 함 가볼까봐요~
    에코파티 메아리~ 참신하고 아이디어가 넘치는 곳인거 같아요~ 봄햇살 맞으면서 이번주말
    여기저기 기웃거려야겠어요...^^ ㅋㅋ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8/04/20 01:18  댓글주소  수정/삭제

      웃, 얼릉 삼청동 사진을 올려서
      가고 싶은 뽐뿌를 팍팍 넣어야 겠는데요?
      정말 좋은 곳이 많은데 말이죠^^

      내일 모레면 뵙겠네요^^

  6. 이지연 2008/04/17 11: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따스하고 정성스런 포스팅 감사합니다.
    제 사진도 올려주시고, 칭찬도 해주시고 ^^ 호호
    다음주에는 다른 분들과 함께 오시나요?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8/04/20 01:19  댓글주소  수정/삭제

      인사동이 아니라 동숭동쪽으로 가는 것 같은데,
      이전에 모여서 가실 분이 계시면 인사동도 들르는 시간도 갖을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제 맘데로 할 수 있는게 아니라서^^;

  7. BlogIcon 진아 2008/04/17 12: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쌈지길 가본지가 오래됐는데... 시간내서 한번 가봐야겠네요...

  8. BlogIcon 2008/04/17 14: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아, 멋진아이템이 많군요! 여성분들이 좋아할 듯 ^^
    쌈지길은 요즘에도 사람많겠지요!? 학교다니면서는 바뻐서 한번도 못간다는.
    방학하면 놀러가야지~
    기차니스트님이 홍보 제대로 해주시는군요 ^^

    (저도 엑스퍼트 지원계속해서 겨우 됬답니다. 흐흐)

  9. BlogIcon jyudo123 2008/04/17 14: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정말 괜찮은 곳 같네요.. 특히 마지막사진의 여성분이....

  10. BlogIcon 핑키 2008/04/17 17: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오~ 감동 감동 완전 감동이예요

  11. BlogIcon 산다는건 2008/04/17 23: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분위기가 상당히 좋군요. 재활용의 개념도 들어간 것 같고 말이죠...

  12. BlogIcon 에코 2008/04/17 23: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놔 에코파티,.여기 내가 갔어야 하는거 아닌가,^^;;

  13. BlogIcon L'aventure Fantastique 2008/04/22 22: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있고 유익한 포스팅 잘봤습니다.

    에코파티. 예전부터 관심깊게 지켜보고 있는 브랜드입니다.
    현 세계적인 트랜드를 잘이해하고 브랜드 컨셉을 매우 잘잡았다고 생각되지만.
    아직 국내에서의 상업성은 약간 떨어지지 않나 생각합니다.
    폐품을 활용한 재가공품이라는 인식이 사람들에 깊게 뿌리박혀 있고 어쩌면 왠만한 새옷, 새가방보다 비싼 가격으로 인해 처음에는 특이하다고 관심을 가지고 구매 할진 모르지만 아마 재구매까지 이어지기는 어렵다고 생각됩니다.(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선진국에선 리사이클 제품이 단지 폐품을 활용한 재가공 제품이 아닌 하나의 트랜드, 새로운 상품으로 인식하고 있는데 말이죠~ 여튼 리사이클 제품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이 바껴 국내를 넘서 리사이클 제품의 대명사라고 할 수 있는 Freitag를 넘어서는 거대한 브랜드가 되길 바랍니다.

    쓰고보니..이야기가...좀...이상한데요...ㅠㅠ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8/04/23 11:52  댓글주소  수정/삭제

      얼마전에 에코파티 메아리의 작업장에 갔다왔는데요.
      아직 후기는 못 올렸지만, 근우주적 생각을 가지신 그분들의 생각에
      깜짝 놀랐답니다. 말씀하신데로 재가공품이라는 인식과 비싼 가격이 있다지만,
      곧 경쟁력있는 제품으로 발전할 수 있을것이라고 확신합니다.

      긴 이야기여도 생각을 잘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전혀 이상하지 않았어요.

  14. BlogIcon 도깨비섬 2008/04/25 15: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년..친구와 다녀온 쌈지길..각기 다른 색깔들에 너무 좋았답니다
    또 다른 매력이란 특이함과 개성을 가꾸며 지니는 것이라 하고 싶습니다
    쌈지길..삼청동..인사동..코엑스..예술의 전당..아는곳은 별로 없지만..꼭 들리는 곳입니다
    쌈지길 계단에 앉아 사진도 찍으며 이층의 작은가게에서 어머니께 드릴 비취반지를 ..
    특이하고 멋있는 반지를 고른 기억에 미소가 흐릅니다
    즐거웠던 뜻깊은 기억을 되새겨 한번 더 웃게 해 주셔 고맙습니다
    따뜻한 오후 만드셔요..고맙습니다..



"댓글은 자신을 알리는 얼굴입니다 :) 영리목적의 음란/스팸댓글을 거부합니다. 2007/8/18"
매천번째 댓글러에게는 영화예매권도 제공하고 있으니, 많이 많이 써주세요^^

기차니스트의 너와 내가 원하는 무엇 - 구독해보시지 않겠습니까?.
저는 호기심 많은 대학생으로 블로그를 처음 만들때, 갖었던 생각인 '내가 궁금하면 다른 사람도 궁금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으로 블로그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온갖 잡학을 다 넣으려고 했지만, 블로그를 운영하는데에도 많은 시간과 여력이 필요하게 되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전문적이지는 않지만, 가끔은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블로그를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구독해주신다면 좀 더 좋은 기회로 다른 사람들과 함께 이야기 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구글 리더에 추가 피쉬로 구독 위자드닷컴에서 구독 Add to Technorati Favorites

기차니스트의 Flcikr 사진 엿보기.
www.flickr.com


마이스페이스의 창립자 Christopher Dewolfe를 만나다. - 강연 동영상 포함
Posted by 기차니스트



1. 들어가면서[각주: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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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셜네트워킹 서비스로 유명한 마이스페이스(http://www.myspace.com)이 우리나라 런칭(http://kr.myspace.com)을 위해 런칭 행사를 갖었습니다. 세가지의 행사를 하는데, 오늘은 창립자인 크리스 드월프에게서 마이스페이스에 대해서 들을 수 있는 시간을 갖을 수 있다고 해서 가보았습니다.



 장소는 연세대 백주년 기념관에서 진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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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주목되어 있는 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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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스페이스의 런칭을 소개하는 멘트와 함께,

2. Christopher Dewolfe 의 강연 [각주: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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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마이스페이스 페이지(http://www.myspace.com/chrisdewolfe)를 소개하고 있는 Chris Dewolfe.


[각주:3]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일부러 그런것은 아닌데, 멀리서 찍으니, 이런 결과물이 나오더군요.;; 이제는 제가 애써 찍어온 동영상을 보시겠습니다. 처음 장면은 이리저리 왔다갔다 해서 좀 어지러우실 수도 있지만,(중간부터는 흔들리는 장면이 없습니다.) 마이스페이스에 대해서 관심이 많이 있으신 분들에게는 꼭 도움이 되리라는 마음으로 열심히 찍었습니다.

 분량은 이십여분 단위로 찍었습니다. 아래의 글들을 계속 보시면 아시겠지만, 세분의 대표자분들의 영상도 있습니다. 영문설명 -> 통역순으로 이뤄지고 있습니다.



chrishtopher Dewolfe의 강연 동영상 [각주:4]
  1. (~ 2:50) 서비스 한지 4년째 되었는데, 지금은 페이지뷰가 야후나 구글보다 더 높아졌으며, 2년전 서비스하려면 14개 국가에서 서비스 해야하지 않겠느냐라는 말을 들었는데, 이제 29개국에서 서비스 하게 되었다.
  2. (~ 5:00) 한국에 거는 기대가 높은 이유
  3. (~ 6:40) 마이스페이스의 서비스 강점이라면, 다양한 커뮤니케이션(메세징 플랫폼)이 가능하다.
  4. (~ 7:35) 마이스페이스가 다른 회사와 다른 이유 - 사람과 문화가 만나는 컨텐츠 그룹
  5. (~ 8:35) 같은 관심사를 가진 사람들을 만날 수 있다.
  6. (~ 10:30) 마이스페이스는 이미 일상이 되어 있다. 전화번호나 이메일을 건내지 않고, 마이스페이스를 통해 찾아 달라고 한다.
  7. (~ 12:20) 자기자신에 대해서 표현 할 수 있는 개인별 맞춤 서비스 되고 있다. 이는 모두 무료다.
  8. (~ 14:20) 컨텐츠 - 세계최대의 뮤직 커뮤니케이션그룹 - 음악을 듣고, 공유할 수 있는 곳이다.
  9. (~ 16:00) 5만명의 뮤지션 음악을 들을 수 있다. 마이스페이스를 통해 음악사와 직접 계약하기도 했고, 마이스페이스에서 직접 만든 비디오를 서비스하기도 한다.
  10. (~ 18:25) 오바마 후보를 예를 들어,. 많은 사람들이 마이스페이스에 프로파일을 갖고 있고, 전세계에서 이런것들이 이뤄지고 있다. 생명줄과도 같다.
  11. (~ 19:00) 많은 뮤지션과 만났던 사진을 설명
  12. (~ 20:30) 대중에게 전달되기 위해서 마이스페이스를 통할 수 있다. 대중에게 소개 역활이 가능하다.
  13. (~ 21:25) 몇만명의 연결된 같은 관심사친구들에게 메세지를 보낼 수 있다.
  14. (~ 22:00) 마이스페이스를 통해 데뷔한 가수들이 있다.
  15. (~ 23:50) 개인화 - 인터넷을 위한 관문. - 인터넷의 다른 관심사를 마이스페이스에 담을 수 있다.
  16. (~ 24:55) 휴대성 - 이동성에 대해서 빨리 적응하고자 하고 있다.
  17. (~ 26:40) 개발자들을 위해 플랫폼을 공개하고 개발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다. 이는 오픈되어 있다.

쉽게 보시게 하기 위해서 요약해 보았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Chris Dewolfe.


 이는 행사가 완전히 끝나고 사진을 찍어 보았는데, 맥가이버랑 비슷하지 않나요;;? 끝나고도 몇몇분등이 직접 만나뵙고, 이야기를 나누더군요.

3. Travis katz의 강연[각주: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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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is katz


 다음은 서비스에 대해서 설명해줄 Travis katz(http://www.myspace.com/traviskatz) 입니다.



 Travis katz의 강연 동영상 [각주:6]

  1. (~ 3:16) 마이스페이스에 가입해야 하는 이유 - 마이스페이스는 글로벌 커뮤니티이다.
  2. (~ 4:20) 세계 각국이 다른 문화를 갖고 있고, 각 마이스페이스마다 변화할 것이다.
  3. (~ 06:30) 한국을 넘어 세계로 가는 플랫폼을 제공해줄 것이다.
  4. (7:45초부터 보세요 ~ 9:40) 마이스페이스의 실제 사용 모습 (동영상) http://ww.myspace.com/etjusticepoutous 에서 만들었음.
  5. (~ 11:35) 마이스페이스가 가진 파워, 힘의 균형이 전환될 것이다.
  6. (~ 13:30) 티브이프로그램으로 마이스페이스에서 파일럿프로그램을 진행할 수 있을 것이다.
  7. (~ 15:00 이 부분은 좀 떨려요;) 유튜브의 70% 트래픽이 마이스페이스에서 발생한 것이다.(정말;;?)
  8. (~ 16:30) 플랫폼 및 어플리케이션이 마이스페이스를 통해 보여질 수 있을 것이다.
  9. (~ 끝) 마이스페이스의 컨텐츠화 - 아이디어가 있다면 도와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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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도 정말 잘 생겼지요?

 다음은 아시아 담당촐괄을 하고 계신 이성님의 동영상입니다. 시연을 하시면서 설명해주십니다.


4. 이성님의 강연[각주:7]

  1. (~ 2:20) 아시아 서비스를 하는데에 대한 자부심
  2. (5:00 부터 시연시작 ~ 06:30) 자기가 알고자 하는 사람들과 만날 수 있다. 이는 관심사를 가진 사람 뿐만 아니라 연결된 사람들과 연결고리를 갖고 있는 것을 발견 할 수 있다.
  3. (~ 07:10) 스킨 플랫폼에 대한 시연
  4. (~ 07:40) 한국에만 특별히 서비스 되는 미니로그
  5. (~ 08:30) 모든 뮤지션을 서포트 하고 있는 마이스페이스
  6. (~ 09:00) 프로파일을 통해 음악을 공유할 수 있다.
  7. (~ 10:00) 스킨을 자유롭게 변경 할 수 있고, html 소스로 코드 변경이 가능하고, 다른 사람들이 만들어둔 소스를 이용할 수 있다. 자유도가 높다.
  8. (~ 12:30) 개발자 플랫폼에 대해서 - 웹상의 모든 것을 잘하긴 어렵다. 다른 사람들이 모두 만들 수 있게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다. 이런 애플릿케이션을 통해 다른 수단의 트래픽이 아닌 마이스페이스를 통한 트래픽을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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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연이 끝나고는 사람들이 질문하는 것에 대한 답을 들을 수 있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5. 마이스페이스를 통한 홍보방법 [각주:8]

마이스페이스를 통한 홍보 방법은 어떤 것이 있을까?


6. 마이스페이스와 싸이월드 [각주:9]


 이미 아시다시피, 우리나라에 마이스페이스가 소개될때 외국의 싸이월드라는 꼬리표가 달리곤 합니다. 이미 서비스된지 몇년이 되었지만, 이제 우리나라에서 서비스를 시작하기때문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그것도 아직 베타기 때문에, 성공이냐 실패냐의 문제는 나중문제라고 생각합니다만, 분명 이 마이스페이스가 우리나라에서 활발하게 일어나게 되면, 여러가지 좋은 여파가 일어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것에 대해서도 어떤 분께서 질문을 해주셨습니다.



 미국인터넷 기업이 해외에 진출할때를 분석했고, 웹사이트를 번역했던 경우가 많았다. 현지의 최고 인재를 발견하고 채용하고 있다. 한국의 대중문화를 알고 있는 사람들을 이용해 수정하기도 했다. 이에는 미니로그가 있다.
 싸이월드와는 다른 면이라면 개인이 갖고 있는 문화코드(관심사)를 통해 직접적인 연결통로를 갖고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새로 구매한 모도가 고생했네요ㅋㅋㅋ


[각주: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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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를 통해 받은 기념품인데, 마이스페이스의 행보에 대한 제 소견이 담긴 사진입니다.
(접사가 좀 어렵네요 =_=;;;)

사용자 삽입 이미지

조금 쓸모 없었던 초청강연 초대장; - 나는 컬러프린팅 해갔다구요; 못들어갈까봐

[각주:11]

 이후에는 마이스페이스 론칭 파티가 홍대에서 있었다고 [각주:12]
합니다. 저는 초대장도 없고;;(억지를 부려서 갈 수도 있었겠지만, 친구랑 저녁약속을 이미 해놓은 상태여서 갈 수 없었습니다.)



 
(재생버튼을 눌러야해요^ㅡ^); 금방 마이스페이스에 중독된다는 그노래!!)
http://kr.myspace.com/sogyumoacaciaband 에서 다운 받았어요.


마이스페이스 http://kr.myspace.com 에서 '기차니스트' 를 찾아주세요ㅡ



 글쎄요? 아직 제게는 마이스페이스가 오류도 많은 그런 곳입니다.

 
  1. 들어가면서 - 처음으로 [본문으로]
  2. chrishtopher Dewolfe의 강연 [본문으로]
  3. Christopher Dewolfe 의 마이스페이스 페이지(http://www.myspace.com/chrisdewolfe) [본문으로]
  4. chrishtopher Dewolfe의 강연 동영상 [본문으로]
  5. Travis katz의 강연 [본문으로]
  6. Travis katz의 강연 동영상 [본문으로]
  7. 이성님의 강연 [본문으로]
  8. 마이스페이스를 통한 홍보방법 [본문으로]
  9. 마이스페이스와 싸이월드 [본문으로]
  10. 마이스페이스의 기념품 [본문으로]
  11. 쫌 많이 쓸모 없던 초대장 [본문으로]
  12. 이블리나님 홈페이지에 소개된 마이스페이스 론칭 파티 - http://evelina.tistory.com/entry/MySpace-론칭-기념파티 - 이블리나님 부러워요 ㅠ_ㅠ;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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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MySpace 론칭 기념파티

    Tracked from Lost Cause vs. Basket Case 2008/04/16 09:57  삭제

    Hello MySpace! Hello Korea! MySpace Theme Song - 소규모아카시아밴드 "소규모아카시아밴드가 선물해준 마이스페이스 테마송 " http://kr.myspace.com/sogyumoacaciaband 한국에 싸이월드가 있다면 미국엔 MySpace가 있었죠. 소셜네트워킹 서비스로는 최고의 자리를 고수하고 있는 마이스페이스는 Tom Anderson과 Christopher Dewolfe라는 2명의 창업자가 만든 회사입니다...

  2. Subject: 마이스페이스의 한국 진출을 보면서..

    Tracked from 학주니닷컴 2008/04/16 13:05  삭제

    미국에서 가장 유명한 SNS(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인 마이스페이스가 한국에 상륙했다. 며칠전에 블로거들을 초빙해서 간담회를 가졌다고 하는데 가고는 싶었지만 대기자 신세라서 못갔었다. 하지만 얼추 외신들을 통해서 접한 마이스페이스의 한국 진출에 대해서 나름 써보고자 한다. 마이스페이스를 한국 언론에서는 미국판 싸이월드 미니홈피라고 말한다. 싸이월드 미니홈피처럼 미니홈피 모양으로 구성되어서가 그런 것이 아니라 사진을 공유하고 음악을 공유하며 친구들을 맺..

  3. Subject: 마이스페이스 한국 상륙, 그 현장을 가다

    Tracked from 미디어 한글로 (media.hangulo.net) 2008/04/16 16:14  삭제

    마이스페이스 한국 상륙, 그 현장을 가다 마이스페이스 한국판 오픈 행사 마이스페이스, 한국 상륙 세계는 지금 난리다. "사실 난리였다"가 맞는 표현이다. SNS(Social Network Service; 인맥관리서비스) 시장은 이미 미국을 비롯한 수많은 나라를 지배했다. 우리나라? 싸이월드가 바로 SNS다. 그러니 "난리였다"가 맞다. 싸이월드는 이미 우리나라에서도 조금씩 지고 있으니까. 그런데, 세계 29지역에서 15개의 언어로 서비스 되고 있다는..

  4. Subject: 마이스페이스 한국 진출, 허투루 보지마라

    Tracked from 링블로그-그만의 아이디어 2008/04/16 16:47  삭제

    마이스페이스닷컴의 한국 진출 소식이 연일 보도되고 있군요. SNS라는 맥락으로 보면 당연히 최근 기사들에서 지적하듯 당장 싸이월드의 강력하고 탄탄함에 도전하기에는 미미해 보입니다. 또한 소셜미디어이라는 측면에 있어서도 대부분의 콘텐츠 기업들이 포털에 목을 매고 있는 상황에서 약자로 출발할 수밖에 없는 처지도 사실이죠. 그러나 마이스페이스의 강력함은 어디에 있을까를 생각해보면 최근 미국을 비롯한 서양인들의 개인주의적 사고방식과 합리적 자기애, 그리고..

  5. Subject: myspace 한국 오픈으로 관리할게 더 늘겠다

    Tracked from brainchaos 언로그 2008/04/16 18:42  삭제

    구글의 Myspace 서비스가 한국에서 오픈 했다는 것은 모두 알것이다. 인맥관리를 위한 SNS 서비스라고 하는 myspace는 미니홈피와 비슷하다는 느낌이다. 각설하고 myspace가 한국 서비스가 런칭되고 드는 생각은 이넘 역시나 skin을 바꿀수 있고, 이거저거 위젯을 붙일수 있는 녀석이라.... 결국, myspace로 나의 공간을 구성할려면 관리포인트가 필요할 것이다. 이말은 즉... 이거저거 바꿔보고, 이거저거 적용해야 하는 일이 생긴다는..

  6. Subject: 삽질하는 마이스페이스, 이것도 국내 진출인가?

    Tracked from 서명덕기자의 人터넷 세상 ▶모든 블로거들이 유명해지는 그날까지◀ 2008/04/16 22:31  삭제

    소문난 잔치 '마이스페이스 한글판', 국내 전략은 여전히 아리송? 한국 첫 선 마이스페이스, 주력상품은 ‘음악과 영상’미니로그 기능 도입…개발자들에게 오픈API도 홍보일본-중국 진출은 ‘합작’…한국은 지사장도 못 뽑아해외 언론들도 “한국에서 경쟁력 없어” 비판 잇달아인도 서비스도 공식 출시 임박…싸이월드 경쟁 주목베일을 벗은 ‘마이스페이스 코리아’의 주력...

  7. Subject: myspace.com과의 유쾌한 만남

    Tracked from 세상을 보는 또 다른 시선 2008/04/17 13:16  삭제

    지난 화요일에 myspace.com의 직원 분들과 블로거들간의 모임에 참석을 했습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참석이 거의 힘든 상황이었는데 어떻게 상황이 잘 풀려서 좋은 자리에 참석을 하게 된 것 같습니다. 이전에 myspace.com에 대해서 언론이나 블로거들의 이야기들을 통해서 간접적으로 들었었는데, 이번 모임에서 myspace.com이 어떤 식으로 구성이 되어있고 어떤 기능이 있는지에 대해서 직접 보니 좀 색다른 느낌이 들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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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퍼니 2008/04/16 07: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처음들어보는 곳이네요. 기차니스트님 덕분에 잠깐 다녀와봤는데.. 우리나라의 싸이월드 같은건가요? Facebook 같은건가..?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8/04/17 01: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밑에 보시면 아시겠지만, 우리나라의 싸이월드와 같은 SNS 소셜 네트워크 기업입니다. 사람과 사람이 만나는 곳이지요^^ Facebook 을 잘 아신다면, 그곳과 비슷하다고 볼 수도 있겠지요^^

  2. BlogIcon 에코 2008/04/16 08: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저노래 듣고 나면 중독되고 말겠는걸요?;ㅋ

  3. ^^ 2008/04/16 09: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외국의 싸이월드 같은 곳이죠~

  4. BlogIcon 감정은행 2008/04/16 09: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허...회사일로 바쁜동안..수많은 사건들이 있었군요..흠냐흠냐..
    멋진 포스팅 감사합니다..쩝ㅜ.ㅠ 가고싶었지만..
    오늘에서야 알았네요

  5. BlogIcon 썬도그 2008/04/16 09: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페이스북은 유럽쪽 쏘셜네트워크, 마이스페이스는 북미쪽을 꽉잡고 있죠.
    인디밴드 홍보싸이트로 시작했다가 이렇게 커진건데 마이스페이스도 창립자가 왔지만 유튜브코리아같이
    행동하면 쫄딱 망할것입니다. 현지화와 빠른 대응등이 없다면 국내시장에 도전이 녹녹치 않을것 같네요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8/04/17 02: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아직 베타서비스라고 하긴 하는데,
      좀 느리고, 오류도 가끔 있고,..
      싸이말고 다른 곳을 찾고 있었는데,
      잘 되었으면 좋겠어요.

  6. BlogIcon Evelina 2008/04/16 09: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익후. 강연도 가려고 했었는데 못갔네요. 갔었으면 얼굴이라도 봤을텐데... ^^

  7. BlogIcon 재서기 2008/04/16 1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하!
    현수막을 보기는 봤는데 조만간 하겠구나 했는데 어제였군요.
    동영상 한번 봐야겠네요~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D
    기차니스트님은 닉네임과 전혀 다르게 너무 부지런 하신 것 같다는... ㄷㄷㄷ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8/04/17 02:06  댓글주소  수정/삭제

      연세대 가면서 끝나고 위자드에 놀러갈까 고민 많이했죠ㅋㅋ
      괜히 갔다가 사람 없으면 어쩔까 하면서 말이죠^^
      언젠가 연락 드리고 꼭 방문하겠습니다ㅋ

      저 귀차니스트가 아니라,
      기차니스트에요 ㅠ_ㅠ; 기찬청년, 기가차다ㅡ 의 표현의 기차니스트입니다.
      게으르게 생각하면 한도끝도없이 게을러져서 안되요.
      열심히 살아야지요.

  8. BlogIcon 첫눈e 2008/04/16 10: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앞으로 지켜볼만 하겠네요..
    한국에도 이미, 포진되어있는 서비스 뜸에서 성공할 것인지.. 궁금하네요...

  9. BlogIcon 하류잡배 2008/04/16 11: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파티에만 관심이 몰린 1人

  10. BlogIcon 2008/04/16 11: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완전 강연회 갔다온 정도로 친절한 포스팅 감사드립니다!
    (지금은 근로중이라서 글만 살짝 봤어요! 집에가서 동영상도 볼게요! ^^ )
    완전 땡큐 베리마치 소 머치! 입니다. 하하

    마이스페이스 사장님. 얼굴도 킹왕짱이고.
    이거 공평치 않아! ㅠ


    (앗! 매천번째 댓글러에게 "영화예매권 제공" 이벤트 지금 발견했어요!!! 우아!)
    댓글 도배 들어갑니다. 후후훗 -_ -+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8/04/17 02:13  댓글주소  수정/삭제

      후후훗, 도배는 인정 안 할까봐요ㅡ
      해봐요 어떻게 되나ㅋㅋㅋ

      동영상 질이 떨어질지 알았는데, 그냥저냥 괜찮군요^^

  11. BlogIcon 호박 2008/04/16 12: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지런쟁이 기차님^^
    게으름뱅이 호박은 맘만 늘 굴뚝~이라는^^
    호박두 솔님처럼 동영상은 나중에(스피커가 고장났쎄여~) ㅡ,,ㅡ

    금욜날 두 미인(?)들과 즐건만남이 있으시다져? 호박은 수박이 아닌지라 차마 못가고..
    그냥 부러워만 할랍니다. 즐건모임 가지세여^^ 오늘두 신나는 수욜되시고요~ 꾸벅!

  12. BlogIcon 강철지크 2008/04/16 13: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닉네임과 달리 부지런하신가보군요 ;;

  13. 페이스북 2008/04/16 13: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윗분
    마이스페이스 = 북미
    페이스북 = 캐나다 져...

  14. BlogIcon 기차니스트 2008/04/16 16: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4/16/2008041600753.html
    서명덕 기자의 마이스페이스에 대한 정리 =_=;;; 거의 모든걸 다루고 있어요.

  15. BlogIcon brainchaos 2008/04/16 18: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트랙백 감사합니다.
    그나저나 많이 젊은 분들이군요..
    부러워~~요~~

  16. BlogIcon Yasu 2008/04/17 00: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활동이 엄청나시군요~!!

  17. BlogIcon 쿠윅 2008/04/17 22: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ㅡ 정말 알찬 포스팅이예요~
    사진은 기본에 동영상까지 정말 준비 많이 하셨네요~
    마이스페이스가 제대로 정착된다면
    싸이월드가 좀 긴장할만 하겠네요
    사실 싸이월드가 예전만 못하긴 하지만 비슷한 경쟁사가
    없었던게 싸이월드를 매너리즘에 빠뜨리게한게 아닐까 생각했거든요~
    아무튼 마이스페이스 지켜봐야겠습니다 ^-^
    p.s 정말 맥가이버 쫌 닮은듯 ~ ㅋ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8/05/14 23:15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직까지는 우리나라에선 싸이월드와 대적하긴 모자랍니다. 싸이월드는 이것저것 엉켜있는 구조가 돈 생기기 좋은 곳이에요 :)

      그래도, 마이스페이스의 발전을 기대해봐야죠^^

  18. BlogIcon 마이스페이스 2008/05/14 21: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기차니스트님,

    저희가 이번에 이벤트를 하나 진행하면서 관련 포스팅에 기차니스트님께서 찍으신 사진을 몇장 삽입했습니다.

    먼저 허락을 구하지 못한점 매우 죄송스럽게 생각드립니다.
    하지만 기차니스트님의 블로그도 동시에 홍보가 되고 하니 이미지 사용을 멋지게 허락해주시리라 믿습니다.

    포스트 주소는 http://www.myspacekorea.co.kr/blog/10 입니다. 보시고 마음에 안드시면 내려드릴께요 ^^;

    그럼, 화창한 봄날 만끽하시길 바라구요. 간간이 놀러오시와요.
    감사합니다.



"댓글은 자신을 알리는 얼굴입니다 :) 영리목적의 음란/스팸댓글을 거부합니다. 2007/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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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콜 햅틱(HAPTIC) 스티커
Posted by 기차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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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니콜 햅틱을 만져보고 싶은데, 주변에 햅틱을 사용하시는 분이 없어서 만져보려고,


신촌에 있는 애니콜랜드에 다녀왔습니다(정말?)

위 스티커는 애니콜랜드에서 나눠주는 애니콜 햅틱의 스티커인데요.

귀엽긴 한데, 어디다 써야 할지는 약간 의문입니다. 친척 동생들에게 주면 좋아하려나요..




포스팅거리가 많은데, 우선 간단한것부터 올려봅니다ㅋㅋ

2008/04/03 - [Interest 관심關心 혹은 집착執着] - 발빠르지만 위험한 삼성(?)
2008/04/03 - [Frame에 담은 생각/Motion & Pic 動映像] - 전지현보다 여자친구가 더 좋은 이유 - 햅틱 사이트 즐기기(동영상)
2008/03/26 - [Frame에 담은 생각/Motion & Pic 動映像] - 애니콜 햅틱(Haptic W-420) 이렇게 작동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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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제이슨소울 2008/04/16 00: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같은 애들도 은근히 좋아합니다
    이러면서 어린척 좀 ㅋㅋ

  2. BlogIcon 이리나 2008/04/16 15: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엽잖습니까!! ㅠㅠ 저도 당장 애니콜랜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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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의 상근이를 만나다! 캐논망원렌즈 득템!
Posted by 기차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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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국제 사진 기자재전의 캐논 코너. 나레이터 해주시는 누님께서 뭐라고 하시길레, 퀴즈 문제 푸나하고 가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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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저쪽에 뭔가 보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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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 상근이가 나온다고 하더군요. 10분 정도 기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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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근이와 같이 사진을 찍기위해선 번호표를 미리 받아야 합니다. 저기 녹색 번호표가 사진을 찍기 위한 번호표. 사진을 찍고 이메일로 전송해준다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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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서 있는 동안 빨간색 테두리가 있는 캐논망원렌즈 득템! =_=;;;;;;;;;(했으면 좋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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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유명인이 된 1박 2일의 상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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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아는 녀석이군요; 저를 향해 미소 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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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도 복실복실한 상근이. 백곰인형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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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번호표를 받았던 분들이 나와서 사진을 찍습니다.

 저도 개 쫌 좋아하는데 ㅠ_ㅠ; 금이 보고 싶당 ㅠ_ㅠ;; 주말마다 바쁘다보니, 수업이 없는 평일에 집에 가고 있네요; 금이랑도 놀아주고 그래야 하는데,. 암튼, 상근이라도 실제로 봐서 좋았습니다. 몇일 전에는 김태희가 다녀갔다는 말을 듣긴 했는데 ㅠ_ㅠ; 뭥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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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상근이 at P&amp;I 2008

    Tracked from Cresc. Style : One Day, One Photo 2008/04/16 22:50  삭제

    인기 스타 상근이. 이벤트 중에 줄서서 좀 기다리면 같이 사진 찍을 수 있었는데 ...그것까지는 좀 귀찮았고;; 사진이나 한장 담아왔다. 수많은 플레시 앞에서도 강렬한 눈빛을!! 역시 프로는 다른듯. P&I 2008. 서울 삼성동 코엑스. Pentax K100D + DA 18-55 Friday, Apr 11th,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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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Yasu 2008/04/14 02: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속았다..ㅋㅋ
    기름닦기네요..ㅎㅎ

  2. BlogIcon 퍼니 2008/04/14 10: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강아지가 나보다 돈을 더 잘번다는 사실에 ...OTL

  3. BlogIcon 베쯔니 2008/04/14 10: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낚였네요 -.-0

    캐논이 망원을 줄리가 없지 ㅋㅋ

  4. BlogIcon capella 2008/04/14 10: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목보고 낚였어요 ;; 정말 득템하신줄알았는데 ㅠ

  5. BlogIcon 하류잡배 2008/04/14 14: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흐흠....개보단 김태희가.....

  6. BlogIcon 제이슨소울 2008/04/14 16: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캐논은 상근이네요? ㅋㅋ
    저는 올림푸스 김태희 사진들 보고
    안간거 정말 후회했는데 ㅠㅠ ㅋㅋ

    상근이 큼지막한게 귀엽네여 ㅎㅎㅎㅎ

  7. BlogIcon 긍정의 힘 2008/04/14 17: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목보고 우왓~했는데 ㅋㅋ 낚였네요 ㅋㅋ
    상근이도 보셨어요??
    저도 김태희 왔다는 소식 들었었는데 제가 간 날은 그냥 모델들만 있었답니다~>_<
    상근이 귀엽네요!ㅋ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8/04/16 04:05  댓글주소  수정/삭제

      흐흐, 저도 김태희 온날 가려고 했었는데,
      늦장 부리는 바람에 안 갔었거든요.
      금요일에는 상근이도 있고 김태희도 있었다는데!!!

      긍정의힘님 못 본게 더 아쉽더라는ㅡ 굽신굽신

  8. BlogIcon 크레센도 2008/04/14 21: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 낚였네요;

    근데 저도 저거 받았어요^^;
    액정닦는건줄 알았는데 그건 아니어서 실망 ㅜㅜ

    사진 잘 봤습니다^^

  9. BlogIcon 맨큐 2008/04/14 22: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또 다시 작년의 그 당첨신께서 강림하셨나 했습니다.
    어쨌든 득템하셨으니..축하드려요~ ^^

  10. BlogIcon Lana 2008/04/14 23: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근이보단 나레이터 누님과 찍고 싶군요....;;ㅋ

  11. BlogIcon 산골소년 2008/04/15 00: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차니스트님도 개구쟁이 >.<
    낚였잖아요..
    상근이가 오랫동안 건강했으면 좋겠어요..
    그나저나 미인이랑 사진찍고 좋겠다..쩝~ ^ ^;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8/04/16 04:10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 저랑은 관련없는 분인데,
      초상권 침해 우려가ㅋㅋ 많이들 낚이시네ㅡ
      오늘 잘 다녀오셨나 모르겟어요.
      한번 찾아가봐야겠네요^^

  12. BlogIcon 만나면 어색한 사람 2008/04/15 01: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근이 배고 자면 정말 푸근할것 같아요~!

  13. BlogIcon 강자이너 2008/04/15 03: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헛..정말 크긴 크군요;; 갑자기 돌변하면 정말 무서울듯..ㅋㅋ

  14. BlogIcon 페이비안 2008/04/15 13: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아지들은 크면 클수록 오히려 더 온순하더군요. 전에 보니 상근이처럼 산만한 강아지가 치와와스러운 애완견에게 구박을 받더라는.. ㅎㅎ

  15. BlogIcon 이리나 2008/04/16 15: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 상근이!!!! ㅠㅠ 부럽군요

  16. BlogIcon 핑키 2008/04/16 18: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근이~ ㅋㅋ 니가 부럽당

  17. BlogIcon jyudo123 2008/04/17 15: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 상근아.. 너무 부럽군하....

  18. BlogIcon 가슴뛰는삶 2008/04/25 11: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근이 너무 귀여워요~
    렌즈 정말 받으신 줄 알았어요. 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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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귀여운 상근이와 김태희의 아이스크림폰CF
Posted by 기차니스트


김태희와 상근이의 아이스크림폰 CF 보셨나요?

저는 썬도그님의 블로그에서 처음 봤는데요. 너무 귀여워서 심심할때 보려고 포스팅 해봅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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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김태희꺼

more..





이건 상근이꺼

 상근이꺼는 약간 컴퓨터 그래픽이나 어색한게 보이긴 한데, 그래도 너무 귀여워요ㅋㅋ

 정말 인기절정! CF의 갯수도 은근 늘어가는것 같습니다.(아마도 출연비가 좀 싸게 먹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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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세 찾아낸 김태희와 상근이의 바탕화면 사진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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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에버  2008/04/11 22: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역시 아이스크림은 베스킨라빈스가 최고에요 !!

  2. BlogIcon Lana 2008/04/11 22: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근이냐 태희냐...
    아흑 왜 고민이 될까요?ㅠㅜ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8/04/14 02: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라나님 좀 엉뚱. 당연 상근이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김태희무플방지 2008/04/11 22: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 태희는 정말 이뻐요.
    그런데, 상근이는 자요.
    어? 상근이 많이 놀다가 잤구나.
    아이스크림은 300원 매ㄱ도나르

    괜찮아요! 맛도 있었어요!
    김태희는 CF 많이 찍을거에요!

    이쁜데 공부도 잘 하다니,

    ㅎㅎㅎ

  4. BlogIcon myjun 2008/04/11 23: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킨 바꿨군~
    김태희는 노래 부르지 말아야 겠군 ㅋㅋ 이미지로 승부해야됨~
    CYON 저 폰은 그닥 안땡김

  5. BlogIcon 에코 2008/04/12 00: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태희 하악하악

  6. BlogIcon 달빛구름 2008/04/12 21: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근이 너무 귀여워ㅠㅠ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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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예쁜 아이들의 울음
Posted by 기차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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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콩의 친구가 이메일로 전해주는 것이라서 출처가 불분명하네요.

어떤작가인지 궁금한데 말이죠^^ (또 비슷한 사진이 있을까 싶어서^^;)

아이들이 너무 예쁜 것 같아요. 어른되면 쫌 징그러운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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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범피 2008/04/11 13: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아이들 울기 바로 직전... 울려고 할때의 얼굴이 너무 귀여운데...

  2. BlogIcon Yasu 2008/04/11 14: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왜 애들을 울리구 그래요? ㅎㅎ

  3. BlogIcon 이리나 2008/04/11 14: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쁘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좀 무섭네요 ^^ 아이들 눈이 엄청 밝은색에다가 크니까...

  4. BlogIcon 핑키 2008/04/11 15: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왜 무섭죠 근데 ㅋㅋ
    울나라애기들 우는게 훨 사랑스러운듯해요

  5. BlogIcon Ikarus 2008/04/12 05: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에서는 우는 소리가 안 들려서 더 예뻐 보이지만 엉엉 소리내서 운다면...한 시간쯤 그렇게 울어 재끼면 정말 난감하더군요. 역시 잠깐씩 보는 거하고 직접 자기 아이를 키우는 건 다른가 봅니다.

  6. BlogIcon 산다는건 2008/04/13 19: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어디선가 본 사진이군요....참...귀엽습니다...후후

  7. BlogIcon montreal flower delivery 2009/09/30 04: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귀여운 아가들이네여, 우는 모습도 너무 귀여워서 웃으면 더 울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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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복을 벗은지 10년이 다되간다;
Posted by 기차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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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갖고 싶은 선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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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하가 이쁜교복을 입고 있는 이 사진^^ 스마트에서는 이번 여름부터 입게 될 하복에 슬림윙을 달게된 하복추천 아이템을 이벤트 하고 있습니다.

 이벤트 진행도 어렵지 않으니, 한번 해보세요. 이벤트 페이지에 가시려면 여기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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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하뿐만 아니라 FT아일랜드의 멤버들도 스마트의 교복추천 아이템을 입고있는 사진이네요ㅋ

이벤트를 진행하면서 보게된 페이지에서 교복이 예전보다 정말 좋아졌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이건 스마트의 홈페이지에서 퍼온 내용인데,.


 예전에는 정말 학교 교복만 보아도 진절머리가 났잖아요? 맨날 똑같은 것만 입고 다니는것도 지겹기도하고 말이죠. 일본에서는 교복을 정장처럼 입고 다니기도하던데, (결혼식이나 장례식때도 입고 가기도 하죠.) 저희때만해도 힙합 스타일이 유명하기도 했고, 항아리 바지나 다리에 딱붙는 스타일의 교복을 입고 다니기도 했는데, 요즘 청소년들을 보면, 교복이 많이 바뀌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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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좀 더 패셔너블해졌다고나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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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희 학교 옆에 다니던 여고 학생들 교복도 많이 변해서, 치마가 좀 더 타이트 해지고, 짧아진것 같더라구요.(차마 사진을 찍어 올리진 못하겠습니다;)

머리 스타일도 예전만큼 제한이 많지는 않지요. 두발자유화가 되었더군요. 이 점은 교복 벗고, 군대갔다오면서 제일 부러운 점이 아니었나 생각됩니다ㅋ

스마트 홈페이지 이곳저곳에서도 재밌는 것들이 있으니까 한번 즐겨보세요. 꼭 교복 구경이 아니라도 말이죠. 이를테면 이런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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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에 개봉하는 영화 '도레미파솔라시도'의 교복 스폰서도 스마트였다는거나,.
(여자주인공이 고아라가 나왔던 드라마의 "정민이"랑 비슷하지 않나요? 지금 뭐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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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한해 한국을 뜨겁게 달궜던 거침없이 하이킥의 교복도,.(장근석이 입은 교복마크랑 비슷해 보이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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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아일랜드 멤버들을




빙글빙글 돌려볼 수도 있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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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에도 참여하고, 저처럼 한번 놀아보세요ㅋㅋ  스마트 이벤트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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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이벤트, 스마트의 여름 속셈! 슬림윙 찾기!

    Tracked from 즐거운 생활 2008/04/12 11:25  삭제

    불과 부모님세대만 하더라도 교복에는 브랜드라는 것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점점 교복 시장이라는 것이 생겨나고 많은 업체에서 교복의 브랜드화를 추구했습니다. 그중 SMART는 1970년 대 고급 학생복지 브랜드로 첫 걸음을 시작했고 1991년 국내 최초로 최고급 완제품 학생복을 출시하기도 했습니다. 20년 가까이 사랑을 받는 SMART는 각 학교의 전통과 가치를 가장 잘 표현할 수 있고, 1318세대의 감성과 신체적 특성에 가장 적합한 제품 제작을 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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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별빛하나 2008/04/14 14: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은 교복도 참... 섹시를 추구하고 있는 거 같네요... ^^;;

  2. BlogIcon 러브네슬리 2008/04/20 15: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교복을 입으면...FT아일랜드가 될 수 있을까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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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고있어,.. TOT
Posted by 기차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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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티콘이라는 것 아시죠? 잘모르시겠으면 여기 클릭

가끔 사용하던 것 중에 이런게 있었는데,

TOT
길을 지나다 발견한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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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실금 수술법 광고더군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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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엔터 2008/04/10 18: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웬지 수술받기 싫어서 우는 모습이 연상되는데요 ㅡㅡ;;

  2. BlogIcon 긍정의 힘 2008/04/10 23: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리하신 기차니스트님!
    우왕ㅋ굳ㅋ

  3. BlogIcon 쿠윅 2008/04/10 23: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저번 MR.로빈에 이은 또 한번의 센스가 발동하셨군요
    T0T ㅎㅎㅎ

  4. BlogIcon Zet 2008/04/11 07: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은 생각을 해주게 하는 TOT 입니다.

  5. BlogIcon 이리나 2008/04/11 14: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저런 ;;; 울지 말아요 ;ㅅ;(토닥토닥)

  6. BlogIcon Yasu 2008/04/11 15: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뭔가의 약자인가요?
    하여간 예리하게 잘 보셨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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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 앞 벚꽃길 너무 예뻐,.
Posted by 기차니스트



 지난 선거날에 집에 다녀오면서 찍은 인천대 앞의 벚꽃길입니다. 비가 오긴 했지만, 캠퍼스가 아름다운 인천대는 벚꽃이 만개하였습니다. 지나는 길인데다가, 비가 와서 가보지 못한 운동장의 모습을 담지 못해 좀 아쉽군요. 이번 주말에도 갈 생각인데, 그때까지 꽃이 안 떨어지고 있으면, 담아다가 2탄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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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나리와 함께 벚꽃이 만개해 있어, 낮이면 사람들이 산책하러 많이 다니는 것 같습니다. 비가 오긴 했지만, 사진으로 담아도 이정도니, 실제로 보면 더 예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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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대학교 앞에서 산지 10년이 넘었는데, 매년 봄이면 절 싱숭생숭하게 만드는 것도 이 벚꽃들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얼마후면 아카시아 나무 향기가 코를 찌르는 때가 오겠지요? 고등학교내내 인천대를 마주하고 있는 학교에서 꽃향기 살살 피어 올라오는 교실에 앉아 고생했던 기억이 사뭇 떠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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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번에 진해 벚꽃 축제 를 제대로 꽃피우지 못한 상태에서 갔던 아쉬움때문인지, 요즘 꽃놀이가 부쩍 더 가고 싶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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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금만 더 있으면 이 벚꽃잎들이 길에 눈꽃을 뿌릴껍니다.




 하지만, 이것들도 잠시, 몇년후면 이곳은 높은 건물이 들어서고, 많은 것들을 추억속에 묻게 될 것 같습니다. 사실, 이 주변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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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짓다 만것 같은 집들이 몇년째 있거든요. 도시정비 계획에 따라 '도화지구 개발'이 발표된지 거의 반년이 되어갑니다. 우리집 같은 경우에는 집이 자가이고, 마당이 너른 집이라 괜찮은데, 문제는 저렇게 지어 살고 계시는 분들이 문제입니다. 인천시에서 몇년째 임대료만 받고 세를 살아 계시던 분들이 어디로 가야할지, 주변에 공장들이 어떻게 이전 될지에 대한 해답을 아직 안주었기 때문이죠. 얼마전에 보상계획이 나오긴 한 것 같은데, 아직 답답하시기만 한 모양입니다.

 제게도 걱정이 있다면 저렇게 잘 자란 아름드리 나무들이 그냥 마구 베어져 사라지는 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어딘가에 옮겨심었다가 우리 동네의 자랑으로 다시 이름났으면 좋겠는데 말입니다.

 사진은 추억을 담는 저장소라고 생각합니다. 몇년째 묵혀두고 저밖에는 모르는 사진을 보고 있자면, 없던 기억이 다시 돌아오는 것 같기도하고,. 작년에 포스팅한 풋풋한 사진들이 그립기도 합니다. 오늘은 카메라 들쳐메고, 마지막 학년 캠퍼스의 꽃들을 찍어보러 갈 생각입니다.

확대

요건 작년 우리학교에서 찍은거에요^^ 학교에서 벚꽃놀이 하러갑니다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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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꼭 윤중로에 갈 필요 있나요? 가까운 곳부터 바라보세요. 어느 봄날 이야기

    Tracked from 라디오키즈@LifeLog 2008/04/10 15:38  삭제

    어제 투표를 마치고 집 근처에서 봄 풍경을 카메라에 담아봤답니다. =_= 인상적일 정도로 저조한 투표 참여율에 비해 윤중로는 벚꽃 축제를 맞아 인산인해였다죠. 그런데 집 주변을 돌면서 사진을 찍다 보니 꼭 축제라는 이름을 달고 있는 윤중로 같이 사람에 치이는 곳만 고집할 필요가 있나 싶더라고요. 먼 곳 당장 가보기 힘든 곳만 바라보기 보다 가까운 곳에만 눈을 돌려도 완연한 봄의 향취에 빠져드실텐데 말이죠. 자... 그런 의미에서 집 근처 사진 몇 장..

  2. Subject: 멀리 갈 필요 있나요?

    Tracked from 카렌의 FANTASTIC WORLD 2008/04/11 18:21  삭제

    꽃구경 하러 멀리 갈 필요 있나요? 하루 정도 버스를 타지 말고 걸어서, 혹은 자전거를 타고 직장이나 학교를 가보시는건 어떨까요? 저도 오늘 하루는 오랜만에 걸어서 학교를 가봤습니다 기쿠지로_Summer[히사이시조].mp3 항상 학교는 7시 20분 까지 입니다 피곤하지만 그래도 요즘은 오며가며 꽃구경에 힘이 납니다 길을 나서자마자 개나리가 저를 반겨줍니다 옆에 어깨가 푹 쳐진 아저씨도 힘이 나셨으면 좋겠네요 우리 아파트 단지에 개나리가 만연하게 펴서..

  3. Subject: 벚꽃 사진이 아름다운 추천 포스트 16

    Tracked from 로카 인 라디오 2008/05/12 11:09  삭제

    봄의 싱그러움이 가득한 벚꽃 사진이 아름다운 추천 포스트 16 다음 블로거뉴스에서 찾아본 벚꽃사진이 아름다운 포스트 모음입니다. 제가 추천했던 글인데 안타깝게 베스트에 오르지 못한 사진들을 소개 하고 싶어서 모아봤습니다. 베스트에 오른 글도 포함되어 있어요. 블로그에서 벚꽃 사진들을 보면서 여러 지역의 벚꽃 축제를 다녀 온 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멋진 벚꽃길이 많네요. 봄이 지나가기 전에 벚꽃의 아름다움을 사진으로 느껴보세요. 제목 옆에 바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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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드리햅번 2008/04/10 15: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는 곳나다 봄꽃이 만발합니다..

  2. BlogIcon 파워뽐뿌걸 2008/04/10 15: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카테고리 구경하다 보니, 기차니스트님 글이 보이네요 ^^
    이번주에 어디 벚꽃구경갈지 고민중인데 . . 음!

  3. BlogIcon 불닭 2008/04/10 16: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보기좋아요 ㅋ 저도 이번주에 꽃구경이나 갔다아와야겟어요 ㅎ

  4. 2008/04/10 17: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8/04/10 22:53  댓글주소  수정/삭제

      시간도 아무때나 괜찮으신건가요^^?
      저는 하루 통째로 비워뒀는데, 한분이 바쁘시네요ㅋㅋㅋ
      어차피 저녁 만남이겠지만^^

  5. BlogIcon 핑키 2008/04/10 17: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너무 아름다운..벚꽃의 향연이네요

  6. 썬도그 2008/04/10 18: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천대 건물 오랜만에 보네요. 벚꽃이 거의다 질려고 해요. 아쉽고도 아쉽네요. ^^

  7. BlogIcon 긍정의 힘 2008/04/10 23: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너무 이쁘네요~*^_^*
    저도 꽃놀이 가고싶어용~>_<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8/04/10 23:46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직 한창이니까 다녀오세요^^
      트랙백에도 걸려있지만, 윤중로만이 벚꽃놀이 장소가 아니라는 점만 명심하면 주변에 꽃놀이 할 수 있는 곳은 얼마든지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8. BlogIcon capella 2008/04/11 01: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예뻐요 ~ 저희학교도 지금 한창 벚꽃이 피어서 등하교 길에 벚꽃놀이를 혼자서 즐기고 있어요 ~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8/04/11 11:06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희학교도요^^
      조금 있으면 저렇게 벚꽃비가 내리겠지요^^?
      요즘엔 학교 가는 날이 적다보니,
      벚꽃이 금방금방 크더라구요^^

  9. BlogIcon Yasu 2008/04/11 15: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년사진 넘 이쁘네요~

  10. BlogIcon 꼬세 2008/04/21 01: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인고등학교 나오신건가요? 그럼??ㅋㅋㅋㅋ 제물포 갈때마다 이제 기차니스트 님이 생각나겠네요...
    여자친구가 용현동에 거주해서 거의 매일 다녀가는 길인데... ㅋㅋㅋㅋ 가끔씩 찾아뵈야겟네요..인천분이라 굉장히 반가습니다.. 피드등록하고 자주 찾아 뵐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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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 없는 금연 캠퍼스 - 학교 금연 캠페인
Posted by 기차니스트



우리 학교 여학생회쪽에서는 학생 복지와 관련된 일을 많이 하곤 합니다.

오늘은 군포 보건소와 함께 금연 캠페인을 하길레 좀 참여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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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연은 지속적인 관심과 담배를 완전히 끊는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일시적이 아닌 지속적 관심과 계속적인 금연이 필요한데요. 매주 화요일 이런 캠페인을 갖고 이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에게 피드백을 제공해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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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연을 원하는 학생은 우선 폐활량과 체내 흡연에 대한 조사를 하고, 금연을 하겠다는 서명을 하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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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면 금연 보조제를 제공(이것도 꽤 돈이 나가는 것들인데,. 복지차원에서 무료로 제공해주는 것입니다.) 해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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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에 잠깐 담가 두었을뿐인데도, 담배 꽁초 몇개가 저렇게 씨꺼멓게 변했습니다. 왼쪽으로는 담배를 피우는 사람의 이 색깔을 설명해주고 밑에는 담배로 인한 병명들을 기록해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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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 비교 실험 모형을 보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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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형적으로도 색깔의 차이가 있을뿐 아니라, 움직임에서도 그 차이가 분명했습니다.(동영상을 참조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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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것들은 평상시 인터넷이나 여러곳에서도 많이 보셨을듯 생각됩니다. 몸은 당장에 아프지 않지만, 나중에는 저런 질병들을 일으키게 됩니다.

 저는 담배를 피워본적이 군대에 가기전에 좀 피워보고, 그 이후부터는 경멸하게 되어 담배와는 등돌리고 살고 있습니다.(담배 냄세를 맡으면 기절하는 경우도 있어서,.)하지만, 직간접적으로 담배에 노출되어 있고, 이런 사람들에게는 오히려 담배를 피우는 사람들보다 더 위험한 상태에 이르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이 캠페인은 보건소에서 학교에 홍보성으로 나온 것도 있지만, 일반 사람들도 담배를 끊고자 하면, 보건소를 찾아 금연 서약을 하고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혹시,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중에 금연을 하시고자 하시는 분들은 보건소를 찾아보세요.

 담배! 이제 쫌 끊어주시면 안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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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강자이너 2008/04/01 19: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몇십년을 피어온 사람에게 금연은 담배보다 더 해로운 스트레스를 준다는 말도 있더군요~얼마전에 '전자담배'라는 것도 나왔던데 순수 니코틴을 정제해서 만든거였던가..아무튼 건강에도 무해(?)하고 간접흡연의 피해도 없고 그런게 있대요~ 끊을 수 없다면 대체할만한 무언가가 나왔으면 좋겠어요~

  2. BlogIcon Yasu 2008/04/02 12: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배 끊은지 4년 되었는데 어제 술자리에서 쫌 땡기더군요...ㅎㅎ
    가끔 뭔가 빨고 싶어요... 전자담배? 함 맛보고 싶군요..^^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8/04/03 21:36  댓글주소  수정/삭제

      썬도그님의 블로그에서 봤던 것 같습니다^^
      검색해보셔도 좋을듯!
      그래도ㅡ 어찌되어도 돈이 들어가는거니까ㅡ
      아예 안 하시는 것이 아이들에게도 좋을것 같습니다^^
      아이들을 생각해서라도ㅡ

  3. BlogIcon Jishaq 2008/04/02 14: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금연 강추입니다.

    정말 피는 사람마다 피지 마라고 하더군요.

    자기도 끊어야 하는데 끊기 힘들다고 그러니까 더 피지 말라고 하더군요^^

  4. BlogIcon 산다는건 2008/04/02 21: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마치 군대에서 하는 금연 캠페인과 비슷하군요. 금연하면 휴가증 준다고 해서 비흡연자임에도 흡연자인척 연기해서 휴가 나온 적이 있었죠..;;;

  5. BlogIcon 맨큐 2008/04/02 21: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배 냄새 싫어요.
    요즘은 예전보다 담배 싫어하는 증세가 더 심해진 것 같아요.
    버스나 지하철에서 담배 냄새 풍기는 분들이 옆자리에 앉으면 자리를 옮기기 되더라구요. -_-;
    도대체 얼마나 담배를 피우면 그렇네 냄새가 나는 건지...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8/04/03 21:38  댓글주소  수정/삭제

      자기 몸에서 쉰내가 난다는 것도 깨닷지 못하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요. 그 냄세 알면 쉽게 끊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되는데 말이죠;

  6. BlogIcon jyudo123 2008/04/03 10: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새 아가들이 담배를 워낙 펴데니.....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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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진해 벚꽃 축제 미리보기
Posted by 기차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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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해에 다녀왔습니다. 본격적인 벚꽃놀이는 군항제가 시작되는 4월 1일부터인데, 학교수업도 없고 복잡한것도 싫은 것을 이용해 월요일에 다녀왔습니다.

 퍼시즌이라는 기차여행 전문 회사를 이용했는데, 예약하신 많은 분들이 군항제가 진행되는 기간으로 안내를 받아 난관이 좀 있었지만, 이를 통해 조금의 혜택을 볼 수 있어 좋았던 여행이었던 것 같습니다^^

 아래는 제가 중간중간 찍은 동영상을 모은 것으로, 처음 기차를 타고 내려가면서부터, 벚꽃축제가 이뤄지고 있는 이곳 저곳의 풍경들을 담은 것입니다^^


 제목에 맞게 벚꽃축제를 미리 볼 만한 사진들을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래도 사진 실력은 그다지 좋지 못해서, 동영상이 낳으실지도 모르겠구요^^; 동영상을 쭈욱 보신분들은 이곳 분위기를 한껏 느끼실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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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항제 기간동안 무궁화호 특별 열차가 운행되는데요. 진해에 내리게 되면 역주변 모습이 이렇게 되어 있겠네요. 몇일동안 날씨가 궂고, 비도 온터라 아직 꽃이 만개하지 않았지만, 조금씩 꽃망울을 터트리고 있는 꽃들이 정말 예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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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희는 서울역에서 7시 40분에 KTX를 타고 동대구에서 내려서 약 2시간을 버스를 타고 왔습니다. 근데, 특별열차는 7시 10분에 있고 진해에는 12시정도에 도착하더군요. 저희랑 비슷한 스케줄이긴 하지만, 군항제 기간동안에 차도 많게되면, 버스로 오는 것은 시간 지연이 있을 듯 싶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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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시의 관광안내도이지만, 저희는 시내 안내도를 따로 받았습니다. 3시간정도의 자유시간을 얻었는데, 좀 빡세게 해서 돌아 다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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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해시는 해군작전사령부와 해군교육사령부, 해군사관학교등을 제외하면 작은 규모의 도시라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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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곳 저곳에 진해 벚꽃 축제를 알리는 팻말이 붙어 있습니다. 이건 GS25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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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예쁜 벚꽃이 많아서 이 깃발은 눈에 잘 보이지 않지만, 전국적으로 유명한 큰 규모의 축제이기 때문에, 여러가지 준비해놓은 것이 많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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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야제는 4월 1일 저녁에 중원로터리 특설무대에서 하는데, 아직 준비중인 모습이 많았습니다. 군항제 기간동안 정말 많은 이벤트가 있더군요.

  • 군항제 기간중 군 주요 행사

    - 함정 공개행사(무기/장비 전시 및 견학) / ’08. 4. 1.(화) ~ 4.13.(일) / 진해군항 /
    구축함/상륙함 함정공개, 상륙장갑차/해상작전헬기/고무보트 전시 등
    - 병영 체험 / ’08. 4. 1.(화) ~ 4.13.(일) / 진해군항(공개함정) /
    로프 매듭엮기 및 Life Jacket 착용 체험, 함정 병식(토ㆍ일)
    - 군복착용, 포토 존 운용 / ’08. 4. 1.(화) ~ 4.13.(일) / 진해군항, 해군사관학교 /
    해군 장교 동ㆍ하정복 착용 및 사진촬영, 사관생도 복장 착용, 수군복장 착용 및 사진촬영
    - 군악/의장대행사 / ’08. 4. 1.(화) ~ 4.13.(일) / 중원 로타리 등
    - 2008 진해 관악페스티벌 / 4. 4. ~ 4. 6. / 시가 행진, 의장대 공연
    - 헌병 기동대 퍼레이드 / ’08. 4. 1.(화) ~ 4.13.(일) / 해군사관학교 /
    헌병 기동대 퍼레이드 및 관광객과 사진촬영
    - 부대공개 / ’08. 4. 1.(화) ~ 4.13.(일) / 진해기지사령부 : 차상 / 도보 관광,
    해군사관학교 : 개인차량 이용 불가, 셔틀버스 이동
    - 바다사진전시회 / ’08. 4. 1.(화) ~ 4.13.(일) / 손원일 제독 동상 앞, 공개함정(2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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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항제 기간동안 벚꽃이 유명한 길에는 이렇게 팻말이 붙어 있으니, 관심 갖고 구경하시면 좋을듯 싶습니다^^ 왼쪽 구석에 보니, 진해 벚꽃 축제의 마스코트가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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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벚꽃 축제 미리보기이니까, 이제 벚꽃을 보셔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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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곳은 로망스의 촬영장소로 지난 2007년 11월 로망스 다리가 완공되었다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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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 가시는 방법은 진해역을 등지고 오른쪽으로 가시면 지하도길이 있는데, 그쪽으로 쭈욱 올라가시면 중학교가 보이고 오른쪽으로 보이는것이 여좌천입니다. 이곳이 이 로망스 다리로 꾸며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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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색깔이 분홍빛 드는 것이 있고, 그냥 하얀 것이 있습니다. 서로 보기에 다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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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카메라 내공이 별로 없어서, 좋은 벚꽃 구경을 망치는 것은 아닌가 두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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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망스 다리 중간쯔음 동사무소 앞에서는 잠깐 내려가서 냇가 옆에 유채꽃(?)과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곳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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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사진을 보니, 로망스다리가 있기전에는 정비가 되지 않아, 벚꽃을 구경하러 온 사람들에게 음식등을 파는 곳의 간판 사진이 많이 보였는데,(불과 작년의 이야기라고 생각지도 못하겠습니다.) 정비를 통해 정말 깨끗하고 구경하기 좋은 곳으로 만든 것 같아 기분도 좋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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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망스 다리들을 따라 오시다보면, 동사무소 왼쪽으로 동네 마을길도 보이고, 벚꽃길이 쭈욱 있는데 이곳으로 오시면, 해군작전사령부 가는 길이 또다른 명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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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에는 정체를 모를 나무 열매들이,. (딱 보기에도 먹지 못할 것 같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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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저는 이 꽃 이름이 왜 생각나지 않는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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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모델님의 손 참 예쁘다고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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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 작전 사령부를 쳐다보고 왼쪽으로 쭉 오시면 기찻길을 따라 간이역으로 갈 수 있는데, 이곳도 꽃이 만개하면 꽤 좋다는 소문이 있던데, 저희는 못가보고 사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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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옆으로는 미군이 가끔 오는건지, 메뉴나 광고에 대해서 영어로 되어 있는 곳도 보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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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KI MONDU 나 SWEET&SOURPORK(탕수육인듯..) 이런것도 재밌지만, 진해에 와서 식사할 만한 곳은 중국집 밖에 없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정말 중국집만 보이고, 다른 종류의 음식점은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생각해서 그랬던 것일지도 모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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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이용원도 있고,. 월요일이라고 닫았더군요; 자세하게 보면 문모양도 서로 다르고, 영화포스터도 최신이지만, 풀로 붙인데다가,. 영어로 BABER SHOP 이라고도 써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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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길 사이드 쪽으로 이런 그림의 케이지가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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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벚꽃마차와 군항제동안 열심히 뛸 아이들,. 엄청난 양의 마차들이 줄지어 서있더랬습니다. 생각해 보니, 마차타고 벚꽃길을 달리는 재미도 남다를 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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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쪽으로가면 군함도 구경할 수 있다던데 ㅠ_ㅠ; 군항제 기간에만 공개한다는 말에 좌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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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봐오던 세종로의 충무공 이순신 장군과는 다른 모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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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로의 이순신 장군이 더 멋져 보입니다. 서울대 교수인 김세중님이 만드셨는데, 작업실의 낮은 천장때문에 고개를 숙이게 되었다고 하는데, 이게 더 맘에 드는 이유도 굽어 보고 있기 때문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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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옆에는 이순신의 대표적 작품인 거북선이 있습니다. 이곳에서 왼쪽으로 산이 보이는데, 이곳이 제황산입니다. 진해타워가 있는 곳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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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미나레가 설치될 예정인지, 바쁘게 준비중이고, 아래에는 먹걸이 장타가 한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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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어도 15분 이내에 닿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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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이발소와 비슷한데, 시간표도 수기로 작성되어 있는 것이 인상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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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원로터리에서 왼쪽으로 먹을 거리가 있는 골목으로 가주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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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상 아래에 가보면 계단이 엄청나게 많다는 것과 올라가기에 힘들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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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상시 체력이 좋지 않으신 분들은 중간중간 앉은 수 있는 의자에 앉아 쉬엄 쉬엄 올라오는 것을 권장해드립니다;; 화장실 갔더니 땀범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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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탑은 박물관으로 쓰이고 있는데, 남산과 같은 공원 역활도 해주고 있고, 타워에 올라가시려면 휴일 규칙에 대해서 지키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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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는 못 들어갔다는 뜻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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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워에 못 간 관계로 사진을 올릴 수 있는 건 이 정도 밖에 안 되겠네요^^; 저희는 이곳을 빠져나와 해양 공원으로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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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공원은 전시관과 모함 구경이 제일인것 같습니다. 저희 같은 군항제 기간에 오지 않으신 분들은 이곳을 많이 다녀가시는 것 같습니다. 입장료가 3천원인것이었는데, 저희는 원래 예정에 없었던 곳에 간것이라 공짜로 구경도 하고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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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에는 함장의 물건들도 있고, 내부생활에 관한 자료들도 있었습니다. 작다면 작은 것 같은 공간에 여러가지가 오밀조밀하게 잘 모여 있는 것 같은 느낌입니다. 해양공원 모함 야경은 밤에도 예쁘다고 있다니, 한번 놀러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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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는 배들과 조선소의 장비들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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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점은 좀 많이 꽃불견이었습니다; (장사는 좀 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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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난 남자친구분을 두셔서 고생이 많으셨던 깡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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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일 기념으로 갔다온 여행이었는데, 인물 사진은 좀 있다가 꺼내 놓을께요^^ 진해를 가시고자 생각하시는 분 꼭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철도와 관련된 여행 이야기]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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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환상의 벚꽃열차 - 진해 경화역

    Tracked from ‥ 실비단안개의 '고향의 봄' ‥ 2008/04/03 19:59  삭제

    보통 혼자 다니지만 오늘은 부산의 친구를 불러 경화시장을 둘러보고 경화역으로 갔다. 군항제 기간 외에는 그 이름도 잊혀지는 역이 경화역이다. 경화역은 1928년에 세워져 짧지 않은 역사를 지니고 있지만, ...

  2. Subject: 잠시 둘러 본 진해~

    Tracked from Into Oblivion 2008/04/11 00:54  삭제

    이른 아침 7시에 일어나 8시 20분 차를 타고 동대구 도착 그리고 마산가는 차를 타려 했으나 모두 매진... 그리하여 한시간을 기다려 11시 20분에 차에 탔다. 밀리는 차로 인해 예정 보다 마산에 늦게 도착했다. 학교 앞까지 버스를 타고 또 달렸다. 내가 살던 동네는 온통 벚꽃 천지였다. 내가 세운 일정에 차질들이 생겨나는 일들이 벌어졌다. 어찌 되었든 우여곡절 끝에 다 저녁이 되어서 진해를 갔다. 예상보다 차가 그리 밀리지 않아 다행이였다.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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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capella 2008/04/01 07: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벚꽃길 너무 예뻐요~ 제가 사는 동네는 아직 벚꽃이 안펴서요 ;;; 진해 한번도 못가봤는데 - 언젠가 가보고 싶어요~ 그리고 300일 축하드려요! >.<

  2. BlogIcon Evelina 2008/04/01 08: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꺄아악!!! 너무 예뻐요! +_+

  3. ㅇㅇ 2008/04/01 08: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진해가 고향이고 충무이용원 옆에 살았던 사람입니다. 지금은 서울에 살고요..충무이용원 정말 간만에 봅니다. 종종 충무이용원 가서 머리깎던 기억도 나네요.. 잘 봤습니다. 진해는 군생활도 거기서 해봤던지라 있을땐 지긋지긋했는데 나오고 나니 그립군요.

  4. BlogIcon 하류잡배 2008/04/01 09: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마지막 급반전.

    300일 축하드리옵니다.

    전 개인적으로 창원이 진해보다 벚꽃구경하기 좋..
    (아니 뭐 제 고향이어서가 아니라...)

  5. BlogIcon 진아 2008/04/01 09: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에서 엉뚱하게 못난 남자친구분은 누굴까 궁금했다는. ㅋㅋ
    벌써 다녀오셨군요...

    저는 예상대로 이번주말 여행계획을 대폭 수정해야할 것 같아요. -_-

    근데, 제 친구랑 참 많이 닮았어요. 혹시 형제나 사촌이 아닐까 궁금했다는 ^^

  6. BlogIcon 가슴뛰는삶 2008/04/01 10: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이번주 다녀 올 예정입니다.
    예전에 진해 근교에 살아서 자주 갔었는데..
    다른 곳으로 훌쩍 이사오고 나니 불현듯 그곳이 그리워지네요.
    덕분에 사진이랑 정보도 잘 얻어 갑니다.
    예전에 비해 진해가 많이 달라졌어요.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8/04/03 21: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제가 봤던 사진들도 이런 모습이 아니었는데^^
      지금 축제중인 진해의 모습은 또 다르더라구요^^
      좋은 사진 소개 시켜주시고,트랙백도 부탁드려요^^

  7. BlogIcon jyudo123 2008/04/01 12: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전 강릉인데.. 저도 이번 주말에 가기로햇다는 ㅋ

  8. BlogIcon 마린걸 2008/04/01 12: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해벚꽃 축제, 남자친구랑 가기로 했어요.
    요 포스팅보니깐 더 가고 싶어지네요.
    얼른 가고 싶어요 ♥

  9. BlogIcon 쫑이 2008/04/01 12: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아쉽게도 몇몇 좋은 곳을 놓치셨네요.. 나중에 링크를 걸어둘테니.. 한번 둘러보세염.. 그러나 올리는덴 시간 좀 걸릴 겁니다. 넉넉잡아 일주일정도..

  10. BlogIcon 새비 2008/04/01 13: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군수병 출신입니다.
    1년 정도 작전사령부에 파견나가서 근무했었죠.. 그게 무려 7년전이네요..
    우아~~
    작전사령부 영내에서도 민간인 통제 구역에 커다란 벛나무들이 들어서 있는데.. 따듯한 봄날 바람이라도 많이 불면 사람도 거의 없는 한적한 거리에 그야말로 꽃잎폭풍이 몰아친답니다. 만화나 영화에서나 볼 수 있을 장면이 연출되죠..^^

  11. BlogIcon 이리나 2008/04/01 13: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항상 꿈속에서만(??)그리던 진해네요 ㅠㅠ 그나저나 손으로 받치고 계신 빨간꽃, 동백꽃같네요.

  12. BlogIcon Ikarus 2008/04/01 14: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손모델님의 아름다운 손 사진에 꽃이 찬조출연 했군요. 꽃보다 더 눈부시게 아름답습니다.
    정말 눈부시게 아름다운 한국의 봄이 물씬 느껴지는 듯해 향수만 더하는 것 같습니다. 더구나 지금은 집을 떠나 3주째 몬트리올에 있는 바람에 안 그래도 가족이 그리웠는데 부채질을 하시는 군요. 사진의 중국집에 가서 짜장면이랑 탕수육도 먹고 싶고 아이들 손 잡고 꽃길도 걸어 보고 싶고... 한국은 봄 내음이 물씬하지만 오늘 몬트리올은 펄펄 눈이 왔답니다. 멋진 사진 잘 봤습니다.

  13. BlogIcon 산다는건 2008/04/01 15: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헉.....엄청난 사진으로 인한 스크롤의 압박...이거 3부로 나누어서 올려도 될 법한 양인데요? 그나저나 첫 번째 사진의 청년이 귀차니스트님? 오호라~~~

  14. BlogIcon 아가페이즈 2008/04/01 15: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고향이 마산이라서 매년 식목일 즈음에 집에 내려가서 진해에서 놀다 오지요.
    초,중학생때는 장복산에 소풍가는게 그렇게 지겨웠는데 이제는 벚꽃보러 매년 내려갑니다 ㅋ
    작년에는 흐려서 사진이 잘 안나왔었는데 이번주말도 흐리다고 야후 날씨에서 그러네요...
    300일 축하드리고 사진 잘보고 갑니다~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8/04/03 21:28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가 갔을때가 날씨가 정말 좋았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도 지금은 더욱 풍성해졋더군요ㅡ

      축하 감사드립니다^^

  15. BlogIcon 디제라티 2008/04/01 16: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해 유명한? 대부분의 곳을 다녀오셨네요.
    2년전까지 해군사관학교에서 생도들 가르치면서 군생활 했던 곳이라 저에게 진해란 제 2의 고향쯤으로 여기고 있거든요. 사진 보면서 옛날 생각 많이 나더군요^^

    진해 벚꽃의 최고 장소는 군항제때만 개방하는 예전 작전사입구인 일정문인데 그곳 사진은 없네요.

    진해 가실 분 계시면 군항제 시간 맞춰 일정문으로 들어가 보세요. 거기가 최곱니다^^

  16. BlogIcon 호박 2008/04/01 17: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300일 기념으로 진해 군항제를????
    기차님~ 넘멋진 남친인걸요^^ 우히히히힛!

    호박이 고딩때(3년동안) 진해 살았었쎄여^^
    아직 외할머님/외삼촌댁은 진해에 계시답니다~
    낯익은 풍경을 보니 무지무지 반갑네요~ 히야^^
    그리고 많이 세련되진 진해라 더.더욱 반갑고요~

    지금 호박눈이 반짝반짝(*.*) 별빛이랍니다. 냐하하하~
    이런 반가운글은 무조건 추췐한방 쏴줘야함(ㅋㅋㅋㅋㅋ)

  17. BlogIcon 밀감돌이 2008/04/01 21: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말에 친구들이랑 같이 가요!
    너무 기대되네요 +_+

    진해 벚꽃이 참 흐드러지게 이쁘게 폈다는데 /////

  18. BlogIcon 에코 2008/04/01 21: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아앙
    봄은 봄이군요^^
    사진으로나마 잘봤어요^^

    그리고 300일 축하해요,.
    저번에 언젠가 100일기념이라고한것도 본것같은데
    아니 200일 기념일이랬던가;; 암튼^^ 추카추카

  19. BlogIcon 왼맘잡이 2008/04/02 00: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따뜻한 남쪽나라에는 정말로 벗꽃이 활짝 피었군요~

    고향생각이 문득.. ㅜ,ㅡ

    창원 살면서 군항제때는 진해 가본적이 없는거 같은데..
    그때 가면 완전 고생이라는.. ;;

  20. 우하하 2008/04/02 08: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름 모를 꽃은 동백꽃 인것 같네요 ~

    너무 잘봤습니다 ^^

  21. 눈꽃천사 2008/04/02 11: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쁜커플일거라는 생각이듭니다...
    3000일도 기념하시길...

  22. BlogIcon 실비단안개 2008/04/03 19: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반갑고 감사합니다.^^

    저는 지해 변두리에 거주하기에 행사 기간 중에 몇번 가지만 먼곳의 분들은 쉽지않은 진해입니다.

    아름다운지구인이 기차니스트님이군요.^^

    오늘 담은 경화역의 벚꽃열차를 엮인글로 드릴게요.^^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8/04/03 21: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에ㅡ 트랙백 감사합니다^^
      아름다운 지구인은 녹색연합의 아이디였는데,
      제가 정신없어서 그걸로 댓글을 남긴 모양이더군요^^
      반갑습니다^^

  23. 케란 2008/04/04 17: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백꽃이네요^^ 사진 정말 멋지네요~~ 저도 조만간 진해로 여행할거기 떄문에 검색했더니 잘 찍어서 잘 찾아갈것같아요^^

  24. BlogIcon 네모씨 2008/04/05 16: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집니다. 정말 좋은 여행길이 되셨나봅니다. ㅎㅎ

  25. BlogIcon 썬도그 2008/04/06 13: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부럽부럽 전 벚꽃을 쫒아가진 못하고 집앞에 오길 기다리고 있어요 ^^

  26. BlogIcon mepay 2008/04/06 15: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 잘봤습니다. 봄의 기운이 청녕하게 느껴지는군요.^^
    여친분 얼굴이 안보여서 살짝 아쉽다능..-_-;ㅎ

  27. BlogIcon 파워뽐뿌걸 2008/04/11 19: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한번쯤은 가보고싶었는데 멀어서 못가겠어요 우후

  28. BlogIcon jyudo123 2008/05/26 16: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의 아름다운 사진들은 작품이네요..



"댓글은 자신을 알리는 얼굴입니다 :) 영리목적의 음란/스팸댓글을 거부합니다. 2007/8/18"
매천번째 댓글러에게는 영화예매권도 제공하고 있으니, 많이 많이 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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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너스캠프 크리스마스 나눔파티에 다녀왔습니다.
Posted by 기차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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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금요일에는 Smirea님의 초대를 받아, 도너스캠프의 크리스마스 나눔파티에 다녀왔습니다. 영어회화시험이 늦은 6시 30분부터 시작했기 때문에, 6시 30분부터 시작했던 행사에는 갈 수 없었고, 최대한 빨리 가려고, 시험 시작하자마자 뒤부터 풀기 시작해서, 7시 5분이 되어서야 나갈수 있다는 말을 듣고 얼릉 제출하고는 버스정류장으로 뛰었습니다. 역에서는 전철이 들어오는 것을 보고, 계단을 뛰어 올라 갔는데, 퇴근시간인덕분이었는지, 아슬아슬하게 안착했습니다. 자리에 앉았는데, 정신이 몽롱해지더군요.
 
 충무로에 도착했을때는 이미 8시가 넘은 시간이었습니다. 9시까지 진행한다던 파티였는데, 가서 뒷정리라도 도와드릴 생각으로 가보았지요. 미디어U의 황정은님께서 반갑게 맞아주셨는데, 짝꿍은 이미 다른 분이 채어갔다고 하시더군요. 괜찮다고는 했지만, 후반부에 짝지가 없는 서러움이 밀려오더군요 ㅠ_ㅠ;;
 짝지도 없고, 카메라를 들고가서 사진을 찍는 일을 도와드렸습니다. 삼공엘군과 천군이 도움을 주었지요. 저는 삼공엘군을 들고, 천군은 도너스캠프의 스탭이신 박경배님에게 맡기고 열심히 사진을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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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나눔파티답게 예쁘고 풍성하게 꾸며진 트리가 반겨주더군요. 아래에는 블로거들이 아이들에게 주려고 갖고 온 선물들이 놓여져 있습니다. 왼쪽 구석에 있는 눈사람은 갖고 싶을정도로 예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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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조명 아래의 트리도 예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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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파티를 진행해주신 산타클로스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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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미춤을 추고 선물을 받아가는 친구, 웃음꽃이 한바탕 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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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거들과 아이들이 짝꿍을 맺고, 게임도 즐기며 재밌는 시간을 보냅니다.
(부러워요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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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군이 재량을 떨치며, 동영상을 찍고 있습니다. 많은 분량을 찍어주셨던데,
편집은 어떻게 해야 할까 고민에 빠져버렸습니다 =_=;;

막바지에 이르러서는 아이들과 블로거가 미니 크리스마스 트리를 만드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한가지 색 구슬이 아닌 여러가지색의 구슬을 나누어 예쁜 트리를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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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방에서 오신 선생님들도 흐믓해하시고 계시더군요 :) (선생님 우시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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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라로이드로 기념 사진도 남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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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 예쁜 트리도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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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트리를 다 만들고 난뒤에는 짝꿍과 블로거에게 서로 편지를 나누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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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시고 싶으신 말씀이 많으셨나봐요^^ 빼곡히 좋은 이야기를 많이 적어주시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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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메일 주소도 나눠가지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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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가 가득 채워진 편지에요^^

" 정말 정말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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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를 함께 해준 블로거님들에게 드리는 장미꽃ㅡ
(어머니께 갖다 드렸더니, 좋아하시던걸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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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거가 각자 갖고 온 선물을 짝꿍에게 주는 것이 아니라,
아무거나 갖고 와서 랜덤하게 나눠주었는데,
저는 잘 보고 있다가 제 선물을 들고 간 아이를 찍었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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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알고, 꿈을 가졌으면 하는 의미르 세계지도 퍼즐을 준비했습니다.
얼마전에 원어데이에서 이 회사 퍼즐을 싸게 팔던데;; 저는 오프라인에서 좀 더 주고 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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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를 열심히 진행해주신 스텝분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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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거와 아이들에게는 짝꿍과 함께찍은 폴라로이드 사진이 들어간 카드가 전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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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받았습니다^ㅡ^);; 짝꿍은 없어요 OT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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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가 끝난뒤에는 정말 정말 맛있는 케잌과 음료수를 나누는 시간이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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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각자의 소원을 두손모아서 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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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같이 후ㅡ (침 좀 튀었겠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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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소를 나누고 난뒤에는,
아쉬움과 함께 헤어질때 예쁜 크리스마스 반지를 만들어주시더군요^^

도너스캠프에서는 참여해준 블로거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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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을 선물해주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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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도너스캠프 나눔의 달력을 나눠주셨습니다.
얼마전에 했던 공부방 행사때 주신다던 그 달력인것 같네요^^

어때요?
도너스캠프의 크리스마스 나눔파티에 참여하지 않으셔서 후회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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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는 아직도 한창 멀었지만, "미리 크리스마스" 할께요^^


 

올해에도 가족과 친구분들, 아낌없이 나눠주고 싶은 이웃들과 함께하는 따뜻한 크리스마스가 되었으면 좋겠구요. 이렇게 따뜻한 자리에 초대해주신 Smirea님과 도너스캠프에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작은인장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블로거들끼리 서로 인사할 수 있는 시간이 없었던게 조금 아쉬웠어요. 그래도, 몇몇분들과 인사도 나눴는데, 참 반갑고 신기했습니다.(어떤분께서 오셨는지, 사진의 누가 누구인지는 비밀에 부칠께요ㅋㅋ - 사진이 못나온 것 같은 분은 빼드릴테니, 얘기해주세요^^)


:: 아래 광고가 도너스캠프의 광고였네요;; 지난 여름에 자주 보던 광고였는데, 도너스캠프 홈페이지에 갔다가 알게 되었습니다 =_=;; 자세히 보면, 선생님 옆의 친구가 바뀌는 옥의티가 있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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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나눔파티

    Tracked from melotopia 2007/12/10 00:16  삭제

    12월 7일. 아무튼 나눔재단에서 진행하는 나눔파티에 갔다. 6시 30분까지 오라고 하여, 충무로 역에서 내려서 이메일로 받아 인쇄해온 지도를 펼쳤는데, 내가 어디있는지 모르겠다. 그래서, 경찰 아저씨에게 문의하여 대충 길을 찾아서 왔는데, 어디냐. 대체. 아무튼 전화도 여러번 걸고 이래저래 오락가락 하다가, CJ인재원을 찾아냈다. 지금 생각해보니, CJ인재원 앞을 두번 지나친 뒤에 세번째에 찾아낸 것 같다. 길눈이 어두워진 것일까. 아무튼, 그래서..

  2. Subject: 나눔파티에 다녀왔습니다.

    Tracked from 5월의 작은 선인장 2007/12/10 01:16  삭제

    어제(12월 7일) 나눔파티에 다녀왔습니다. 도너스캠프와 함께한 지난 11월 10일에 아이들과 함께 한 시간이 있었는데, 그 인연으로 이번에도 참석하게 됐습니다. 이번 행사의 기획취지는 어린이와 블로거를 일대일로 마니또로 정해준 뒤에 여러가지 즐거운 활동(놀이)를 하는 시간을 갖자는 것이었습니다. 대략 3시간가량 20여명의 다른 블로거 분들과 동수의 아이들과 함께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충무로 대한극장 부근의 CJ인재원이란 장소에서 행사를 했는데, 이전..

  3. Subject: 2007 나눔파티, 블로거와 공부방 아이들의 따뜻한 소통

    Tracked from 꿈꾸는 아이들을 위한 Donors Camp 2007/12/10 17:54  삭제

    지난 금요일이었던 12월 7일, 중구 필동 CJ인재원에서는미리 공지해드린 것처럼 블로거와 공부방 아이들이 함께하는 나눔파티가 열렸습니다. 화니님, 신어지님, 작은인장님, snowall님, 기차니스트님, Q님, 리라쨩님, 떡이떡이님, 김경님, 호승님, 문미영님, 밥태엄마님, 임일환님, 윤미라님, 이세연님, 박소윤님, 강민재님, 한재웅님, 박향아님, 김지희님, 김예희님, 정혜원님이 참석해주셨습니다. 참석의사를 밝히신 분들은 전부 오셨지요. 블로거들을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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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snowall 2007/12/10 00: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짝궁은 없었지만 나름대로 재밌게 참여하신 것 같습니다.
    혹시, 제 사진은 퍼가도 될까요? ^^;

  2. BlogIcon 작은인장 2007/12/10 01: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잘 읽었습니다.
    제가 아이들보다 더 신났던 행사가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ㅎㅎㅎ
    한가지 아쉬운 점은 짝꿍이 이메일 주소를 가르쳐주면서 꼭 자시 싸이월드 방명록에 글 남겨달라고 했는데, 막상 자기 싸이의 검색은 불가능하도록 설정해 놓은 것 같더라구요. ㅜㅜ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7/12/10 11:51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가 스토킹 해드립니까^^? 작은인장님의 마음이 짝꿍에게 전달된다면, 꼭 만날수 있을겁니다^^ 저는 짝꿍도 없어요 ㅠ_ㅠ;

  3. 2007/12/10 01: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4. BlogIcon 박민철 2007/12/10 01: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마음이 참 따뜻해지는 글이군요.. ^^
    잘 봤습니다... :)

  5. BlogIcon 페니웨이™ 2007/12/10 08: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다녀오셨군요. 저는 시간이 안나서리... ㅠㅠ

  6. 나그네 2007/12/10 08: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말에 좋은 기억으로 마무리를 하시네요.. 글 잘읽고 갑니다.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7/12/10 11:59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유명하신 나그네님이시군요^^
      반갑습니다. 나그네님도 좋은 기회가 생기면 참여해보세요. 따뜻한 마음이 담뿍 생긴답니다^^

  7. BlogIcon 짱군 2007/12/10 09: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즐겁고 의미있는 주말을 보내셨네요..^^
    따뜻한 기차니스트님의 맘이 느껴집니다..

  8. BlogIcon 하류잡배 2007/12/10 09: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저는 일이 있어 지방에 좀 다녀오느라....

    약속이 잡히기 전에 알게되었다면 좋았을텐데 ㅎㄷㄷ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7/12/10 12:00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잘하면 하류잡배님도 뵐수 있었던 게로군요.
      안타깝습니다. 다음에 꼭 기회가 생기겠지요^^?
      따뜻한 연말 보내세요^^

  9. BlogIcon 별빛하나 2007/12/10 10: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아이들이 좋은 환경에서 공부하고 밝은 생활을 할 수 있는 세상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_____^*

  10. BlogIcon smirea 2007/12/10 10: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역시 멋쟁이!! 사진 예쁘게 잘 나왔네요^^ 함께해서 즐거웠고 다음에 또 뵐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있기를 바랄께요!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7/12/10 12:02  댓글주소  수정/삭제

      smirea님 개인 사진도 예쁘게 잘 나왔는데,
      공개는 안 했어요^^ 조위에 살짝 숨어계시긴 하지만요^^
      다음에 좋은 기회 있으면 꼭 소개 시켜주세요^^

  11. BlogIcon Energizer Jinmi 2007/12/10 10: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너무 이쁜 사진 많이 올려주셨네요~
    저도 그날 함께해서 너무 좋았답니다~
    무엇보다도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한 아이는 제게 "선생님 이 거 언제 또 해요?"라고 묻더군요^^

    함께 자리를 빛내주셔서 감사드려요!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7/12/10 12:03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다른 분의 글을 통해서 다녀가셨다고는 알았는데,
      통성명은 못했네요^^ 위의 사진 말고도 여러 다른 사진이 있으니,
      개인 사진을 원하시면 드릴께요^^ 말씀해주세요^^

  12. BlogIcon 강자이너 2007/12/10 11: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차니스트님은 럭키가이에다가 천사표까지시군요-_-b
    저는 크리스마스 파티라시길래 크리스마스날인줄 알고ㅠ_ㅠ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7/12/10 12:04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떤분께서는 커플로 오셔서
      따뜻한 자리를 빛내주셔서 부러웠습니다 =_=;;
      smirea님이 꼭 집어서 저와 친한 블로거를 강자이너님이라고 표현하시던데, 뵐 수 있는 기회였는데, 안타깝군요^^ 그래도 다음 기회에 꼭 뵐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시험 잘 보시고, 다음기회에 꼭 뵈요^^

  13. BlogIcon 팔랑 2007/12/10 13: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너스캠프가 참의미있는 일을 하는 것 같아서,
    관심을 가지고 있었는데-
    이번 크리스마스에도 이런 좋은 일을 했군요^-^

    기억에 남는 크리스마스를 보고 오셨겠어요~
    다음엔 저도 가고 싶어요 ㅠ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7/12/11 00: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저도 일방적인 금전적인 것이 아닌 물고기 잡는 법을 가르쳐 주는 곳 같아서 좋은 느낌을 갖고 있습니다. 다음에는 꼭 좋은 기회를 갖고 여러분들과 나눌수 있는 시간이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14. BlogIcon j 2007/12/10 17: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차니스트님
    포스트가 넘 감동이에요
    멋진 블로거세요~^.~

  15. BlogIcon echo 2007/12/11 15: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좋은자리에 다녀오셨군요^^
    훈훈해 보여요~

  16. BlogIcon Yasu 2007/12/11 22: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경험 하셨네요~
    마음이 훈훈해집니다..^^

  17. heny 2007/12/13 02: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 잘보고가요 -
    너무즐거웠었어요 ^^

  18. 쩡이 2007/12/13 09: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곳에 갔다오셨군요~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잘보고.. 추천두 꾹.. ㅋ



"댓글은 자신을 알리는 얼굴입니다 :) 영리목적의 음란/스팸댓글을 거부합니다. 2007/8/18"
매천번째 댓글러에게는 영화예매권도 제공하고 있으니, 많이 많이 써주세요^^

기차니스트의 너와 내가 원하는 무엇 - 구독해보시지 않겠습니까?.
저는 호기심 많은 대학생으로 블로그를 처음 만들때, 갖었던 생각인 '내가 궁금하면 다른 사람도 궁금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으로 블로그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온갖 잡학을 다 넣으려고 했지만, 블로그를 운영하는데에도 많은 시간과 여력이 필요하게 되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전문적이지는 않지만, 가끔은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블로그를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구독해주신다면 좀 더 좋은 기회로 다른 사람들과 함께 이야기 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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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달력 사진 공모전 응모 사진
Posted by 기차니스트


다들 좋은 추억은 한가지쯤 갖고 계실겁니다.
추억을 소중히 간직하고 싶으시다면, 사진으로 남기시겠지요?

사진을 다 같이 공유하기 위해선 어떤 수단을 이용하고 계신지요?
저는 티스토리를 사용했습니다.

이제 티스토리 달력 사진 공모전의 마감이 내일로 바짝 나가왔네요^^
제 소중한 추억을 티스토리 달력에 담아보고자, 몇가지 사진을 꺼내놓아 봅니다.
그때는 지금처럼 많은 분들이 제 이야기를 들어주시었던 시기가 아니어서 인지,
글만 덩그러니 남아 있는 경우가 많네요^^

이번 기회에 옛 이야기를 다시 털어놓으니, 구경하시고, 많은 이야기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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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25 - [Frame에 담은 생각/Memory, 기억과추억사이] - 혜정이와 함께 서울나들이ㅡ
제가 삼공엘군을 들고, 처음으로 모델(?) 출사를 했을때의 사진중 하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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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21 - [Frame에 담은 생각/Memory, 기억과추억사이] - Andy warhol, 이태원을 걷다.
앤디 워홀의 전시회를 구경하고 내려 오던 길에 찍었던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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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29 - [진영이의/생각] - 6월 22일 - 헌책방첨가본 날ㅋㅋ
신촌에서 홍대에 가는 길에 찍은 사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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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09 - [하고싶은 이야기/Daily life,日常적인,] - 토다이방문기 Todai 070731
씨푸드 레스토랑인 토다이에 가다가 만난 녀석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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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23 - [하고싶은 이야기/Gossip, 잡담雜談] - 모네전시회에서의 MUZ 가이드 오디오
서울 시립 미술관 앞에서 찍은 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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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10 - [Frame에 담은 생각/Memory, 기억과추억사이] - 인사동의 거리 모습 숨은사진찾기 07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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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12 - [Frame에 담은 생각/Motion & Pic 動映像] - 만화경이 주는 교훈
코엑스에서 찍은건데, 나이키 세트가 있는 곳에서 찍었던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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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모네 전시회때 찍은건데, 개인 초상권 우려때문에 안 올렸던 사진입니다^^
재밌는것 같아서 하드에서 꺼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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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10 - [Frame에 담은 생각/Memory, 기억과추억사이] - 인사동의 거리 모습 숨은사진찾기 070727
2007/08/04 - [Frame에 담은 생각/Memory, 기억과추억사이] - 삼청동의 거리 모습 숨은사진찾기 070727

삼청동과 인사동에는 사진찍기 좋은 주제의 사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많은 분들이 출사를 나가시기도 하지요^^?

갈때마다 예쁜 사진을 많이 찍곤 했는데,
많은 사진만큼 어떤 사진을 골라 포스팅해야 할지 고민도 많았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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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게 단적인 예로;; 너무 많은 사진을 찍어서 공개되지 못한 것입니다;
선유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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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페나 극장의 한 구석에도 좋은 사진 찍기의 소재가 있기도 합니다.
위의 사진은 명동에 있는 노리타라는 이탈리안 레스토랑의 사진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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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에는 외로우신 분이 좀 적어지시길 바라는 뜻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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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염장 사진도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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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 사진보다 인물 사진을 좋아하는지라, 외부에서 찍은 사진은 많지가 않네요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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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몇 없는 팬화 입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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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찍은 사진중에 최고의 아동 모델이랄까요^^?
봄에 찍었던 사진인데, 아직도 이 사진만 보면 가슴이 둑은둑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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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제 최고의 모델 섭외 1위이신 분입니다.ㅋㅋ 비공개 사진을,.



1년이 채 안되는 사진들이지만, 2만여장이 되더군요 =_=;;
그래도 이렇게 추억되는 이유는

삼공엘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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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가 한몫해주고 있었기 때문이지요^ㅡ^);;;

제 사진중에 하나가 티스토리 달력에 들어가게 된다면 크나큰 영광이겠네요^ㅡ^);;

아직 공모하시지 않으신 분들은 어서 공모전에 낼 사진을 꺼내 추억도 나눠보세요^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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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천군 2007/12/06 16: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나?!(소희 톤으로) 예쁜 사진이 너무 많아서...고르기가 쉽지 않겠는데요. ㅎㅎ

  2. BlogIcon 신어지 2007/12/06 16: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봤습니다. 재미있는 사진이 정말 많네요.
    심사하시는 분들이 무척 고민하실 듯. ^^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7/12/06 23:55  댓글주소  수정/삭제

      1년 사진중 고르고 골라서 올린것이니까요^^
      고민하셔도 하나만 써주시면 됩니다ㅋㅋ
      굽신굽신^^

      신어지님 요즘에 자주 방문해주시네요^^

  3. BlogIcon 하류잡배 2007/12/06 16: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이런걸 보면 디카하나 정도 가지고 있음 좋겠다는 생각이 무럭무럭 들지만...ㅎㄷㄷ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7/12/07 00:07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금은 신품가 10만원도 안 되는 카메라로 저는 잘만 일상을 담고 다녔었드렜죠. 비싼 카메라가 아니어도 생각과 인상을 잘 담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디카하나쯤 갖으시는게 어떨까요^^?

  4. BlogIcon 올림푸스 2007/12/06 20: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사진들이 가득가득 하네요~

  5. BlogIcon ラナ 2007/12/06 22: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이라는게 이렇게 감동이 몰려오다니,...

  6. BlogIcon echo 2007/12/06 22: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멋진 사진 너무 많네요~^^

    그냥 지나쳐버릴것만한것들을 잘 캣치해내시는것 같아요~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7/12/07 00:11  댓글주소  수정/삭제

      에코님의 해석으로 다시 보니,
      정말 지나치기 쉬운 장면들을 캐취해놓았더군요^^
      명쾌한 해석이셨습니다^^
      감사합니다^^

  7. BlogIcon 달룡.. 2007/12/06 22: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물풀 사진 좋네요..연꽃 아래에 있는 네잎크로바 처럼 생긴 물풀 이름이 무엇인가요 ? 색깔도 곱고 예쁘네요..

  8. BlogIcon 비비코엔 2007/12/07 00: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쁜 사진.. 많이 찍으셨네요~
    저도 달력이 탐나서 예전 사진 찾아서 암거라도 올려야겟어요 ㅋ

  9. BlogIcon 썬도그 2007/12/07 04: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꾸 이러시면 안됩니다. 사진을 보고 있으니 DSLR이 자꾸 지르고 싶어지네요. ㅠ.ㅠ 겨우진정시키고 사는데 ㅋㅋ 사진 정말 느낌들이 밝고 좋군요.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7/12/07 10:24  댓글주소  수정/삭제

      썬도그님은 충분히 좋은 사진을 많이 찍고 계시잖아요^^
      썬도그님의 사진도 좋던데요^^

      저는 캐논 유져입니다.(냉정하게)

  10. BlogIcon 엠의세계 2007/12/07 10: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들이.....뭔가 있어보입니다.
    저도 똑딱이'라도' 잘 쓰는 방법이라든지 그런 걸 쫌 알아봐야겠습니다.

    다른 좋은 사진도 많이 올라와 있는데 저 위에 L♥VE라고 되있는 사진이 이상하게 땡깁니다^^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7/12/07 10: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비싼장비로 2만여장 찍었는데, 저거밖에 안 나왔으면,
      물량공세의 승리이지요 =_=;;

      똑딱이이던 DSLR이던, 마음을 담아 자신의 생각을 전달할 수 있으면 좋은 사진이라고 생각합니다^ㅡ^);
      여행 사진 기대해보겠어요ㅡ

      LOVE ㅎㅎ 이것도 다른 각도로 5장정도 더 있지요 =_=;

  11. BlogIcon 박민철 2007/12/08 01: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간에 꼬마아이 정말 이쁘군요..
    저런 이쁜 딸 낳고 싶네요.. ^^

  12. BlogIcon violin 2007/12/08 02: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전 인사동,삼청동에 가도 저런 모습들이 왜 눈에 안 들어오는 건지..ㅠ
    역시 장소와 장비보다는 내공이 중요하네요.
    한장한장 잘 보다 갑니다. 자주 올께요~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7/12/08 10:46  댓글주소  수정/삭제

      헉,말도 안되십니다.
      다음 메인에도 나오신 분이 이런 말씀을;;
      사진을 찍을때는 좀 여유를 부려야 하는데,
      시간에 쫓겨 찍은것이라 안타깝습니다.
      과찬이십니다.;

      저도 RSS등록하고 자주 놀러가겠습니다. 반갑습니다^^

  13. BlogIcon PeoST 2007/12/09 10: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솔직히 말하면 이거 한번 지원해볼까? 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 포스팅 보고 바로 마음 접었습니다 ㄱ- ;;;

    전 아직 내공이 10만갑자정도는 부족한가봐요 ㅠㅠ
    내공 열심히 쌓아서..........
    라지만 쌓을 기기도 없고 ....... 에효.........ㅠㅠ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7/12/09 21:48  댓글주소  수정/삭제

      에, 지원하셔서 티스토리 달력도 받으시고,
      좋은 사진 올리셔서 포토프린터도 받으셔야죠!!
      제 사진은 발끝도 못 따라갑니다;;

  14. BlogIcon sandman 2007/12/10 09: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든사진들이 너무 예뻐요 ^.^ 저는 사진을 너무 못 찍어서 기차니스트님같은 분들을 보면 참 부럽습니다.

  15. BlogIcon montreal florist 2009/12/10 01: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까운 일상을 참 아름답게 찍은 사진들이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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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이야기
Posted by 기차니스트






티스토리가 정식 오픈 한지도 열흘이 다 지나가네요^^

(늦은)정식오픈축하와 티스토리 달력 이벤트에 응모를 위해서 만들어봤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가을이 만들어내는 티스토리


예쁜가요? 여친님하와 부들부들 떨어가며 만들었습니다.

후보정은 하지 않았고,
카메라 내부에 지원되는 프로그램 모드인 픽쳐스타일로 찍었고,
일반 노말 모드로도 찍었습니다.
사이즈는 8백만 화소; -> 백만화소급으로 줄인 것이구요.

*제작후기 보기,.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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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Ikarus 2007/11/19 04: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이 보이지 않아 잘은 모르겠지만...정성이 대단하십니다. 그것도 추운날...저는 어제부터 티스토리 블로그들의 이미지가 안 보여서 장님 문고리 잡는 블로깅을 하고 있다는...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7/11/19 23:44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쪽도 무선인터넷이 잠깐 멈춰있어서 =_=;;
      잠시나마 ikarus님의 심정을 알 수 있었다지요;;
      동영상쪽에도 문제가 있나요?
      혹시 정말 ISP업체로부터의 삭제일수도..;;

  2. BlogIcon capella 2007/11/19 07: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대단한 정성! 멋있어요~ >.< 근데 정말 추우셨겠다 ..

  3. BlogIcon 썬도그 2007/11/19 10: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티스토리 너무 좋아하지 마세요. 소문에 의하면 건장한 청년이라는 소리가 있습니다.

  4. BlogIcon moONFLOWer 2007/11/19 10: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 이거..진짜 아이디어 멋집니다. awesome~!
    센스쟁이~!!

  5. BlogIcon shoran 2007/11/19 12: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혹시 노래도 직접?? ㅋㅋ

    좋다... 느낌이 좋아요.
    추억도 함께 보게 되네요...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7/11/19 23: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노래는 디지털 스토리라는 곡이던데,
      스토리를 검색해서 찾은 곡이라서 잘 모르던 노래였습니다^^

      큰 사진에서 보니, 잘못된 부분도 보여서 약간 움찔 했습니다만^^
      추억으로 생각하니, 좋더라구요^^;;

  6. BlogIcon 박민철 2007/11/19 13: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쿠.. 추운데 고생하셨어요~ ㅎㅎ
    저는 말로만 티스토리를 좋아하는데..
    기차니스트님의 티스토리에 대한 사랑.. 대단합니다!! :)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7/11/19 23:49  댓글주소  수정/삭제

      가는 정이 있으면 오는 정도 있어야 하는게 아니겠습니까?
      사실은 전에 공개되었던 주소로 무언가 보내보려고 했는데
      말이죠 =_=; 1up님의 포스팅을 보고 OTL 하게 되었다는;;
      이런 아이디어라도 축하선물이 되었으면 좋겠는데,
      잘 몰라주시는 듯 싶습니다 ㅠ_ㅠ;

  7. BlogIcon 불닭 2007/11/19 15: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직접 만드셔서 찍으신건가요? 대단하시네요 ㅎㅎ

  8. BlogIcon d-rush 2007/11/19 17: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악!
    파워블로거! 이럴 수가.

    조만간 달력에서 뵙겠네요 ^ㅡ^

  9. BlogIcon echo 2007/11/19 18: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성이 대단하심~
    너무 이쁘다는

  10. BlogIcon 엠의세계 2007/11/19 18: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마전 공지에 떻던 케익도 대단했지만...이것도 장난아닌 정성이 들어간 작품이군요.
    이것도 공지로 고고~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7/11/19 23:52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가 생각하기에는 그 케잌이 정성 백배이지요^^
      맛있는 케잌으로 희생이 되기도 했잖아요^^;;
      제껀 그런것도 없고 ㅠ_ㅠ;

  11. BlogIcon 올림푸스 2007/11/19 18: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기차님...ㅎ 정말 대단하십니다.. ㅎ
    정성과 사랑이 가득한 달력이 되겠는걸요?^^
    저도 바다에가서 비슷한걸 만들어 보기는 했는데...ㅋ
    아직 응모는 안했다는.. ㅋㅋ;;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7/11/19 23:53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직 달력에 들어간게 아니라능~ ㅋㅋ
      상품 안 줘도 좋으니까, 달력에 들어갔으면 좋겠네요^^
      제 사진이 있는 달력 너무 갖고 싶어요^^
      개인적으로 11월의 한면을 채웠으면 좋겠는데 말이죠.

  12. BlogIcon 맨큐 2007/11/19 20: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차니스트님 여친 분과 비교해 보니 단풍잎 로고를 꽤 크게 만드신 듯 하네요.
    고생하셨습니다~ ^^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7/11/19 23: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비교가 되는것은 제 사진인것 같아요^^;;
      지름 1미터는 넘을 것 같습니다만, 크기는 안 재어 보았네요^^;;
      원래 생각하고 있던 크기가 그 정도여서 하긴 했는데,
      생각보다 디자인이 어렵더라구요ㅋ
      감사합니다^^

  13. BlogIcon 긍정의 힘 2007/11/19 21: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어우어~짝짝짝!! 대단하세요~기차니스트님~*^_^*
    너무너무 이뿌네요~색깔 맞춰서 낙엽 모으는게 쉽지 않으셨을텐데

    그나저나 기차니스트님~지금 눈이 와요~펑펑~~>.<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7/11/19 23:55  댓글주소  수정/삭제

      긍정의힘님 댓글을 보면 언제나 어깨가 들썩여진다니까요ㅋ
      칭찬 감사합니다^^
      저도 맨큐님 글과 긍정의 힘님 댓글을 보고 눈구경갔었는데,
      이쪽은 비오는 추운날씨, OTL

  14. BlogIcon ラナ 2007/11/19 22: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그저 그런 열정이 부럽습니다....
    저도 저런 열정이 있었으면....
    (여친있겠지요?ㅋ)

  15. BlogIcon Yasu 2007/11/20 00: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잠깐, 그러고보니 이거 달력에서 볼 수도 있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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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의 하늘공원
Posted by 기차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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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해서 파노라마로 보실수 있습니다.


하늘공원에 다녀왔습니다.
저번주까지 억새풀 축제가 한창이었다고 들었는데, 이제서야 다녀오게 되었네요.
Ikarus님이 다녀오면 포스팅 부탁한다고 하셔서, 포스팅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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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공원으로 올라가는 하늘계단입니다.
양쪽에 붉게 물든 단풍나무가 가을이 성큼 다가왔음을 느끼게 해주죠.
평일인데도, 가을을 즐기기위해 모인 사람들로 북적이고, 안전을 위해 공익요원이 방송을 하고 있습니다.

"계단 가운데 서계시면 안됩니다. 사진찍으실분들과 쉬실분들은 계단 양쪽끝에서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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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1 계단으로 이뤄진 하늘계단


올라가는데 291계단으로 이뤄져 있습니다. 양쪽으로 쉬는 공간이 있긴 하지만,
정상에 올라야 하니, 계속 쉴수도 없고, 밤이 되면 청사초롱이 밝혀줍니다만,
시간 여유상 보고오지는 못했습니다.

사실, 이 계단으로 오르지 않으면, 다른쪽의 길로 20-30분정도 돌아가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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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써 올라오면 뻥뚤려 가슴이 시원해지는 하늘공원의 입구에 이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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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소풍 왔어요

시기가 시기인만큼 가을 소풍 온 아이들이 많이 보이더군요.
저를 보고 찍은 것은 아니지만, 귀엽게 잘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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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축제기간이 지난터라, 가까이서 찍는 사진은 녹색이 더 많이 보이는 걸까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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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님하 손 참조 출연


억새는 외떡잎식물로 벼목 벼과의 여러해살이 풀이랍니다.
중간중간 저와 여친님하의 참조 출연이 있지만; 이번만큼은 출연을 거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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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의 중간정도에 이르면, 억새로 만들어진 비상하는 철새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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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하늘공원과 옆에 있는 난지공원은 월드컵 공원 소속으로 쓰레기를 쌓아올려 만든 쓰레기산 위에 만든 공원이랍니다. 올라오는 길에 보면, 쓰레기에서 나온 까스를 모아 지역난방에 쓰기도 하지요. 계단 말고, 다른쪽 길로 올라오다보면, 까스관이 보이기도 하지요. 자세히 보면, 저쪽으로 굴뚝같이 생긴 기둥도 보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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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에서는 대통령기 요트 대회가 한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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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와서도 감기약 신세는 계속이네요,. 날이 적당히 좋아서 많이 돌아다니고 싶긴 했는데,.
그냥 돌아와버렸습니다. 기운이 없어서요 ㅠ_ㅠ;;

버럭 사진을 올리는 이유는,. 오늘 티스토리에서 인터뷰를 올려 주시기 때문이랄까요;;? ㅋ

약 먹고 전철에서 뻣어줬더니, 잠이 잘 안오네요;; 잘 생각도 안했지만,.
어찌됐든, 포스팅 한번 더 하고 잡니다^^;;; 다들, 좋은 주말 준비 하세요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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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Zet 2007/10/26 08: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 부러워라!
    아이들 너무 귀엽네용 홑홑홑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7/10/26 13:26  댓글주소  수정/삭제

      흐, Zet님도 한번 가보시라고 권해드리고 싶지만^^
      아무래도 너무 멀지요? 그래도 광주 주변에 유명 축제가 많던걸요?
      보고 싶은 친구가 있어서 광주 가보고 싶은데,
      안타깝습니다 ㅠ_ㅠ;

  2. BlogIcon 하류잡배 2007/10/26 09: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같이 공원을 산책할 아가씨가 있었으면....우엉..

  3. BlogIcon 황금빛 산성 2007/10/26 10: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으네요~
    이 포스트 네이버에서처럼
    스크랩해 갈 수는 없는지요?
    초보인지라..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7/10/26 13:27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아직 티스토리에는 네이버처럼 스크랩하는 기능이 없습니다.
      오른쪽 마우스 버튼을 눌러 저장하는 정도 밖에 되지 않을거에요^^;;
      출처를 밝혀주시고, 나쁜데 쓰지만 않으시면 가져가셔도 괜찮습니다^^

  4. BlogIcon echo 2007/10/26 11: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하늘공원 정작 갔을땐 좋다는 느낌 별로 였는데;
    항상 사진으로 여기 보면 멋지더라는~!!^^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7/10/26 13:28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그렇게 생각해버리면 어쩌죠^^;?
      하늘공원이 좋긴 한데, 저한테는 너무 멀고, 높아요 ㅠ_ㅠ
      주변에 가깝고 좋은 공원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사진 칭찬 해주신거죠^^? 감사합니다^^

  5. BlogIcon 긍정의 힘 2007/10/26 11: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곳이 말로만 듣던 하늘공원 이군요...
    그러고 보니 서울에서 살면서 안가본 곳이 너무 많은것 같아욤 ㅠ0ㅠ
    이번 주말엔 꼭 사진기 들고 돌아댕기고 싶네요...^_^

  6. BlogIcon capella 2007/10/26 12: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단풍나무 색 너무 예뻐요~ 가을이군요~ 싶은데요 - 감기 빨리 나으세요 - 근데 저도 감기 걸린거같아요 목이 목이 윽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7/10/26 13:29  댓글주소  수정/삭제

      엇, 제가 옮긴건 아닌가요 =_=?
      지난 여름만해도 어서 가을이 왔으면 좋겠다.
      했는데, 갈수록 추워지는 가을이 아쉽기만 합니다.

  7. BlogIcon foog 2007/10/26 12: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본지 오래 되었는데 사진보니까 가보고 싶네요.. 날 추워지기 전에 빨랑

  8. BlogIcon 황금빛 산성 2007/10/26 16: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맙습니다. 즐감하고 갑니다~
    행복한 날 되세요

  9. BlogIcon Evelina 2007/10/26 23: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옷! 하늘계단....늘 생각만하고 절대 행동에 옮기지 않은 이 센스! 전 내일도 출근합니다. 부러운 학생!

  10. BlogIcon Ikarus 2007/10/27 05: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파노라마 사진을 보니 이제 단풍이 울긋불긋 시작되었네요. 그립습니다. 쨍하고 금이 갈 것 같은 푸른 하늘과 가을 속을 씻어내는 청량한 가을 바람, 단풍으로 물든 아름다운 산들을...한국의 가을을 보지 못한 것이 벌써 7년째네요. :( 주구장창 풀밭만 펼쳐진 텍사스에 한국산 단풍나무라도 심어야 할까봐요. 그나저나 여친님 손금을 보니...갑자을축...가나다라...i=i+1...중얼중얼...기차니스트님과 아름다운 인연을 이루실 것 같네요. -사진 올려주실 걸로 복채는 무료~-

    P.S: 그런데 감기약 이름이 너무 무서워요. 패독산이라니...치료약이 아니라 무슨 독약같다니는...감기는 좀 괜찮으세요?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7/10/28 02:14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기는 좀처럼 낳을기색을 보이지 않습니다.
      학원에서도 공부도 안되고, 골골되고 있습니다.
      따뜻한 집에서 보내도 이러는데, 학교에서 지내면 더 곤란해질것 같습니다 ㅠ_ㅠ;
      (약먹고 자느라 블로깅도 못하다가 일어나서 이러고 있네요;;)
      앞으로 단풍이 들면 열심히 소개 해야될까봐요;;

  11. BlogIcon Yasu 2007/10/27 12: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같은자리에서 찍은 사진 있네요~
    가을의 하늘공원은 저렇군요~~~^^

  12. BlogIcon 썬도그 2007/10/27 20: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파노라마 사진 잘봤습니다. 포토샵으로 이으신건가요?

    가운데 철새는 아마 솟대가 아닐까 생각이 되네요.

    아직 단풍이 절정은 아닌줄 알았더니 이 사진속에는 단풍이 잘 여물었네요
    전 다음주정도나 다다음주에 고궁에서 단풍좀 담을까 합니다.
    거기 단풍이 죽여주거든요 ㅋㅋ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7/10/28 02:17  댓글주소  수정/삭제

      캐논 프로그램중에 photostich 라는 기본 프로그램이 있어서 이어 붙여봤습니다.
      이 프로그램 발견한지 얼마 안되서 못썼는데,
      앞으로 자주 이용해봐야 할것 같습니다.

      가운데 철새는 솟대 맞구요^^

      썬도그님께서 얘기해주시니, 저도 한번 고궁을 찾아야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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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시민으로써의 스타벅스 커피
Posted by 기차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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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학원에 갔다가 대학교 선배의 결혼식에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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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제목 붙여 '습작 n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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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님하께서 오신덕분에 즐거운 주말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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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에 가서
제가 좋아하는
'아이스 카라멜 마키아또'를 마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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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옮기다가 버튼을 잘 못 눌렀는데, 포토샵이 뜨더군요.
우연찮게 뜬 포토샵에 대학가요제 구경하면서 끄적거려봤습니다.
(원본 따라 그리기..) 이렇게 그림을 그리는 것도 재밌는데 말이죠.



전 왠지 웹컷에 애정이 더 갑니다.


이번 대학 가요제에도 끼있는 청년들이 많이 나왔더군요.

이건 한국과 다른 스타벅스 컵크기에 대해서 써주신 Ikarus님께 트랙백을 날려야겠습니다.

이건 그냥 잡설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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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미국과 다른 한국 스타벅스 사이즈

    Tracked from Trivial Thoughts of Ikarus 2007/10/07 12:12  삭제

    오늘은 스타벅스 커피 이야기를 해 보려고 합니다. 언제나처럼 시작은 하지만 무슨 이야기를 하고 어떻게 끝맺음을 할지는 포스팅을 다 써봐야 알 것 같습니다. 스타벅스 커피를 처음 마셔본 것이 아마 2001년 초봄 여의도 서울증권 1층에 있던 '위스키 바'처럼 꾸며진 이름도 생소한 녹색 간판의 STARBUCKS에서 산 그랑데(Grande) 카페라떼(Caffe Latte)였던 것 같습니다. 초봄의 쌀쌀한 바람을 맞으며 몇 시간에 걸쳐 여의도 광장을 걸으며..

  2. Subject: 집에서 즐기는 그린티(녹차) 프라프치노 !

    Tracked from 한없이 투명에 가까운 블루 2007/10/07 21:52  삭제

    요즘 날씨가 참 덥습니다. 아직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되지 않았는데도 한낮에는 벌써 여름이 찾아온 것 마냥 후텁지근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네요. 제가 다니는 독서실에서도 하루종일 에어콘을 가동하고 있을 정도니까요. 아무튼, 이제 여름의 길목에 접어든 듯 하니 마음놓고 제가 좋아하는 그린티 프라프치노를 즐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린티 프라프치노를 좋아하기는 하지만, 겨울에 마시기엔 조금 부담스럽잖아요. ^^ 하지만 약 한 달 전에 지름신이 강림하여 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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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kkommy 2007/10/07 01: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습작no1 너무 멋진데요..+_+
    전 그림 그리는 사람들이 참~부럽습니다..^^/

  2. BlogIcon 꽃수염 2007/10/07 01: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 끼있는 청년들이 막상 가수로 데뷔하기까지 얼마나 많은 고난을 이겨내야 할지... 얼마전에 쇼바이벌이라는 프로그램에 나온 슈퍼키드라는 팀을 보면서 가슴이 짠했답니다.

    2001년인가 대학가요제 입상팀일겁니다. 허니첵스라는 이름의 2인조로 입상했는데 이제야 빛을 보고 있으니...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7/10/07 01:36  댓글주소  수정/삭제

      슈퍼키드 우리 학교에도 왔었죠.
      대학가요제에서 3등했었던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때도 다들 조용히 있다가 슈퍼키드가 놀자고
      그러니까, 다들 우르르 나가서 잘 놀더군요.
      극장온 기분이었는데,
      역시 뭔가 할 줄 아는 사람들은 알아서 잘 하더군요;;

  3. BlogIcon clozer 2007/10/07 04: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중한 사람과의 커피한잔이라는 풍경이 그림과 함께
    부럽고, 따뜻하게 느껴지네요. ^^

    우연히 들렀다가 흔적 남깁니다...

  4. BlogIcon PeoST 2007/10/07 09: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 그림이 운치있는데요??? ^ _ ^

    그나저나 별다방 커피는 아직 한번도 안마셔 봤네요 =ㅅ= ;;;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7/10/07 09:59  댓글주소  수정/삭제

      훗, 습작이니까,
      제대로 된 그림이 나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별다방 커피 맛있는데,. 비싸효;
      제가 추천하는건 아이스카라멜 마키아또..
      친구들이 가자고 안 하나봐요?

    • BlogIcon PeoST 2007/10/07 12: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뭐 학교 근처에 다방이 없어요 ^^ ;;;
      [정확히는 공대건물 근처에 ㅠㅠ]

      뭐 다방 가려면 멀기도 하고
      또 다방 한번 다녀오는 값이면 밥이 두끼라
      차라리 친구들이랑 밥이나 먹으러 간답니다. ㅠㅠ
      [뭐 다방에 남자들끼리 가기 뭣해서 안간다고는 말못해요~!~!]

  5. BlogIcon 쿠네 2007/10/07 12: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엇, 대뜸노트 언제 올린 겁니까<<<
    스타벅스는 시골민의 로망입니다.

  6. BlogIcon Ikarus 2007/10/07 12: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트랙백 감사드려요~ :) 정말 그림을 잘 그리시는 군요...저는 유치원생과 막상막하의 쌍벽을 이루는 실력을 자랑하는데...부럽습니다. 그나저나 대학가요제를 아직도 한다는 사실을 포스팅 보고 알았습니다.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7/10/07 21: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이번년도에는 차태현과 이효리가 엠씨를 했습니다.
      중간중간 유명 연예인들이 나와서,
      자신의 학교에서 나온 후배들을 응원해주어서
      지루하지 않게 본것 같습니다.
      작년에는 EX라는 밴드가 파란을 불고 왔던것 같은데,
      이번년도에는 그리 눈에띄지 않는 그룹이 된것 같더군요.
      인기검색어에도 대학가요제가 눈에 띄지 않았던 것 처럼말입니다.

      그림 =_=;; 미농지에 따라그리는 수준입니다.;;
      제 놋북이 타블렛 피씨라서 =_=;;

  7. BlogIcon Chaconne 2007/10/07 12: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그림 잘그리고싶은데... ^^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7/10/07 21:52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는 여친님하께서 많이 그리면 된다고 하길레,
      그려볼까? 하고 시작한 것입니다.
      어떤 일이든 관심을 가지고, 하려는 의지를 가진다면
      가능한 것 같습니다^^

  8. BlogIcon 제노몰프 2007/10/07 13: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타벅스는 맛있지만 너무 달아요. 입이 얼얼할 정도로... 하긴 요즘 안 단 커피가 어디 있겠습니까마는...^^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7/10/07 21:56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는 커피를 마시면, 잠이 안오는 관계로 =_=;;
      이왕이면 안 마시려고 하는데,
      어딘가 나가고, 친구들을 만나면 커피를 마시게 되는터라.;

      쓴건 싫고 해서, 스타벅스를 이용하는 듯 싶습니다.

      커피가 단건,. 집에서도 마찬가지더군요^^
      그래도 어머니 커피 참 맛있어요 ㅠ_ㅠ;;
      잠은 못자더라도 ㅠ_ㅠ;

  9. BlogIcon 카스테라우유 2007/10/07 15: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습작 그리신거 분위기있네요 ㅎㅎ

  10. BlogIcon 맨큐 2007/10/07 21: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오늘 선배 결혼식 2탕 뛰느라 힘들었어요.
    아침엔 시험도 봐야 해서 정신없는 하루였습니다.
    제 정신 차리고 보니 주말이 지나가 버렸네요. ㅠㅠ
    전 스타벅스 그린티 프라프치노 좋아해서 집에서 직접 만들어 먹기도 했다죠~ ^^;
    그린티 프라프치노 제조법 트랙백으로! :)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7/10/07 21:58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 선배들 얘기 들어보니까
      한달에 두번씩은 결혼식이 있는 듯 했습니다.
      저는 생각보다 오라고 할 사람들이 많은데,
      거꾸로 생각해보니, 가봐야 할 곳이 많은 것이더군요ㅠ

      커피 제조법!! 잘 받았습니다 ㅠ_ㅠ;
      근데; 저한테 커피는 쥐약이에요 ㅠ_ㅠ;
      저도 모르는 이유로 잠을 설치면,
      꼭 커피랑 연관이 있더군요.

      오늘 아침에는 두캔이나 마셨는데 ㅠ_ㅠ;

  11. BlogIcon 박민철 2007/10/07 23: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느낌이 좋군요.. ^^
    잘 봤습니다 ^.^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7/10/08 04:52  댓글주소  수정/삭제

      흐으,. 사실, 끄적거린 그림만 올리려다
      올린거라 거창한(?) 제목과 달리 유익한게 없어뵈는 글인데^^
      잘봐주셔서 감사합니다^^

  12. BlogIcon 향기로운바람 2007/10/08 01: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_~ 참나... 내가 기차니스트님 만큼만 그림 그려도 좋겠구만
    세상에 자기가 먼저 그림 그리는 사람 부럽다네 ㅜ0ㅜ 커허헝...

  13. BlogIcon Yasu 2007/10/08 02: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타벅스가 뭐하는곳인지 모르고 있습니다. 커피마시는 곳인가요?
    오늘 이벤트경품으로 스타벅스 상품권 받기로 했는데...ㅡ.ㅡ;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7/10/08 05: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체인점형식의 커피 전문 까페라고 생각하시면 쉬울까요?

      분위기도 괜찮고, 커피맛도 괜찮아서(달달;;)
      테이크아웃보다는 스타벅스 안에서 자주 마십니다.
      (커피만 있지 않고, 다른 종류도 많습니다만,.)
      정말로 처음 가보신다면 여러가지 종류가 있으니,
      헤메지 말고 입맛에 맞는걸 찾으시고 가시는게 좋을듯 싶네요^^;

      스타벅스 상품권이라니, 좋으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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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동의 거리 모습 숨은사진찾기 070727
Posted by 기차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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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동에 왔어요ㅡ

삼청동에서 인사동으로 넘어오는데, 정독도서관 옆에 이 거울이 또 있네요ㅋㅋ
보신 분들도 있겠지만, 지난번 삼청동의 거리 모습 숨은사진찾기에 이은
두번째, 인사동의 거리 모습 숨은사진찾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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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slie de chavez - 레슬리 드 챠베즈 개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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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피티를 하시는 분일까요? 삼청동에서 인사동 가는 길에 정독도서관 앞쪽에 있는
갤러리에서 하는 전시회 입니다, 시간 여유만 있었으면 구경 갔을텐데요;;
시간이 없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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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나무 - Ennam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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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는 일부로 갔다둔듯, 까페인지 알았는데,
크래프트 은제품들을 다룬 곳이더군요. 어떻게 까페로 만드실 생각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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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를 위해 골목 구석구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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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동에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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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자네왔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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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쩍 시작하는 인사동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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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쉼터이니 잠시 쉬어 가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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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간판이 흑백사진이었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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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건 못 찾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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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탁은 쌈지길에 있는 가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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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집이 아니고, 크래프트 가게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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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인가게,. 여기는 뭐하는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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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해서 미션 클리어ㅡ

도토리는 벌써 20개 받았답니다 =_=;; 하나 못찾았는데, 그냥 준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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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허전했죠? 함께있어 좋은 사람들, 삼청동과 인사동 인물편이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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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Zet 2007/11/08 11: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건물들이 하나같이 너무 예쁘네요~ 은나무도 이쁘고..
    설 살고 싶어요 ㅠㅁㅠ

    • BlogIcon 기차니스트 2007/11/09 00:48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는 인천 살지요^^
      잘 나온 사진만 올린것이고,
      공기같은건 확실히 광주가 더 좋은 것 같아요^^

      저도 군은 상무대를 나오고,
      친한 친구도 광주에 있어서 가보고 싶네요^^;

  2. 이그림 2008/04/22 16: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사동은 늘 댕기는 곳이라 더욱 반갑군요
    반갑습니다 기차니스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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